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최고의 돈벌이 수단으로 작용하는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이라는것은 접근 방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릅니다. 주식을 하다가 망하는 케이스는 특정 종목 한두종목에 올인을 한다거나 아니면 단순히 실적기반이나 이익을 성장하는 것을 트래킹하지 않고 단순히 믿음이나 묻지마 투자형태로 그냥 모멘텀이나 테마성만 믿고 투자하거나 남의말만 믿고 투자하는 행태로 하기 때문입니다. 상장기업은 기본적으로 분기별로 실적이 나오고 애널리스트들의 보고서나 각종 리서치 자료를 본다면 언제든 매월 그리고 분기별로 실적을 체크하면서 성장성과 트래킹 체크가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형태로 투자를 하는것은 로또냐 운이냐라고 볼수 업습니다. 그러면서 분산을 통해서 리스크를 줄이고 또는 ETF를 통해서 자체적으로 분산을 시키거나 그리고 가격의 변동성은 시간의 분산을 통한 적립식 투자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즉 이런 원리를 이해하고 자신의 공부를 통해서 투자를 하고 그게 안되면 지수에 투자하는 패시브 자금에 투자하거나 그리고 이를 분기별로 어느정도 체크하는 자세가 필요하는것이지 그냥 투자하고 나몰라라 하는 방식은 잘못됬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바른 접근 방식의 주식이나 ETF투자는 최고의 재산소득 증식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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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주식이 많이 올랐는데, 버블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버블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그 이유는 버블이었다면 어닝 서프라이즈가 작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나오지 말았어야 합니다. 문제는 기본적으로 애널리스트들이 작년 하반기부터 지속적으로 실적의 컨센서스와 이익추정치를 올리고 있음에도 마이크론이나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실적이 나올때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오면서 매출과 이익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버블이라는것은 이익이나 매출의 성장성도 없이 과도하게 주가만 상승해서 밸류에이션이 말도 안될때을 말하며 지금은 오히려 이익추정치를 올리고 있음에도 더 높은 성장과 서프라이즈 실적을 계속 경신하고 가이던스는 올리면서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8배수준이며 마이크론도 10배내외로 S&P500지수 20배보다 훨씬 낮은 수치를 보고 있기에 이게 버블이라고 말하는것은 버블의 정의를 다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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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I에 대해서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쓰는건 챗 GPT는 그냥 무료로 사용하며 제미나이 클로드 젠스파크ai를 유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미나이는 주로 유튜브 영상을 분석할때 사용하며 이는 같은 구글 계열이라 자세하게 분석해주고 권한이 있기 때문에 범용적으로 쓰기 좋습니다 또한 딥리서치의 기능도 매우 좋아서 딥리서치 기능을 쓸때는 어떤 산업분석이나 특정 주제나 반도체 산업같이 어떤 분석할때 PCB나 MLB , 어드밴스트패키징등 특정 주제에 대해서 심도있게 공부하고 싶으면 사용합니다. 또는 보고자료일때 인포그래피로 한장으로 이미지와 글로써 보기 쉽게 만들려고 할때 제미나이를 사용하며 일부는 노트북 LM을 이용하여 슬라이드 만들때도 쓰곤합니다. 클로드 AI는 평소 경영전략팀이므로 각종 계약서 확인할때 아니면 어떤 계약서초안을 만든다거나 재무제표분석 또는 인수자료와 같은 외부 PDF파일을 받을때 이 파일을 이미지파일을 텍스트로 추출하여 엑셀로 각종 서식자료나 보고자료만들때 사용하며 또한 Python코드기반으로 매월 경영지표 분석을 만들때 특정 PTT나 엑셀자료를 만들고 이를 Colab을 통해서 자동화 구조로 만들때 활용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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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는 매수든 사이드카가 걸리는 조건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이드카라는 제도는 프로그램매매가 일시정지되는 제도이며 현물이나 선물은 정상적으로 주문이 됩니다. 