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주식투자 공부를 한다고해서 바로 성과가 나오진 않습니다. 그 이유를 단편적으로 알 수있는것은 증권사를 다니는 직원이나 그리고 모든 펀드매니저가 자산운용사의 운용인력이 실제로 일반인보다 좀더 정보를 알뿐 성과가 그리 뛰어나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런 금융업계에 일하는 대다수가 일반인과 비슷한 수준이며 다만 손실을 어느정도 제한시키는능력이 좀더 뛰어나다는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즉 다시 말하면 단순히 주식투자공부를 1~2년 한다고 해서 당장 성과를 내기는 힘들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투자를 할때 기업의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방식과 트레이딩을 통한 투자매매 즉 차트매매는 서로 완전히 다른 영역이며 너무 이것저것 공부를 하게 되면 자기만의 투자방식도 제대로 잡히지도 않고 너무 많은 정보가 들어와 오히려 모를때보다 성과가 더 떨어질수도 있습니다.
즉 정확하게 나는 트레이딩을 할것인지 아니면 기업의 가치를 보고 투자를 하는 방식을 할것인지 명확하게 정하시는게 좋고 그리고 난 시간도 없고 매번 이렇게 기업에 대해서 트래킹 하거나 리스크관리를 할 시간이나 능력이 안된다면 그냥 ETF상품중에서 S&P500지수와 나스닥 100과 같은 상품을 추종하는 ETF에 투자하는게 훨씬 나으며 ( 실제로 워런버핏이나 월가의 많은 투자자들도 잘 모르면 시장에다가 투자하는게 젤 현명하다고 언급햇습니다. ) 실제 S&P500지수는 100년이 넘는 역사동안 연평균 9~10%의 성과를 내었으며 2000년이후에는 빅테크를 중심으로 주도주가 강세를 보였기에 나스닥의 성과가 연평균 수익률이 15%이상 나왔다는 점에서 차라리 이런 주식에 투자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