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크토인이 급등하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이 상승한 시기를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번주초에 미국의 재무부가 시장의 장기금리상승을 우려하여 장기채를 사들이는 정책으로 바꾸는 변화를 보였는데 이로 인하여 미국의 장기채권이자 시장의 기준금리인 10년물금리가 어느정도 안정화 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위험자산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금융시장의 안정성을 보이도록 개입하면서 기관들의 수급이 비트코인으로 일부 들어오는 모습을 보이게 되었습니다. 즉 이부분이 큰 호재가 되었고 그러면서 ETF로 기관들과 주요 사모펀드들의 자금이 들어오면서 비트코인의 상승추세가 연속적으로 이어져왔고 그러면서 중간에 상당수 비트코인 숏퀴즈가 청산된것도 비트코인이 다시금 강하게 올라간 원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트럼프 정부도 클래리티법안에 대해서 빠르게 통과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이면서 동시에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거래소나 기타 규제들을 완화시키겠다는 발언도 호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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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한국도 금리 발표가 있는것으로 아는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들어서는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고 연속으로 0.25%의 금리인상가능성이 최근들어서 많이 높아진게 사실입니다. 그러다보니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미국과의 금리차이가 좁혀질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원달러환율의 하락에도 어느정도 영향을 준것도 사실입니다. 만약 금리 인상이 된다고해서 이미 어느정도 시장에서 이를 예상하여 시장금리가 빠르게 올라갔고 이미 국내 3년물 시장금리도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현재 3.8~3.9%로 기준금리 2.75%대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고 이미 이를 반영한 상황에서 시장받아들이고 있기에 기준금리가 올라간다고해서 국내 금융시장에 큰 충격을 줄것으로 보진 않습니다. 다만 이런 높아진 금리로 인하여 4%까지 올라가게 된다고하면 그만큼 부동산 가계대출에도 영향을 주겠지만 이보다 더 큰 충격을 줄것으로 보는것 자영업대출이 상당히 부담이 되기에 지금보다 자영업 폐업률과 그리고 상당수의 국내 중소기업들이 구조조정을 보일수있어서 하반기엔 내수의 충격을 줄수가 있고 다만 이로 인해서 시장의 상당수의 경쟁력없는 좀비기업들이나 자영업들의 구조조정으로 내년도엔 생산성이 높은 기업들로 재편될 가능성이 있기에 이런 측면에서는 중장기적으로 본다면 좋은 신호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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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를 매입하는 것과 소각하는 것은 다른 의미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사주를 매입하는것과 소각은 다릅니다. 기업이 자신 법인의 지분을 단순히 자사주를 매입하게되면 회사의 자사주라는 자산이 존재하게 되고, 이를 추후에 다시금 시장에다가 내다팔수 있고 이 자사루를 활용해서 인적분할이나 자회사등과 합병시 이 자사주를 활용해서 지분율을 늘리는등 여러 활용수단이 가능한게 문제입니다. 즉 단순히 매입하는것은 쉽게 말해서 추후 이 자사주를 활용해서 다시금 시장에다가 내다팔거나 다른것에 활용하기 때문에 이건 소각과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소각이라는것은 말그대로 자사주를 1000억을 사게되면 그대로 해당 주식을 소각해서 없애버린다는말이며 그만큼 사용한 현금자산이 감소하고 자본이 감소하게되며 유통주식도 감소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본이 감소하므로 ROE 자기자본이익률이 올라가게되며 유통주식수가 감소하니 공급주식수가 감소하고 또한 EPS나 BPS가 증가하게되어 PER PBR이 낮아지는 효과가 발생되므로 자사주 소각이 주주환원이라고 보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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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이 얼마나 오를까요? 앞으로의 전망이 어떤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가상자산에 대한 세금은 한국에서 새롭게 발생하는거지 미국이나 주요 국가에서 논의하는 결과가 아닙니다. 이말은 한국 전세계 코인시세를 주도하는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하고 핵심은 미국시장입니다. 즉 세금이 있다고 해서 비트코인의 시세가 하락하는 논리는 사실상 의미가 없고, 되려 이부분으로 인하여 역김치프리미엄 즉 국내시세가 해외시세보다 낮게 거래되는 흐름이 유지될 수가 있습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세금에 대한것과 시세파악을 할 필요가 없으며 개인적으로 현재 비트코인은 이제 하락추세는 마무리하고 현재의 반등이후 기간조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11월 중간선거가 끝나고 내년도에 본격적으로 정책 모멘텀으로 인한 상승과 그리고 물가와 금리가 본격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높은게 내년도인점과 그리고 내년도부터 비트코인에 대한 반감기에 대한 상승모멘텀이 본격적으로 주목될 시기가 내년도부터이기에 시장의 상승추세는 내년도로 보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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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나스닥은 왜 아무움직임이없져?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은 휴장입니다. 한국증시나 미국증시도 모두 휴장입니다. 그러니 오늘은 일요일이고 미국도 당연히 휴장입니다. 그러니 나스닥시장이나 국내증시 모두 움직임없는것입니다. 