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을 보유할 때 자산의 몇 % 정도 보유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정답은 없으나 보통 전문가들은 10~20프로가 좋다고들 많이 이야기 합니다즉 주력자산이 아닌 대체자산으로서의 비중을 유지하도록 하는 이유는 이자나 배당이 없는 자산이며 전략형자산으로 장기적으로 보게되면 주식보다 기대수익률측면이나 성과에서도 뒤쳐졌기 때문에 주식보다 주력자산으로 편입하기에는 과거 통계나 그리고 본질적으로 밸류에이션이 불가능하고 월현금흐름이 없는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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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값이 계속 높다면 정부는 어떤 정책을 펼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전기차로의 보조금을 늘리거나해서 전기차로의 수요로 이동시킨다든지 아니면 대중교통의 일시적으로 혜택이나 프로모션을 늘려서 대중교통으로 수요를 늘리는것도 하나의 주요정책입니다 또는 정부가 지금처럼 유가가 상한가격을 정하여 막 올리지못하게 하고 그만큼 손실분은 정부가 지원금으로 지원해주는 정책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장기적으로 대체에너지로의 투자를 적극늘려서 원유의존도를 크게 낮추고 다른 국가와의 우회경로로 원유자원 확보와 광구개발을 적극 하도록 민간기업과의 합작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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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지원금이 정말 경제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내수경제소비에 일시적인 부양효과를 줄뿐이지 큰 효과는 없습니다 이는 과거 코로나때부터 주기적으로 발생한 민생지원금에서도 드러난 효과입니다한계소비효과는 0.2정도 이내로 실제 가계의 추가적인 소비효과는 20프로도 안됩니다 다만 차상위계층이나 저소득계층의 한계소비효과는 확실히 상위층보다 배이상 크고 젊은세대일경우 이런 효과는 컸던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처럼 차등지급은 그이전보다는 효과가 크기는 할것으로 보이며 다만 물가상승압박은 어느정도 있는건 사실이나 지금은 내수소비 부양에 초점을 맞춘정책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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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과연 얼마까지 오를것같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방선거인 6월전까지는 7000~7500정도의 안착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이란전쟁변수는 사실상 주식시장에 영향을 거의 미치지 않는요소로 작동하고 있으며 이 부분이 완전히 확전이 되거나 하지 않는이상 주요 변수로서 볼 필요성은 낮다고 판단됩니다. 그렇다면 현재는 1분기 실적 발표이후 기업들의 실적과 향후 하반기에 이익성장 모멘텀에 주목하여 주가가 올라가는 시장이며 현재 한국의 주요기업들의 1분기 실적이 매우 긍정적으로 나왔으며 미국에서도 빅테크들이 여전히 대규모 AI투자를 집행하고 있으며 아마존이나 클로드가 이번에 대규모 천문학적인 투자금액을 발표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현재 미국에서는 전력인프라가 숏티지가 반도체보다 더 심각하다는 뉴스가 본격적으로 나오고 있으며 그런상황에서 선박엔진까지 수주가 나오면서 이쪽에서의 모멘텀이 본격적으로 붙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한국은 관련된 섹터가 모두 포진되어 있고 이들이 이익추정치가 크게 상향하고 있는 구간이므로 이런 모멘텀을 받고 7000~7500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보일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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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전 연봉 1억 3천만원은 상위 몇퍼센트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해당 소득은 통계청이나 정부자료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해당 자료를 통해서 말씀드리면 현재 상위 1%구간은 세전 연봉은 3억3천만원이상이며 상위 3%가 1억4천만원 상위5%가 1억 1400만원이상으로 알려져있습니다.즉 세전 1억3천만원은 약 상위 3~3.5%범위일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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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국내 주식시장은 어떤 흐름을 보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우선 근본적으로 이익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느냐가 핵심입니다. 