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육아
아이들한테 생선회는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신다영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10세 미만 어린이에게는 날 음식을 먹이는 것은 좋지 않다고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생선회와 육회 종류는 피하는 것이 좋고, 다진 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잘 익었는지 확인하고 먹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완전히 익히지 않은 햄버거를 먹고 용혈요독증후군이 집단적으로 발병했지만 꼭 햄버거만 이 병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오염된 칼과 도마로 조리한 야채나 과일도 위험할 수 있는데 생선회는 더 위험할 수 있겠습니다.도움 되는 답변이었기를 기대합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육아 /
놀이
23.02.07
0
0
어린 아이의 건강한 뇌 발달을 도와주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신다영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먼저, 영양을 좋게 공급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대략 2%에 불과한 뇌가 에너지 소모량은 2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활동이 왕성합니다. 한 예로, 지방섭취가 부족하면 뇌는 금방 피로를 느끼고 지치게 됩니다. 지방을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지방은 뇌를 둘러싼 세포막의 건강과 신경세포막의 정상기능의 유지에 필수항목입니다. 물론 트랜스지방은 배제시켜야 하겠죠.^^ 두 번째로, 야외활동입니다. 아기의 뇌는 생존과 관련된 몇 가지 기능만 타고나고 엄마의 뱃속을 벗어나는 순간부터 마주하게 되는 자극을 기반으로 뇌가 발달합니다. 시냅스는 모든 감각자극을 통해 만들어지고, 많이 만들어질수록 우리의 뇌는 빠르고 정확하게 발달합니다. 야외활동에서 얻는 자극이 큰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세 번째로, 운동입니다. 대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은 우뇌 자극뿐만 아니라 뇌 기능 향상과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신체의 여러 부분을 활용시키는 덕분에 가만히 앉아서 생각을 하는 것보다 뇌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도움 되는 답변이었기를 기대합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육아 /
놀이
23.02.07
0
0
잘못된 행동을 지적하면 계속 남탓만 할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신다영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훈육하실 때는 행동에 초점을 두시면 좋겠습니다. 아이를 비난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일 것입니다. 훈육과 더불어 꼭 서두에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의 행동에 화가 나시더라도 감정을 빼고 사실로만 전달하는 연습을 부모님이 하셔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사실로만 전달하면 아이는 앞으로 실수를 했을 때, 연습하면 실수를 안하게 된다고 인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비난하는 뉘앙스로 나무란다면 아이는 실수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남탓을 계속 할 수도 있습니다. 도움 되는 답변이었기를 기대합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육아 /
양육·훈육
23.02.06
0
0
아이가 걷는 시기가 빠른편이면 몇개월에 걷나요?
안녕하세요. 신다영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아기 대부분은 빠른 경우에는 생후 9개월, 보통의 경우에서도 12개월 안에 첫 걸음을 뗍니다. 첫 걸음마 떼는 시기가 좀 일찍, 혹은 늦게 온다 해도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참고로 16개월이나 17개월이 되어서야 걷기 시작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도움 되는 답변이었기를 기대합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육아 /
기타 육아상담
23.02.06
0
0
어린이집 보내기전 준비해햐 되는게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다영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아이 특성을 고려한 안성맞춤 보육시설을 먼저 고려해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1. 보육시설의 외형적인 조건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속할 반의 담임교사입니다. 웃음 많고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이 좋고, 보육시설을 자꾸 옮기기보다 아이가 만족한다면 한 보육시설을 쭉 보내는 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2. 어리고 낯선 곳을 두려워하면 작은 어린이집이 좋을 것입니다.3. 