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교사 직무, 1급 승급교육 관련 아시는분ㅜ
안녕하세요. 제가 알고있는 것으로는요우선 선생님은 25년에 퇴사라서 공백이 2년 미만이면 장기미종사자 교육 대상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건 안 들으셔도 되는걸로 알아요그리고 직무교육은 현재 근무 중인 교사기준으로 주기적으로 받는 거라, 지금처럼 공백 상태에서 보조교사로 다시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선이수해야 하는 의무는 아니에요. 들어가신 후에 기관 일정에 맞춰 받으시면 됩니다.1급 승급교육은 조금 다른데, 이건 의무가 아니라 자격 승급을 위한 교육이에요.그래서 보조교사로 근무하는 데 필수는 아니고, 추후 1급 자격 필요하실 때 조건 충족해서 따로 신청해서 들으시면 됩니다.제가 보기엔 지금 상태에서는 들어가기 전에 꼭 들어야 하는 교육은 없고,보조교사로 근무 가능하고 이후 필요 시 직무교육 진행,1급 승급교육은 원하실 때 따로 준비하시면 돼요.다만 지역이나 기관에 따라 내부적으로 교육 이수 권장하는 경우는 있어서, 들어가실 어린이집에 한 번 확인만 해보시면 가장 안전해요.육아종합지원센터에 문의하시면 더 정확한 답변 들으실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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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아이가 낮잠을 거부해요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한 아이가 낮잠을 힘들어하면 교사 입장에서는 더 신경 쓰이고 쉽지 않죠.23년 2월생이면 아직 자는 방식이 자리 잡는 시기라 억지로 눕히면 더 강하게 거부하는 경우가 많아요. 앉아서 조는 걸 보면 잠이 없는 게 아니라 눕는 게 불편한 상태일 가능성이 커요.이럴 때는 꼭 재우려고 하기보다 편하게 쉬게 해주는 방향이 좋아요. 베개를 싫어하면 빼고, 교사 옆에 기대서 토닥이며 졸게 두다가 자연스럽게 옆으로 눕도록 유도해보세요.낮잠 전 루틴을 일정하게 만들어주는 것도 도움이 돼요. 불 끄기, 조용한 분위기, 같은 방식으로 토닥이기 이런 흐름이 반복되면 점점 안정감을 느껴요.무엇보다 억지로 눕히다 우는 경험이 반복되지 않게 하는 게 중요해요. 지금처럼 아이 상태를 세심하게 보고 계신 게 이미 잘하고 계신 거예요. 가정에서 자는 방식도 같이 확인해보시면 더 도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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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5인 이상이 즐길수있는 보드게임
안녕하세요.5명이하면 더 재밌는게임!텔레스트레이션 진짜 강추예요.전화게임처럼 그림→단어 계속 바뀌는데 결과 보면 배 찢어져요 😂 5명일수록 더 망가져서 웃겨요 로보77은 베스킨라빈스31같은 룰인데 숫자 더하다 77 넘기면 지는 간단한 카드 게임이예요노 땡스! 이건 절대 안 가져간다 하다가 결국 내가 다 떠안게 되는 웃픈 눈치 게임이에요~카탄은 자원 모으고 거래하면서 견제하는 전략 게임인데 같이하면 재밌어요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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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어린이집교사 외에 할 수 있는 직업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그 마음 진짜 이해돼요… 아이들은 너무 예쁜데, 일 자체보다 그 외의 것들이 버거워서 흔들릴때가있어요요즘 이수지 유튜브 얘기처럼, 좋아하는 마음만으로는 버티기 힘든 순간이 있다는 게 너무 공감되더라고요. 선생님처럼 아이 좋아하는 분일수록 더 고민 깊어지고요.다른 길도 생각보다 많아요.키즈카페나 문화센터 강사, 방과후·돌봄교실처럼 비슷하지만 덜 힘든 쪽도 있고,교재·교구 회사나 아동 콘텐츠 만드는 일도 있고요.아예 사무직이나 다른 분야로 가는 분들도 꽤 있고요.먼저 무얼 좋아하시는지 생각해보시고조금 준비시간을 가진다면 알맞는일을 찾으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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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만2-3세반 답례품!!!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아이 친구들 챙겨주고 싶은 마음 참 따뜻하게 느껴져요.한손컵 + 미니카 구성은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해요. 다만 이 나이대는 취향이 다양해서 자동차에 크게 관심 없는 친구도 있을 수 있어서, 가능하면 작은 동물 장난감이나 말랑 장난감처럼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쪽이면 더 안정적이에요.그래도 지금 구성도 충분히 괜찮고 부담스럽지 않은 선이라서 그대로 하셔도 좋아요. 컵에 이름 스티커 하나만 붙여주시면 어린이집에서 쓰기도 훨씬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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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우면서 돈벌수있는 직업 어떤게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아이를 키우면서 월 200만 원 정도를 안정적으로 벌고 싶다면, 시간 유연성을 중심으로 “재택 수입”과 “근무시간이 짧은 일”을 함께 고려하는 게 현실적인 방향이에요. 집에서 할 수 있는 일로는 스마트스토어 같은 온라인 판매나 블로그·SNS 기반 수익이 대표적인데, 초반에는 수익이 작더라도 꾸준히 운영하면 100~200만 원까지 키워갈 수 있어요. 또 재택 상담, 데이터 입력, 온라인 교육 보조처럼 비교적 안정적인 재택 일도 점점 늘고 있어서 경험을 살리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어요.