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와의 타협이 주가나 경제에 미칠 영향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의 타협으로 당장 실물경제에 타격을 준다거나 하는 문제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타협은 단기적으로는 시장에서 불확실성이 제거되고 파업으로 인한 생산량 차질 문제가 사라지므로 오히려 금일처럼 주가가 급등하는 계기가 됩니다. 다만 이번에 노란봉투법이 통과가 되고 노조의 힘이 강력해지면서 오히려 노조가 강력한 대기업 그룹사들의 직원들이 이번에 기업들이 영업이익이 좋게 나오면 이를 빌미로 과거와는 다르게 영업이익의 N%를 요구하는 성향으로 번졌다는것입니다. 이는 다른 나라에서는 볼수없는 행태이며 미국만해도 자사주나 별도의 개별 성과 인센티브로 책정하여 주지 한국처럼 전체사업부를 대상으로 영업이익의 N%를 할당하는 형태가 아닙니다. 이는 오히려 주주가치훼손과 그리고 향후 대기업이나 또는 외국계기업들이 국내에서 직접투자하지 않게 되는 형태로 제공될 수 있고 이번사태로 인하여 점점 대기업들은 신규직원채용이나 신규투자를 꺼려할것으로 보이며 빠르게 자동화공정을 더 조기에 도입하려는 형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산업의 또다른 자동화투자로 생산성증가로 기술혁신으로 경제에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지만 반대로 국내의 직접투자 규모가 줄어들는 마이너스효과도 갖데될 수 있고 질적으로도 국내의 일자리가 줄어들고 대기업들의 직원들의 임금이 높아지는 양극화가 더 심해지면서 내수경제에 악영향을 줄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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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대폭락장이 온다는게 무슨말이에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6월달에 대폭락장이 온다는건 현실성이 매우 낮으며 그냥 일부 극성 유튜버들이 찌라시성으로 주장하는 말입니다. 다만 6월의 대폭락의 근거는 최근에 30년물 미국채금리가 2007년이후 사상최대치로 올라가고 있으며 2년물 이하 금리도 기준금리와 다르게 상승추세를 보이면서 시장금리가 빠르게 올라가고 기대인플레이션 5%가 넘어가면서 이부분에 대한 우려로 이야기하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연준의 7월 기준금리 인상이야기도 월가에서 심심찮게 나오고 있으며 그러면서 올해 상반기에 이슈가 된 사모펀드의 사모대출부실화 가능성이 다시 제기가 되면서 대폭락장이야기가 나오긴 하나 이는 그냥 일부의 주장일뿐 온다는게 100% 사실이 아니며 대세근거론으로서 미국의 월가에서 나오고 있는 이야기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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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에서 IMF가 올 가능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IMF가 올가능성은 제로에 가깝습니다. IMF라는것은 단순히 내수 경제가 어렵다고 오는게아닙니다. 정확히는 한국의 정부가 대외부채가 많을경우에 발생합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점은 한국은 대외부채국가아니며 대외순자산국가입니다. 이미 2000년대 들어서 매년 경상수지 흑자 국가이며 올해에도 사상최대 흑자국가이며 또한 대외부채를 빌리는게 아니라 오히려 국내 주요 그룹사들이 대외 투자를 적극적으로 늘리고 있고 국내의 개인들도 사상최대로 대외간접투자를 늘리면서 이제는 대외순자산규모가 1조달러가 넘습니다. 즉 1조달러가 넘는 대외순자산을 보유한 국가로서 국내의 자영업경기와는 전혀 별개이며 오히려 수출은 매우 호조세이고 대기업들의 영업이익은 사상최대입니다. 즉 IMF올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다만 양극화가 심해지는 K자 경제라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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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주식은 제가 팔면 오르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보통의 대다수 투자자들이 상승랠리를 보일때 매도를 하는경향이 강합니다. 즉 현재처럼 주가가 상승랠리를 보이고 있을때 중간에 매도를 하며 또한 반대로 주식을 살때는 하락랠리가 이어질때 주가가 과거대비 하락했다고 매수를 하거나 또는 장대음봉이 나오게 되면 줍줍매수로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상승랠리때는 중간에 함부로 팔아서는 안되며 반대로 주가가 하락사이클에 매수하는게 아니라 본격적으로 위로 상승하는 구간으로 접어드는 신호에서 사야되는데 이렇게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하지 않기 떄문에 팔면 오르고 사면 떨어지는 경향을 자주 경험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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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매매'가 무엇인지 알려 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대매매란 주식을 신용으로 매수할때 발생하는 결과중에 하나로 보시면됩니다. 예를들어 증권사에서 주식을 담보로하여 대출을 받아서 이를 기반으로한 주식담보대출로 주식을 매수하는 신용매매가 상당히 많으며 이 경우 기간은 보통 91일에서 몇개월로 기간이 단기간입니다. 그리고 일정이상의 담보율을 유지해야하고 이 주식담보자산의 담보가치가 증권사마다 조금씩 다른데 이 담보율이하로 자산가치가 하락하게 되면 주식을 담보로한 담보주식을 반대로 매도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는 강제적인 증권사의 조치이고 이런 경우를 반대매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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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든 코인이든 차트를 보면 과거는 알 수가 있지만 미래는 알 수가 없다고 하던데, 코인을 차트반 분석해서 거래하는 방법은 위험한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상 알트코인은 차트나 그리고 호가나 거래량만 보고 판단해서 매수하는게 맞습니다. 