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유중인 주식 손실이 커서 가지고는 있는데 지금이라도 정리해야 할까요??
현재 티앤알바이오팹 주식을 보유중인데 손실이 너무 커서 정리를 하는게 맞을지 좀 더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너무 고민중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 종목 자체에 대하여 평가를 하기 보다는 현재의 불장에서 하락하는 이유를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첫번째는 너무 많이 올라서 조정을 받는 경우입니다. 둘째는 기업 자체가 부실한 경우입니다. 이러한 경우들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사실 재상승을 기대하기 어려워지기에 현재라도 빠져나오는 것이 맞다고 판단되며, 개인적으로 시총 1조원이하의 투자는 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보유중인 주식인 티앤알바이오팹은 2026년에 흑자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3D 바이오프린팅 관련
기술력은 여전히 세계적인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영업손실 상태이며 당기순손실 규모가 크기 때문에, 재무 건전성 확인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현재 주가는 과거 고점 대비 하락해 바닥권을 3000원 선에서 다지고 있으며, 주가가 2500원 정도까지 이탈하면
비중을 줄이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2026년 상반기 실적 발표까지 지켜보시고 매도할지 결정 하시는걸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티앤알바이오팹은 현재 적자가 지속되고 있지만 턴어라운드 신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6년 매출 460억 원에 영업이익 흑자전환 13억 원이 전망되며, FDA 승인 등 해외 성과는 반영되지 않은 보수적 추정치입니다. 손절 여부는 평단가와 현재가 차이, 그리고 FDA 승인 시점을 기다릴 수 있는 여유 자금 여부가 핵심입니다. 급전이 필요 없다면 26년 흑자전환 모멘텀을 기달려볼 수 있지만, 바이오 특성상 임상 실패 시 추가 하락도 가능해 분할 손절도 고려해보시갈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보유하신 티앤알바이오팹의 큰 손실로 인해 고심이 깊으실 줄로 생각됩니다. 현재 이 기업은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450% 이상 급증하며 외형적 성장을 이루었으며, 2026년은 만성 적자를 벗어나 흑자 전환을 노리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최근 주가가 바닥권에서 반등하며 3,000원 선의 지지력을 확인한 상태이므로, 당장 매도하기보다는 실적 개선세가 가시화되는 상반기까지는 조금 더 지켜보시는 것을 제안해 드립니다. 다만 재무적 변동성이 여전히 존재하는 만큼, 주가가 4,000원 중반대에 도달할 때마다 단계적으로 비중을 줄여 리스크를 관리하시길 권장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해당 종목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는 모르겠지만, 바이오 종목은 재무구조가 탄탄하지 않아 시장에 충격이 오면 하락폭이 큽니다. 당분간은 시장이 상황이 좋을 것 같지는 않으니, 상황을 보시고 바이앤홀드, 매도를 잘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사실상 많은 주식들이 하락한 것은 글로벌 정세가 불확실하고 불안정함 때문인 경우가
상당히 큰 요인입니다.
중동위기로 인해 주식시장이 둔화되고 오늘만 해도 환율과 유가가 급등했는데요.
일단 가지고 계신 종목이 실질적인 성장 가능성이 없고 실적이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저는 버티는게 좋다고 봅니다.
외부 요인으로 빠진 주가는 곧 회복세로 돌아설것이기 때문에 어렵지만 버티는게 현 시점에서 좋을 수 있다고 봅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티앤알바이오팹 주식을 보유 중이시고 손실이 커서 정리 여부를 고민하고 계시네요. 먼저, 해당 주식의 업종, 기업의 성장 가능성, 재무 상태, 시장 환경, 본인의 투자 목표와 리스크 허용 범위를 고려해야 합니다. 만약 단기 수익보다는 장기 성장에 기대를 두고 있으면 손실 폭이 크더라도 좀 더 보유하며 추후 반등을 기대할 수 있지만, 현재 재정적 부담이 크거나 심리적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일부 또는 전량 정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현재 손실 상태, 투자 원칙, 자금 운용 계획, 투자 경험을 종합적으로 파악해보면 보다 균형 잡힌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보유 주식의 손실이 크더라도 단순히 손실 규모만으로 매도 여부를 결정하기보다는 회사의 실적, 성장 가능성, 재무 상태 같은 기업의 기본 가치를 먼저 다시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만약 투자 논리가 이미 훼손되었거나 장기 성장성이 불확실하다면 손실을 일부 인정하고 정리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며 반대로 기업 가치가 유지된다고 판단되면 장기 관점으로 보유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