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나 펀드 투자 시 단일 종목에 집중하기보다 여러 업종에 나누어 분산 투자해야, 특정 시장의 변동성으로 인한 손실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뭐 틀린 말은 아닙니다.분산 하는 만큼 이론적으로 리스크가 줄어드는게 맞고, 그 리스크가 줄어드는 만큼 돈 벌 확률도 줄어듭니다.일단 주식시장이 무너지면 종목관계없이 다 무너지긴 합니다. 근데 여기서도 하락폭이 각각 다르죠.그리고 어떤 산업이 잘나가면 내 포트폴리오에 그 산업이 있다면 또 수익이 나기도 하고요, 하지만 다른 종목이 별로라서 수익은 적을수도 있습니다.그렇게 접근 하는 거면 시장ETF가 가장 좋습니다. 여러 산업이 자동으로 들어가있으니 낙폭은 적고, 못하는 기업 알아서 퇴출 시키고 그렇게 해주니까요.그리고 시장수익률 이기는 사람도 거의 없고요. 장기적으로요.근데 사람이 남들 2배 벌었고 얼마 벌었고 이러면 나는 뭐하는거지?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 단일 종목 갔다가 크게 잃기도 하고 따기도 하고 그렇게 됩니다.어디까지나 본인 선택이에요. 대신에 단일 종목은 정말 치밀하게 연구해서 그 회사의 미래를 최대한 합리적으로 점쳐야 하는 거라 어렵습니다. 그러니 일반적으로는 시장ETF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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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돈을 어떻게 모으고 계시는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도 군대 있을때 하고는 크게 못 모았습니다. 취직하고 본격적으로 모았어요.당연히 이게 좋다는건 아니고 더일찍 시작할 수록 좋습니다.돈은 목표가 있으니까 확실히 잘 모아지더라고요.결혼 준비한다고 한달에 100만원은 무조건 모으자 하고, 월급 받자마자 100만원 다른통장에 넣고 최대한 안쓰고,그 다음에는 집산다고그 다음에는 장기적 투자처를 공부한뒤 확신 드는 곳이 있어서이렇게 내가 이 돈을 모으면 어디에 쓰이고 나의 미래가 보이고 이런식으로 희망차게 되니까 모이게 되더라고요.너무 일단 모으자 하고 그러면 좀 쓰고 싶을 때 힘들때 부정적으로 되고 그냥 현타도 오고 그렇더라고요.만약에 내가 이 자산을 꾸준히 모으면 분명히 나중에는 몇배로 불어날거야 라는 희망이 생기면 오히려 신나서 더 안쓰고 더 모으게 됩니다.돈은 뭐 방법이 없이 그냥 모으는게 최고인데, 그게 심리상 쉽지 않으니까 목표가 있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안그러면 의지가 약해질때 흐트러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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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리 인상 여부가 결정되는데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사실 그건 알기 어려운데요, 대부분 FOMC 점도표 보고 추측하거나, FED금리 모니터링 도구 보고합니다. 인베스팅 들어가면 이런식으로 나오고요,페드 미팅 컬렌더 들어가서 직전 회의 자료 PDf다운 받으면이런식으로 나와요.다들 이런거 보고 얘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근데 아무도 몰라요. 아마 연준의장 본인도 올해 몇번 하게 될건지는 모를수도 있습니다. 워낙 복잡계 세상에 변화가 빠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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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인으로 부터 디파이에 대해 들었네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디파이라는게 탈중앙 금융이잖아요.기존은행을 통한 금융이 아니라,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쉽게 말하면 알트코인에서 금융행위를 하는걸 통칭하는 것입니다.이더리움 맡기고 테더 빌리고, 솔라나 맡기고 다른 코인 빌리고, 단순히는 이런거고또 사람들 거래 할수 있도록 유동성자원이 되도록 내 자산을 맡기고 그에 따른 이자 같은 느낌의 보상도 얻고 이런 것들이요.여기서 가끔 보상이 되게 클때도 있고요(시장원리로 인해 순간 어떤 수요 폭등으로 보상이 커지는 경우 : 트럼프코인 나왔을때)도 있고,아니면 지인 분은 레버리지 같은거 하셨을 수도 있어요. 50배 레버리지 100배 레버리지 이런거요.이게 통상 전통금융에서는 볼수 없는 거니까, 잘 활용하면 말씀대로 무궁무진합니다.본인이 잘하면 돈 잘 벌수 있어요. 대신 언제나 폭락같은 리스크는 있으니까 조심해야 되고요.