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움인베스트는 금융서비스 전문업체로 대출/보험/기업컨설팅 관련 정보를 제공해드리고, 현재 상황과 니즈에 맞춘 현명한 선택하실 수 있게 상담해드립니다. [대출] 주담대(가계자금/사업자금) / 일반부동산 / 전세 / 신용 [보험] 증권 및 보장분석 / 보험사별 비교분석 / 보험 리모델링 [기업컨설팅] 자금조달 / 기업인증 / 지원사업 / 인사·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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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출을 유지한 상태로 주담대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이준기 경제전문가입니다.문의글 답변드립니다.답변 : 네 DSR 계산시 전세대출도 포함하여 충족되신다면주담대 받는데에 문제될 것 없습니다.✅️ 세움인베스트 이준기 경제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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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자와 혼인신고로 본인도 1주택자가 될 경우 기존 전세대출 환수관련
안녕하세요. 이준기 경제전문가입니다.문의글 답변드립니다.답변 : 연장 시점에는 거절되거나, 3억 환수조치 될 수 있지만전세대출 약정 기간 내에는 환수조치 없습니다. ✅️ 세움인베스트 이준기 경제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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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퇴사했어도 주담대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이준기 경제전문가입니다.문의글 답변드립니다.답변 : 대부분의 금융기관에서는 최소 재직 3개월 정도는 되어야 소득을 인정해줍니다.그래도 문제없어 보이는 것은 남편분 소득만으로도 원하시는 만큼 대출금액이 충분히 나오는 상황이라면 대출은 걱정안하셔도 되겠습니다. (대출과 단독/공동명의는 관계 없습니다.) ✅️ 세움인베스트 이준기 경제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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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세움인베스트 [경제 시리즈] 예대금리차 이중잣대, 예금은 기준금리 대출은 가계부채 관리
안녕하세요,금융 계획을 세우고 자산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세움인베스트입니다.최근 5대 은행이 예금금리와 대출금리를 나란히 올렸는데요,그런데 각각의 인상에 내세운 이유가 서로 다릅니다.예금금리를 올릴 땐 "기준금리 인상"을,대출금리를 올릴 땐 "코픽스 상승"과 "가계부채 관리"를 명분으로 들었습니다.이른바 예대금리차 이중잣대 논란인데요,오늘은 이 지점을 수치로 짚어보겠습니다.예금금리 인상 명분,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대상 은행 : 우리, 신한, KB국민, 하나, NH농협 5대 은행· 시기 : 2026년 7월 20일~23일· 조치 내용 : 예·적금 금리 0.25~0.40%p 인상· 인상 이유 : 5대 은행이 공통으로 내세운 이유는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이었습니다.배경이 되는 기준금리부터 보면,한국은행은 7월 16일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0.25%p 올렸습니다.3년 6개월 만의 인상이었죠.은행들은 이 기준금리 인상을 그대로 예금금리에 반영했다는 입장입니다.대출금리 인상 명분, "코픽스 상승"과 "가계부채 관리"· 대상 : 주택담보대출 금리· 시기 : 예금금리 인상과 같은 기간· 인상 이유 : "코픽스 상승"과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여기서 눈여겨볼 부분이 있습니다.같은 기간, 같은 기준금리 인상이라는 배경이 있었음에도대출금리 인상 안내에는 "기준금리"라는 표현이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대신 코픽스 상승과 가계부채 관리라는 별도의 명분이 앞세워졌습니다.7월 16일 기준 5년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3.88~7.49%로 나타났습니다.왜 명분이 갈릴까, 공식으로 정리하면정리하면 아래와 같은 공식입니다.[기준금리 인상] + [예금금리 인상] = "기준금리 때문입니다"[기준금리 인상] + [대출금리 인상] = "코픽스·가계부채 관리 때문입니다"같은 원인(기준금리 인상)을 두고,고객에게 유리한 조치(예금금리 인상)에는 그 원인을 그대로 설명하면서,고객에게 부담이 되는 조치(대출금리 인상)에는 다른 명분을 앞세우는 셈입니다.은행들이 각 조치에 붙이는 메시지가 뚜렷하게 갈린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숫자로 보는 실제 영향· 정기예금 잔액 증가한 달간 15조8950억원 증가, 1년 2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 대출자 이자 부담한국은행 분석에 따르면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0.25%p 인상될 경우연간 이자 부담이 약 1조8000억원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예금으로 자금이 몰리는 동안,대출을 이미 받았거나 받아야 하는 분들의 부담은 그만큼 커지고 있다는 뜻입니다.유의하실 점· 예금금리 인상은 반갑지만, 같은 시기 대출금리도 함께 오르고 있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변동형이든 고정형이든, 코픽스·가계부채 관리 명분으로 대출금리가 추가로 움직일 여지가 있다는 점을 감안해상환 계획을 다시 점검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예대금리차 관련 명분은 은행마다, 시점마다 다르게 설명될 수 있으므로,특정 조치의 "이유"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전체 흐름(기준금리·코픽스·정책 방향)을 함께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예금이든 대출이든,결국 그 숫자 뒤에는 우리 가족의 살림이 걸려 있습니다.같은 기준금리 인상이 누군가에게는 반가운 소식으로, 누군가에게는 부담으로 설명된다면,그 설명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 한 번 더 따져보는 태도가 필요합니다.이상다음에도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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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세움인베스트 [부동산 시리즈] 부동산 대토론회 이후 정책 방향, 세제·금융·공급 3트랙 전망
