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움인베스트는 금융서비스 전문업체로 대출/보험/기업컨설팅 관련 정보를 제공해드리고, 현재 상황과 니즈에 맞춘 현명한 선택하실 수 있게 상담해드립니다. [대출] 주담대(가계자금/사업자금) / 일반부동산 / 전세 / 신용 [보험] 증권 및 보장분석 / 보험사별 비교분석 / 보험 리모델링 [기업컨설팅] 자금조달 / 기업인증 / 지원사업 / 인사·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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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출을 유지한 상태로 주담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준기 경제전문가입니다.문의글 답변드립니다.답변 : 네 DSR 계산시 전세대출도 포함하여 충족되신다면주담대 받는데에 문제될 것 없습니다.✅️ 세움인베스트 이준기 경제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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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자와 혼인신고로 본인도 1주택자가 될 경우 기존 전세대출 환수관련
안녕하세요. 이준기 경제전문가입니다.문의글 답변드립니다.답변 : 연장 시점에는 거절되거나, 3억 환수조치 될 수 있지만전세대출 약정 기간 내에는 환수조치 없습니다. ✅️ 세움인베스트 이준기 경제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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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퇴사했어도 주담대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이준기 경제전문가입니다.문의글 답변드립니다.답변 : 대부분의 금융기관에서는 최소 재직 3개월 정도는 되어야 소득을 인정해줍니다.그래도 문제없어 보이는 것은 남편분 소득만으로도 원하시는 만큼 대출금액이 충분히 나오는 상황이라면 대출은 걱정안하셔도 되겠습니다. (대출과 단독/공동명의는 관계 없습니다.) ✅️ 세움인베스트 이준기 경제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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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인베스트 [대출 시리즈] 주담대 다시 열렸다, 금융기관 접수 조건과 금리 한 번에 정리
잔금일은 다가오는데 은행마다 "이번 달 한도가 끝났다"는 말만 들으셨다면,이번 소식이 반가우실 겁니다.안녕하세요금융 계획을 세우고 자산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세움인베스트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한도 소진으로 막혀 있던 가계 주택담보대출이 다시 열렸습니다.가계대출 총량관리 목표가 상향되면서,지난달 접수를 마감했던 금융기관들이 다시 주담대 접수를 받기 시작했습니다.하지만 '다시 열렸다'는 말이 '누구나, 어디서나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아직 취급을 멈춘 곳도 있고, 열린 곳도 접수 시점과 금액, 대상 요건이 제각각입니다.주담대 재개는 금리 비교보다 접수 조건 비교가 먼저입니다.오늘은 왜 문이 다시 열렸는지,그리고 은행 10곳과 보험사 9곳이 지금 어떤 조건으로 접수를 받는지 정리했습니다.주담대가 다시 열린 이유, 총량 상향입니다연말이 가까워지면 금융기관마다 연간 가계대출 한도가 바닥을 드러냅니다.그러면 투자 목적이 아닌 실수요자까지 자금이 막힙니다.집을 사야 하거나 잔금을 치러야 하는데 받아주는 곳이 없는 '자금 경색'입니다.