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식은 보통 언제부터 하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유아식은 보통 돌이 지난 아가가 이유식을 끝내고 먹는 음식을 말하며, 보통은 후기 이유식을 마무리하느 생후 12개월에서 14개월 전후로 시작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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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할 때 하루에 섭취하는 소고기양을 꼭 맞춰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소고기를 철분 함량이 높기 때문에 매일 이유식에 넣어서 먹여야 합니다.너무 많은 양 보다는 적당한 양을 먹이십시요소고기의 아이들의 빈혈 예방을 위해선 매일 섭취하게 해줘야 합니다.소고기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12개월 전의 아기에겐 하루 50 g, 12개월 이후엔 100g 씩먹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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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은 졸리면 자는데 아이는 안자는 이유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기 때는 졸리면 바로 잤는 데, 커갈수록 아기들은 놀이에 흥미를 느끼기 때문에 잠자는 것을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놀이를 더 할려고 눈을 비벼가며 잠을 쫓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지요 매일 같은 시간에 재우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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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을 싸는 아이들은 보통 몇살까지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소변 실수를 하는 것은 아이들마다 다르겠지만, 늦으면 초등학교에 가서도 밤에 실수를 하는 경우는 흔하답니다. 잠 자기 전에 화장실에 미리 다녀 오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습니다 실수를 했다고 다그치거나, 혼을 내면 트라우마를 겪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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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평상시에는 괜찮으나 잠 잘때 이를 갈아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이가 전체적으로 다 나지 않을 때 이를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이가 나올 때 간지러워서 이를 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럴 땐 낮 시간에 야책 스틱이나 티딩러스크 처럼 딱딱한 음식으로 잇몸 가려움을 해소할 수 있어요또한 스트레스로 인해 이 갈이를 할 수도 있으니, 잠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거나, 부모가 따뜻하게 안아주면서심리적으로 편안함을 갖도록 하는 것도 좋아요이를 계속 갈면 치아끼리 닿아서 균열이 생길 수 있으니 치과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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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지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승부욕이 강한 것 같습니다부모가 평소에 누구보다, 누가 먼저, 누가 빨리 라는 말들은 쓰지 않아야 합니다.부모님께서 평소에 아이들에게 승부에 얽매이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이 좋아요그리고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실현하며, 성취감을 자주 느끼게 해주면, 자신감, 자존감도 높아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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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어떤걸 먹여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유산균을 다들 먹이고 있는 것 같아요보통 비타민d에 유산균이 같이 들어 있는 것도 있으니, 참고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영양제는 아연, 비다민디, 칼슘, 유산균 정도만 먹여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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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아이 달팽이를 키우고 싶어하는데 키우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일단 아이가 키우고 싶어하는 마음에는 공감을 해주시고, 만약에 데리고 오면, 해야 할 일들을 다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약속대로 하지 않는다면, 다시 어린이집에 보낼 수 밖에 없다 라는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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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없는 아이는 어떻게 훈육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이, 부모에게, 또는 친척들에게 버릇없는 행동을 발견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이럴 땐 아이를 너무 사랑해 자식의 버릇없는 태도나 잘못된 행동을 눈감아 주는 것은 절대 있어서는 안됩니다.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했을 시 그 즉시 다그치거나 혼을 내지 마시고, 자녀가 기분이 좋을 때를 선택해서 잘못된 행동에 대해 차분하게 이야기를 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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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또래들에게 자주 맞고 다니거나 따돌림을 당한다면?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세상 소중한 나의 아이가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거나, 왕따를 당한다면,부모님께서는 너무나도 가슴 아픈 일일 것입니다.아이에게 항상 친구가 괴롭히면 '그만해!', '하지마!' 라고 큰 소리로 당당하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가르치셔야 합니다.요즘 아이들은 강약 약강 이라서 강하게 나오면 오히려 위축이 들기 마련이므로 항상 나를 힘들게 하는 게 있으면 당당히 자신감 있게 감정을 표현하라고 알려줘야 합니다.그리고, 항상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아이와 자주 대화 나누고, 평소와 조금이라도 심경의 변화가 왔다면, 아이의 일상 생활을 점검하고, 담임선생님과도 상담을 자주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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