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질 하는것 정말 싫어 하고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행동을 수정하기 위해서는 스티커를 붙이거나 마일리지 제도를 사용해서아이가 양치를 제대로 했을 때마다 그에 따라 보상(스티커 붙여주기)을 줘서 일정 개수를 채우면 아이가 원하는 선물을 사주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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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사회성이 언제부터 발달이 되는지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어떻게 보면 아이들은 태어난 후로부터 사회성이 발달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들이 낯가림을 하는 시기에도 사회성의 한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24~36개월은 가족의 범위를 넘어 타인과 교류가 많아지는 시기로 바로 지금, 또래들과 관계를 맺을 때 사회적 규범을 지키고, 서로를 배려하는 등의 사회적 태도를 알려줘야 한다고 합니다. 초등학교사회 수업은 학생들이 타인과의 상호작용과 소통 능력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태도를 배우며,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학생들이 사회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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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가 이빨이 부딪히는소리를 내는대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재미로 그런 행동을 할 수도 있고 이가 나는 시기에는 가려워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 행동에 특별히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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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말하는시기가 언제쯤 일까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말하는 시기가 언제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는 생후 10~11개월경에 의미 있는 첫 단어를 말하게 됩니다.생후 12개월경에는 두 단어 또는 세 단어의 의미 있는 말을 고정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합니다.이 시기는 전 언어단계와 언어단계의 과도기라고 말할 수 있으며,이 시기에 진정한 언어가 시작되면서 영아의 ‘소리내기(쿠잉)’ 놀이는 의사소통의 의도를 가진 목적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고 합니다.아이의 언어발달을 위해서 일상생활에서 대화를 자주하고, 책을 꾸준히 읽어주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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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항상 보면 심리적으로 불안한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정서적인 안정을 위해서 도움을 줄 필요가 있겠습니다. 아이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며 대화를 나누는 것을 통해 친밀도를 높일 수 있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아이도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양육태도 유형 중에서 '민주적 권위형' 양육태도가 친구 같은 아빠(엄마) 유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친구처럼 가깝게 지내는 민주적 권위형 부모는 아이의 의견을 잘 수렴합니다. 또 아이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타이르는 방식으로 훈육합니다. 결국 아이는 정서 지능이 높아지고 스스로 선택과 결정을 하는 자율성과 판단력이 높아진다고 합니다.잠을 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는 것은 아이의 언어발달은 물론안정된 정서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한 연구에 따르면 자기 전 읽어주는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행복한 꿈꾸기를 할 수 있게 도와주며한글 공부와 언어 발달 등 학습 효과도 뛰어나다고 합니다. 잠자기 전 유아들에게는 베드타임 스토리가 꼭 필요하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생후 6개월부터 시작해서 최소한 10세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책을 읽어줄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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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다른 물건을 가지고 있는 것을 싫어하는 첫째 어떻게?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첫째가 동생에게 질투를 하는 것 같습니다. 보통 첫째 아이들이 둘째가 태어나면 질투를 많이 하고 때로는 때리거나 괴롭히기도 합니다.혼자 있을 때는 어른들의 관심이나 사랑을 독차지 했지만, 둘째가 태어남으로 관심과 사랑이 동생에게 향하게 됐기 때문입니다.우선은 동생이 태어났지만 변함없이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그러기 위해서는 동생이 안아주거나 뽀뽀를 할 때 '○○야 동생 좀 안아봐도 될까? ○○야 동생한테 뽀뽀해줘도 될까?' 확인을 받는 것고 행동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첫째가 기분이 좋을 때 '엄마, 아빠가 동생만 예뻐해주는 것 같아서 많이 속상했지? 동생은 아직 어려서 엄마, 아빠의 돌봄이 많이 필요해서 그런거였어. ○○도 어렸을 때 그랬거든. 동생이 태어났지만, 엄마 아빠는 변함없이 ○○를 사랑한단다. 사랑해~' 이렇게 말해주며 꼬옥 안아주면 아이의 마음이 한결 풀릴 것입니다.첫째가 있는 곳에서 둘째를 예뻐해줄 때 첫째의 마음이 어떨지를 헤아려줄 필요가 있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둘째가 있지만 첫째를 변함없이 사랑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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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싶은게 있으면 일단 드러눕는 아이 어떻게 교육시키죠?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갖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드러눕는 아이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마트나 공공장소 등에서 이런 경우를 종종 봤을 것입니다.먼저 마트에 가기 전에 아이와 약속을 하고 가야 합니다. 그리고 마트에 가는 목적을 말해줍니다.그런 후에 장난감을 사달라고 떼를 쓴다면단호하게 '오늘 마트에 장난감을 사러 온게 아니잖아'라고 말하며 자리를 떠납니다.보통 이렇게 하면 울고 떼를 쓰다가도 동태를 살피며 따라오기 마련입니다.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아이가 안정이 되면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마트에서 관찰한 사실을 말해주고부모님의 감정을 전달합니다.마지막으로 '다음에는 필요한게 있다고 사줄 때까지 고집을 피우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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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독서를 하는 아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지인의 아이는 아침에 일어나면 학교 가기 전까지 책을 읽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게 좋겠습니다.요즘은 아이의 공부, 독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 텔레비전을 없애는 가정도 있다고 합니다.대신 그 공간을 책상과 책꽂이로 채워 서재화시킨다고 합니다.아이가 공부를 할 때 아이 옆에 앉아서 책을 읽으면서아이가 힘들어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아이와 함께 동일한 책을 읽고 나눔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아이와 책을 읽고 나서 뒷이야기를 꾸며보거나 주인공과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지 등의 대화를 나누면 좀 더 생각의 깊이를 더할 수 있답니다.이런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의 사고력 확장, 어휘력, 집중력 등이 향상 될 수 있습니다.주말이나 휴일에는 도서관에 가서 책도 읽고 대출을 하는 것도 책읽기에 도움이 된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책 읽기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아침에 의식적으로라도 양육자가 짧은 글귀로 된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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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몇살부터 학습지를 시작해야 효과가 나오기 시작할까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몇세에 학습지를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어떻게 보면 당연한거지만 아이가 흥미를 가질 때 시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학습지와 같은 평면 자료를 이용해서 학습하면 아이가 싫증을 낼 수도 있으니 한글을 습득하게 하고 싶다면 놀이식으로 접근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번거롭겠지만 우선 집에 있는 사물 밑에 이름카드를 붙여줍니다.그림과 글자가 함께 있는 카드로 놀이를 하고 그림-글자를 분리해서 찾기 놀이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또한 꾸준하게 책읽기를 하는 것은 아이의 정서, 언어발달에 효과적입니다.혹 둘째가 첫째를 따라서 학습지를 하겠다고 하면 한번 도전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아이들이 6~7세 정도가 되면 학습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도 합니다.요즘 같은 경우 학습지도 태블릿과 결합된 형태로 나와있더라고요. 매체가 다양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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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밥을 떠먹이는게 습관이 됐는데, 어떻게 스스로 먹게 만들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어린이집에서는 멋진 친구로 보여지고 싶은게 아이의 마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이 아이들의 사회성 발달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어린 아이들은 집과 어린이집에서 하는 행동을 조절하지 못하는데집에서 밥을 먹을 때 '우리 ○○ 선생님이 그러던데 밥 먹을 때 정말 바른 자세로 앉아서 잘 먹는다고 하던데...혹시 집에서도 그 모습 보여줄 수 있어?'라고 말하면 아이는 자신의 행동을 조금이나마 교정하려고 시도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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