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설계사 교육비 질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채호주 보험전문가입니다.간단히 말하면,교육비 지급은 법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라 회사의 교육비 지급 기준에 따릅니다. 따라서 회사가 '위촉 유지'나 '월말까지 활동'을 지급 조건으로 정했다면 그 조건을 충족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 **"교육만 받아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면, 추가 지급 조건(위촉 유지, 일정 기간 활동 등)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았거나 안내가 부정확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급 조건은 계약서나 교육비 지급 안내문에 적힌 내용이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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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서 리버스 펙댁플라이 사고입니다
안녕하세요. 채호주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별로 답변드리겠습니다.1.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이 적용되나요?가능성은 있습니다.다만 보험금이 지급되려면 본인에게 법률상 손해배상책임이 인정되어야 합니다.운동기구를 정상적으로 사용하던 중 발생한 우발적인 사고라면 보상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반대로 피해자가 운동기구의 위험범위 안에 들어와 있었거나 본인도 주의를 다했다면 과실이 일부만 인정되거나 공동과실이 될 수도 있습니다.'자녀만의 배상책임(30세까지)' 특약이라면 사고를 낸 사람이 그 특약의 피보험자인지 확인해야 합니다.---2. CCTV를 요구하면 헬스장에도 피해가 가나요?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보험사는 사고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CCTV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CCTV가 정상적으로 설치되어 있었는지사고 당시 작동했는지영상이 있는지정도를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단순히 보험사가 헬스장에 문의한다고 해서 헬스장에 불이익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3. 운동기구 가동범위 안에서 사람이 다쳤는데 제 잘못만은 아니죠?그럴 가능성이 있습니다.운동기구의 움직이는 범위 안으로 다른 사람이 접근했다면 피해자의 과실도 인정될 수 있습니다.결국은운동기구 사용 방법피해자가 어디에 있었는지서로 주변을 살폈는지등을 종합해서 과실비율을 판단합니다.즉, 현재 내용만으로는 본인 책임이 100%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4. CCTV가 고장났다고 하는데 보험사가 헬스장에 전화하나요?네. 그럴 수 있습니다.보험사는 필요하면 헬스장에 연락하여CCTV가 실제 고장이었는지사고 당시 상황을 본 직원이 있는지트레이너 진술이 가능한지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트레이너가 "알겠다"고 했다면 보험사의 사실 확인에 협조할 가능성이 있습니다.---현재 가장 중요한 것사고를 즉시 보험사에 접수하세요.피해자의 진단서나 치료내역을 확보하세요.헬스장 트레이너 등 목격자 진술이 있다면 큰 도움이 됩니다.CCTV가 없더라도 목격자 진술과 사고 경위서만으로 보험 처리가 진행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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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당일입원은 몇 시간 이상이어야 적용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채호주 보험전문가입니다.2010년 7월 가입한 **현대해상 뉴행복을 다모은 실손보험(1세대 실손)**이라면, '몇 시간 이상 입원해야 한다'는 시간 기준은 없습니다.중요한 것은 입원 시간이 아니라 '입원'으로 인정되는지 여부입니다.입원일과 퇴원일이 같은 당일입원도 입원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의사가 입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병실에 입실하고 치료를 받은 경우라면 몇 시간만 입원했더라도 입원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유방 조직검사의 경우에도 다음과 같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외래(통원)로 조직검사를 받으면 통원의료비 기준으로 보상됩니다.당일입원으로 진행하고 병원에서 입·퇴원 처리를 했다면 입원의료비 기준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지급 여부는 약관과 치료 내용에 따라 심사됩니다. 현대해상다이렉트보험금 청구 시에는 보통 입퇴원확인서, 진료비 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등을 준비하면 됩니다. 현대해상다이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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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인보험 관련 질문드려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이용한 경우에도 해당 특약에 가입되어 있다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한 상품이 많습니다. 다만, 가입한 보험의 약관에 따라 보장 여부와 지급 조건은 다를 수 있습니다. 보통 준비해야 하는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보험금 청구서(보험사 양식)입·퇴원확인서진단서 또는 진료확인서(보험사에서 요구하는 경우)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이용한 사실과 이용기간이 기재된 병원 확인서 또는 입원확인서진료비 영수증 및 진료비 세부내역서신분증 사본과 보험금 받을 통장 사본 청구 방법1. 