이번 1분기에서 한국의 기업들이 이익사상최고치를 보였으며 우려와 다르게 반도체를 중심으로 방산이나 조선 전력등이 모두 좋았으며 거기다가 하반기에는 2차전지도 그리고 대체에너지 섹터들도 이들에 대한 투자와 그리고 내수도 6월에 계획된 대규모 대체에너지 투자계획등 이런 부분으로 이익추정치가 상향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전쟁으로 방산의 수주가 랠리를 이어갈것으로 보이며 조선업도 LNG를 중심으로 큰 호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즉 현재는 강력한 B2B사이클로 상대적으로 유가에 미치는 영향이 적다는 점이며 이로 인해서 B2C와 같이 경기민감이 아니라는 점도 국내의 이익추정치가 올라가고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적다는것도 증시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여전히 물가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고 이로 인해서 장기금리의 상승에 대한 우려가 존재하고 이로 인해서 3분기쯤에 사모펀드의 사모대출의 부실화가 다시 리스크가 나올가능성이 존재하며 이로 인해서 시장의 한번은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이것은 추세하락이 아닌 이번 3월처럼 조정의 여파로 볼 수 있으며 해당 조정을 거치고 다시한번 내년도에도 이익추정치가 상향되고 있기 때문에 주가는 다시금 상승랠리를 펼칠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핵심 지표는 물가지표와 금리지표를 유심히 봐야하며 그러면서 유가동향과 달러인덱스에 따른 달러환율이 주요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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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같은 경우에는 1년에 한 번 이자를 받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의 이자지급 방식은 모두 다르며 초기 가입시에 따라서 정하는것입니다. 다만 흔히 말하는 예금은 만기에 원금과 이자를 동시에 지급받는 방식입니다 만기 2년짜리를 가입하게 되면 만기가 되면 이자와 원금을 한꺼번에 받는게 일반적인 방식이며 다만 예금의 조건에 따라서 월이자나 아니면 분기 연에 1회 이런형태로 정산해서 받는방식도 가능합니다. 이건 결국 예금의 가입시 예금조건에 따라서 결정되는것이지 무조건 100% 이렇다라는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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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적으로 매몰 비용은 왜 생기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매몰비용은 주식시장이 아니라 일반 생활에서면서도 많이들 발생합니다. 대표적으로 내가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자영업을 그동안 운영하면서 1억이라는 비용이 들었고 현재 영위시엔 한달에 100만원채 안되는 수익이 나지만 이를 대체하고 근로자나 아르바이트를 하더라도 200~300만원의 소득이 생긴다고 하면 과감하게 포기하고 다른일로 나서야 하지만 그냥 100만원이 채안되는 수익을 유지하고 그동안 들인 1억원이라는 매몰비용 때문에 포기를 못합니다. 주식또한 마찬기지입니다. 결국 매몰비용이란 회수불가능한 비용이고 그리고 해당 기회를 포기하고 다른것을 선택시에 더 많은 이득을 생기거나 비용이 더 줄어드는 기회비용의 개념으로 비교해야하는데 이 기회비용이나 기회이득보다는 그동안 투자한 회수불가능한 비용을 차마 손실을 확정하는게 아깝기 때문에 차마 못하는것입니다. 이는 사람의 심리의 더 영향이 큰것이지 이성적인 경제학과는 좀 다른 선택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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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주나 2차전지 쪽에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이런 주들은 미래가치가 좀 있다고 봐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바이오주식은 케이스바이케이스이지 전체가 다 가는 형태로 보긴 힘듭니다. 그 이유는 기본적으로 바이오 테크주식들은 임상개발단계에 있는 기업들이며 이는 임상개발확률에 따라서 개별기업의 가치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즉 임상에 대한 성공확률이나 성공시 그 신약에 대한 가치가 얼마인지는 각각의 신약이 어느것을 타겟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즉 바이오주식들은 케이스바이케이스이며 그 개발하고 있는 신약이나 바이오기술의 능력이 과연 상용화시 얼마나 파급효과가 될지 이 기대감으로 투자하는 주식이며 복불복이 큰 로또와 같은 주식입니다. 2차전지는 일종의 하나섹터이며 현재는 ESS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며 전력의 숏티지현상이 커지면서 온사이트형태로 태양광과 ESS조합의 주발전원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중입니다. 그러면서 향후에는 우주항공이나 로봇과 같은 피지컬 AI로는 들어가게 될 2차전지의 미래성장 모멘텀을 갖추고 있고 결국 언젠가는 다시금 성장할 전기차의 성장엔진 모멘텀도 잠재적인 후보로 볼 수 있습니다. 즉 그런측면을 본다면 2차전지 섹터는 산업전체의 미래가치에 투자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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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같은경우 마이너스가 크면 손절?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기업의 장기적으로 우하향하는경우에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우하향하는것이며 만약 이런 기업의 경우 지속적으로 회사의 사업성이 좋지 않고 자산을 매각하고 매출이 줄어들고 이익규모가 지속적으로 줄어들면 주가는 10년이 넘게도 계속 하락하는 형태가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국내의 CJ CGV라는 회사가 그러며 벌써 10년이넘게 주가가계속하락하고 있고 현재는 약 5000원대로 역사적 최저점입니다. 이는 재무제표로 보게되면 매출이나 이익이 계속 감소하고 자산도 계속줄어들면서 기업의 성장성과 미래가 보이지 않으면서 주가가 장기적으로 하락하는것이며 10년전대비 주가는 90%넘게하락한 거의 손실율 95%이상에 가깝습니다. 즉 손실율이 클수록 당연히 복구하는데 오래걸리지만 기본적으로 기업의 이윤과 매출이 성장하는 성장성이 없는 기업이고 확실히 미래모멘텀의 성장가치가 없는 주식이라면 답이 없다고 보셔야하며, 단순히 평균적으로 언젠가 주가가 우상향하는 형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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