체크카드 한달에 어느정도 사용하면 신용점수에 도움이 되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체크카드를 단순히 많이 사용한다고 신용점수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신용점수에 도움이 되는것은 신용거래 활동인 대출이나 신용카드를 평소 사용하고 이런 신용거래에 대해서 제때 납부를 하거나 연체없이 활동하는 조건이 있어야 본질적으로 신용이 반영되고 신용점수를 올리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신용활동이 없다면 체크카드의 사용패턴을 보고 간접적으로 신용도를 판단하는것이지 체크카드사용은 본질적으로 신용점수를 고신용도로 점수를 올리지는 못합니다. 다만 이런 간접적인 신용도를 판단을 위해서 체크카드를 사용한다면 체크카드사용정보 신용정보동의여부를 체크하시고 그리고 보통 30만원이상의 일정금액 정도만 주기적으로 꾸준하게 사용하는 패턴을 보이는정도만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보통 신용점수에 소폭올리는 정도일뿐 결국 본질적으로 이런 체크카드를 통해서 신용카드를 발급받아서 신용카드를 꾸준히 연체없이 사용해야 본질적으로 900점이상의 신용점수를 올릴수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미국주식 계좌 개설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일반 국내 증권사의 계좌개설을 하고 해당 계좌에서 해외주식신청을 하시면 바로 해당 주식계좌로 해외 주식거래가 가능합니다. 카카오뱅크를 통해서 제휴 계좌 증권사를 선택해서 개설하거나 아니면 카카오의 자회사중 하나인 카카오페이증권사도 해외주식서비스가 있으니 카카오페이증권사계좌개설후 바로 해외주식신청을 하시면 되며 그리고 하루만에 바로 다 비대면으로 계좌개설이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인 장기보유 할 때 가장 중요한건 뭘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장기보유의핵심은 결국 코인의 가치가 오르는걸 기대하고 보유하고 있다는것으로 해석할수 있습니다.이말은 해당 코인이나 토큰의 토크노믹스가 매우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즉 기본적으로 장기적으로 소각시스템이 어떤 구조인지 그리고 공급 물량이 매일 얼마나 나오고 충분히 소화가 가능한지 이부분이 가격가치를 유지하거나 올라가는 핵심키입니다.그러면서 수요가 늘어날수 있는 어떤 기능을 갖는지 즉 웹3라면 유저 사용기반이 늘어나는지 디파이로 수요가 늘어나고 예치규모가 늘어나서 시장에 물량이 나오지 않는지 이부분을 장기적으로 보는게 핵심입니다.즉 단순히 백서상의 목표를 보는게 아니라 실제 구현이되고 유저가 늘어나고 사용이 되는지와 로드맵대로 얼마나 잘 이행되는지를 중점으로 보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은행도 부도가 날수 있나요? 어떤 경우에 은행도 부도가 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은행은 기본적으로 예금이라는 자기자본이 아닌 부채를 갖고 있으며 대출이라는 새로운 통화를 창출할수 있고 이 대출을 시중에 공급하면 다시 예금으로 은행으로 들어오고 이렇게 무제한으로 대출을 통화를 찍어내는 구조입니다. 문제는 대출이라는것은 만기가 있고 부채라고 볼수 있는 예금은 만기가 없습니다. 이말은 즉시 예금이 모두 원금을 찾는다고 요구하면 은행은 이유불문하고 원금을 모두 지급해야 합니다. 그러나 빌려준 대출자산은 만기가 존재하고 이로 인해서 부도가 날수 있고 이런 부도는 미국의 지방은행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1.0 (1)
응원하기
미국주식 처음으로 하려고 하는데 정규 시간에 사는게 낫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주식은 정규시간이외에 거래될때는 미국내에서 24시간동안 거래를 해주는 대체거래소 플랫폼이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이는 정규장에서만 거래되는 거래소가 아니라 대체거래소이기 때문에 유동성이 많지 않고 이로 인해서 원하는 가격에 원하는 수량만큼 매입하기가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정규장이외 시간인 한국의 낮시간에 구매를 하는것은 이런 리스크가 담보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미국의 정규장시간에서 거래하는게 더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원 달러 환율 더오르게되는건가요 ?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환율이 단기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은 있으나 1400원이하대로 크게 떨어질 가능성은 낮아보입니다. 그 이유는 기본적으로 미국내에서 직접투자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시기이며, 이는 한국의 주요 대기업들도 마찬가지로 미국내에서 대규모 CAPA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는 점입니다. 