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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부르는 ‘와사비, 고추냉이’는 서로 다른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코끝이 찡해지는 맛을 내는 것으로 고추냉이와 와사비를 동일하게 취급을 하는데요. 실제로는 다른 종으로 규명합니다, 와사비는 국가표준명이 고추냉이로 잎모양이 넓은 달걀형이고 심장형이고, 고추냉이는 국가표준명이 참 고추냉이이고, 잎모양이 타원형이고 톱니 모양입니다. 또한 학명도 와사비는 Eutrema japonicum 이고, 고추 냉이는 Cardamine pseudowasabi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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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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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자주 보이는 작은 곤충은 이름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화장실에서 보이는 조그만한 날벌레들은 대부분 나방파리다. 날파리, 화장실 벌레, 화장실 파리, 화장실 벽에 붙은 조그만한 벌레 등으로 불리며, 진정 이 벌레의 이름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적다.나방파리 자체는 위에 적은 대로 사람에게 본격적인 피해를 끼치는 건 별로 없지만 서식지가 주로 욕실, 화장실인지라 옷을 벗고 몸을 씻는 장소에서 등장한다는 점에서 절대로 유쾌할 수가 없기 때문에 사실상 해충이나 마찬가지다.게다가 성충이 하수구에 알을 낳은 게 부화하면 새까만 구더기 같은 작은 유충이 욕실 바닥, 벽, 천장을 기어다니게 되는데 가히 시각테러가 따로 없다. 샤워 도중 목욕타월에서 유충이 기어나오거나, 벗은 몸 위로 천장에서 떨어져내리거나 할 수 있다. 최악의 테러는 큰 일 보러 왔는데 변기 안쪽에 얌전히 자리잡고 앉아 있는 경우다. 나방파리 유충이 보이면 조금 급하더라도 앉기 전에 물 한번 내리는 것이 좋다.출처 : 나무위키 - 나방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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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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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미는 무슨이유 때문에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가 멀미를 하는 이유는 눈으로 보는 움직임과 몸이 느끼는 움직이 달라서 이런 정보들이 불일치하면서 혼란이 와서 멀미를 하는 것입니다. 눈으로 움직임을 보고 뇌로 전달하는데요. 몸은 정지된 상태를 전정기관으로 보내면서 충돌이 발생되어 멀미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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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공학
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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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의 유해성분을 최대한빼고 만들수는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담배를 피는 것은 담배 안에 있는 니코틴에 의해 중독이 되면서 담배를 지속적으로 피게 되는 것입니다. 담배를 만들려면 담뱃잎을 종이에 싸서 불을 붙여서 피는 것인데요. 결국 담뱃잎이 타면서 이런 저런 유해 물질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담배의 유해 성분을 빼기 위해서는 결국 담뱃잎을 없애야하는데,,,,그럼 니코틴 흡입을 위한 재료가 없어지기 때문에 사실상 어렵다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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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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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 고양이는 암컷만 존재하는 과학적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삼색 고양이는 오렌지색, 검은색, 흰색을 갖는 고양이를 말합니다. 그런데 이런 고양이가 암컷 고양이가 많은 이유는 염색체와 관련있습니다. 암컷은 XX염색체를 갖고 수컷은 XY염색체를 갖습니다. 그런데 오렌지색과 검은색은 색깔 유전자를 갖는 X염색체가 가지고 있어서 2가지 색이 표현되려면 XX염색체를 가져야지만 2가시 색을 가질수 있습니다. 흰색은 성염색체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상염색체에 존재하기 떄문에 모든 고양이가 색을 가질수 있습니다. 따라서 XY의 성염색체를 갖는 수컷 고양이는 삼색 고양이가 될수 없습니다. 하지만 가끔 유전자 변형에 의해서 XXY염색체를 가진 수컷 고양이가 삼색을 가지기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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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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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는 모성애가 없는 것인가요?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햄스터는 모성애가 강한 동물입니다. 그래서 위험에 처했다고 생각을 하면 새끼를 자신의 볼주머니에 넣고 보고하기도 하는데요. 이러 해동을 보고 오해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햄스터가 강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새끼를 잡아 먹는 경우가 있는데요. 임신, 출산, 육아에서 스트레스가 발생되면 새끼를 잡아 먹을수도 있고, 또한, 먹이가 부족할떄 잡아 먹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특히 임신중에는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데 먹이가 없을 시 잡아 먹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특히 임신중에는 더 많은 먹이를 주고 새끼를 손으로 만지지 말고 또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환경을 설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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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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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에 물리게 되면 왜 간지러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모기가 피를 빨아 먹으려고 침을 꼽으면 침에 있는 산성이 몸에 들어오면서 몸은 반응을 하는데요. 이떄 스스로 보호하기 위해서 히스타민을 생성하면서 면역 반응떄문에 붓고 간지러워지는 것이라고합니다. 이럴떄는 약염기성 물질들을 바르면 중성화 되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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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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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 따르면 거품 생겼다가 날라가는데 양이 주는거 맞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탄산음료에는 이산화탄소를 높은 앞력으로 인해서 음료 안에 용해 시켜서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런 이산화탄소가 뚜껑을 열거나 음료를 따르면 압력이 낮아지면서 거품이 발생되면서 이산화탄소가 기체로 방출되게 되는 데요. 그럼 음료의 양이 미세하게 줄어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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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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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놔뒀을 때 습도를 조절해 줄 수 있는 식물이 있다고 하던데 어떤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식물을 키우면 습도가 조절되나든 것은 식물의 잎을 통해서 물이 빠져나오면서 자연 가습이 되어서 습기 조절 및 온도 조절까지 이루어 지기 때문입니다. 이런 식물로 대표적인 식물은 아레카야자, 알로카시아, 아이비, 장미허브와 돈나무등이 있습니다. 이런 식물을 방 면적의 2~5% 채우면 겨울철 실내 습도를 5~10% 정도 올릴 수 있고, 면적의 3~10%를 채우면 20~30% 정도 높일 수 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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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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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수의 생화학적 산소요구량은 몇등급 정도인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수질등급은 4등급으로 나누는데요. 1급수가 식수로 가능한 물이라고합니다. 이 물의 생물학적 산소요구량인 BOD는 1.0ppm 이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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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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