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과 에코프로는 어떤 연관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서로 관련성이 없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삼성물산과 삼성전자의 관계나 또는 LG와 LG전자 한화와 한화오션 머 이런관게로 보시면됩니다. 즉 에코프로는 지주회사이며 에코프로비엠은 사업회사이고 자회사입니다. 정확히 에코프로는 지주회사의 성격으로 자회사들은 소유하는 모회사이며 자체사업으로는 2차전지가 아니라 환경소재나 그리고 에너지의 ESS쪽으로 사업매출이 발생하는 기업입니다. 에코프로비엠은 말그대로 우리가 흔히 아는 2차전지 양극재가 주된 사업구조를 갖고 있는 비즈니스입니다. 즉 서로 사업적으로 관련성이 없는 기업이며 같은 그룹계열의 회사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식을 다루는 근본적인 방법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스캘핑과 단타는 트레이딩능력이고 심리적인역량과 기술적인 역량입니다. 다만 결국 이분야는 손절매관리를 잘해야하고 나의 심리관리를 매우 잘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금이 커질수록 심리적 영향력이 더 커지며 손절매관리가 매우 중요해지는 분야입니다. 그러다보니 장기적인 관점으로 가게되면 결국 기업의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형태가 더 안정적이긴합니다. 물론 끝까지 트레이딩으로 살아남을 수 잇으나 일반적인 투자자라면 결국 기업의 가치를 보고 투자를 해야 리스크관리도 쉽고 심리적인 마인드도 흔들리지 않기 때문에 결국 기업의 기본적인 분석으로 투자하는게 맞다는것에 동의하는바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삼성과 하이닉스에서 그래픽카드 칩 생성은 불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CPU나 GPU 그리고 NPU는 설계능력입니다. 반도체 칩 설계를 디자인하고 역량을 키우고 거기에 관련해서 해당 설계에 맞춰서 생산해주는 파운드리라는 TSMC의 역량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1980년대 이후 국내 반도체를 할때 당시 인텔이 메모리사업부는 자본집약적이고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그냥 정해진 설계대로 반복된 제품으로 만들다보니 외면하기 시작하였고 바로 이점을 노리고 한국이 투자했던것입니다. 즉 한국은 처음부터 메모리사업부에 특화되어 자본집약적인 투자를 하고 여기에만 역량을 키워나갔고 이 메모리 분야는 창의적인 분야가 아니라 오직 정해진 설계대로 제조노하우 관점에서 한복과 첨단장비로 생산만 하고 최대한 적은 비용으로 투입하여 높은 가격에 파는 일종의 코모디티 사업으로 커간게 한국입니다. 그러나 GPU나 CPU NPU TPU등 수많은 시스템 반도체는 어떻게 설계를 하여 특성화하고 해당 시스템에 맞춰서 역량을 짜주는 설계형 엔지니어와 창의적인 인력이 필요하고 이들이 파운드리쪽과 서로 지속적인 커뮤니티가 연계가 되어 하는 분야쪽입니다. 이런쪽은 미국과 TSMC와 같은 대만에서 1980년이후부터 현재까지 업력을 쌓아오면 노하우가 생긴 한국의 메모리와는 전혀 다른 분야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할수가 없는것입니다. GPU나 CPU등의 파운드리와 팹리스 분야이고 그게 잘햇다면 한국의 삼성전자가 엔비디아가 되는것이며 TSMC가 되는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암호화폐 거래소별 상승률이 다른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거래소마다 유동성 환경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주식의 경우에는 증권사마다 동일한 시세를 보이는것은 KRX라는 단일 거래소에서 증권사는 중개만 할뿐 하나의 거래소내에서 거래가 되기 때문에 동일한 가격대를 보이는것 뿐입니다. 그러나 가상자산거래소는 서로 회원수도 다르고 같은 거래소시스템이 아니라 각자 거래되는 환경입니다. 이말은 거래소마다 유동성환경과 회원수도 그리고 수수료나 모두 다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트코인이나 거래량이 많은것은 거의 비슷하게 거래가 되나 거래량이 거의 없는 코인의 경우에는 거래량이 극도로 없는 거래소에서는 거래량이 거의 없다보니 시세가 순간 엄청나게 오르거나 시세차이가 심하게 거래되는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 과연 그만큼 수익률이 좋아지는데 영향이 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주식투자 공부를 한다고해서 바로 성과가 나오진 않습니다. 그 이유를 단편적으로 알 수있는것은 증권사를 다니는 직원이나 그리고 모든 펀드매니저가 자산운용사의 운용인력이 실제로 일반인보다 좀더 정보를 알뿐 성과가 그리 뛰어나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런 금융업계에 일하는 대다수가 일반인과 비슷한 수준이며 다만 손실을 어느정도 제한시키는능력이 좀더 뛰어나다는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즉 다시 말하면 단순히 주식투자공부를 1~2년 한다고 해서 당장 성과를 내기는 힘들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투자를 할때 기업의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방식과 트레이딩을 통한 투자매매 즉 차트매매는 서로 완전히 다른 영역이며 너무 이것저것 공부를 하게 되면 자기만의 투자방식도 제대로 잡히지도 않고 너무 많은 정보가 들어와 오히려 모를때보다 성과가 더 떨어질수도 있습니다. 