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클래비티 법안이 부결되었네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는 클래리티 법안 자체만으로는 하락은 그렇게 크게 폭락까지는 이어지지 않을 거 같아요.애초페 안된다는 말도 많았고, 폴리마켓 이런데 보면 가능성 18%고 그랬습니다.많은 기대가 없었어요.일부 약간 실망매물 나오고 이것 만으로는 많이 떨어지는거 없을거 같아요. 하루짜리 정도고, 그 뒤에 금리 인상이나 다른것이 또 추가적으로 변동을 줬으면 줬지 이 법안만으로는 지속적으로 하락을 계속 주고 이렇진 않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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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거래는 왜 현재 시점에 미래 가격을 미리 정해놓고 거래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이렇게 개념을 보시면 됩니다.거래라는 거는 절대 강제로 이뤄지는거 아닙니다. 결국 합의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나중에 돼서는 손해봤다 이익 봣다 그때 잘샀다 . 아이고 그때 잘 못샀네 이러지만거래할때 당시에는 당사자들끼리 이게 맞다! 하고 사는 거죠아파트든 주식이든 일반적으로 물건 사는 거든 다 똑같습니다.일자리 고용되는것도 똑같구오.그래서 이런 개념으로 선물을 보면은,예를 들어 옥수수로 치면은 뭔가 자기 경험상 지금 판단에는 내년에 이렇게 되면 옥수수 수확이 적어질거 같다 그러니 더 비싸질거 같아 이렇게 판단하는겁니다 파는 입장에서는 내년에 더 비싸질거라는 걸 알고 있고요.그래서 사려는 사람이 미리 사려고 하는데, 상대방한테 미리 좀 팔아, 좀 더 비싸게 쳐줄게 근데 혹시나 그때 안 비싸질수도 있으니까, 예상가격보다 약간 가격 낮춰서 말이야. 이렇게 제시하고 파는 사람도 그래 내년에 더 비싸게 팔수도 있지만,, 안그렇게 될 가능성도 있고 미리 주문을 확정지으니 좋잖아. 하면서 파는거죠.이렇게 미래의 가격을 예상하고 그 가격으로 현시점에서 미리 거래를 하는게 선물입니다. 한자 먼저 선, 물건 물 써서요.결국 다 거래 당사자들이 해보니 필요해서 자연적으로 생겨났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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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예금은 왜 정기예금보다 이자가 훨씬 낮게 책정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이렇게 보시면 돼요. 은행은 고객이 돈을 맡기면, 그 돈을 가지고 더 많은 이자로 대출해줘서 남는 차액으로 돈법니다. 이렇게 장사하는 곳입니다.그러니 은행입장에서는 돈을 우리 은행에 최대한 가만히~ 오래 놔두는 사람이 좋습니다.보통 예금은 수시 입출금통장을 말씀하시는거 같습니다. 이거는 그냥 내가 막 씁니다. 보냈다 받았다 뺐다가 이렇게요.근데 정기예금은 계약한 기간동안은 놔둡니다. 맡기는 사람도 이자 받기 위해서요.그래서 은행도 조금 더 쳐주는 거에요. 본인 한테 이득이 되니까 더 준다 이렇게 보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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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 예측 불가능한 밈코인(도지, 시바이누 등), 짜릿한 도전이신가요 아니면 단순 도박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뭐 시도는 도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밈코인 자체는 나름 순수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비트코인 이후에 암호화폐가 우후죽순 처럼 생겼습니다. 그렇다 보니 그중에 사기도 많았어요. 처음에는 진짜 웹3같이 탈중앙관련의 기술로 사람들이 빠져들다가, 코인 발행자가 팔고 튀고 이런 행위도 많이 생기면서 실망한 투자자도 많았습니다. 이런 기술 되고, 이렇게 송금할거고, 이런 스마트 컨트랙트.... 뭐 이러면서요.근데 이게 다 부질없네.. 이렇게 된거죠.이때 그냥 기술이고 뭐고 크게 없이, 우리끼리 그냥 커뮤니티형성하고 마음에 들면 쓰고 그렇게 하자! 하면서 만드게 밈코인입니다. 그래서 장난스럽게 로고도 만들기도 하고요. 이름도 그렇고요.그래서 오히려 이런 순수한 측면이 화폐와도 더 맞다고 보기도 하면서 인기 끌었죠.대신에 결국 이런 밈코인도 사람들에 채택을 얻어야 하잖아요. 근데 비트코인을 이길수도 없고, 그렇다고 비트코인 외 다른 코인이 굳이 필요 하지도 않고요. 비트코인이 이미 안정적이고 인정받고 있는데, 그냥 이거 쓰면 되지 굳이 아직까지 이제 시작하는 불안정한 밈코인 쓸 이유는 크게 없는거죠.금하고 은이 있었는데, 자연스레 금이 최고의 돈을 채택된거 처럼 사람들은 가장 쓸만한걸 채택합니다. 그리고 화폐는 굳이 여러개일 필요 없어요. 