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꽤장엄한코끼리
오늘 금리 인상 여부가 결정되는데요~~
오늘 금리인상 여부가 결정됩니다. 시장에서는 이미 금리를 올릴것으로 생각을 하는데 더 주목하는 점은 앞으로 금리 인상이 몇번더 있을것인지가 주목되는거 같습니다. 어떻게 될거 같은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그건 알기 어려운데요, 대부분 FOMC 점도표 보고 추측하거나, FED금리 모니터링 도구 보고합니다.
인베스팅 들어가면 이런식으로 나오고요,
페드 미팅 컬렌더 들어가서 직전 회의 자료 PDf다운 받으면
이런식으로 나와요.
다들 이런거 보고 얘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데 아무도 몰라요. 아마 연준의장 본인도 올해 몇번 하게 될건지는 모를수도 있습니다. 워낙 복잡계 세상에 변화가 빠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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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에 금리를 올리는지뿐만 아니라 앞으로 금리를 몇 번 더 올릴지가 중요합니다. 시장에서 이미 금리 인상 가능성을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다면 실제 인상 자체는 큰 충격이 아닐 수 있습니다. 오히려 앞으로도 계속 금리를 올릴 것이라는 신호가 나오면 주식시장에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금리가 올라가면 기업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소비와 투자도 위축될 수 있기때문입니다. 이번에 금리를 올리더라도 추가 인상은 신중하게 결정하겠다는 분위기라면 시장이 안도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의 금리 방향은 물가가 얼마나 떨어지는지와 고용, 경기가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중요하겠습니다. 오늘 금리 결정뿐 아니라 연준의 앞으로의 금리전망과 파월 의장의 발언을 봐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일 금리 인상은 거의 확실시 될것 같습니다. 그 이후에는 2번의 FOMC 회의가 남겨져 있습니다. 10월말에는 중간선거 1주일 전이라 아무래도 정치영향을 줄수 있어 금리 동결을 할것으로 예상합니다. 나머지 12월 마지막 FOMC 회의에서는 아무래도 인상을 할것으로 예상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언급하신대로 오늘 FOMC 에서 0.25% 기준금리 인상이 매우 유력한 상황입니다
시장은 연말기준 점도표가 어찌 찍히냐 차이긴 할거 같습니다 연내 추가 인상으로 가면 증시에는 악재긴 할거 같구요
오늘 인상이후 내년 추가 인상이면 호재로 작용해서 단기 상승세로 돌아설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시장에서는 오늘 발표될 금리 인상 자체보다 통화 당국의 향후 메시지를 통해 추가 인상 횟수와 최종 금리 수준의 윤곽을 파악하는 데 관심이 쏠려있는데요. 이번엔 기준 금리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앞으로 더 오를지 여부는 다른 경제지표를 살펴봐야해서 어떻게 변동될지 확답드리기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인상될 확률은 높으나 0.25% 1회적으로만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리인상에서 가장 큰 비중은 물가인데 현재 물가 상승 압력은 있지만 엄청 큰 폭으로 오르고 그러진 않아서
올린다고 한들 이번년 내에는 1번정도로 그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 FOMC의 핵심은 '금리를 올리느냐' 보다 '앞으로 몇 번 더 올리느냐' 입니다.
현재 시장은 오늘 0.25%P 인상을 약 90% 수준으로 반영하고 있고 , 로이터 조사에서는 경제전문가의 과반이 내년 3월까지 최소 한 차례 추가 인상을 예상합니다.
선물시장은 그보다 더 매파적으로 , 내년 7월까지 여러차례 추가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이번 한 번으로 끝나기보다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는 시나리오에 무게가 실립니다.
특히 눈여겨 봐야 할 것은
● 올해 말 금리전망
● 2027년 금리 전망
● 파월이 아닌 현 연준 의장의 인플레이션 평가와 추가 인상 발언입니다.
결국 오늘 시장의 질문은 "25bp 올리나?" 가 아니라 "이번이 마지막인가 , 긴축 사이클의 시작인가?" 입니다.
주식ㆍ코인 시장도 금리 인상 자체보다 이 답에 더 크게 반응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시장은 0.25% 금리인상을 거의 기정사실로 보고 있습니다. 주요 금융기관과 선물시장은 90% 이상 확률로 금리인상을 반영하고 있으며, 오히려 동결이 나올 경우 시장 충격이 더 클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그래서 오늘 핵심은 금리인상 여부보다 점도표와 연준의 향후 발언입니다. 만약 연준이 올해 한 번 더 인상 가능성을 시사하면 증시에는 부담이 될 수 있고, 이번 인상으로 마무리될 가능성을 내비치면 시장은 안도할 수 있습니다. 현재 시장은 9월 인상 후 추가 1회 정도를 일부 반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향후 추가 인상 횟수는 결국 인플레이션이 얼마나 빨리 안정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최근 미국의 8월 CPI가 전년대비 3.4% 상승하고 유가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추가 긴축 전망이 강해졌습니다. 이번에 금리를 올리더라도 이후 물가가 뚜렷하게 둔화되면 추가 인상 필요성은 낮아질 수 있고, 반대로 물가가 계속 높거나 다시 가속하면 연준은 추가 인상을 검토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결국 이번 한 번의 인상보다 향후 CPI, PCE와 유가 흐름이 더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 미국의 연준에서 기준 금리 관련 회의가 있고 발표가 있는 것 같은데
금리 인상이 되더라도 이미 시장이 이를 예측하고 있기 때문에
큰 폭으로 떨어지거나 하진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