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짓굳은비버88
주식같은경우 마이너스가 크면 손절?
안녕하세요
최근 주식을 하는데 마이너스가 크면 복구하는데 오래걸린다고들 하는데 보통 몇년기다려도 복구될지 말까라 하는데 상폐안당한이상 얼마나 평균 시간이 걸릴까요?ㅜ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종목에 따라 천차만별이라 평균을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대형 우량주는 -30~-40% 손실도 1~3년 내 회복된 사례가 많지만 실적이 나쁜 중소형주나 테마주는 몇 년이 지나도 회복 못 하고 상장 유지만 되는 경우도 흔합니다. 손절 기준은 종목의 펀더멘털이 훼손됐는지 여부로 판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실적이 여전히 좋고 산업 전망이 밝은 종목이라면 버티는 것이 맞고 실적 악화나 사업 모델 붕괴가 원인이라면 손절이 더 현명할 수 있습니다. -50% 손실을 회복하려면 주가가 100% 올라야 한다는 수학적 사실도 기억하시면 손절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어떤 종목인지 상황을 보고 결정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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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식 같은 경우 마이너스가 크면 손절을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그 평균 시간이란 것이 큰 의미가 없습니다.
평균 시간으로 무조건 회복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말 큰 손실이라면 기다리는 것 보다
손절해서 남은 금액으로 다른 투자를 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기업의 장기적으로 우하향하는경우에는 이유가 있기 때문에 우하향하는것이며 만약 이런 기업의 경우 지속적으로 회사의 사업성이 좋지 않고 자산을 매각하고 매출이 줄어들고 이익규모가 지속적으로 줄어들면 주가는 10년이 넘게도 계속 하락하는 형태가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국내의 CJ CGV라는 회사가 그러며 벌써 10년이넘게 주가가계속하락하고 있고 현재는 약 5000원대로 역사적 최저점입니다.
이는 재무제표로 보게되면 매출이나 이익이 계속 감소하고 자산도 계속줄어들면서 기업의 성장성과 미래가 보이지 않으면서 주가가 장기적으로 하락하는것이며 10년전대비 주가는 90%넘게하락한 거의 손실율 95%이상에 가깝습니다. 즉 손실율이 클수록 당연히 복구하는데 오래걸리지만 기본적으로 기업의 이윤과 매출이 성장하는 성장성이 없는 기업이고 확실히 미래모멘텀의 성장가치가 없는 주식이라면 답이 없다고 보셔야하며, 단순히 평균적으로 언젠가 주가가 우상향하는 형태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그건 아무도 모릅니다. 그 종목의 펀더먼털에 따라 빨리질수도 있고, 영원히 안될수도 있습니다. 회사 수익 현황이나 재무재표를 살펴봐야 어느정도 판단이 가능합니다. 물론 갑자기 테마에 엮여서 실적이랑 상관없이 급등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떤 종목이냐에 따라 다르죠.
실제 해당 종목의 산업군이 성장을 하는 경우 미래 성장가능성이 있고 전망이 좋으면 복구하는데 빠르게 될 수 있으나 원금보다 반토막이 났으며 기업의 사업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라면 빠르게 손절 결정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0%를 기준으로 하락한 경우 어떤 강력한 호재없이는 복구하는데 상당히 오래걸릴 수 있어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하락장에서는 2년 이상도 걸릴수 있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투자할때 손절은 개인적으로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살때부터 익절 손절 레벨을 정하고 손절가 터치시 몇프로 반드시 팔아야 다음을 기약할 수 있습니다
손절을 하고 오르더라도 내 돈 아닌거죠 일단 아니다 싶으면 일부라도 팔고 다시 밑에서 잡는 다는 생각으로 하시면 됩니다
주식투자할때 손실나서 본전 생각해 버릇하면 뒤가 안 좋습니다 지금 평가액이 내 본전이다 생각해야하고 반드시 매매할때 익절 손절 정하고 하셔야 투자금을 지키면서 돈을 벌수 있습니다
이게 참 어렵지만 해 버릇해야 앞으로 분명히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손실이 크다고 해서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법칙은 없고, 기업의 실적과 산업이 살아나야 회복이 가능하므로 몇 년이 걸릴지, 아예 회복이 안 될지는 종목마다 크게 다릅니다.
특히 KOSPI 같은 지수는 시간이 지나면 회복하는 경우가 많지만, 개별 종목은 5~10년 이상 걸리거나 영구히 회복 못 하는 사례도 많습니다.
그래서 기준 없이 버티기보다 투자 이유가 깨졌는지 점검하고, 일부 손절·분할 대응으로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훨씬 현실적인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