주담대 재개는 연말 한도 소진, 실수요자 자금 경색, 가계대출 총량 목표 상향, 접수 재개 순서로 이어졌습니다.주담대가 다시 열린 흐름은 연말 대출 한도 소진, 실수요자 자금 경색,가계대출 총량 목표 상향, 그리고 주담대 접수 재개 순서입니다.금융당국은 앞서 8·13 대책에서가계대출 증가율 목표를 1.5%에서 3.0%로 올리고, 잔금과 실수요자 대출이 원활히 공급되도록 주문했습니다.총량 목표가 올라가면서 금융기관에 새로 대출 여력이 생겼고,마감했던 곳들이 다시 물량을 받기 시작한 것입니다.문이 열린 이유는 '실수요자 자금 공급'입니다.그래서 열린 문의 폭도 곳마다 다릅니다.대출 재개가 곧 내 대출 가능은 아닙니다총량이 늘었다고 모든 금융기관이 같은 조건으로 열린 것은 아닙니다.어떤 곳은 소액만, 어떤 곳은 실수요자만, 어떤 곳은 특정 기표월까지만 접수를 받습니다.주담대 재개 후에도 접수 시점, 마감 기한, 대상 요건, MCI 가입 여부가 금융기관마다 다릅니다.주담대 재개 후 금융기관마다 다른 조건은 네 가지입니다.접수 시점은 기표일 기준 30~60일 전으로 갈리고,마감 기한은 11월 기표분이나 12월 기표분까지로 정해진 곳이 있습니다.대상 요건은 1억 원 내외 소액만 받거나 실수요자만 받는 곳이 있습니다.여기에 MCI 가입이 되는지도 다릅니다.MCI(모기지신용보험)는대출 한도에서 소액임차보증금만큼 빠지는 금액, 이른바 '방공제'를 채워 주는 보험입니다.MCI 가입이 안 되는 곳에서는 그만큼 대출 가능 금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금리표보다 먼저 확인할 것은 '내 조건으로 지금 접수되는 곳'입니다.은행 10곳 주담대 금리·접수 현황은행 10곳 중 9곳이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다만 대상을 제한한 곳이 2곳, 마감 기한이 정해진 곳이 2곳이고, 1곳은 아직 취급을 중단했습니다.은행 주담대 접수 현황입니다.10곳 중 9곳이 접수 중이며, A·B 은행은 대상 제한, E·I 은행은 마감 기한이 있고, J 은행은 취급 중단입니다.(출처: 세움인베스트 금융기관 확인)각 금융사 홈페이지와 관계자를 통해 확인한 내용입니다.실제 적용 금리는 개인의 신용도, 우대금리 조건(전자계약, 부수거래 등), 대출 실행 시점의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5년 주기형 기준 금리는 5.09~5.67% 수준입니다.조건만 맞으면 선택지가 넓어졌습니다.MCI 가입은 D·E·F·H·I 은행이 가능하고, A·B·C·G 은행은 불가합니다.방공제가 걸리는 주택이라면 이 차이가 실제 한도를 가릅니다.다주택자 대출 제한, 생활안정자금 한도 같은 세부 정책도 은행마다 다르니실행 전에 상세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금리가 가장 낮은 곳이 아니라,내 조건이 통과되는 곳 중에서 가장 유리한 곳을 고르는 것입니다.보험사 9곳 주담대 금리·접수 현황보험사는 9곳 중 6곳이 접수 중이고, 3곳은 여전히 취급을 중단한 상태입니다.보험사 주담대 접수 현황입니다.9곳 중 6곳이 접수 중이고 G·H·I 보험사 3곳은 취급 중단입니다.접수 중인 6곳 중 5곳은 MCI 가입이 가능합니다.(출처: 세움인베스트 금융기관 확인)각 금융사 홈페이지와 관계자를 통해 확인한 내용입니다.실제 적용 금리는 개인의 신용도, 우대금리 조건(전자계약, 부수거래 등), 대출 실행 시점의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다주택자 대출 제한, 생활안정자금 한도 등 세부 정책은 은행별로 다르므로대출 실행 전 반드시 상세 상담을 받으셔야 합니다.접수 중인 보험사 대부분은 12월 기표분까지 받고, E 보험사만 11월 기표분까지입니다.B 보험사를 뺀 5곳은 MCI 가입이 가능합니다.은행에서 MCI가 막혀 한도가 부족하다면 보험사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보험사 9곳 중 3곳이 닫혀 있습니다.'전부 열렸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잔금일부터 거꾸로 세어 보세요대부분의 은행은 기표일 기준 60일 전부터 접수를 받습니다.