하나면 충분합니다. 그게 쪼개 쓰면 되거든요. 디지털은 무한을 쪼개지니 비트코인은 금같은 불편함도 없어요.이런 의미에서는 밈코인은 아직 크게 가치가 없기 때문에, 완전한 탈중앙도 아니고요. 결국 도박에 가깝게 되는거죠. 취지는 그렇지 않았을 지언정...조금 안타깝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투자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말씀대로 그 사람이 아무리 영향력이 있어도, 머스크 한마디에 폭등 폭락 하는 자산을 살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머스크도 결국보면 비트코인 밖에 없습니다. 테슬라 스페이스X다 비트코인만 가지고 있어요. 도지코인이 그렇게 좋았다면 많이 보유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듭니다만.. 업습니다. 개인이 이더리움 도지코은 소액 가지고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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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시행예정인 가상자산 소득 과세는 예정대로 이루어질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정확한건 알수 없지만요. 저는 유예되는 확률이 조금 더 높다고 생각합니ㅏㄷ. 일단 과세 유예청원이 5만명 넘어서 시민들이 불만을 보여주고 있어요.지금 민주당은 안그래도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거 무시하기 힘들 겁니다.그리고 과세할 준비도 제대로 안되어 있어요. 주식은 하는데 부동산은 하는데 코인 안하는게 말이돼? 그러면서 어떻게 할건지는 제대로 못정한 느낌입니다.아마 해도 많이 못 걷을 거에요. 개인지갑으로 출금한 사람은 어떻게 할거며, 그 사람들이 모르겠다하면 고문이라도 해서 조사할수 있을까요? 자진신고? 잘 안할겁니다.돈 잘 못걷고, 인기도 떨어질 바에 유예할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나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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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가ㄷ지게힘드네요 원래이렇게힘든건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말씀대로 투자 정말 힘든거 맞습니다. 오히려 쉽다는게 이상하죠. 쉬우면 다 돈 잘 벌테니까요. 어려운거 맞고, 많은 사람들이 돈을 잃는게 투자판입니다. 처음에는 따는 듯 하면서도, 마지막에 가서는 잃는 경우도 많습니다.정말 근본적으로 투자가 어려운 이유는 일단 미래를 맞추는 행위라는 것입니다. 이세상에 미래를 정확히 아는 사람 있나요? 없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실력 + 운 까지 따라줘야 맞추는 건데요, 내가 아무리 분석하고 조사하고 합리적인 설명이 되고 해도 운이 안 따라주면 돈 못법니다. 세상에 운이란건 엄연히 있어요.근데 대신 이 운이라는 걸 최대한 리스크를 없애기 위해서 우리가 하는 방법이 있는데, 바로 기다리는 것입니다. 리스크를 시간으로 녹이는 거에요.내가 저번에는 멋모르고 투자해서 잃었지마느 이번에는 잘 조사했고 이 기업이 잘되는건 너무나 합리적이고, 그리고 남들 잘모르고 팔때 나는 싸게 산편이고 모든게 좋았는데, 막상 안오를 수도 있습니다. 거시경제나 뭔가 인기가 식어서 한동안 시장이 안쳐다봐줄수가 있어요.그러면 믿고 기다리는 겁니다. 계속 내가 판단한게 맞는지 체크하면서요.근데 이런 기다림도 대부분 힘들죠. 진짜로 맞을까? 이렇게 기다리는게 맞을까? 내 판단 또 틀린거 아니지? 불안하고... 그래서 힘듭니다.하지만 이럴떄마다 결국 나는 다시 공부하고 한번더 체크해보고 맞는지 조사해보고 모니터링하는거죠. 그렇게 되면 조금 덜 힘들거에요. 언젠가는 이게 보상으로 이어질거라는 높은 확률이 있으니까요.투자는 힘듭니다. 어렵습니다. 그래서 역설적으로 엄청 진지하게 공부하고 조사하고 신중하게 판단해서 자산을 사야 합니다. 그 뒤로도 기다릴줄 알아야 하고요. 이런게 되려면 경험도 필요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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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된 한 달 생활비에서 충동구매 어떻게 조절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그게 저도 해보니까 목표가 있어야 해요. 그 목표라는게 이걸 아끼면 앞으로 내 생활이 이렇게 나아질 수 있다 라는 희망이 보여야, 최대한 잘되는거 같아요.그런거 없이 하게되면, 그냥 이거 3만원, 1만원 아끼는 내가 너무 궁상맞고 힘들고 지칠때 참기가 어렵더라고요.예를 들어 이거 아껴서 펀드에 넣으면, 어느 주식에 넣으면, 어느 집을 사면! 뭐 이런식으로 목표가 있으면 좀 쉽게 제어가 되는거 같습니다.