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다 배당금을 주는 주식은 없습니다. 국내에서는 월배당 주식도 없으며 현재 상법에선 국내는 분기별로 배당 지급이 가능합니다.
주마다 배당금을 주는 기업은 존재하지 않고 국내 상법에서는 가능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ETF중에서 커버드콜상품은 위클리 타켓옵션 상품이 있고 데일리 타켓옵션 상품도 존재하는데 이들은 주간만기인 콜옵션을 매도하고 데일리는 매일같이 콜옵션을 매도하여 콜옵션을 매도해서 발생한 분배금을 배당으로 주는 ETF는 존재합니다.
배당금을 주마다 주는 주식은 거의 없고, 대부분은 분기나 반기, 연 단위로 지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미국 시장에는 매주 혹은 매월 배당을 주는 ‘월배당주가 실제로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리츠나 고배당 etf 종목들이 그런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아직 제도나 기업 구조상 주 단위 배당은 없고, 일부 리츠나 펀드가 분기 배당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정도입니다.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원한다면 해외 월배당 etf를 참고하는 게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