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미야보미야
금을 보유할 때 자산의 몇 % 정도 보유하는 것이 좋을까요?
자산을 구성할 때에 하나의 자산이 아닌 여러 형태의 자산으로
구성해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자산을 구성할 때에
금은 몇 % 정도 있으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금을 보유시 자산의 몇 퍼센트까지 보유해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는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르고 개인의 생각에 따라 다르지만
저라면 총 자산의 5퍼센트 정도는
금 관련 자산으로 구성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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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은 전체 자산의 약 5~10% 정도를 가져가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고 균형 잡힌 비중입니다.
금은 수익을 크게 내기보다는 시장 불안이나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자산을 방어하는 역할이 핵심입니다.
따라서 너무 많이 담기보다 주식·현금·채권과 함께 일부만 보유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자산 배분입니다.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의 포트폴리오에서 10% 수준으로 금을 보유하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5% 미만의 경우는 소량이기 때문에 변동성을 줄여주는 분산 효과를 체감하기 어렵고 10%를 넘어서게 되면 오히려 다른 자산의 수익률을 깎아 먹을 수 있습니다.
자산을 구성할 때 10% 수준으로 구성 하셔서 자산을 우상향 시키시면 좋겠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으로 투자하는 자산입니다.
전체 자산 구성중에 금은 약 10%에서 15% 안쪽으로 가져가시는게 좋습니다.
자산에 대한 인플레이션 헤지 용으로 생각하시면 좋고 당장의 큰 수익을 기대하는거 보다 비상금의 개념이
좋을 수 있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답은 없으나 보통 전문가들은 10~20프로가 좋다고들 많이 이야기 합니다
즉 주력자산이 아닌 대체자산으로서의 비중을 유지하도록 하는 이유는 이자나 배당이 없는 자산이며 전략형자산으로 장기적으로 보게되면 주식보다 기대수익률측면이나 성과에서도 뒤쳐졌기 때문에 주식보다 주력자산으로 편입하기에는 과거 통계나 그리고 본질적으로 밸류에이션이 불가능하고 월현금흐름이 없는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 포트폴리오에서 금은 전체 자산의 5~10% 정도 보유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금은 이자나 배당은 없지만, 경제 위기나 물가 상승 시기에 주식과 채권의 손실을 보전해 주는 훌륭한 헤지 수단이기 때문입니다. 자산 규모가 커질수록 일정 비중을 금으로 채워두면 전체 자산의 변동성을 낮추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다만, 금값이 급등했을 때 한꺼번에 사기보다는 하락장이나 횡보장에서 조금씩 모아가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 배분 전략에서 금은 일반적으로 전체 포트폴리오의 5%에서 10% 수준으로 보유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금은 주식이나 채권과 음의 상관관계를 갖는 경우가 많아 시장 급락 시 자산 가치를 방어하는 헤지 수단으로 활용됩니다. 인플레이션이 심화되는 시기에는 화페 가치 하락을 방어하는 실물 자산으로서의 가치가 더욱 부각됩니다. 다만 금은 이자나 배당과 같은 자체적인 수익을 창출하지 않으므로 자산 비중을 지나치게 높이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투자자의 위험 감수 성향이 낮을수록 금과 같은 안전 자산의 비중을 상단에 가깝게 설정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대로 성장 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면 금 비중을 최소화하여 수익률 저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