이 프로그램매매는 선물과 현물 동시에 주문을 넣어야 하는 매매이며 주로 외국인과 기관들이 주요 사용하는 매매이고 단기매매용으로 사용하는 매매로 보시면됩니다. 사이드카의 발동 조건은 전일 종가대비 코스피200과 그리고 코스닥 150지수가 각각 5프로 그리고 6프로 이상 급등하거나 급락할경우 1분간 지속이 되면 그 즉시 발동이 됩니다. 이후 발동이 되면 5분간 프로그램매매가 중단이 되는 제도이며 단순히 거래량이 많다고 해서 걸리는 제도가 아닙니다. 거래량과는 전혀 무관하며 위의 조건을 만족할때만 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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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올리면 내 대출 이자도 함께 오르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준금리라는것은 중앙은행과 시중은행간의 초단기 차입금리입니다. 즉 시중은행간의 차입되는 금리이며 엄밀하게 말하면 대출금리와는 직접적인 연관관계는 없습니다. 우선 대출금리의 구조는 대출금리의 기준이되는 기본(기준)금리 + 가산금리로 결정되며 여기의 기준이 되는 기본금리는 KOFIX금리 ( 은행이 외부로 차입해서 드는 가중평균이자비용 ) 또는 금융채 5년물이나 3년물 금리입니다. 즉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건 시장에서 검색하면 알 수 있는 금융채 5년물과 3년물 금리인 매일 거래되는 유통시장금리입니다. 여기에 은행이 시중 유동성을 근거로 들거나 정부의 제재 혹은 현재의 신용등급을 근거로 하여 가산금리가 적용되는 구조입니다. 즉 이때 기준금리는 초단기 금리이고 시장금리는 경제나 앞으로의 물가전망등을 모두 반영하여 결정되는데 이때 기준금리가 오른다고 해서 대부분은 같이 시장금리도 오르긴 하나 이상현상으로 시장금리가 하락하는경우도 드물게 일어납니다. 실제 미국의 경우 이번 FOMC회의 이후 시장금리가 떨어지는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말은 기준금리가 이미 오를것으로 보인다면 시장금리는 선반영하기도 하며 이때 금융채 금리가 하락하게 되면 대출금리가 하락할수도 있는것입니다. 다만 가산금리는 은행마다 자율적으로 다르게 적용되므로 이부분은 기준금리와는 별도로 보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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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는 점도표를 완전히 폐지할 계획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폐지한다고 언급한적은 없습니다 다만 케빈워시가 점도표에 대해서 부정적이며 이 점도표라는것도 벤 버냉이 의장이 2012년부터 도입된 제도이며 버냉키 의장때부터 시장과 소통하고 양적완화를 실시하면서 스탠스가 달라졌던것입니다. 그러나 케빈워시는 그린스펀체제를 선호하며 버냉키때도 양적완화에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이었고 연준이 장기채나 모기채에 대해서 사는것에 대해서 시장을 간섭하며 교란하는것이라며 반대했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즉 그린스펀처럼 시장과의 소통은 철저히 배제하고 그렇기 때문에 점도표를 통해서 연준의 스탠스를 보여주는것도 부정적이라는 입장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연준의 스탠스를 미리 보여주는것은 시장이 이에 맞게 행동하지만 그렇다고 이 점도표를 통해서 실제 시장예측을 맞춘경우도 제대로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FOMC회의에서 19명의 연준이사들의 점도표에서 1명이 빠진 18명의 의견이 있었는데 바로 케빈워시만 표기를 안했던것입니다. 즉 이부분이 부각되서 폐지이야기가 나오긴하나 아직 완전하게 폐지한다는것은 아니며 다만 점진적으로 시장과 소통을 안할것이기 때문에 점도표에 대해서도 폐지할 가능성도 존재하나 아직 정확하게 폐지를 한다거나 입장을 밝힌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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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반도체 클러스터를 호남에 세운다는데 어느지역으로 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히 호남쪽과 광주쪽의 반도체 클러스터로 1000조를 쓴다는건 아닙니다 정부와 협력하여 보조금과 세제혜택을 받을것으로 보이며 구체적으로 광주와 전남을 중심으로 360조원의 반도체팹라인을 투자를 진행할것으로 보이고 용인 클러스터에도 360조원의 동일한 규모의 팹라인공장을 신설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외에도 후공정 패키징쪽도 투자가 필요한데 이부분은 약 60조원 내외로 충청도권에서 투자할것으로 보이며 아산을 중심으로 AI데이터센터 투자도 300조원이상의 투자가 진행될것으로 보입니다. 