병원에서 위 서류를 발급받습니다.2. 보험사 앱,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보험금을 접수합니다.3. 보험사에서 서류를 심사한 후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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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간병에서 환자가 간병인(가족)에게 이체한 내역이 꼭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채호주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반드시 '환자 → 가족 간병인' 계좌이체 내역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보험사와 상품에 따라 실제로 간병비가 지급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질문하신 상황을 보면,환자 명의로 간병인협회에 간병비를 지급했고,협회가 다시 가족 간병인에게 간병비를 지급한 내역이 있으며,실제로 가족이 간병을 수행한 사실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이 경우에는 협회의 입금·출금 내역, 간병비 정산서, 영수증, 가족 간병 확인서 등으로 지급 사실을 입증할 수 있다면 보험금 지급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반면, 일부 보험사는 가족 간병의 경우 환자가 가족에게 실제 간병비를 지급한 내역을 중요하게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환자에서 가족으로 직접 지급된 내역이 없다는 이유로 추가 서류를 요구하거나 심사에 시간이 더 걸릴 수는 있습니다.질문하신 지금이라도 환자 계좌에서 가족 계좌로 돈을 이체하면 되느냐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미 간병비 지급이 끝난 뒤에 보험금 청구만을 위해 새로 이체하면 보험사에서는 사후에 만든 증빙으로 판단할 가능성이 있어 오히려 소명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가장 좋은 방법은 임의로 추가 이체를 하기 전에 보험사 보상담당자에게 현재 지급 구조(환자 → 협회 → 가족)를 설명하고, 어떤 서류를 제출하면 되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보험사마다 약관과 심사 기준이 다르므로, 가입하신 보험사의 요구 서류를 확인한 후 그에 맞춰 준비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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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가입 첫날부터 암보험이 되는 보험도 있던데 기존 암보험은 왜 면책 기간을 두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채호주 보험전문가입니다.충분히 가질 수 있는 의문입니다. 실제로 보험 가입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기존 암보험의 면책기간은 보험사가 이미 암이 있는 사람이 보험에 가입한 뒤 바로 보험금을 받는 일을 막기 위해 만든 제도입니다.예를 들어 이미 몸속에 암이 있었지만 아직 진단을 받지 않은 사람이 보험에 가입하고, 며칠 뒤 암 진단을 받는다면 보험사는 큰 손실을 보게 됩니다. 이런 역선택(Adverse Selection)을 줄이기 위해 대부분의 암보험은 일정 기간 동안 암 진단금을 지급하지 않는 면책기간을 두었습니다.다만 고객 입장에서는 "보장을 못 받는데 보험료는 왜 똑같이 내야 하느냐?"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는 암보장뿐 아니라 계약 유지, 사업비, 다른 위험 보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정되기 때문에 면책기간 동안 별도로 할인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최근에는 가입 첫날부터 암을 보장하는 상품도 출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몇 가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기존 암보험보다 보험료가 다소 비쌀 수 있습니다.일부 암은 보장하지만 일반암은 일정 기간 감액 지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건강 상태에 대한 가입 심사가 더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상품마다 보장 범위와 조건이 달라 반드시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또한 예전에는 90일 면책기간이 일반적이었고, 그 이후에는 보장받는 상품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질문처럼 1년 이상이 지나야 정상 보장이 되는 것처럼 느껴지는 경우는, 면책기간(예: 90일) 이후에도 일정 기간 동안은 보험금을 50%만 지급하는 감액기간이 포함된 상품인 경우가 많습니다.말씀하신 것처럼 가입 후 며칠 차이로 면책기간에 걸려 보험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는 실제로 있습니다. 그래서 암보험에 가입할 계획이라면 건강할 때 미리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며, 가입 직후 보장 여부뿐 아니라 면책기간, 감액기간, 일반암 보장 범위까지 함께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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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간판탈증으로 6프로영구장해인정
