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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한돌고래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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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률 높음

자산을 구성할 때에 일부금액은 금도 사놓는게 좋나요?

금을 어느정도 비중으로 가지고 있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금은 언제 어느시점에서든지 안전자산으로 분류가 될 수 있는건가요?

지금은 안전자산이지만 나중에는 안전자산이 아니게 될 가능성도 있는건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동주 경제전문가

    안동주 경제전문가

    (주)DKS GLOBAL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은 인류 역사상 가장 길게 자산으로 인정 받은 물질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상대적으로 가장 희소하고, 보관이 용이했고, 휴대성이 괜찮았고, 상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금화라는 형태로 돈으로 자연스레 채택됐고, 지금은 구매력 보존수단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런 역사와 인식이 없으면 단순한 노란 돌덩이가 계속 가치있다고 여겨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법정화폐대비는 이미 안전자산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인식이 다 사라진다면 더이상 금이 안전자산이 될 수 없을건데 이렇게 될 확률과, 지금 인식이 계속 유지될 확률을 생각해보면 될거 같습니다.

    금은 새로 채굴하기가 힘들고 매장량의 한계가 있다고 전해지지만, 결국은 새로운 금광이 발견되곤 합니다. 금도 상대적으로 가장 희소하지만 절대적으로 희소한건 아닙니다. 통상 연평균 1~2%씩 추가로 늘어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인정받으면 만큼 이미 만인이 자산으로의 가치를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상승률이 드라마틱하게 높지는 않았습니다. 최근에는 좀 이례적으로 높았긴 했습니다만.

    이런 측면으로 종합적으로 볼때는 비중이 높을 필요는 없을거 같고, 일부는 가지고 있으면 자산으로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이것도 본인 판단입니다.

    지금은 금도 무한정 오를거 같지만, 과거에 2011년정도에 꼭지에 산 사람은 거의 10년동안 물려있었습니다. 이런 역사도 있으니까 잘 판단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은 경제 위기와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자산 가치를 방어하는 핵심 안전자산으로, 전체 포트폴리오의 5~10% 비중을 유지하는 것이 리스크 관리에 효율적입니다. 다만, 이자가 발생하지 않는 특성상 고금리 환경에서는 기회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 자산의 부상이 금의 독보적인 지위를 위협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금은 수익보다는 자산의 변동성 완화를 목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자산을 구성할 때에 금도 포함해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그럴 수 있는 여력이 되신다면

    아무래도 자산 포트폴리오에 금도 들어와 있으면

    분명 더 안정적일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은 역사적으로 인플레이션과 위기상황에서 가치 저장 수단 역할을 했습니다. 다만 가격도 시장 수급과 금리 영향으로 변동하며 무조건적인 안전자산으로 고정된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자산의 5~10% 수준에서 분산 보유하는 전략이 자주 언급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의 경우에는 인류 역사적으로 안전자산이였기에 안전자산이 되지 않으려면 이에 대한 생산량이 극적으로 증가하여야됩니다. 그렇기에 포트폴리오에 추가는 좋다고 판단되며 다만 현재는 매우 가파르게 상승한 상태이기에 하락의 가능성이 있는 점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금 자체는 좋은 상품이지만 현재는 비싸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금은 현재 전재, 금융위기, 인플레이션에 헷징효과를 해주는 안전자산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보통 포트폴리오에서 금과 같은 자산은 10~15% 정도 보유하는 것이 무난하다고 생각 하며

    다만 금리 상승기에는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의 수요는 제한적인 공급량에 대비해 항상 많으며, 이를 대체할수 있는 자산이 없기 때문에 21세기 에서는

    안전자산이 변하지 않을거라고 생각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 구성 시 금은 안정성과 위험 분산 측면에서 유용한 안전자산으로 평가받아 포트폴리오를 일반적으로 투자자의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보수적인 투자자는 전체 자산의 5% 내외, 중립적 투자자는 7~10%, 공격적인 투자자는 10~15%까지 금을 배분하기도 합니다. 금은 주식이나 채권과 상관관계가 낮아 포트폴리오 변동성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며, 인플레이션이나 경제 불확실성 시기에 가치 보호 기능이 큽니다. 금값은 단기적 변동성이 있을 수 있고, 경제 상황이나 시장 여건에 따라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도 존재하므로 장기적으로 고려하세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은 전통적인 안전자산으로 상당히 안정적으로 운용을 할수 있어 보통 포트폴리오에 금 통장, ETF 등으로 채권과 함께 넣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금을 포트폴리오에 넣으신다는것은좋은 수단으로 판단되며 실물 금보다는 앞서 말씀드린 금통장 등으로 구성하시면 도움이 되실수 있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은 인플레이션·통화가치 하락·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기능하므로 전체 금융자산의 5~10% 내에서 편입하는 전략이 일반적인 분산투자 범위로 평가됩니다. 다만 금은 이자나 배당을 창출하지 않고 가격 변동성도 존재하므로 모든 시점에서 절대적 안전자산이라기보다 위기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선호되는 자산으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금도 일부 사놓는 것이 무조건 좋습니다

    • 그 이유는 이는 인플레를 햇지하는 자산으로 활용이 되기 때문입니다.

    • 금을 매수 하면 물가가 상승할 때 동일하게 상승분을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나중에 안전자산이 아니게 되는 케이스는 금광이 수천톤이 발견되는 경우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