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상장한 스트라드 비젼에 대해 질문이요

오늘 스트라드비젼 공모 받았는데요

수요예측이 별로 좋지 않아 균등만 받았어요

근데 시초가가 공모가 보다10%정도 아래라 좀기다렸더니 자꾸 떨어져서 일좀 하고보니 하한가 더군요 이정도면 사기상장 아닌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트라드비전은 처음부터 경쟁률이 좋지 않앗으며 기관경쟁률에서도 인기가 매우 낮고 공모가 제일 하단범위에 의무확약비율도 매우 낮았습니다. 거기다가 적자 기업으로서 고평가 논란이 있었습니다. 즉 기술특례기업으로 보시면 되는데 시가총액도 상당히 높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의 인기가 매우 없던 종목이었습니다.

    즉 그렇기에 대다수 청약을 하지 않은것이며 이런 종목들은 다음에 조심하시는게 좋고 특히 경쟁률이 매우 낮고 기관들의 경쟁률이 낮은 기업들은 다음에 주의하시고 청약시 주의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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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수요예측 때부터 이미 확약률 3% 미만, 경쟁률도 400 : 1 아래 였습니다.

    즉 별로 관심없는 IPO 주식이라고 할까요? 일반청약도 올해 가강 낮은 수준이로 봤습니다.

    더욱이 상장 첫날 유통 가능 물량이 전체의 약 49%로 올해 IPO 중 가장 높았습니다.

    어찌보면 이미 예견되 상장이었습니다.

  • 하한가를 기록했다고 해서 사기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예전에 파두처럼 중요 정보를 알리지 않고 상장을 하게 될경우 금융감독원의 제재등이 있을수는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상장 첫날 바로 하한가를 갔다고 해서 바로 사기 상장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 합니다.

    공모주 가격은 상장 전에 수요 예측과 공모 절차를 거쳐 결정되지만 상장 후 주가는 시장의 매수/매도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 입니다.

    특히 수요예측 결과가 기대에 못 미치거나 투자 심리가 약한 경우 공모가 아래에서 시작해 급락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중요 정보를 허위로 공시 했거나 투자자를 속인 정황이 있을 경우 별개로 법적 문제가 될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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