잔금일이 정해져 있다면 접수 가능 시점을 역산해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주담대 접수는 대부분 은행이 기표일 60일 전부터, H 은행은 30~45일 전부터 받습니다.잔금일을 기준으로 거꾸로 계산해 보세요.예를 들어 잔금일이 12월 20일이라면,대부분의 은행은 10월 21일 무렵부터 접수가 가능합니다.H 은행은 기표일 30~45일 전부터라 접수 시작이 더 늦습니다.반대로 마감도 있습니다.E 은행은 12월 15일 기표분, I 은행과 E 보험사는 11월 기표분까지만 받습니다.잔금일이 이보다 늦다면 이 곳들은 선택지에서 빠집니다.접수 시작일과 마감일, 두 날짜를 함께 봐야 갈 수 있는 곳이 보입니다.부동산 담보 사업자 대출은 활발히 운영 중입니다가계 주담대와 달리,주거용·비주거용 부동산을 담보로 하는 사업자 대출은규제·쿼터·금리 면에서 여전히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부동산 담보 사업자 대출의 금융권별 LTV 최대치와 최저 금리입니다.저축은행·캐피탈은 주거용 기준 LTV 최대 95%까지 가능합니다.(출처: 금융기관 관계자 전달 기준)사업자 대출 LTV와 금리는 금융권별로 이렇습니다.1금융권 은행은주거용 LTV 최대 80%에 금리 최저 4.3%부터,비주거용 LTV 최대 80%에 최저 4.4%부터입니다.저축은행·캐피탈은주거용 LTV 최대 95%에 최저 5.6%부터,비주거용 LTV 최대 80%에 최저 6.3%부터입니다.상호금융은주거용 LTV 최대 80%에 최저 5.2%부터,비주거용 LTV 최대 80%에 최저 5.4%부터입니다.금리만 보면 1금융권이 가장 유리합니다.한도가 더 필요하다면 주거용 기준 LTV 최대 95%까지 가능한 저축은행·캐피탈을 검토해 볼 만합니다.위 수치는 각 금융기관 관계자를 통해 전달받은 기준이며,개인과 기업의 신용도, 우대금리 조건, 실행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사업 자금이 필요하다면,지금이 조건을 비교해 보기 좋은 시기입니다.대출이 열렸다는 소식보다, 내 조건이 먼저입니다대출이 다시 가능해졌다는 소식만 듣고 기다리면,정작 내 조건으로 갈 수 있는 곳의 마감을 놓칠 수 있습니다.이번 재개도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다시 좁아질 수 있습니다.열려 있을 때 내 조건에 맞는 곳을 빠르게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주담대 상담 전에 진행 금액, 실수요 여부, MCI 필요 여부, 잔금 일정, 우대금리 조건 5가지를 먼저 정리해 두세요.주담대 상담 전에 정리해 둘 것은 다섯 가지입니다.진행 금액이 1억 원 내외 소액인지,실수요자에 해당하는지,MCI가 필요해 한도가 소액임차보증금만큼 줄어드는지,잔금 일정이 접수 시점과 마감 기한 안에 드는지,그리고 다자녀·전자계약·부수거래 같은 우대금리 조건에 해당하는지입니다.결국 확인할 질문은 하나입니다."내 상황에서, 지금, 어느 금융기관이 받아주는가?"같은 '주담대 재개'라도 진행 금액, 실수요 여부, MCI 필요 여부, 잔금 일정에 따라갈 수 있는 곳은 완전히 달라집니다.조건표를 혼자 붙잡고 고민하기보다,내 상황을 기준으로 접수 가능한 곳부터 추려 보는 것이 시간과 기회를 아끼는 방법입니다.잔금 일정이 잡혀 있거나 자금 계획을 세우고 계신다면세움인베스트에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기준일 | 2026년 10월 29일다음 업데이트 | 금융기관별 접수 재개·중단, 기표월 마감, 금리 변동이 확인되면 반영합니다.변경 가능성 | 접수 가능 여부와 금리는 금융기관의 남은 한도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실행 전 반드시 해당 금융기관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셔야 합니다.글에 참고한 자료들- 은행연합회 공시, 각 금융사 홈페이지 및 관계자 확인 (2026년 10월 기준)- 더팩트, 총량 목표 2배 높였는데도 '대출 오픈런'…은행 빗장 못 푸는 이유, 2026년 9월 17일- 한경비즈니스, 막혔던 주담대 다시 열린다, 2026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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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움인베스트 [대출 시리즈] 공장 후순위 대출 30억 승인, 담보보다 중요했던 건 이것입니다
