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7000이 깨진 국내주식시장 참여해도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참여안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지금은 2-3년 전에 삼성전자 사면 놀림당하고, 국장하면 조롱받던 시절에 버틴 사람들이 누리는 구간입니다. 지금 뒤늦게 들어가는건 약간 늦은 감이 있습니다. 안전마진 측면에서요.물론 반도체가 괜찮고, 앞으로도 괜찮을거라는 것도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많이 오른 것입니다. 다만 이거는 예상이지만 100%라는건 없습니다. 반도체에대해서 잘알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대로 안머물고 다시 확 치고 나갈거라는거 확신하신다면, 수익이 예상대로 아니 예상보다 훨씬 더 잘나올 거라고 생각이 된다면 들어가면 좋습니다.근데 이거 웬만하면 모를 것입니다. 그리고 코스피 잘나가는거에 편승해서 실적없는데 소문만으로 올랐던 주식들은 완전 박살나고 있습니다. 이런 주식에 가격만 보고 접근했다가 지하실도 있다는걸 볼수도 있습니다.제 생각에는 지금 외면받는 자산쪽이 낫습니다. 2년 -3년 전에 국장처럼 조롱받는 자산들요. 대표는 비트코인이고 다른것도 있을 것입니다. 이런 걸 찾아보고 진짜 본질이 이상 없다면 사놓고 기다리는게 훨씬 안전마진 측면에서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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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의 세 가지 기본 기능(교환 매개,가치 척도,가치 저장)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확실히 구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비트코인은 전부다 훌륭히 수행할 수 있다고 보는 관점이고요, 나머지 알트코인은 가치저장 부분에서 가장 안좋습니다.화폐의 기본기능 중 가장중요한건 가치저장입니다. 가치 저장이 안되면 다른게 쓸모가 없습니다. 내가 일을한 대가로 다른걸로 교환할 수 있는 자산을 받는데 이게 화폐입니다. 그러면 무엇보다도 가치가 저장되어야 합니다. 일 하고 대가로 받아둔 자산이 나중에 가치가 떨어진다? 그러면 받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여기서 비트코인은 발행량이 한정되어 희소하기 때문에 가치저장이 됩니다. 지금의 법정화폐처럼 발행량이 늘어서 가치가 희석되지 않습니다. 근데 사람들은 착각합니다. 비트코인이 변동성이 크고 법정화폐는 안정적이라고요....법정화폐는 천천히 야금야금 100%의 확률로 가치를 갉아먹힙니다. 비트코인은 단기적으론느 변동이 커보이지만 계속 구매력을 올려줬습니다.아파트랩 님이 정리한 이미지 입니다. 나머지 암호화폐라고 불리는 것들은 교환 매개와 가치 척도로는 쓸만할 지 모릅니다. 디지털이니까 보내고 보관하기 어청 편하고요, 단위를 쉽게 쪼갤수 있습니다.대신 대부분 어떤 특정 단체와 개인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코드가 바뀔 여지는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치저장 측면에서 보장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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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가 높다는 의미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의미로는 이렇게 보면 될거 같아요.GDP라는건 사전적으로 국내총생산이라고 하잖아요. 이거를 좀 더 쉽게 말하면 생산한 실적이이에요.만약에 회사라 치면 작년 생산실적 이런거요.근데 이만큼 생산한 이유는 고객이 있으니까 생산 한거잖아요. 그니까 우리나라 이만큼 생산능력되고, 상품 사줄 사람 있어서 이만큼 생산했다. 이게 높으면 높을 수록 잘나가는(?)거죠.돈도 많이 버는 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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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이 2450만원인데 어떻게 갚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사실 그게 제일 빠르고 해결 할수 있는 방법입니다.대신에 부모님한테 왜 이렇게 된건지 사정을 정확히 설명하고, 반성하고, 앞으로는 돈에 대해서 절대로 가볍게 행동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그걸 지켜야할 거 같습니다.그리고 일부는 알바든 뭐든 해서 같이 갚아나가는게 본인에게도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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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초과이익 재분배를 한다면 증시는 큰 하방 압력을 받겠죠?