안녕하세요,금융 계획을 세우고 자산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세움인베스트입니다.지난 7월 23일, 여의도 KBS 별관에서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가 열렸습니다.예정된 100분을 훌쩍 넘겨 193분간 진행됐고, 그 자리에서만 28개의 질문과 과제가 쏟아졌다고 하는데요.그만큼 지금 시장의 관심이 뜨겁다는 뜻이겠죠.오늘은 이 대토론회 이후 예상되는 정책 방향과, 그에 따라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정리해 보겠습니다.이번엔 조금 더 분명해진 것들대토론회에서 나온 이야기 중, 상대적으로 방향성이 뚜렷해진 부분부터 짚어보겠습니다.· '보유세 강화'에 대한 공감대대통령은 "국민이 보유세를 강화해야 한다는 데 대체로 동의한다"고 언급했습니다.다만 여기서 중요한 건, 강화 방향 자체에는 공감대가 있지만 구체적인 강화 수위와 차등 방식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어느 정도로, 누구를 대상으로'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대목입니다.· 종부세 과세 기준의 전환종합부동산세의 부과 기준이 '보유 주택 수' 중심에서 '합산가액' 중심으로 바뀔 예정입니다.이는 다주택보다 고가 한 채를 선호하는 이른바 '똘똘한 한 채'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설명되는데요.주택 수만 보던 방식에서 자산 가치 총합을 보는 방식으로, 과세의 잣대 자체가 바뀌는 셈입니다.앞으로 예상되는 정책 3트랙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대토론회 이후 흐름을 보면 세제·금융·공급 세 갈래에서 변화가 예상됩니다.· 세제 트랙종부세 세율·과세표준 조정, 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 1세대 1주택 장기보유특별공제의 실거주 중심 재편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금융 트랙비거주 1주택자를 대상으로 한 전세대출 보증 범위를 '전방위'에서 '명백한 투기'로 한정하는 쪽으로 방향이 잡히는 한편, 청년·무주택자에게는 대출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이 함께 검토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공급 트랙수도권 착공 물량 회복, 정비사업 병목 해소, 비아파트 공급 회복까지 공급 측면의 과제도 함께 다뤄지고 있습니다.정리하면 아래와 같은 흐름입니다.[세제 강화] + [금융 선별] + [공급 회복] = 이번 대토론회 이후 예상되는 정책의 큰 그림숫자로 보는 지금의 시장 신호정책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지금 시장이 보내는 신호입니다.· 서울 매매·전세 동반 상승올해 누적 기준 서울 매매는 5.74%, 전세는 5.72% 상승했습니다.거의 같은 속도로 오르고 있다는 건, 투기적 거품이라기보다 실제 공급 부족을 시사한다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청약 경쟁 심화4월 서초동 분양 1순위 일반공급 경쟁률은 무려 1099대 1에 달했습니다.· 지역별 온도 차지방 아파트는 보합 또는 하락세를 보이는 반면,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화성 동탄의 상승률은 0.73%에서 0.25%로 꺾였습니다.같은 수도권 안에서도 규제 적용 여부에 따라 온도차가 뚜렷한 셈입니다.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같은 정책이라도 처한 상황에 따라 체감은 전혀 다릅니다.대상별로 짚어보겠습니다.· 무주택자대출 규제 완화를 기대할 수 있는 위치입니다.청약과 매수를 병행하는 전략을 함께 검토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1주택 실거주자현재로선 가장 안전한 포지션에 가깝습니다.다만 거주 이력을 꾸준히 관리해 두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1주택 비거주자세제와 금융, 양쪽에서 겨냥받는 위치에 놓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실거주로 전환할지, 정리할지를 미리 검토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다주택자과세 기준이 합산가액 중심으로 바뀌면서 중저가 포트폴리오의 상대적 이점이 커질 수 있습니다.합산가액 기준으로 보유 자산을 다시 계산해 보시는 것이 필요한 시점입니다.정리해 보겠습니다이번 대토론회에서 방향성이 분명해진 부분은'보유세 강화'에 대한 공감대와 '종부세 과세 기준의 합산가액 전환'입니다.반면 세제·금융·공급 3트랙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예상되는 전망 단계이며,앞으로 세부 방안이 어떻게 다듬어지는지 지켜봐야 합니다.부동산은 결국 숫자로만 판단할 수 없는, 우리 가족의 삶이 담기는 공간입니다.정책의 방향이 바뀔 때마다 일희일비하기보다,내가 지금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먼저 냉정하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플랜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이상다음에도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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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세움인베스트 [부동산 시리즈] 셀러 파이낸싱(집주인 대출)이란? 대출규제 시대 새 매매법