감정가와 대출 한도는 은행 두세 곳을 돌며 꼼꼼히 비교하면서,그 담보로 상환까지 감당할 수 있는지는 "되겠지"로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안녕하세요,금융 계획을 세우고 자산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세움인베스트입니다.공장이나 상업용 부동산을 담보로 추가 자금을 알아보는 법인 대표님들을 상담하다 보면,담보가치는 충분한데도 추가 대출이 번번이 막혔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담보물 하나만 보면 대출이 될 것 같은데,실제로는 다른 이유로 거절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담보대출은 담보물 하나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담보 여력과 상환능력을 함께 보는 구조입니다.오늘은 경기도 안산 소재 공장을 담보로 후순위 30억 원을 승인받은 실제 사례를 통해,담보가치만으로는 풀리지 않던 문제가 어떻게 풀렸는지 정리했습니다.담보가 충분해도 대출이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법인·공장 등 비주거용 부동산의 후순위(2순위) 담보대출에 금융기관들이일반적으로 어떤 기준을 적용하는지에 대한 공식 통계나 가이드라인은 없습니다.상담 현장에서 많은 법인이 겪는 상황은 비슷합니다.담보가치는 충분한데도,금융기관이 "추가 대출 이자까지 감당할 수 있는가"를 더 깐깐하게 보면서 부결되는 경우가 흔합니다.담보가 넉넉하다고 대출이 쉬워지는 것이 아니라,그 담보로 빌린 돈을 갚을 수 있는지가 먼저 확인되는 것입니다.아래 안산 공장 사례가 바로 그 구조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안산 공장 사례를 보면 그 구조가 그대로 드러납니다.담보는 충분했지만 상환능력이 문제였습니다당사가 상담한 이 법인은경기도 안산 소재 공장을 담보로, 임대업과 제조업을 함께 영위하고 있었습니다.기존에 1순위 시중은행 대출 원금이 280억 원 있었고,이 공장의 감정가는 약 700억 원대였습니다.담보만 보면 여력이 충분해 보였습니다.그런데 연간 임대소득은 약 12억 원, 제조업 연간 순수익은 약 2~3억 원이었던 반면,기존 대출의 이자만 연 13억 원대였습니다.임대소득과 사업소득을 모두 합쳐도 이자를 감당할 여유가 거의 없는 구조였습니다.여러 금융기관이 "추가 대출 이자까지 감당할 수 있는가"라는 우려로 이 법인의 추가 대출 요청을 부결시켰습니다.담보가치만으로는 승인이 나지 않는 전형적인 상황이었습니다.담보가 충분해도, 상환능력이 부족하면 추가 대출 문턱을 넘기 어렵습니다.안산 공장 후순위 대출 30억 원, 이렇게 승인됐습니다결국 이 법인은 2순위(후순위) 대출 30억 원을 승인받았습니다.금리는 연 6.3%, 한도약정수수료는 1.3%였고, 화재보험 가입이 부가 조건으로 붙었습니다.승인을 가능하게 한 전제 중 하나는 담보 여력이었습니다.감정가 약 700억 원대 공장에 선순위 원금 280억 원이 있었으니,단순 계산으로는 담보 대비 대출 비율이 약 40% 수준이었습니다.(이 수치는 자체적으로 계산한 수준으로, 공식 LTV 산정 기준에 따른 비율이라는 뜻은 아닙니다.)경기도 안산 공장 후순위 대출은 30억 원, 연 6.3% 금리, 한도약정수수료 1.3%, 화재보험 가입 조건으로 승인됐습니다.(출처: 세움인베스트 상담 사례)다만 이 조건은 이 법인의 상황에서 실제로 승인된 개별 사례의 숫자입니다.