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삼전닉스는 초반 상승분 반납하고 시작하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추세자체가 지수기준으로 고점대비 지수대가 30%이상 하락한 상황입니다. 즉 현재는 완연한 하락추세이며 저번주의 폭등은 상승추세로의 전환이 아니라 하락추세 바닥에서 나온 기술적인 반등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현재는 수급적인 요인으로 그동안의 개인들의 신용 물량과 레버리지 자금이 청산되었고 마찬가지로 기관과 외국인들의 레버리지성 자금이 대거 이탈되고 이 비중이 줄어들면서 시장에서 대거매도와 그리고 그동안 리밸런싱을 통한 자금 매도가 발생하면서 수급적인 하락이 사실상 하락추세를 만든게 주요요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현재는 펀더멘탈보다 수급적인 요인이 시장을 지배하고 있고 상승의 힘이 나오더라도 차익매물이 쏟아지다보니 쉽게 상승하지 못하고 상승분을 반납하는 모습이 이어지고 있는것이며 결국 추세상승으로 가기 위해선 지속적인 매물소화과정의 기간조정이 필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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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은행 잘 안가시고 왠만한건.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대면으로 많이 가입합니다 다만 오프라인으로만 가입하는 특판예금의 경우가 있을때는 오프라인으로 가는 경우도 종종 있으나 지금은 비대면으로도 가입이 편리하기 때문에 비대면 어플을 많이 활용하며 예적금관련되어서 다한번에 시중은행이나 저축은행 상품을 비교해주는 다모아형태의 어플도 잘 발달되어 있어서 해당 어플을 조회하여 확인해서 가입하는 젊은 세대들이 대다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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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엔케리가 우리나라의 영향을 많이주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의 원화는 오랜기간 엔화와 동조화되는 흐름을 보여왔습니다 이는 과거 통계상에서 유의미한 데이터이며 그만큼 상관계수가 매우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엔캐리트레이드로 인하여 엔화의 인덱스가 변할경우 국내 원화가치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우리나라의 영향을 맣ㄴ이 주게됩니다. 실제 국내 현대경제연구원 분석에 따르면 원화와 엔화의 상관관계수는 최근 0.94까지 높아졌을정도로 사실상 94%이상 같은 흐름을 보인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즉 금리가 낮은 엔화를 빌려서 다른 자산에 투자하는 방식이 엔캐리트레드인데 이로 인하여 엔화의 가치변동성이 결국 원화가치의 흐름으로 그대로 이어지게 되는 현상이 이루어지므로 한국의 무역수지와 자본수지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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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주가 흐름이 최근 좋은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핵심은 2분기 실적에서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왔으며 특히 아마존의 핵심은 AWS매출이라고 볼 수 있는데 2분기 AWS 클라우드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37%나 성장하였고 이는 시장예상치인 31%를 크게 상회한 수치입니다. 이런 성장성이 작년 2분기에서 현재까찌 17%에서 37%로 지속적으로 계단식 가속성장을 해왔기에 주가가 크게 좋아진것이며 전체매출도 시장예상치를 초가했다는 점이며 이번에 AI관련 데이터센터 투자를 크게 증가시켰는데 이를 악재가 아닌 이제는 수요가 탄탄하다는것으로 시장에서 해석했으며 특히 해당 투자를 비용이 아닌 투자가 완공되면 그 즉시 AWS 클라우드 매출로 돌려서 이익을 반영시키기에 호재로 반영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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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 ISA는 국내 상장주식·주식형 펀드·상장지수펀드(ETF)·BDC 등에 투자하는 계좌라는데 해외 지수ETF는 안되는거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 자체가 해외투자로의 접근성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해외투자로의 인구가 많아지게 되면 국내의 달러가 유출이 발생되며 이는 환율의 상승으로이어지고 원화 약세가 이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해외거래소에서 상장되어있는 미국주식이나 해외상장주식 ETF로까지 세제개편을 하는것은 현재 정부취지와 맞지도 않으며 올해 RIA계좌라고 해서 해외주식에서 국내주식으로 투자하는 형태로 복귀하게 되면 세제혜택을 주었는데 ISA계좌 즉 종합자산관리계좌는 절세계좌인데 여기에서 굳이 해외주식 혜택을 줄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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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너무어렵네요 ㅠㅠ 어떻게공부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적립식으로 대응하는게 맞습니다. 