한편, 완전 재택이 부담스럽다면 육아기 단축근무 제도를 활용하는 방법도 좋아요. 이 제도는 직장을 유지하면서 하루 1~5시간 정도 근무를 줄일 수 있어 4시 퇴근 같은 형태가 가능하고, 줄어든 급여도 일부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경력을 이어가면서 아이 돌봄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안정적인 선택지에 가까워요.결국 중요한 건 처음부터 큰 수입을 목표로 하기보다, 육아에 맞는 방식으로 시작해서 점진적으로 수입을 늘려가는 거예요. 육아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일, 시간 조절이 가능한 구조를 선택하시면 훨씬 오래 안정적으로 이어가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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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적응기 일주일차 왜그런걸까요..? ㅜ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이건 거의 대부분 새로운 환경 적응하면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반응이에요🙂어린이집을 옮기고 낮잠까지 처음 자고 온 날이면, 아이가 낮 동안 긴장해서 에너지를 많이 쓰거든요. 그래서 밤에 깊게 못 자거나 깨는 경우가 꽤 있어요. 엄마 손 찾고 토닥여달라는 건 불안하다기보다 안정감을 확인하려는 행동이에요.중요한 건 일시적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거예요. 적응이 되면 다시 원래처럼 푹 자는 패턴으로 돌아옵니다.지금은 바꾸려고 하기보다 평소처럼 재워주시고, 찾을 때 충분히 안심시켜 주세요. 이 시기 지나면 자연스럽게 좋아질 가능성이 높아요. 너무 걱정 안 하셔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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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원할때요 왜 우는걸까요? 너무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아침마다 우는 모습 보면 보내는 엄마가 더 힘들죠. 그런데 지금 상황은 어린이집 문제라기보다 변화에 적응하는 과정으로 보는 게 맞아요🙂특히 만 3세쯤 되면 아이 생각이 더 커지면서 기다림이나 분리에 대한 감정도 더 크게 느껴요. 예전엔 괜찮던 것도 이제는 엄마랑 오래 떨어지는 걸 더 또렷하게 인식하게 되는 시기거든요. 게다가 등원 시간이 길어지고 낮잠도 안 자니까 피로까지 겹쳐서 아침에 감정이 올라오는 거예요.중요한 건 가서는 잘 논다는 점이에요. 이건 어린이집 환경이나 선생님 문제는 아니라는 신호예요. 딱 등원 순간, 헤어짐이 힘든 거예요.이럴 때는 길게 달래기보다 짧고 일관되게 인사하고 보내는 게 좋아요. 그리고 엄마가 꼭 온다는 경험이 쌓이면 점점 안정돼요.지금은 문제가 아니라 적응 중이고, 이 시기 아이들에게 충분히 있을 수 있는 모습이에요. 시간이 지나면서 좋아질 가능성이 높아요. 엄마가 흔들리지 않는 게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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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 돌잔치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이 고민 정말 많이 하세요, 특히 둘째일수록 더요🙂돌잔치는 꼭 크게 하지 않아도 되고, 코로나 이후로는 소규모로 하는 경우가 훨씬 많아졌어요.첫째 때는 크게 하는 경우가 많지만, 둘째는 가족끼리 식사하거나 간단히 돌상 차려서 보내는 집이 요즘은 더 일반적이에요. 주변 부담도 덜고, 부모도 훨씬 편하거든요.혹시 둘째라서 덜 해주는 것 같아 마음 쓰이실 수 있는데, 사실 중요한 건 규모보다 아이를 축하해주는 시간이에요. 가족끼리 케이크 하나 두고 사진 찍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어요ㅎㅎ부담이 고민되신다면 가족 식사로 편하게 진행하시는 게 가장 많이 선택되는 방법이고, 마음도 제일 편한 선택이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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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월 여자아기, 26개월 남자아기 연년생 남매 수면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이 시기 연년생이면요… 수면은 정답 찾기보다 우리 집에 맞는 방법 찾기가 필요해요. 집마다 방식이 정말 다르더라고요.대체로 부모가 나눠서 재우는 방식이에요. 엄마는 첫째, 아빠는 둘째 이렇게 맡아서 각자 아이 리듬에 맞춰 재우는 거예요. 이 방법의 장점은 아이들 수면 방해가 적고, 각자 편한 시간에 잠들 수 있다는 거예요. 특히 둘째가 아직 어린 경우에는 이 방식이 훨씬 수월한 경우가 많아요. 다만 부모가 동시에 쉬기 어렵다는 단점은 있어요.두 번째는 한 공간에서 같이 재우는 방식이에요. 처음엔 조금 정신없지만, 루틴을 잘 맞추면 점점 같이 자는 흐름이 잡히기도 해요. 예를 들어 둘째를 먼저 재우고 첫째는 조용한 놀이 후 나중에 합류시키는 식으로요. 장점은 결국 부모가 한 번에 쉴 수 있다는 거고, 단점은 초반에 서로 깨우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이에요.이 시기에는 완벽하게 맞추려고 하기보다 덜 힘든 쪽을 선택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거예요. 아이들 수면은 계속 바뀌니까 지금 방법이 평생 가는 것도 아니고요.연년생 키우는 집은 밤이 전쟁인 날도 많지요… 그래서 더더욱 기준은 하나예요. 우리 집이 조금이라도 덜 힘든 방법. 그걸로 충분히 잘하고 계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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