즉 정확하게 나는 트레이딩을 할것인지 아니면 기업의 가치를 보고 투자를 하는 방식을 할것인지 명확하게 정하시는게 좋고 그리고 난 시간도 없고 매번 이렇게 기업에 대해서 트래킹 하거나 리스크관리를 할 시간이나 능력이 안된다면 그냥 ETF상품중에서 S&P500지수와 나스닥 100과 같은 상품을 추종하는 ETF에 투자하는게 훨씬 나으며 ( 실제로 워런버핏이나 월가의 많은 투자자들도 잘 모르면 시장에다가 투자하는게 젤 현명하다고 언급햇습니다. ) 실제 S&P500지수는 100년이 넘는 역사동안 연평균 9~10%의 성과를 내었으며 2000년이후에는 빅테크를 중심으로 주도주가 강세를 보였기에 나스닥의 성과가 연평균 수익률이 15%이상 나왔다는 점에서 차라리 이런 주식에 투자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늘 상장한 스트라드 비젼에 대해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트라드비전은 처음부터 경쟁률이 좋지 않앗으며 기관경쟁률에서도 인기가 매우 낮고 공모가 제일 하단범위에 의무확약비율도 매우 낮았습니다. 거기다가 적자 기업으로서 고평가 논란이 있었습니다. 즉 기술특례기업으로 보시면 되는데 시가총액도 상당히 높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의 인기가 매우 없던 종목이었습니다. 즉 그렇기에 대다수 청약을 하지 않은것이며 이런 종목들은 다음에 조심하시는게 좋고 특히 경쟁률이 매우 낮고 기관들의 경쟁률이 낮은 기업들은 다음에 주의하시고 청약시 주의하시는게 좋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오늘 LG에너지솔류션이 급락 수준으로 떨어지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특별한 이유는 없으며 금일 다시 반도체 중심으로 수급이 밀리다보니 다소 소외주였던 바이오나 2차전지등으로 매도세가 거세게 나오며 이를 받쳐주는 신규매수세가 없다보니 금방 다시 밀리게 된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해서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은 주식시간만이 나이라 근로자의 노동시간이 하절기와 동절기를 나눠서 적용시킵니다 이에 썸머타임이 3월 둘째주부터 11월 첫째주 일요일 새벅까지 적용되며 이는 노동활동을 미리 1시간 앞당김으로써 길어진 낮을 효과적으로 생산성있게 활동하자는 서구권에서 적용되는 시간입니다 이는 주식시장에도 그대로 적용되어 1시가일찍 시작되어 한국시간으로 밤 10시반 부터 다음날 5시까지 적용되며 썸머타임 해제시 밤 11시반부터 다음날 6시까지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식에관심이 생겼어요 어떤방법으로 공부를 시작햐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공격형 투자자라도 우선 트레이딩 아닌 기업가치 측면에서 어떻게 주가를 보고 예측해서 투자해야할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기업은 이윤가치가 목적이며 이에 기업가치는 이익이 지속 성장해야하고 이를 기반으로 현재가 아닌 1년뒤의 미래이익추정치를 기반으로 하여 EPS를 계산하고 여기세 멀티플이라는 몇배의 프리미엄을 적요하여 적정주가를 스스로 계상해 투자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렇다면 미래이익 추정치는 추정치이므로 매분기 매월 달라지게되고 이를 산업이든 기업의 모델로 분석하여 추정치를 분석하고 흐름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가의 핵심키는 멀티플 함수로 몇배를 적용하는지는 기업의 테마성 모멘텀이 붙을경우 멀티플 리레이팅이 적용되며 이 네러티브가 장기적으로 반영되기 위해선 숫자 즉 수주나 매출성장성 이익성장성으로 증명해야 가능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산업흐름을 분석하여 이익추정치를 계산할줄 알아야하고 네러티브모멘텀이 멀티플과 어떻게 연결되고 이게 일시적이 아닌 장기적으로 반영되기 위해선 구체적인 넘버스 숫자로 증명해야된것을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한 접근 방식으로 공부해야 효율적이고 효과적입니다
5.0 (1)
응원하기
케이엔솔 주식 들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케이엔솔 주식은 클린룸과 드라이룸을 설계부터 시공까지 일괄 수행하는 EPC형 엔지니어링 기업입니다. 핵심은 반도체 클린룸인데 현재 국내의 호남지역과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를 발표를 하였는데 여기에 우선적으로 처음에 들어가는것은 인프라 부지후 우선적으로 클린룸이 먼저 들어가게 됩니다. 이렇게 반도체 팹을 건설할때 클린룸을 설계후 시공이 완료가 되어야 그때부터 장비가 들어가게 되는 이런 형태가 진행되는 구조입니다. 즉 핵심은 산업용 클린룸중 반도체 부문이며 이외에도 디스플레이 2차전지쪽의 클린룸과 드라이룸이 존재하나 이쪽은 현재 크게 성장 모멘텀을 갖고 있지 않는게 단점입니다. 즉 충분히 모멘텀을 갖고 있는 주식이긴하나 수주형 기업이고 워낙 중소형기업이라 변동성이 클수밖에없고 그리고 전체 매출에서 극히 미미하지지만 현재 신성장 동력으로 키우는 사업은 바로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부문입니다. 다만 말씀하신것처럼 변동폭이 크고 수주형 기반이며 중소형 기업이라 변동폭이 클 수 밖에 없어서 이런 단점이 싫다면 주도주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매수포트폴리오를 짜는게 더 낫다고 판단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