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일단 이거는 자본주의에 어긋나는 행위입니다. 자기가 잘해서 자기가 돈 버는데 왜 그걸 강제로 재분배를... 아마 외국인들이 난리나서 도망칠것입니다. 우리나라 투자 30%이상을 차지한다고 알려져 있는게 외국인들인데, 투자하기를 꺼릴 것입니다.그리고 기업 자체 펀더멘탈 쪽으로도 안좋아집니다. 지금 이익 나오고, 그걸 또 직원들한테 어느정도 나눠준다고 하니 직원들도 동기부여 돼서 더 열심히 일하고, 또 회사도 발전하는건데... 그렇지 않다하면 동기부여 떨어질 것입니다. 결국 기업에게도 안좋아지겠지요.그리고 애초에 초과이익이라는 말 자체가 잘 못된 것입니다. 이익이 나면 난 것이지 초과이익이라니... 뭐 벌어야 한다는 한도라도 정해놓은 마냥...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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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식올랏으니까 내일떨어지겟죠?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아닙니다. 그렇게 접근하시면 어렵습니다.지금의 논리라면 사실 홀짝게임입니다. 맞출 가능성 50% 확률입니다.한번 맞춰서 이익 냈다면 그다음 맞출 확률 25%입니다. 또 그다음은 12.5%이구요.이 확률을 이기기 힘드니까 그때는 아마 잃으실 겁니다. 그러면 딴 돈보다 더 잃을 수도 있구요.미래는 진짜 아무도 모릅니다.주식은 주식회사의 현재 사업과 아이템을 보고, 인간들은 어떤 동물이니까 합리적으로 이게 잘팔릴수 밖에 없어! 라는 경험과 조사로 확신을 가지고, 이를 확인하면서 주가도 같이 오르면 그때 결실을 맺어서 돈을 따는 것이지, 그렇게 의사결정하면 좀 어렵습니다.예를 들어 한국에서 배민이 성공했습니다. 왜냐하면 집까지 배달해주고 배달되는 음식점 다 모아주고 하는 플랫폼이 너무 편해서요.근데 일본에서 이런 기업이 나왔다고 치면, 아 일본 사람들도 어차피 사람들이니 이게 성공할 가능성 있겠네? 이렇게 접근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진짜 이게 될지, 일본 문화적으로 성공할지 먹힐지 등도 같이 조사하면서요. 이게 시작이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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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돈이 사라진다면 인간은 무엇으로 경쟁할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죄송한데, 저는 그 전제가 조금 잘 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큰 틀에서는 돈은 사라질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말씀하시는 돈이 지금의 법정화폐(지폐, 동전) 같은 거면, 이게 사라진다면 금과 은 같은 상품화폐나, 물물교환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모든 일을 자급자족할 수 없기 때문에 교환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물 마셔하는데 근처에 물없고, 나는 고기 먹어야 하는데 고기가 없으면 내가 기른 당근이랑 바꿔야합니다. 그러니 교환이 이루어질 수 밖에 없으니, 교환이 생기고 물물교환을 하게 되면 이게 불편해서 결국 자연적으로 금이나 은 같은 상품화폐가 돈으로 선택되어 쓰이게 됩니다.그러니 돈 = 교환매개체라면 우선 돈은 사라질 수 없을 것입니다.그리고 모든 기본생활이 보장되는 사회가 온다면 인데, 이것도 그리 되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미 공산국가의 목표가 이거인데, 실패를 지금 우리 두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권력을 잡은 사람이 부패하고 일반 시민들은 자본주의보다도 더 기본생활이 안되고 있습니다.만약에 그런 세상이 생긴다치면 돈도 없고 기본생활이 보장되고 그렇다면 가치를 평가할 무언가를 분명히 만들것입니다. 인간은 추상적으로 생각하고, 사실 지금의 돈도 추상적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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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초보인데 원금손실 최대한 줄이고 이득볼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그거는 무조건 주식회사 본질을 볼 수 밖에 없습니다. 경험이 적든 많든 똑같습니다. 주식회사의 본질을 봐야합니다. 회사의 순이익 성장 = 주가성장 을 믿고(대부분 이렇게 됩니다) 회사의 순이익 성장이 가능할지를 봐야합니다.적어도 3개년도 정도의 손익계산서를 보고, 돈 어떻게 버는 회사인지 확인하고요, 이 회사의 주력아이템은 무어며 앞으로 왜 많이 팔려서 이익을 볼수 있겠는지, 그리고 그게 얼마나 성장할지 에 대한 합리성을 보고요. 그게 맞다면 그대로 되는 모니터링 하고요. 이게 돼야 개별 기업 투자에 도전해볼만 한 상황입니다. 이걸 파악하고 나서 돈을 넣는것입니다.지금은 거꾸로 되었으니, 지금이라도 투자하신 회사가 돈을 버는것 맞겠는지 확인하십시오. 