안녕하세요,금융 계획을 세우고 자산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세움인베스트입니다.최근 고가 주택을 중심으로매도자가 매수인에게 직접 자금을 빌려주는 이른바 '집주인 대출' 거래가 하나둘 등장하고 있습니다.오늘은 이 '셀러 파이낸싱' 거래의 개념과 등장 배경, 실제 사례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왜 지금 '집주인 대출'이 등장했을까요?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와 세제 개편 압박 속에서,잔금 마련이 쉽지 않은 매수자와 빠르게 집을 처분하려는 매도자의 이해관계가 맞물리는 지점에서이 거래 방식이 나타나고 있습니다.특히 지난해 6월부터 시행된 대출 규제로 대출 한도가 대폭 줄어든 것이 직접적인 배경입니다.은행 문턱은 높아졌는데 잔금은 치러야 하는 상황,여기서 매도인이 '임시 대출자' 역할을 자처하고 나선 셈입니다.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대출 한도 축소] + [빠른 매도 필요] = [셀러 파이낸싱 등장]셀러 파이낸싱, 정확히 어떤 개념일까요?'셀러 파이낸싱'은 금융권 대출만으로 자금 조달이 어려운 경우,매도인이 미지급 매매대금을 담보하거나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입니다.고가주택 시장에서 제한적으로 활용되는 거래 기법이죠.사실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과거 문재인 정부가 15억 원 초과 주택에 대한 주택담보대출을 전면 금지했을 당시에도이와 비슷한 방식이 확산한 적이 있습니다.대출 규제가 강해질 때마다 시장 참여자들이 찾아내는 일종의 '우회로'인 셈입니다.실제 매물에서는 어떻게 나타나고 있을까요?· 강남구 자곡동 아파트포털 사이트에 올라온 매물로매매가 20억 원 가운데 "6억 원을 집주인이 대출해 준다"는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20억 원 주택의 경우 현재 금융기관에서 받을 수 있는 주택담보대출은 4억 원으로 제한돼 있는데요,매수인은 주담대 4억 원을 제외하고 10억 원의 잔금을 자기 돈으로 치른 뒤,나머지 6억 원에 대해서는 집주인에게 시중 금리 수준의 이자를 내는 방식으로 알려졌습니다.· 송파구 잠실 아파트20일 새로 올라온 다른 매물에도 "매도인 대출이 가능하다"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두 사례 모두 '대출 한도는 부족하지만 잔금은 치러야 하는' 매수자와,'빠르게 팔고 싶은' 매도자의 니즈가 맞아떨어진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이재명 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도, 왜 함께 거론될까요?이재명 대통령은 분당 양지마을 아파트를 29억 원에 매도하면서17억 원 넘는 근저당을 설정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구체적으로는 17억 7천만 원 규모로 전해집니다.)이 거래 방식이 앞서 설명한 '집주인 대출'과 비슷하다는 점에서 함께 거론되고 있는 것인데요.다만 전문가들은 이번 거래의 구체적인 계약 내용이 공개되지 않은 만큼,아직 이 거래가 셀러 파이낸싱에 해당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이를 두고 각 쪽의 입장은 엇갈립니다.· 국민의힘"갭투자도 투기라고 몰아붙이면서 대출을 철저히 규제하더니 이 대통령은 외상으로 집을 판 것"이라며,"집권여당의 당명을 더불어근저당으로 바꿔야 할 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청와대논란이 확산하자 "등기상 내용은 매수자의 사정에 의한 거"라고 설명했습니다.· 민주당"이 대통령이 최근 시세보다 낮은 29억 원에 자택 매매를 완료한 건부동산 정상화라는 정책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이라고 밝혔습니다.세 입장이 서로 다른 만큼,어느 쪽 해석이 맞는지는 계약 내용이 구체적으로 공개된 뒤에 판단할 문제로 보입니다.집주인 대출, 활용 전에 꼭 짚어야 할 리스크셀러 파이낸싱이 대출 한도의 벽을 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는 있지만,장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금리·상환 조건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시중 은행 대출과 달리 매도인과 매수인이 개별적으로 정하는 사적 계약인 만큼,이자율·상환 기간·연체 시 처리 방법 등을 계약서에 구체적으로 명시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근저당 설정 등 법률적 절차를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등기부등본상 근저당이 어떤 방식으로, 어느 정도 규모로 잡히는지에 따라이후 매수인의 추가 대출 여력이나 매도 시 절차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세금·신고 이슈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일반적인 대출과 다른 자금 흐름이 발생하는 거래인 만큼,관련 세무·법률 전문가와 사전에 상담하시길 권장합니다.이제는 "은행 대출만이 유일한 방법"이라는 생각보다,규제 국면에서 등장하는 다양한 거래 방식의 구조와 리스크를 함께 이해하는 관점이 필요한 시점입니다.집은 단순히 자산 증식의 수단을 넘어,누군가에게는 잔금 며칠 차이로 계약이 무산될 수도 있는 절박한 문제이기도 합니다.규제와 현실 사이에서 이런 새로운 거래 방식이 나타난다는 것 자체가,지금 주택 시장이 마주한 자금 조달의 벽이 얼마나 높은지를 보여주는 대목이 아닐까 합니다.이상다음에도 유익한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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