동일한 한도와 금리, 조건이 다른 모든 법인에 똑같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이번 승인에서 30억 원과 금리 6.3%는 담보 여력 하나만으로 나온 결과가 아니라,담보 여력과 상환능력 개선이 함께 맞물려 나온 결과입니다.공장 지붕 태양광 임대로 현금흐름을 바꿨습니다가장 큰 걸림돌은 역시 변제능력이었습니다.이를 보완하기 위해 이 법인은 공장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임대사업을 추진했습니다.추가 임대수익 구조를 마련하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핵심은 담보가치에만 기대지 않고, 현금흐름 자체를 개선한 것이었습니다.공장 지붕이나 산업단지 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임대사업은실제로 공식 지원 제도가 존재하는 영역입니다.공장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임대사업은 담보가치가 아닌 현금흐름 자체를 바꾸는 방법이었습니다.(출처: 세움인베스트 상담 사례)공장 지붕을 그냥 두는 대신 임대수익으로 바꾼 것이 상환능력을 끌어올린 전환점이었습니다.재무제표를 손본 3가지 조치가 있었습니다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이 법인은 세 가지 조치를 함께 진행했습니다.첫째, 임원 보수체계 정비입니다.정관과 임원보수규정을 정비해 임원 급여와 배당의 배분 구조를 재설계했습니다.둘째, 감가상각 기준 재정비입니다.자산의 실제 현황에 맞게 감가상각 기준을 정비해 재무제표가 수익성을 적정하게 반영하도록 했습니다.셋째, 자산재평가입니다.자산재평가로 자기자본을 확충하고 부채비율을 개선했습니다.세 조치의 공통된 목적은 금융기관이 판단하는 재무정보가 회사의 실제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도록 만드는 것이었습니다.임원 보수체계 정비, 감가상각 기준 재정비, 자산재평가 세 가지 조치로 재무제표를 회사의 실제 모습에 맞게 정비했습니다.(출처: 세움인베스트 상담 사례)자산재평가는 기업회계·세무상 공식적으로 인정되는 재무구조 개선 절차이며,관련 법령과 회계·세무 기준에 따라 개별적으로 검토가 필요합니다.임원 보수·배당 체계를 바꾸는 작업도 정관과 관련 법령에 맞게 별도로 검토해야 하는 영역입니다.재무구조 개선이나 추가 수익 확보 자체가 대출 승인을 자동으로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재무구조 개선은 숫자를 꾸미는 작업이 아니라,회사의 실제 모습이 재무제표에 제대로 드러나도록 만드는 작업입니다.결국 이 승인을 만든 건 고객과의 신뢰였습니다이 법인의 대표님은 반복된 부결로 지친 상태에서 상담을 요청했습니다.당사도 즉시 해결은 어렵다는 점을 솔직하게 안내했습니다.현재 상황과 필요한 개선 방향을 솔직하게 전달했고,대표님은 긴 시간 신뢰하고 협조해 주셨습니다.이번 승인은 대출 상품을 연결한 결과가 아니라,고객과 함께 문제를 진단하고 개선해 온 과정의 결과입니다.담보대출 상담은 숫자 확인이 아니라 구조를 함께 보는 일입니다감정가와 대출 한도는 은행 몇 곳을 돌며 꼼꼼히 비교하면서,그 담보로 상환까지 감당할 수 있는지는 "어떻게든 되겠지"로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상환능력을 제대로 점검하지 않으면,담보가 충분해도 정작 자금이 필요한 시점에 대출 길이 막힐 수 있습니다.세움인베스트는 기업금융과 부동산 담보대출을 상담하며,공장·근린생활시설·상업용 빌딩 같은 비주거용 부동산을 담보로 한 자금 조달 구조를 담보 여력뿐 아니라재무구조와 현금흐름까지 함께 들여다봅니다.담보가치는 충분하지만변제능력 부족으로 부결된 경우,기존 대출이 큰 상황에서 추가 자금이 필요한 경우,임대수익·사업 현금흐름 개선 방안을 찾는 경우,법인 재무제표와 자금 조달 구조를 종합 점검하고 싶은 경우에 상담을 진행합니다.