왜냐하면 이렇게 하나한 모은게 나중에는 더 큰 자산으로 불어날수 있고 그게 나와 내 가족의 삶을 더 낫게 해줄수 있다는 희망이 보이거든요. 희망없으 그냥 어둠에서 어떻게든 하면 너무 힘들더라고요.아니면 작게는 목표금액이 있어도 돼요. 천만원이라는 숫자를 찍게 위해서 노력한다든가요.확실히 이런게 있으면 힘들고 잘 안될때 마음을 다 잡을 수 있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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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포크(Hard Fork)와 소프트포크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두개 차이는요,일단 포크는 말그대로 우리가 아는 포크입니다. 밥먹을때 쓰는거요.파스타면이 지나가는 상태에서 포크를 딱 찍으면 포크를 지나가면서 면이 갈라지잖아요. 그런거 처럼 블록체인이 갈라지는 걸 얘기합니다.하드 포크는 말그대로 강하게 찍어서 갈라진다 이렇게 보면 돼요. 이거는 네트워크의 근본이 되는 규칙을 바꿀때 일어납니다. 비트코인이라 치면 발행량을 바꾼다던가 할때요. 그러면 2100만개 발행한정인 기존 비트코인과, 무한히 발행되는 비트코인 두개가 포크를 딱 찍은 순간부터 갈라져서 2줄이 생깁니다. 그래서 아예 다른 코인이 생기는거에요.비트코인과 비트코인캐시 이런게 예시입니다.소프트포크는 하드포크보다 가볍게 쳐서 막 갈라지는건 아니에요. 근본인걸 바꾸는게 아니라 좀 가벼운걸 바꾸는거에요. 만약 앱이라고 친다면, 업데이트만 하는거에요. 하드포크는 신버젼 앱이 따로 나와서 새로 다운받는걸 말하고요.비트코인으로 치면 세그윗같은거가 소프트포크입니다. 서명을 블록 밖에서 해서, 블록내에 들어가는 용량을 좀 더 늘린거에요. 이런거는 근간을 흔드는 규칙은 아니기 때문에 2개체인으로 갈라지지 않고 그대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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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서명(Multi-Sig) 지갑 시스템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핵심개념은 이거에요.하드월렛 있잖아요? 그게 사실상 서명기기인데, 그거를 여러개 두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서명으로 비트코인을 컨트롤 하는게 아니라 말그대로 여러 서명으로 하는거에요.통상은 이래요나한테 키스톤프로, 패스포트, 시드사이너가 있다 치면 이 3개를 다 서명기기로 설정해놓습니다. 그리고 이 중에서 2개의 서명이 확실히 되면 송금이 가능해요.보통은 이렇게 3개로 설정, 이 중에서 2개 괜찮으면 OK로 많이 합니다. 너무 많이 또 계속 늘릴수는 없으니까요.이거는 만에 하나 내 비밀키 정보가 뚫렸을때도 누가 마음대로 사용 못하게 하는 최후의 장치입니다.내가 키스톤 잃어버렸고, 키스톤 내의 비밀번호도 들켜버려서, 누가 내 비밀키를 알아버렸습니다. 근데 이거 하나만으로는 또 내 비트콬인 못 옮기게 해놓았으니 나는 다행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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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집중형 거래소(CEX)와 탈중앙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CEX는 업비트나 바이낸스입니다. 경영자가 있고, 코인을 본인들이 보관합니다. 내가 출금하고 입금하고 하는건 당연히 되는데, 얘네들의 승이 떨어져야 돼요. 그래서 막말로 어떠어떠한 이유로 안돼 이러면 막히는거에요. 그리고 최근에는 갑자기 빗썸에서 트론 네트워크로 테더 보내는것도 잘 안됐어요. 또 큰 돈 보낸다 의심된다 하면서 너 얼굴 찎어서 보내 이러면 그렇게 해줘야 출금되고요...그니까 내거를 지켜주는거 같지만, 또 그만큼 완전한 권한도 없는 그런 느낌입니다.DEX는 저런 CEX에서 개인지갑으로 빼낸 뒤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거래를 지원하는 플랫폼에서 하는건데요, 여기는 위와 같은 문제는 좀 적습니다. 내가 코인을 가지고 있고, 내가 비밀키로 컨트롤 합니다. 뭐 수억을 거래해도 누가 머라하는 사람 없어요.다만! 알트코인이라는 거 자체가 주인이 있는 느낌이 있습니다. 솔라나만 해도 재단이 있는데 여기서 영향력이 큰 사람이 있어요. 코드도 몰래 개선했다가 나중에 사실 이러한 문제점이 있어서 얼마전 개선했었다! 이렇게 발표하고요. 이게 아무리 좋은일 한거라도, 탈중앙이라면서.. 몰래 자기네들이 하는건 아니죠.CEX보다는 DEX가 훨씬 자유롭긴 하지만, 이 DEX도 운영하는 사람, 그리고 DEX의 네트워크가 되는 이더리움이나 솔라나도 결국 주인이 있는 느낌이 있어서 완전한 탈중앙은 아니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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