알트코인의 경우 사실상 99%가 백서상대로 일정대로 움직이지도 않으며 커뮤니티 기반도 약하고 실제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바이낸스코인등 이런 코인들은 디파이나 RWA 등 유틸리티 활용성으로 지속적으로 기능이 확대가 되고 있지만 99%의 대다수 알트코인은 사실상 커뮤니티 확장력도 커지지 않고 오히려 지속적으로 퇴보하는 흐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능이 확대가 안되고 커뮤니티기반이 약하기 때문에 장기투자로는 의미가 없으며, 오히려 단기적으로 기술적분석으로 매집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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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관련해서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장금리는 정확히 말하면 채권할인율입니다. 시장금리가 변동하는 이유는 채권의 가격이 변동때문에 발생되는것인데 흔히 이 채권은 보통 국채를 기준으로하며 1개월물 1년물 3년물 5년물 다양하게 존재하며 국내에서는 3년물이 가장 활발히 거래가 되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채권은 앞으로의 물가 흐름이 어떻게 될지 그리고 위험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약해지고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질경우 그리고 국채에 대한 신규 발행이 적어지거나 할경우 즉 시장에서 채권의 수요도가 높아질경우 채권의 할인율이 낮아지고 시장금리가 하락하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즉 채권의 거래량이 매우 활발하고 해당 가격은 할인율로 정해지게 되므로 이에 따라서 시장금리가 변동하는것입니다. 반면 기준금리는 정책금리로 한국은행이 고시하는 정책이며 금통위에서 결정하며 1년에 총 연8회가 열리며 연8회에서 기준금리를 결정하게 됩니다. 이때 동결이나 인상이냐 인하를 결정하며 마찬가지로 가장 중요한것은 향후 물가수준이며 물가가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고 두번째는 현재의 환율수준과 그리고 고용상황 실물경제가 중요하게 영향을 미칩니다. 마지막은 전반적인 가계부채나 기업부채를 고려하여 결정한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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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노조 어제 협의했는데 주식 오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합의 소식이 나오자마자 어제 삼성전자 주식 야간 선물이 4%가 급등하였고 현재도 프리마켓시장에서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일부 사람마다 혹은 투자자들마다 부정적인 시각은 있으나 일단 현재는 노조와의 협의 자체가 불확실성 해소라는 호재가 작동합니다 주가에서 가장 싫어하는 부분은 불확실성이며 이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었기 때문에 당장은 주가의 긍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다만 중장기적으로 본다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영업이익의 N%의 성과급재원은 미국이나 다른 국가들에게도 찾아볼수없는 형태이며 이는 주주가치훼손이라는 점이 작동하며 거디가 CXMT 즉 미국의 창신메모리가 빠르게 추격해오고 있는과정에서 이렇게 투자재원을 성과급 재원으로 사용하게 되는 자원유출이므로 향후 이는 국내 메모리반도체기업들에게 기업의 질을 떨어뜨리는 악재로 작동할 수 있다고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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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말고 다른 추천하실코인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더리움이 그래도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알트코인의 핵심은 기능과 효용성입니다. 현재 시장의 화두는 스테이블코인의 범용성증가로 인한 발행량증가와 그리고 자산의 토큰화로 인한 RWA시장이 드라마틱하게 커지고 있고 이제는 개인이 아닌 미국의 상장기업이나 금융기관도 디파이를 통한 스테이킹 예치를 하고 있는데 이를 위해선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필요한데 이 해당 부문의 블록체인네트워크의 시장 1위는 바로 이더리움의 ERC체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더리움의 스마트컨트랙트의 효용성이 증가하고 ERC체인의 유틸리티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사용량이 증가 될수록 이더리움의 가치가 더 증가하기 때문에 이더리움이 현재로서는 장기적으로 매우 유망한 코인이고 굳이 따지면 코인계의 석유와 같은 지위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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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 금리, 미국 국채?에 영향을 받는다는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직관적으로 설명드리며 주식시장의 전체 주가는 전체기업의 미래 1년뒤의 추정이익과 밸류에이션 멀티플의 함수인데 이 밸류에이션 멀티플 배수는 보통 시장 전체로 볼때 시장의 유동성으로 봅니다. 즉 주식가격의 할인율을 시장금리로 할인하고 이 시장금리가 낮아져야 할인율이 낮아지고 시장의 유동성이 증가하니 멀티플의 밸류에이션을 더 주는것으로 보시면됩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중앙은행이 기준금리 인하나 양적완화로 시중의 유동성을 증가시키게 되면 시장의 금융기관이나 벤처캐피탈등 자본유동성이 매우 풍부해지고 시장금리가 낮게될경우 차입금리 즉 돈에 대한 차입비용이 매우 낮다보니 적극적으로 기업의 자본시장에서 돈을 증자할경우 쉽게 자본이 유입이 되며 또 투자에 대한 자본이 유입이 증가하다보니 주가에 자본이 유입되면서 크게 상승하는 원리인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중의 유동성의 증가는 오히려 기업의 추정이익보다 주가가 상승하는데 더 강하게 영향을 주게되는 구조로 이해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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