안산 공장 후순위 대출 승인 사례의 다섯 가지 포인트를 체크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담보가 충분해도 상환능력이 부족하면 막힐 수 있습니다· 담보 여력(선순위·감정가·대출비율)을 먼저 확인합니다· 현금흐름 개선(태양광 임대 등)으로 변제능력을 보완합니다· 재무제표를 회사의 실제 모습에 맞게 정비합니다· 결국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입니다"담보가치는 충분한데, 상환능력 때문에 막힌 거라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공장이든 상업용 건물이든,그 공간은 숫자로만 채워지는 자산이 아니라 사업을 이어가는 사람들의 하루가 쌓이는 곳입니다.그 하루를 지키는 자금 계획은 담보 하나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기준일 | 2026년 10월 22일다음 업데이트 | 법인 후순위 담보대출에 대한 공식 LTV 기준이 새로 확인되거나,자산재평가 관련 법령 해석이 명확해지거나, 한국에너지공단의 태양광 임대 금융지원 공고 조건이 바뀌면 반영합니다.변경 가능성 | 본 사례는 개별 법인의 승인 사례이며, 동일한 한도·금리·조건을 보장하지 않습니다.임원 보수·배당, 감가상각, 자산재평가 등은 관련 법령과 회계·세무 기준에 맞게 개별적으로 검토해야 하며,재무구조 개선이나 추가 수익 확보가 곧 대출 승인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비슷한 상황을 상담하고 싶다면 세움인베스트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글에 참고한 자료들-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산업단지 등 유휴부지 활용 신재생에너지 금융지원(산업통상자원부 고시 제2021-66호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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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세움인베스트 [대출 시리즈] 설립 7개월 IT 법인, 매출채권 유동화로 12억 원 조달한 4가지 포인트
업력이 짧고 부동산이 없으면 법인 자금 조달은 어렵다고들 합니다.그런데 대기업과 꾸준히 거래하고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안녕하세요,금융 계획을 세우고 자산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세움인베스트입니다.신설 법인은 재무제표 이력이 짧아 신용대출 한도가 작게 나오기 쉽습니다.사업장도 임차인 경우가 많아 담보대출로 규모를 키우기도 어렵습니다.이럴 때 볼 것은 회사의 과거가 아니라 앞으로 들어올 매출입니다.오늘은 장래 매출채권을 기반으로12억 원을 조달한 IT 법인 사례를 승인 포인트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업력은 짧고, 부동산은 없었습니다이번 고객은 앱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정보통신업 법인입니다.설립한 지 7개월로 업력이 1년도 안 됐고,서울에 임차 사업장을 두고 있었습니다. 보유 부동산은 없었습니다.매출채권 유동화 고객 상황입니다.업력 1년 미만, 부동산 없는 IT 법인이지만 대형 유통 대기업과 거래하고 있었습니다.이 법인의 주요 거래처는 대형 유통 대기업이었습니다.앱 서비스 이용료를 매달 받는 구조로,2026년 상반기 매출 6.1억 원, 영업이익 1.1억 원을 냈습니다.4대보험에 가입한 직원은 4명이었습니다.필요한 자금은기존 서비스 운영과 신규 서비스 개발을 위한 운전자금, 그리고 인건비였습니다.일반 신용대출이나 정책대출로는 원하는 규모를 맞추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숫자만 보면 불리했지만,매출이 어디서 나오는지를 보면 달랐습니다.12억 원 승인, 조건은 4가지였습니다결과적으로 이 법인은 매출채권 유동화로 12억 원을 조달했습니다.