안녕하세요. 채호주 보험전문가입니다.가능할 수도 있지만 무조건 추가로 4%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후유장해보험금은 처음 지급받은 장해율보다 장해가 실제로 악화되었는지와 보험약관에 따라 결정됩니다.예를 들어,처음에 추간판탈출증으로 6% 영구장해를 인정받아 보험금을 받았고,이후 증상이 악화되어 의사가 10% 장해에 해당한다고 진단했다면,보험사에서 재심사를 통해 최종 장해율을 10%로 인정하는 경우에는 이미 지급한 6%를 제외한 차액인 4%에 해당하는 보험금을 추가 지급하는 사례가 있습니다.다만 다음 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보험약관에 장해가 악화된 경우 추가 청구가 가능한 규정이 있는지새로운 장해가 기존 장해의 단순 통증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악화된 영구장해인지MRI, 신경학적 검사, 의무기록 등으로 악화 사실이 확인되는지즉, 의사가 10%라고 진단했다고 해서 자동으로 4%를 받는 것은 아니며, 보험사의 장해심사를 거쳐 인정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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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아닌 가족이 대신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채호주 보험전문가입니다.네, 가능합니다. 부모님처럼 보험계약자나 피보험자가 직접 청구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가족이 대신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다만 보험사에서는 본인 확인이 필요하므로 대리청구에 필요한 서류를 추가로 제출해야 합니다.일반적으로 필요한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보험금 청구서진단서, 진료비 영수증 등 보험금 청구 서류부모님의 신분증 사본(보험사에 따라 필요)대리인(자녀)의 신분증가족관계증명서 등 가족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부모님의 위임장(보험사에서 제공하는 양식인 경우가 많음)만약 부모님이 의식이 없거나 직접 서명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성년후견인이나 법정대리인 자격을 확인하는 서류가 추가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보험사마다 제출 서류가 조금씩 다를 수 있으므로, 청구 전에 해당 보험사의 고객센터나 홈페이지에서 대리청구 서류를 확인하면 한 번에 처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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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로 계속 의료비 환급을 받으면 보험료에 영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채호주 보험전문가입니다.쉽게 말씀드리면 실비보험을 자주 청구했다고 해서 무조건 보험료가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다만 몇 가지는 알아두시면 좋습니다.구(舊) 실손보험(예전 실비)은 병원을 자주 이용해도 청구 횟수만으로 보험료가 크게 달라지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4세대 실손보험은 이야기가 조금 다릅니다. 비급여 진료를 많이 이용해 보험금을 많이 받으면 다음 해 보험료가 할증될 수 있습니다.반대로 급여 진료 위주(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치료)가 대부분이라면 실비를 청구해도 보험료가 크게 오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질문처럼 뇌경색으로 정기적으로 외래 진료를 받고 약을 처방받는 경우는 대개 급여 진료 비중이 높아, 실비를 청구했다는 이유만으로 보험료가 크게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보험사에서 "보험료가 오를 수 있다"고 한 것은 실비를 청구해서라기보다 뇌경색 진단 이후 갱신이나 위험률 변경에 따른 인상을 설명한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결론실비는 받을 수 있는 보험금이라면 부담 갖지 말고 청구하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가입한 실손이 **몇 세대인지(1·2·3·4세대)**에 따라 보험료 산정 방식이 다르므로, 가입 시기를 확인해 보면 더 정확하게 알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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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은 어떤 상황에서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채호주 보험전문가입니다.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일배책)은 내가 실수로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입혀 법적으로 배상해야 할 때 대신 보상해 주는 보험입니다. 본인의 치료비를 보장하는 실손보험과는 보장 대상이 다릅니다.쉽게 말하면 다음과 같은 경우에 도움이 됩니다.아이가 공을 차다가 이웃집 유리창을 깨뜨린 경우자전거를 타다 보행자와 부딪혀 상대방이 다친 경우집에서 세탁기 호스가 빠져 아래층에 누수 피해를 준 경우반려견이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물건을 망가뜨린 경우(약관에 따라 보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음)반면 본인이나 가족의 물건이 파손된 경우, 고의로 낸 사고, 자동차 사고처럼 다른 보험으로 처리해야 하는 사고 등은 일반적으로 보장되지 않습니다.또한 화재보험과도 차이가 있습니다.화재보험은 내 집이나 건물의 화재 피해를 보장하는 것이 중심입니다.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은 일상생활 중 타인에게 입힌 손해에 대한 법률상 배상책임을 보장합니다.이 특약은 보험료가 비교적 저렴한 편인데, 아래층 누수처럼 배상금이 크게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할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실손보험이나 화재보험에 특약으로 함께 가입합니다.다만 보험사와 상품에 따라 보장 범위, 자기부담금, 보상 한도가 다를 수 있으므로 가입한 약관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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