리스크가 큰만큼 성공하면ㅁ 대박이고, 실패하면 쪽박이니까 조심은 하셔야합니다.디파이 하려면 일단 디파이 되는 코인들 솔라나나 이더리움 같은거 개인지갑으로 빼는거 부터 시작입니다. 거기서부터 다른 세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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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클래비티 법안이 부결되었네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는 클래리티 법안 자체만으로는 하락은 그렇게 크게 폭락까지는 이어지지 않을 거 같아요.애초페 안된다는 말도 많았고, 폴리마켓 이런데 보면 가능성 18%고 그랬습니다.많은 기대가 없었어요.일부 약간 실망매물 나오고 이것 만으로는 많이 떨어지는거 없을거 같아요. 하루짜리 정도고, 그 뒤에 금리 인상이나 다른것이 또 추가적으로 변동을 줬으면 줬지 이 법안만으로는 지속적으로 하락을 계속 주고 이렇진 않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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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거래는 왜 현재 시점에 미래 가격을 미리 정해놓고 거래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이렇게 개념을 보시면 됩니다.거래라는 거는 절대 강제로 이뤄지는거 아닙니다. 결국 합의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나중에 돼서는 손해봤다 이익 봣다 그때 잘샀다 . 아이고 그때 잘 못샀네 이러지만거래할때 당시에는 당사자들끼리 이게 맞다! 하고 사는 거죠아파트든 주식이든 일반적으로 물건 사는 거든 다 똑같습니다.일자리 고용되는것도 똑같구오.그래서 이런 개념으로 선물을 보면은,예를 들어 옥수수로 치면은 뭔가 자기 경험상 지금 판단에는 내년에 이렇게 되면 옥수수 수확이 적어질거 같다 그러니 더 비싸질거 같아 이렇게 판단하는겁니다 파는 입장에서는 내년에 더 비싸질거라는 걸 알고 있고요.그래서 사려는 사람이 미리 사려고 하는데, 상대방한테 미리 좀 팔아, 좀 더 비싸게 쳐줄게 근데 혹시나 그때 안 비싸질수도 있으니까, 예상가격보다 약간 가격 낮춰서 말이야. 이렇게 제시하고 파는 사람도 그래 내년에 더 비싸게 팔수도 있지만,, 안그렇게 될 가능성도 있고 미리 주문을 확정지으니 좋잖아. 하면서 파는거죠.이렇게 미래의 가격을 예상하고 그 가격으로 현시점에서 미리 거래를 하는게 선물입니다. 한자 먼저 선, 물건 물 써서요.결국 다 거래 당사자들이 해보니 필요해서 자연적으로 생겨났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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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예금은 왜 정기예금보다 이자가 훨씬 낮게 책정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이렇게 보시면 돼요. 은행은 고객이 돈을 맡기면, 그 돈을 가지고 더 많은 이자로 대출해줘서 남는 차액으로 돈법니다. 이렇게 장사하는 곳입니다.그러니 은행입장에서는 돈을 우리 은행에 최대한 가만히~ 오래 놔두는 사람이 좋습니다.보통 예금은 수시 입출금통장을 말씀하시는거 같습니다. 이거는 그냥 내가 막 씁니다. 보냈다 받았다 뺐다가 이렇게요.근데 정기예금은 계약한 기간동안은 놔둡니다. 맡기는 사람도 이자 받기 위해서요.그래서 은행도 조금 더 쳐주는 거에요. 본인 한테 이득이 되니까 더 준다 이렇게 보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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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 예측 불가능한 밈코인(도지, 시바이누 등), 짜릿한 도전이신가요 아니면 단순 도박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뭐 시도는 도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밈코인 자체는 나름 순수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비트코인 이후에 암호화폐가 우후죽순 처럼 생겼습니다. 그렇다 보니 그중에 사기도 많았어요. 처음에는 진짜 웹3같이 탈중앙관련의 기술로 사람들이 빠져들다가, 코인 발행자가 팔고 튀고 이런 행위도 많이 생기면서 실망한 투자자도 많았습니다. 이런 기술 되고, 이렇게 송금할거고, 이런 스마트 컨트랙트.... 뭐 이러면서요.근데 이게 다 부질없네.. 이렇게 된거죠.이때 그냥 기술이고 뭐고 크게 없이, 우리끼리 그냥 커뮤니티형성하고 마음에 들면 쓰고 그렇게 하자! 하면서 만드게 밈코인입니다. 그래서 장난스럽게 로고도 만들기도 하고요. 이름도 그렇고요.