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동강쏘가리
케이엔솔 주식 들고있습니다....
생각보다 왔다갔다가 심하고
변동 폭이 큰거같은데 계속 들고있는게 나을까요?
지금 마이너스 9프로 라서
정리할까하다 못했는데 고민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케이엔솔 주식은 클린룸과 드라이룸을 설계부터 시공까지 일괄 수행하는 EPC형 엔지니어링 기업입니다. 핵심은 반도체 클린룸인데 현재 국내의 호남지역과 용인의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를 발표를 하였는데 여기에 우선적으로 처음에 들어가는것은 인프라 부지후 우선적으로 클린룸이 먼저 들어가게 됩니다. 이렇게 반도체 팹을 건설할때 클린룸을 설계후 시공이 완료가 되어야 그때부터 장비가 들어가게 되는 이런 형태가 진행되는 구조입니다.
즉 핵심은 산업용 클린룸중 반도체 부문이며 이외에도 디스플레이 2차전지쪽의 클린룸과 드라이룸이 존재하나 이쪽은 현재 크게 성장 모멘텀을 갖고 있지 않는게 단점입니다.
즉 충분히 모멘텀을 갖고 있는 주식이긴하나 수주형 기업이고 워낙 중소형기업이라 변동성이 클수밖에없고 그리고 전체 매출에서 극히 미미하지지만 현재 신성장 동력으로 키우는 사업은 바로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부문입니다. 다만 말씀하신것처럼 변동폭이 크고 수주형 기반이며 중소형 기업이라 변동폭이 클 수 밖에 없어서 이런 단점이 싫다면 주도주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매수포트폴리오를 짜는게 더 낫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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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케이엔솔은 클린룸과 드라이룸 사업을 영위하고 있고 최근에는 액침냉각 관련 기대감으로 시장의 변동성을 키운상황으로 보여집니다.
케이엔솔은 현재 실적보다 테마와 수급에 따라 주가가 크게 흔들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금 중요한 것은 보유하고 있는 이유를 다시 한번 검토해보시고 반도체 투자 확대와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를 보고 산 것이라면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실적과 수주 흐름을 지켜보시고 결정해보시고 반대로 단기 반등만 기대하고 들어간 종목이라면 손실이 더 커지기 전에 매매기준을 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금 시점은 절대 감정적으로 전량 정리하기보다 비중을 먼저 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재료는 살아있으니 비중을 일단 잘 조절하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케이엔솔은 AI 데이터센터 냉각 인프라 테마 중심으로 급등락이 심하지만 최근 강한 반등 신호가 나왔어요. 현재 마이너스 9% 손실률이라면 무작정 손절하지 말고, 평단가나 본전 부근까지 반등 흐름을 보면서 분할 매도해보세요. 주가가 크게 오르내리므로 거래량과 기술적 반등을 주시하며 점차 비중을 줄여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