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통잠자다가 안자요 해결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통잠을 재우기 위해선 매일 같은 시간에 잠을 재워야 합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목욕을 하고 마사지를 하고 같은 잠자는 위치에서 같은 시간에 잠을 재우면, 아이의 신체 리듬도 수면패턴에 의해 움직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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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초에 학교폭력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세상 소중한 내 자녀가 친구에게 괴롭힘을 당하거나, 학교 폭력을 당한다면, 부모님께서는 너무나도 가슴 아픈 일일 것입니다.아이에게 친구가 괴롭히면 '그만해!', '하지마!' 라고 큰 소리로 당당하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강약 약강 이라서 강하게 나오면 오히려 위축이 들기 마련이므로 항상 나를 힘들게 하는 게 있으면 당당히 자신감 있게 감정을 표현하는 게 중요하답니다. 우선 담임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지금 상황에 대해 의논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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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아이 재울 때 질문입니다. 노하우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수면 패턴이 항상 일정하면 신체의 리듬도 수면 패턴에 의해 움직인답니다. 잠 잘 시간이 다가오면, 동적인 활동은 피하시고, 지금처럼 책을 읽어 주거나, 누워서 스트레칭 등 눕거나, 앉아서 하는 활동들을 하는 게 아이가 쉽게 잠이 들게 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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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몇살때부터 젓가락질을 자유롭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어린 영아들은 손의 힘이 미숙한 어린 시기에는 아직 소근육이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손가락 힘이 부족하니,젓가락질은 무리일 것입니다.24개월 정도 지나면, 손가락에도 힘이 생기고, 사물에 대한 호기심도 왕성해 지므로 이 시기 때부터는 젓가락을 사용하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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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버릇이 심한 아이는 나중에도 고치기 힘들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자다가 심하게 움직이는 건, 성장통에 의해 많이 움직일 수 있어요자기 전에 팔과 다리를 주물러 주는 것도 좋답니다. 그리고 아이를 재울 때 좀 더 넓은 곳에 재우시고, 아이의 안전을 위해 주변에위험한 것들은 치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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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개월 아이가 지난주부터 유치원 다니더니 갔다와서 저녁밥을 안먹어요ㅜ왜그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컨디션을 체크해 보기 바랍니다. 너무 피곤하면 식욕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집 선생님과 상담을 해서 아이의 낮 활동을 점검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낮에 스트레스 받을만한 일들이 있는지, 또한, 체력적으로 신체 활동을 너무 많이 했는지 점검해 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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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느린 아이는 언어치료를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말이 너무 느리면 아이가 정상적으로 잘 발달하고 있는지 진단 차원에서 언어 발달 검사를 해봐야 합니다. 언어 치료는 어릴 때일수록 치료 효과가 빠르므로, 빨리 병원에서 상담을 진행해 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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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훈육할때 때리면 아이에게 안좋은 기역으로 남겠죠?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올바른 훈육을 위해서 약간의 체벌은 괜찮다라고 하는 경우가 있지만, 물리적 체벌이 지속될 경우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받게됩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이 뇌의 장기기억 공간인 ‘해마체’ 같은 뇌의 일부분에 독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가급적 체벌은 하지 않아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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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 아이 감기 자주걸리는데 어린이집 갈 때 옷을 차라리한겹입히는게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 시기엔 면역력이 약해서 감기에 자주 걸린답니다. 아무리 옷을 따뜻하게 입혀도, 춥게 입혀도, 면역력이 약하면 쉽게 감기에 걸린답니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끼리, 함께 어울리는 집단 생활을 하게 되면, 감기에 서로 옮기도 한답니다. 아이의 면역력을 길러 주는 게 중요합니다. 원에서 돌아오면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하고, 따뜻한 물을 자주 먹이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자주 먹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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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남자아이 육아 쉽지않네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누나와 어린이집은 잘 다녔었는데, 누나가 졸업하고 나니, 유치원으로 옮기고 나서 아이의 심리가 아무래도 불안해진 것 같습니다. 글의 내용대로 환경이 바뀌게 되서 아이의 정서에 영향을 끼친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힘든 환경을 잘 이겨 낼 수 있도록 작은 행동 하나 하나에도 아낌 없는 칭찬을 해 주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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