이는 3500억 달러 선금투자와는 별개로 앞으로 진행사이클이라는 점입니다. 즉 기본적으로 이런 대규모 투자늘어나고 있는 요소가 달러환율을 올리고 있는 요소이며 또한 최근의 개인투자자들도 여전히 미국내로 주식투자가 늘어나는것도 달러 환율이 증가하는 요소이며 국내 기업들도 수출로 벌어들이는 달러를 국내로 환전시키지 않고 그대로 달러로 보유하고 있어서 네고물량이 시장에서 제대로 나오지 않는것도 환율의 강세요인입니다. 그러나 단기적으로 미국의 시장금리가 하락하고 있고 기준금리 인하를 이번에 기대감이 높기 때문에 이부분과 그리고 정부의 간접적인 환율개입으로 인하여 원달러 환율이 단기적으로는 하락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용점수 높으면 실제로 좋은 점이 뭐예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신용이라는 말은 말그대로 차입을 하는게 신용이라는 뜻입니다. 즉 돈을 빌리는 차입이나 대출, 아니면 할부구매등 이런 신용구매와 같은 거래를 할때 신용점수가 기본토대로 되는것이며 이로 인해서 차입을 할때 금리를 낮게 적용이 가능하며 한도도 늘릴 수 있는 요소입니다. 다만 이런 차입을 하는 신용거래가 아니라면 신용점수 관리는 다른쪽에 적용을 할때는 특별히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국 달러 환율에 대한 질문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 달러 환율은 한동안은 1400원대이상의 구간에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기본적으로 미국은 현재 미국내의 대규모투자가 진행중이고 3500억달러와 별개로 국내의 주요 대기업사들이 미국내에서 대규모 자본 CAPA투자를 진행중에있고 내년도에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결국 미국의 달러수요가 늘어나는 요소라는 점이며 그나마 미국의 현재 시장금리가 하락하고 있고 연준의 기준금리인하가 추가적으로 예상된다는 점에서 이로 인하여 환율이 단기적으로 어느정도 하향안정화가 될 수 있다고는 보이나 근본적으로 한국의 경제 잠재성장율이 1%대의 초반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문제이며 결국 내년도에 반도체의 성장을 기반응로 어느정도로 컨센서스가 올라가느냐에 따라서 그리고 경상수지 흑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서 이런 추세로 본다면 내년도에는 1400원이하대로 환율이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의 근거로 보이기는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용잠수가 갑자기 10정도 떨어졌는데최근대출이나 카드 연체도 없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신용카드를 연체 없이 결제하더라도 문제는 한도대비 카드 사용금액이 높을 경우 신용점수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즉 카드 사용금액이 전체 카드 한도대비 30%이상 크게 초과할경우 신용점수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50%이상 높다면 신용점수가 크게 하락할 수 있으며 한도대비 30%이하에서 사용하시는게 좋고 10~20%정도로 크게 낮출때 신용점수가 다시 올라갈 수 있습니다. 또한 자동차나 기타 여러 물건을 사면서 할부구매 사용한도를 늘린것도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줄 수있으니 이부분도 살펴보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민생지원금 경제적으로 옳은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하위 낮은 구간에 나눠주는세 사실상 맞다고 생각합니다. 민생지원금과 재난지원금의 통계를 보게 되면 실제 지원금을 주고 나서 이를 통해서 늘어난 한계소비성향은 사실상 상위계층이 아니라 하위계층의 소비성향이 훨씬 높았으며 여자보다 남자가 그리고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더 많은 특징을 보였습니다. 즉 이말은 하위계층에게 지원금을 줄경우 한계소비성향이 더 많은 특징을 보였다는 점이기에 이런 한계소비성향을 위한 정책으로는 하위계층에게 지급하는게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민생지원금을 통한 인플레이션효과는 사실상 정부의 지출을 국민으로 이전시켜서 지출한것이기 때문에 크다고 보기는 힘들며 그리고 작년부터 올해까지 내수소비의 감소가 역성장추세로 이어지고 있고 이로 인해서 국내의 자영업자의 폐업률은 사실상 최대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경제부양효과로 보는게 맞습니다. 또한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오히려 인건비의 상승과 환율이 지나치게 상승하고 각종 농산물의 가격이 고공행진을 보이면서 발생된 효과가 맞지 지원금을 통한 수요견인은 사실상 미미하다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