매출채권 유동화 승인 조건은양도 통지·승낙, 회수계좌 변경, 매출채권과 예금반환채권 신탁, 대표이사 연대보증 4가지였습니다.매출채권 유동화 승인 조건은 네 가지였습니다.거래처에 매출채권 양도를 통지하고 승낙을 받았고, 매출대금 입금계좌를 지정 회수계좌로 바꿨습니다.여기에 매출채권과 예금반환채권을 신탁하고, 대표이사가 연대보증을 섰습니다.네 조건 모두 매출대금이 들어오는 길을 상환 재원으로 묶는 장치입니다.회사 이력이 아니라 거래처 신용으로 접근했습니다업력이 짧은 법인은재무제표만으로 평가받기 어렵습니다.하지만 이 법인의 매출은대형 유통 대기업에서 매달 반복해서 들어오는 서비스 이용료였습니다.그래서 심사의 중심을 "이 회사가 갚을 수 있는가"에서"대기업의 결제대금이 이 계좌로 계속 들어오는가"로 옮겼습니다.매출채권 유동화 구조입니다.대기업이 보내는 결제대금이 지정 회수계좌로 들어오고, 이 돈이 상환 재원이 됩니다.대기업이 매달 보내는 앱 서비스 이용료가 지정 회수계좌로 들어오고,이 계좌의 매출채권과 예금반환채권은 신탁으로 묶입니다.금융기관은 이 결제대금을 상환 재원으로 보고 12억 원을 실행했습니다.상환 재원이 우량 대기업의 결제대금이라는 점,그것이 이 사례의 출발점이었습니다.짧은 업력이지만 흑자를 숫자로 보여줬습니다거래처가 좋아도 매출이 일회성이면 구조가 성립하지 않습니다.이 법인은 2026년 상반기에만 매출 6.1억 원, 영업이익 1.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영업이익률로 보면 약 18%입니다.매출채권 유동화 심사에서 본 2026년 상반기 실적입니다. 매출 6.1억 원, 영업이익 1.1억 원, 영업이익률 약 18%, 4대보험 직원 4명이었습니다.매출이 한 번 크게 난 것이 아니라 계속 이어지는 매출이라는 점은거래처와의 계약서와 월별 거래 내역으로 소명했습니다.4대보험에 가입한 직원 4명이 실제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도 함께 보여줬습니다.업력이 짧다는 약점은 실적의 지속성으로 메울 수 있습니다.경영진의 전문성으로 자금 사용처를 설명했습니다이번 자금에는 신규 서비스 개발비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개발 자금은 "이 돈으로 정말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가"를 함께 봅니다.자금 사용 계획을 경영진의 경력과 연결해 설명하자,신규 개발 자금이 막연한 계획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돈을 어디에 쓸지보다, 누가 쓰는지가 계획의 신뢰를 만듭니다.진행 전에 거래처 계약서부터 확인했습니다매출채권 유동화는 서류를 준비하기 전에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가장 먼저 본 것은 거래처와의 계약서에 채권양도 금지 특약이 있는지였습니다.매출채권 유동화 진행 전에 양도 금지 특약, 반복 매출, 거래처 협조, 자금 사용처 4가지를 먼저 점검했습니다.매출채권 유동화 사전 점검은 네 가지였습니다.거래처 계약서에 채권양도 금지 조항이 있는지,일회성이 아닌 계속 거래인지,거래처가 양도 승낙과 회수계좌 변경에 응할 수 있는지,그리고 자금 사용 계획과 경영진 역량을 소명할 수 있는지입니다.이 순서가 중요한 이유는 법에 있습니다.민법 제449조는 채권은 양도할 수 있지만,당사자가 반대의 의사를 표시한 경우에는 양도하지 못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거래처 계약서에 양도 금지 특약이 있으면 시작부터 막힐 수 있다는 뜻입니다.또 민법 제450조에 따라 채권 양도는 채무자에게 통지하거나 채무자가 승낙해야 채무자와 제3자에게 주장할 수 있습니다.이번 사례에서 거래처의 양도 승낙을 받은 것도 이 때문입니다.아직 발생하지 않은 장래 매출채권도 양도할 수 있습니다.대법원은 양도할 채권을 다른 채권과 구별할 수 있고, 금액을 확정할 기준이 있다면 양도가 유효하다고 보고 있습니다.이 법인은 계약서 확인을 먼저 마친 뒤,거래처의 양도 승낙과 회수계좌 변경까지 협조를 받아 진행했습니다.