결국 펀더멘탈로는 큰 문제가 없고 밸류에이션도 역사상 가장 최저점 수준에 있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현재 수급으로 인한 변동성이 매우 큰 시기에 있으므로 이럴떄는 코스피지수나 아니면 내년도 이익가이던스가 문제가 없는 주요 대형주들은 일정 기간에 적립식으로 매수하는게 좋다고 판단되며 8월은 7월보다는 변동성이 완화될것으로 보기에 이제는 매수 접근하는것으로 보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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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국장하는게 맞을까요? 미장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상대적으로 국내증시는 변동성도 크고 여전히 하락추세에서 반등하는 장이며 무엇보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크게 하락하게 될경우 코스피의 다른 관련이 없는 소비재 업종이나 내수주도 같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러나 미국은 반도체 섹터만 하락추세일뿐이며 대표적으로 다우지수는 최고가인데 즉 미국의 내수주나 전통 가치주 금융주들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미국증시가 지금 더 낮다고 보이고 같은 반도체 업종이라도 한국증시보다 변동폭이나 하락폭도 더 낮기 때문에 미국증시로의 접근성이 더 좋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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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증시가 널뛰기를 하는데요. 8월에도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7월만큼 변동폭이 클것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7월의 변동폭의 가장 큰 원인은 수급적인 요인이며 가장 첫번째는 외국계의 자산운용사들의 레버리지자금이 급격히 한국과 미국에서 축소가 되었는데 그과정에서 국내의 AI 반도체쪽에서 자금이 대거 이탈이 되었고 7월초까지는 외국계 자산운용사의 리밸런싱 자금이 여전히 시장에서 매도세가 나오면서 변동폭의 원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단일종목 레버리지에서의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발생된 변동성과 각종 신용 물량과 공매도 청산 이런게 복합적으로 작용된게 7월의 수급적인 요인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미국의 자산운용사들이 AI 레버리지성형태의 추종자금이 절반이하로 급격히 줄어들었고 한때 이슈였던 레오폴드도 레버리지가 아닌 자기자본으로 운용하고 언급하는등 시장의 변동폭을 키운 레버리지성자금과 신용자금이 급격히 줄어들었기에 8월의 변동폭은 7월보다는 상당히 완화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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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만에도 없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을 국내 증시에 도입하여 시장의 변동성만 키웠다는 분석이 있는데 충분한 검토 없이 도입한 장책 당국 책임이 큰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래서 출시한 이후 6월달에 바로 금감원장의 후회하는 발언을 하였으며 성급했다고 이미 언급했으며 정부도 해당 정책에 대해서 다소 실패한것으로 인정했습니다. 실제 해당 상품이 출시되고 한때 20조원가까이 시가총액이 증가할정도로 거래량이 몰렸고 이로 인해서 실제 NAV가치와 시가와의 괴리율도 심했고 이로 인하여 변동성을 더 키운것도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즉 해당 상품으로 인하여 6~7월의 하락 변동폭이 더 커진것은 사실이기에 당국도 충분히 검토가 필요햇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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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가 떨어져서 미국이 엔화를 대량 매입하는 이유는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번 주말에 베센트 장관 일본의 재무상이 엔화에 대해서 개입을 허락하였고 이에 대해서 합의를 하며 베센트장관이 주말사이 엔화는 지나치게 저평가되었으며 일본의 엔화의 강세로 올리는 시장 개입에 대해서 필요한 조치라고 언급한게 주요요인입니다 그러면서 일본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개입하기 시작하였고 그러면서 주요 헷지펀드 자금까지 들어오다보니 엔화가 크게 상승하기 시작한것입니다 결국 이는 미국의 무역수지 개선을 위한 베센트와 일본당국의 합의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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