그래서 오히려 이런 순수한 측면이 화폐와도 더 맞다고 보기도 하면서 인기 끌었죠.대신에 결국 이런 밈코인도 사람들에 채택을 얻어야 하잖아요. 근데 비트코인을 이길수도 없고, 그렇다고 비트코인 외 다른 코인이 굳이 필요 하지도 않고요. 비트코인이 이미 안정적이고 인정받고 있는데, 그냥 이거 쓰면 되지 굳이 아직까지 이제 시작하는 불안정한 밈코인 쓸 이유는 크게 없는거죠.금하고 은이 있었는데, 자연스레 금이 최고의 돈을 채택된거 처럼 사람들은 가장 쓸만한걸 채택합니다. 그리고 화폐는 굳이 여러개일 필요 없어요. 하나면 충분합니다. 그게 쪼개 쓰면 되거든요. 디지털은 무한을 쪼개지니 비트코인은 금같은 불편함도 없어요.이런 의미에서는 밈코인은 아직 크게 가치가 없기 때문에, 완전한 탈중앙도 아니고요. 결국 도박에 가깝게 되는거죠. 취지는 그렇지 않았을 지언정...조금 안타깝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투자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말씀대로 그 사람이 아무리 영향력이 있어도, 머스크 한마디에 폭등 폭락 하는 자산을 살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머스크도 결국보면 비트코인 밖에 없습니다. 테슬라 스페이스X다 비트코인만 가지고 있어요. 도지코인이 그렇게 좋았다면 많이 보유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듭니다만.. 업습니다. 개인이 이더리움 도지코은 소액 가지고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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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시행예정인 가상자산 소득 과세는 예정대로 이루어질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정확한건 알수 없지만요. 저는 유예되는 확률이 조금 더 높다고 생각합니ㅏㄷ. 일단 과세 유예청원이 5만명 넘어서 시민들이 불만을 보여주고 있어요.지금 민주당은 안그래도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이거 무시하기 힘들 겁니다.그리고 과세할 준비도 제대로 안되어 있어요. 주식은 하는데 부동산은 하는데 코인 안하는게 말이돼? 그러면서 어떻게 할건지는 제대로 못정한 느낌입니다.아마 해도 많이 못 걷을 거에요. 개인지갑으로 출금한 사람은 어떻게 할거며, 그 사람들이 모르겠다하면 고문이라도 해서 조사할수 있을까요? 자진신고? 잘 안할겁니다.돈 잘 못걷고, 인기도 떨어질 바에 유예할 가능성이 좀 더 높지 않나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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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가ㄷ지게힘드네요 원래이렇게힘든건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말씀대로 투자 정말 힘든거 맞습니다. 오히려 쉽다는게 이상하죠. 쉬우면 다 돈 잘 벌테니까요. 어려운거 맞고, 많은 사람들이 돈을 잃는게 투자판입니다. 처음에는 따는 듯 하면서도, 마지막에 가서는 잃는 경우도 많습니다.정말 근본적으로 투자가 어려운 이유는 일단 미래를 맞추는 행위라는 것입니다. 이세상에 미래를 정확히 아는 사람 있나요? 없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실력 + 운 까지 따라줘야 맞추는 건데요, 내가 아무리 분석하고 조사하고 합리적인 설명이 되고 해도 운이 안 따라주면 돈 못법니다. 세상에 운이란건 엄연히 있어요.근데 대신 이 운이라는 걸 최대한 리스크를 없애기 위해서 우리가 하는 방법이 있는데, 바로 기다리는 것입니다. 리스크를 시간으로 녹이는 거에요.내가 저번에는 멋모르고 투자해서 잃었지마느 이번에는 잘 조사했고 이 기업이 잘되는건 너무나 합리적이고, 그리고 남들 잘모르고 팔때 나는 싸게 산편이고 모든게 좋았는데, 막상 안오를 수도 있습니다. 거시경제나 뭔가 인기가 식어서 한동안 시장이 안쳐다봐줄수가 있어요.그러면 믿고 기다리는 겁니다. 계속 내가 판단한게 맞는지 체크하면서요.근데 이런 기다림도 대부분 힘들죠. 진짜로 맞을까? 이렇게 기다리는게 맞을까? 내 판단 또 틀린거 아니지? 불안하고... 그래서 힘듭니다.하지만 이럴떄마다 결국 나는 다시 공부하고 한번더 체크해보고 맞는지 조사해보고 모니터링하는거죠. 그렇게 되면 조금 덜 힘들거에요. 언젠가는 이게 보상으로 이어질거라는 높은 확률이 있으니까요.투자는 힘듭니다. 어렵습니다. 그래서 역설적으로 엄청 진지하게 공부하고 조사하고 신중하게 판단해서 자산을 사야 합니다. 그 뒤로도 기다릴줄 알아야 하고요. 이런게 되려면 경험도 필요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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