사교적이고 형제를 같이 보낸다면 큰 어린이집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규모가 클수록 원아 수가 많고 다양한 친구를 만날 기회도 많기에, 아이가 사교적이고 형제가 있어 한 어린이집에 보내고 싶다면 큰 곳이 나을 수 있겠습니다.4. 워킹맘에게는 거리가 중요할 것입니다.5. 엄마와 제대로 떨어질 줄 모르는 분리불안을 겪는 아이라면 보육시설에 보냈다가 오히려 나쁜 기억만 안고 그만두는 경우도 많으니 엄마와의 애착관계부터 살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소 행동을 보면 알 수 있고, 만약 불리불안이 심하다면 어린이집을 미리 방문하게 해서 친근하게 하는 것도 한 방법일 것입니다.6. 기본 생활 습관이 갖춰졌는가를 체크해 보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이고, 이외에도 상호작용이 가능한가, 스스로 할 수 있는가 등을 체크해 보시고 그에 상응하는 대응을 미리 좀 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도움 되는 답변이었기를 기대합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육아 /
유아교육
23.02.06
0
0
아이들의 트라우마를 극복을 위해 부모님이 도와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다영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서울시 교육청에서 제시한 모델을 정리한 것입니다.심리적 충격을 준 대상이나 환경에서 떨어져 있게 하고, 일상생활 여러 가지를 관리해 주시고, 트라우마 반응이 이상한 것이 아니고 정상적인 반응임을 깨닫게 해 주시고, 자녀의 트라우마는 부모님에게도 고통이 될 수 있으니, 부모님 먼저 안정을 찾고 차분하게 이겨나가는 건강한 모델이 되시는 것입니다. 도움 되는 답변이었기를 기대합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육아 /
양육·훈육
23.02.06
0
0
아이 키는 언제 많이 크나요?
안녕하세요. 신다영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임신시기부터 성인이 될 시기까지 아이들은 지속적으로 성장합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다르지만, 시기에 따라 눈에 띄게 쑥쑥 성장하기도 하고 조금 더디게 성장하기도 합니다. 가장 많이 성장하는 시기는 출생 시부터 만 2세까지의 시기입니다. 여자아이의 경우 2차 최대 성장 시기는 11~13세이고, 그 이후부터 팔다리의 성장은 서서히 멈추게 되고 몸통에서의 성장만 하다가 16~18세 이후에는 성장이 모두 멈추게 됩니다. 해서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될 듯 보입니다. 도움 되는 답변이었기를 기대합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육아 /
유아교육
23.02.06
0
0
아이들 말 안들을때 화 참는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다영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화를 내신 다음 정말 순간만 참으면 된다는 것을 진심으로 느끼고 후회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화를 내시기 전에 숫자를 다섯까지만 외치시고 화를 내시기보다 정해진 장소로 아이를 데리고 들어가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정해진 장소에 데리고 가는 동안 문의하신 님의 화도 어느 정도 누그러지고 있을 테고, 대화를 할 때는 화보다는 오히려 조곤조곤 대화하실 있을 겁니다. 소리를 지르고 크게 화내는 건 전혀 훈육에 도움이 안된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낮은 목소리로 아야기 나누듯 하시는 것이 훨씬 효과가 크다고 항상 생각해 두시면 실제 화내실 만한 상황에 도움이 되 수 있습니다. 도움 되는 답변이었기를 기대합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육아 /
양육·훈육
23.02.06
0
0
산만한 아이를 어떻게 하면 집중력을 높여줄까요?
안녕하세요. 신다영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대화하는데 대해서는, 간결하게 지시하고, 집중해서 들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학습에 관해서는, 작은 목표 정해주고 학습 후 즉시 보상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놀이에 관해서는, 가르친다는 생각을 지우고 집중해서 논다는 생각으로 놀이를 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도움 되는 답변이었기를 기대합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육아 /
양육·훈육
23.02.06
0
0
정적인 아이 활동성 늘리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신다영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신체적 약함으로 인한 비만으로 인한 심리적 위축되어서 그런지, 성격적 측면에서 유난히 두려움이 많거나 소심함, 또는 경쟁 상황을 견디지 못하는 성격이어서 그런지 먼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생활 습관을 개선하거나 안전에 대한 신뢰감을 심어주고 경쟁놀이를 피하면서 여러 가지 활동에 조금씩 참여하도록 이끌어 주는 가운데 부주의한 행동으로 실수를 하더라도 별일 아니라는 듯 넘어가 주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도움되는 답변이었기를 기대합니다. 멋진 하루 되세요^^
육아 /
놀이
23.02.06
0
0
10
11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