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디에 투자 하시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해당 자산 이외에도 채권이 있으며 현재 개인투자자들이 해외나 또는 국내 채권을 직접투자하는경우도 많으며 이는 토스나 증권어플내에서도 매수가 가능하며 또는 ETF형태의 채권형 ETF에도 많이 투자하며 또는 배당을 목적으로 한 상업용부동산에 간접투자하는 형태의 리츠를 투자하기도 합니다. 또는 ETF형태로 금이나 각종 원자재 등에 투자하기도 하며, 금같은 경우에는 KRX한국거래서에도 상장되어있고 세금적인 측면에서 매우 유리하기 때문에 KRX의 거래소에서 금투자를 하는 개인투자자도 매우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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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로 매달 코인을 조금씩 사는데 전망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달 코인을 사셔도 상관은 없으나 문제는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사셔야 한다고 보입니다, 결국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정도를 제외하면 미래가 불투명하고 변동성이나 리스크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즉 회비로 사는것은 장기매입으로 보이는데 이런 경우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정도에서 선택하는게 맞기 때문입니다. 이런게 아니라면 투자자산에서 제외하시는게 맞으며 그리고 전부 가상자산 포트폴리오 100%를 구축하기보다는 국내와 해외 증권지수인 ETF상품이나 아니면 대표적인 액티브형 ETF그리고 일부는 안전자산인 단기국채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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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자산의 종류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흔히 말하는 안전자산은 달러를 말하며 그리고 달러자산중인 달러 단기국채 그리고 금을 말합니다. 이외에도 한국에서는 원화자체도 안전자산으로 볼수는 있습니다. 즉 원화나 달러통화자체는 안전자산이고 달러는 전세계 기축통화로 가장 최후의 안전자산으로 평가됩니다. 또한 달러 단기국채는 만기가 짧기 때문에 금리에 따른 가격변동으로 리스크는 있으나 만기까지 보유시 원금을 그대로 받을 수 있으므로 안전자산인것입니다. 또한 금은 변동성이 매우크나 안전자산으로 보는 이유는 전쟁이나 인플레이션과 같은 통화위기가 발생한다면 금이 최후의 화폐의 매개체이자 교환 그리고 자산의 매개체이기 때문에 안전자산으로 보는것입니다. 다만 이런 안전자산은 결국 수익성이 낮은 편이며 금은 이자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과 최근 코로나 이후를 제외하자면 연평균 수익률이 2~3%수준으로 높지 않았다는 점도 참고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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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물린거 탈출 할수있을까요!!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그리고 이외 리플과 같은 메이저 코인을 보유하신거라면 진즉 작년이후 고점을 돌파하며 이익실현으로 탈출하셨을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현상황으로 보건대 일반적인 알트코인을 사신것으로 보이며 이런 알트코인은 99% 사실상 미래가 없고 향후 상당수가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알트코인의 미래는 비트코인이 할수 없는 토큰화시장에서의 쓰임용도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시장은 일반적인 레이어코인인 이더리움이나 아니면 솔라나 바이낸스 코인 이들의 가능성이 높을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인 알트코인을 보유했다면 장기로 보유해도 앞으로 물타기해도 오히려 손실만 더 누적된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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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다시 관세 압박을 가지고 왔는데 유럽쪽에만 해당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에 공격적인 타겟을 정한곳은 유럽이 맞긴합니다 그린란드쪽으로 타겟을 잡으면서 덴마크를 위협하고 있고 이에 대한 수단으로 관세카드로 위협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에 대해서 유럽이 반발하고 있으나 만약 반대시 유럽 주요국들에게 관세 25%를 부과하겠다며 대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아시아에게는 아직은 별다른 이야기는 없으나 여전히 상수로 작동하며 고관세 유지와 이제든 반도체에 대한 관세카드로 위협하고 있으나 관세를 오히려 올렸다간 최근의 몇배나 오른 반도체 가격에 불을 지피는꼴이라 자국내 빅테크기업만 피해가 올것으로 보입니다. 즉 현재 미국은 오직 자신들의 의견에 반대하면 관세카드로 위협을 한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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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에 나온 usde는 어떤코인인가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USDe 코인은 스테이블코인중 하나이며 현재 이더리움의 레이어2코인인 에테나 코인 계열의 스테이블코인입니다. 에테나는 이더리움 계열의 디파이 프로젝트이며 해당 디파이에 예치시 USDe를 파밍할 수 있고 이 에테나는 합성형태의 포지션으로 선물의 숏과 롱을 활용한 형태의 프로젝트이며, LP제공과 그리고 RWA인 펜들이나 여러 프로젝트과 협업을 통하여 에어드랍을 노리는 프로젝트입니다. 