즉 한지역이 아닌 지방의 여러 거점을 연결하며 메가클러스터 연결하여 큰 투자가 진행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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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국내 주식 시장은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주말에 다시금 호르무즈해협을 미국이 이란혁명수비대로쪽으로 공격을 했으며 이란혁명수비대도 반격하면서 다시금 이쪽으로의 갈등이 점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저번주 금요일은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5%이상 급락하면서 좋지 않은 상황이며, 여전히 6월말 리밸런싱을 앞두고 글로벌 연기금과 국내연기금 그리고 기관들의 수백조원에 달하는 매도물량이 점진적으로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일 국내주식시장은 시초부터 하락으로 시작할 가능성이 높고 특히 외국인을 중심으로 매도세가 여전히 거세게 나올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여전히 반도체의 실적은 매우 가시적이기에 급락으로 이어질 가능성보다는 반발매수게가 강하게 나오며 반등세로 이어져 보합권수준의 상승으로는 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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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전쟁 이후의 경제 동향은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금일 뉴스를 보시면 다시 미국이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하고 이란을 공격하였고 이란의 혁명수비대로 다시 반격하는등 다시 갈등이 커지고 재점화가 되엇습니다. 항상 종전가능성은 이야기만 나왔을뿐이고 저번주에도 1차 스위스 휴전협정도 물건너갔다는 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종전이 된다고 하면 솔직히 미국쪽은 이미 WTI유가도 하락중이고 실물경기로 중동과 엮일게 없어서 사실상 실물경제로 크게 나아질것도 없으나 한국이나 아시아쪽은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두바이유와 천연가스의 의존이 중동에 상당수를 의존하고 있는게 아시아 국가이며 또한 두바이유는 중질유로서 한국의 정제설비는 이쪽으로 셋팅되어있으며 경유와 항공유도 경질유나 아닌 중질유에서 상당수 공급을 할 수 있다는점도 중요한 요소중 하나입니다 즉 호르무즈해협이 정상적으로 가동이 된다는 말이고 이렇게 된다면 한국이나 아시아의 에너지비용이 급격히 낮아지게 되고 이는 에너지비용을 크게 낮추고 공급이 원활히 되므로 내수 물가와 생산자 비용이 낮아지니 당연히 실물경제로서 아시아 국가들에게는 매우 좋아지는 구조로 변모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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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격이 계속 하락중인데 과연 어떻게 될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 가격은 기본적으로 달러의 신뢰성과 달러유동성과 밀접한 연관성이 잇는 자산입니다. 그런데 올해부터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하면서 시장금리가 작년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상승랠리를 이어왓으며 거기다가 최근 fomc회의에선 점도표에서 기준금리를 인상가능성에 더 높은 무게를 실었으며 최근 뱅크오브아메리카나 여러 금융기관이 하반기에 최대 기준금리 인상 3번이 있을것 같다며 매파적인 의견이나 제시가 나오는 중입니다.그러다보니 달러인덱스도 하락하는게 아닌 높은 흐름을 유지하고 있고 시장금리가 높게 유지되다보니 달러유동성이 감소하는 형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질것으로 보이기에 금가격은 하반기에도 하락랠리를 이어갈것으로 보이며 결국 금의 가격이 상승하기위해선 금리가 하락하는 시기인 내년도부터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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