서류보다 먼저 볼 것은 거래처 계약서의 한 줄입니다.매출채권 유동화, 일반 대출과 무엇이 다를까요매출채권 유동화는 앞으로 거래처에서 받을 매출대금을 근거로 미리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입니다.매출채권 유동화와 일반 대출 비교입니다. 일반 대출은 회사의 재무와 담보를, 매출채권 유동화는 거래처 신용과 매출채권을 봅니다.일반 대출은 회사의 재무와 신용, 부동산 같은 담보를 보고, 재무제표 이력이 필요해 업력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반면 매출채권 유동화는 거래처의 신용과 매출채권을 보기 때문에업력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고, 대신 거래처의 협조가 필요합니다.그래서 부동산이 없거나 업력이 짧아도,우량 거래처와 꾸준한 거래가 있다면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다만 거래처와의 계약 조건과 협조 여부에 따라 진행 가능 여부가 달라집니다.앞으로 들어올 매출도 자금 계획의 일부입니다많은 사업자가 자금 조달을 떠올릴 때 "내가 가진 것"부터 셉니다.부동산, 예금, 회사의 재무제표입니다.하지만 대기업과 맺은 계약, 매달 들어오는 결제대금도 자금 계획에 쓸 수 있는 자산입니다.세움인베스트는 신용대출, 정책자금, 담보대출, 매출채권 유동화까지 사업자의 상황에 맞는 조달 구조를 함께 설계합니다.대기업·우량 기업과 거래 중이거나, 업력이 짧아 한도가 부족하거나, 부동산 담보가 없거나, 개발 자금이 필요한 사업자라면 매출채권 유동화를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매출채권 유동화는대기업·우량 기업과 거래 중인 법인과 개인사업자,업력이 짧아 신용대출 한도가 부족한 사업자,부동산 담보 없이 운전자금이 필요한 사업자,신규 사업이나 개발 자금을 미리 확보하고 싶은 사업자에게 검토할 만한 방법입니다.검토 전에 스스로 던져 볼 질문은 하나입니다."우리 거래처와의 계약서에 채권양도를 막는 조항이 있나요?"이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다음 단계는 생각보다 가까이 있습니다.회사의 나이가 아니라 거래의 힘으로 길을 여는 방법도 있습니다.올바른 계획은 지금 가진 것과 앞으로 들어올 것을 함께 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위 사례는 해당 고객의 개별 심사 결과이며,신용 상태와 거래 조건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기준일 | 2026년 10월 23일다음 업데이트 | 관련 법령 개정이나 새로운 승인 사례가 있으면 반영합니다.변경 가능성 | 매출채권 유동화 진행 여부와 조달 규모는 거래처 계약 조건, 거래처 협조, 금융기관 심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글에 참고한 자료들· 민법 제449조(채권의 양도성), 제450조(지명채권양도의 대항요건)· 대법원 1997. 7. 25. 선고 95다21624 판결 (양도 채권의 특정과 장래 채권액 확정 기준)
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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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법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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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 도봉로 191 (미아동) 414호
대표번호 01064912769
이준기 경제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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