그리고 해당 에테나계열이 USDe는 테너와 서클과 다르게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등 여러 메이저 코인들을 담보로하며 일부만 달러자산이나 달러채권을 토대로 달러와 스테이블이 되도록 페깅을 유지하는 형태의 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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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테크로 1억을 벌수있을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기간에 제한이 없다면 1억은 모을 수 잇습니다. 다만 그만큼 평소의 시간을 근로시간에 쏟아내는것처럼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며 하루의 1~5만원정도 사이의 흐름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이는 각종 만보기 앱테크와 그리고 여러 공기계를 같이 활용해야 하며 그러면서 쌀먹 게임을 하면서 이외 방치형 P2E형태의 어플인 겜핏이나 플레이오를 활용해야 하며 무료 에어드랍코인 이벤트, 설문조사형 리워드형 앱테크나 웹설문형 이런것들을 병행한다면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한달에 상당히 열심히한다면 100만원 내외의 수익이 발생하고 이를 연간으로 한다면 1000만원의 수익 그리고 기간을 10년동안 한다면 1억은 모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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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세전망은 어떻게 보시나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올해는 한동안 기간횡보로 이어지다가 이후 하반기로 갈수록 우상향할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아직 비트코인의 추가적인 뉴스기 작년 7월경 가상자산 3법안 통과이후 별다른 소식이 없다는 점과 10월의 대규모 청산이후 기간 횡보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반등할 모멘텀이 부족하나 다만 수급적으로 기관들이 그동안 대량으로 매수하면서 기존고래들에서 완전히 수급이 바뀌었고 그러면서 매물도 적어지는 현상이 나오며 기간횡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반기을 넘어감녀서 미국의 유동성은 풀리고 금리인하기조는 이어질것으로 보이며 또한 가상자산3법안이 구체적으로 하위규정을 통과후 법안을 통과하는게 올해 상반기를 넘어가는 시점이며 그러면서 미국의 토큰화 자산에 대한 성장과 시장의 파급력과 확대가 이전되면서 비트코인의 가격이 우상향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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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같은 한국 경제 위기가 올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현 상황에서만 체크하자면 IMF와 같은 외환위기는 올 가능성이 거의 제로입니다. 우선 IMF는 당시 축적된 자본이 없었으며 경상수지가 본격적으로 들어선것은 1990년대 이후입니다. 즉 그 이전엔 경제가 고성장을 했었지만 수입도 그만큼 늘고 대규모 차관을 통한 자본집약적 투자가 정부의 주도로서 이루어지면서 경상수지가 흑자가 발생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적자가 누적됬던것입니다. 그런데 1990년대 이전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은 신자유주의라는 개념을 통해서 소비국가로 변모하면서 한국이 그동안의 체질 개선으로 큰 수혜를 보았고 그러면서 대규모 투자는 필요한데 축적된 자본은 전혀 없으니 국내에서의 금리는 10%이상을 육박할정도로 매우 비쌌으며 미국은 신자유주의라는 이름으로 금융까지 대규모로 전세계를 풀면서 당시의 달러이자가 매우 낮았습니다. 그러면서 1990년대 이 낮은 달러외채를 발행을 하면서 은행과 기업들 모두 이런 외채빚을 대규모로 쌓아 올리면서 국내에서의 대규모투자가 진행이 되었고 그러면서 전방산업은 큰 호조를 보였으나 이렇게 늘어난 달러부채가 문제가 되면서 발생된 결과였습니다. 즉 그당이센 순 대외부채국이였고 지금은 반대로 순대외채권국으로 1조달러가 넘는 순자산국입니다. 즉 지금은 경제성장률이 과거보단 낮으나 그동안 축적된 대규모 외화자본과 거기다가 가계까지 순대외자산이 크게 늘어나면서 IMF와 같은 외환위기가 올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오히려 현재의 가계와 기업들의 대규모 원화부채가 사상최대로 늘어나면서 이부분에서의 문제가 될 가능성이 더 높으며 이는 한국내부적인 자산폭락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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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투자 시 포머 라는 말이 어떤 의미 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FOMO라는 말은 정확히 영미권 국가에서 쓰이는 영단어가 아닙니다. 일종의 한국에서만 쓰이는 코리아 잉글리쉬라고 하는 한국내에서만 쓰이는 영단어 용업니다. 정확히 Fear of missing out이라는 말의 약어로서 나만 제외되어있는 공포를 말하는것으로 즉 현재 자산가격이 크게 상승하고 있는데 나는 해당 자산을 보유하고 있지 않음으로써 소외되는 공포를 말합니다. 예를들어 비트코인이 1년넘게 지속 상승하고 있는데 나는 여전히 해당 자산이 없거나 지금처럼 주식이 연이어 상승하는데 난 주식하나도 없이 예적금만 있거나 이런 자산가격의 상승에서 해당 자산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로써 느끼는 소외감을 FOMO라고 하는것입니다. 즉 이런 FOMO가 극도에 달하면 묻지마 매수를 고점에서 하기 때문에 주의해야하며 이는 심리적으로 묻지마매수에 들어가는것이기 때문에 자칫 고점에 잘못 매수하는 리스크를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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