이익이 성장할거 같고 그대로 된다면 손실이 회복될것이고, 그렇지 않을거 같거나 자신이 없다면, 손절하는게 손실을 줄이는 행위라 보면 됩니다.만약에 아무것도 모르겠는데 일단 그냥 가지고 있었는데 오른다 하여도, 이건 장기적으로는 도움이 안됩니다. 주식 한번 하고 말거 아니지 않습니까. 다음에 똑같이 행동하게 될 여지가 있습니다.일단 회사의 현재 이익과 앞으로 의 이익예상을 한번해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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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채권, 주식 순으로 투자를 해보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ETF 및 채권 투자 목적이 타당한지ETF 지수 추종 투자를 통해 현금의 가치가 하락하여 손실이 생기는 것을 막고 장기적으로 일정부분 수익을 얻어 자본을 안정적으로 늘려가려고 함.-이건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주식을 처음 접근한다면 저는 시장지수ETF부터 시작하라고 합니다. 왜냐면 개인들이 개별기업을 분석하고, 아이템 대박나는거 예측하고, 해당업계 분석하고, 이 분석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가지고 의미 있는 돈을 투자하고... 이거 잘 안됩니다. 본업도 있고 가족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처음에는 알아서 못하는 기업퇴출시키고 잘하는 기업 편입시키는 시장ETF에 투자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채권 투자는 주식에 비해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이윤을 통해 부를 늘릴 수 있음. 다만, 얻을 수 있는 이윤이 크지 않아 비율 조정이 필수-말씀대로 이윤이 크지 않습니다. 그리고 채권도 가격이 내리기도 하고요. 저는 그래서 채권에 대해 큰 매력을 못느끼고 있습니다. 그냥 이윤괜찮은 파킹통장에 넣어놓는게 어떨까 싶네요.위와 같은 개념으로 투자를 하려고하는데 맞는지 궁금합니다.-판단은 본인이 하시는거긴 한데요, 시작으로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하다보면 채권 답답해서 다 팔고 ETF 살수도 있고, ETF하다보면 투자에 익숙해져 개별기업 투자에 욕심도 나고 할수 있습니다. 그렇게 투자와 진지하게 친해지면 될거 같습니다. 위성계좌의 규모위성계좌는 코어가 되는 채권과 ETF계좌와 분리하여 공격적인 투자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때 이 규모를 어떻게 설정해야할 지 고민이됩니다. 코어 계좌 대비 몇 %로 설정하면 적당할까요? -얼마를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는데, 공격적인 투자는 위에 설명한 개별기업투자 등으로 생각해보면 될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50만원으로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사실 모의투자로 하면 제일 좋은데, 이거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관심이 안가더라고요. 실제 내돈이 걸려야 공부하고, 재밌고 그렇습니다. 이렇게 시작하기에는 50만원이 충분할거 같습니다.코어계좌와 위성계좌의 정비 주기어떤 주기로 계좌 비율을 조정할지에 대한 의견부탁드립니다. 추가로 조정에 대한 규칙이나 기준을 조금 알려주시면 도움이 크게 될 것 같습니다.-본업하면서 앞으로 잘될거 같다는 회사 선정하고, 이 회사의 3개년도의 분기별 손익보고서 쭉 펼쳐놓고 돈버는 흐름보고요. 이 회사 주력아이템이 뭐고, 주력 아이템이 잘될건지 합리적인 이유가 분명한지 예상하고, 그대로 됐을때 돈을 얼마를 실제 벌수 있으며, 그게 빨리 찾아올지도 예상하고, 또 그대로 되는지 모니터랑 하는 방법 있는지? 확인하는 등이 가능하면 개별기업 투자 시작하고요, 아니면 일단 상대적으로 무지성으로 투자할 수 있는 시장지수에 투자하면서 투자에 대한 공부를 병행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면 코어계좌 위성계좌 비율 조정 이런게 크게 의미 없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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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나 코인에서 체결강도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어떤 특정 시간동안 매수주문 체결된거 / 매도 체결된거 x 100입니다.그러니 100보다 크면 매수체결된거 매도보다 더 많고, 100보다 작으면 그 반대입니다.조금전까지 매수자가 혹은 매도자가 더 적극적이었냐를 보여주는 지표인데, 이미 지난 과거 데이터이고, 어떤 호가는 물량이 많아서 체결이 많이 돼야 가격이 움직이는 경우도 있고, 한꺼번에 물량이 던져지면 이거는 또 의미 없어지게 되긴 합니다. 보조지표로 보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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