24시간동안 운영되고 잇는건 코인시장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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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주식계좌에 어떤거 모으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ISA계좌는 이자와 배당소득에 대해서 200만원까지 바과세가 되고 초과분은 9.9%로 절세가 되는 절세형계좌입니다. 그렇다면 증권사에 가입하엿다면 중개형 ISA이고 이는 결론적으로 주식이나 ETF를 매수목적으로 사는것이니 핵심은 배당수익이 높은 종목을 살때 유리합니다. 예를들어 배당이 높은 리츠나 평소 국내 배당주식 또는 월배당이 나오는 ETF를 살때도 ISA계좌에서 사는게 무조건 유리하며 또한 50%가 해외주식이나 해외자산 또는 원자재등으로 구성된 상품일경우에는 매매차익이 배당소득으로 분류가 됩니다. 그렇다는것은 국내상장 해외주식이나 해외자산 또는 원자재등으로 구성된 기초자산의 ETF를 산다고하면 매매차익은 배당소득으로 분류가되니 이런 ETF를 매수할때도 ISA계좌에서 사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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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발표가 중요하다고 하던데 어떤 지표를 중요하게 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엔비디아의 2분기 자체에서의 실적이 잘나오는것도 중요하지만 향후의 흐름이 더 중요합니다. 우선 2분기에선 AI와 관련된 매출부분에서는 시장 컨센서스를 충족시키는게 중요하며 향후 가이던스에서 시장 컨센서스보다 더 AI관련된 매출분야에서 높은 가이던스를 제시해주어야합니다. 그리고 HBM4와 HBM4E모델인 차세대 베라루빈이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공급화되고 현재의 병목으로 인하여 성능을 다소 낮춰서 출시하는데 이부분이 언제쯤 나아질지 그리고 베라루빈의 판매단가는 얼마나 될지 이게 높게 제시되어야하며 고객들의 수요와 상황은 얼마나 어떠한지 구글과 같은 TPU와 같은 경쟁사들의 위혐에도 큰 문제가 없는지 이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답변을 주는지 중요하게 봐야합니다. 이부분이 매우 중요하고 그러면서 2분기에서 매출이익률이 전분기보다 꺽이지 않고 높게 유지되거나 오히려 상향되는 흐름인지가 가장 핵심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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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에 말과 당나귀는 왜 시골에서 분양하거나 체험장에서만 키우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쉽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말과 당나귀는 이제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없습니다. 질문자께서 이동수단으로 당나귀를 사시거나 말을 사실생각인가요? 아마 그렇지 않을겁니다 당연히 경제적으로 어떤 효익도 없고 우리나라에서는 말고기가 당나귀고기를 먹거나 상품화하지도 않으며 이미 대중교통이나 자가용으로 이동수단은 이미 대체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광지나 그리고 농장지에서 체험형태로 관광형태의 상품으로만 구성된것이니 시골이나 관광지등에서밖에 안보이는게 당연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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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왜 캐나다에 관세 50퍼 때리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캐나다는 미국에 대해서 굉장히 적대적인 모습을 보이고 잇고 그런 차원에서 미국의 주류나 자동차 유제품에 대해서 차별한다는 명분으로 50% 관세를 부과하였습니다. 이미 트럼프정부는 2기를 집행하고 나서 캐나다에 매우 공격적인 모습을 보이고 잇고 이는 캐나다와 멕시코가 미국을 상대로 대미수출이 상당히 크다는 점이며 상당수의 미국의 제조기지들이 캐나다로 이전되면서 이는 미국입장에서는 매우 불합리하다고 본게 큽니다 즉 무역수지 적자를 해결하기위해서 동맹국을 먼저 공격하였는데 그게 바로 캐나다 멕시코 그리고 한국이나 일본등 이런 주요국가들이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캐나다도 가만히 있지 않고 계속 공격적이고 같이 관세를 올리거나 미국의존도를 높여갓고 이에 미국이 다시금 캐나다를 공격하는 모습을 보였던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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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 ETN ELS ELB 치이점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ETF가 가장 시가총액이 크며 가장 대중적이라고 보시면됩니다. 말그대로 펀드이며 다만 펀드와의 차이는 상장지수펀드로서 상장해서 거래가 되는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며 펀드처럼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간접상품이고 투자자의 자본을 받아서 증권신고서에 기대된 내용으로 기초자산에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그리고 ETN은 ETF와 구조는 똑같다고 볼 수 있으나 다만 자산운용사가 아닌 증권사가 판매하는 증권상품이며 다만 자산운용사와 다르게 기초자산을 무조건 편입할 의무가 없으며 그러다보니 돈을 납이받아서 기초자산을 사는게 아니라 이 돈은 그냥 증권사에서 운용하고 나중에 이익이나는 차액만큼 투자자가 요구하거나 환매시 해당 차액만큼 납부해주는 즉 신용거래르 통해서 발행되는 상품이며 또한 ETF와 다르게 기초자산의 가치인 NAV의 가치와 시가가 차이가나면 괴리율을 조정하는 LP가 매수와 매도로 차이를 줄여야하는데 이러한 의무자체가 없습니다.ELB는 원금이 보장되는 채권형 상품으로 ELS와 구조는 같으나 원금이 보장되므로 안전한 상품이나 수익률은 상당히 낮습니다. ELS는 원금이 보장되지 않고 ELB보다 수익률이 높고 증권사가 투자자가 투자시 만기를 정하고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몇프로의 수익를 주겠다고 약속하는 신용거래 증권상품입니다. 다만 이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해서 손실이 나게 되면 투자자가 전부 떠앉게되는데 이 조건은 약관으로 증권사가 알아서 정하는것이며 현재 대다수는 기초지수인 KOSPI지수나 항셍지수 어떤 주요 특정지수를 선택하고 이 지수가 3년간 60%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원금대비 몇%의 수익률을 주겠다고 약속한 파생결합증권이 EL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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