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티지가 비트코인 매각 가능성을 시사했는데 어느정도 물량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최대 12.5억 달러 (1조 7천억원) 규모입니다. 이거는 스트레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분 3-4%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근데 바로 판다는게 아니라 필요시에 자사의 우선주 사기위한 계획의 일환입니다.현재 스트레티지는 $2.55B 지급 준비금 리저브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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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같은 유명한 것 말고 앞으로 유망한 코인을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현재까지 비트코인 말고는 알트코인들은 가치가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비트코인은 법정화폐가 꾸준히 가치가 하락하니까, 디지털로 보관과 송금이 편리한데, 복제가 안되게끔 나온 것입니다.금은 가치 보존이 됐는데 쓰기 힘들었고, 법정화폐는 쓰기 좋은데 가치 보존이 안되니 이 두개가 다 이루어지게 나온 것입니다.그래서 0원부터 시작해서 1억원이 넘도록 자연적으로 채택되어 왔습니다.나머지 알트코인 이런 비트코인보다 더 많은 걸 할수 있다고 하면서 등장했는데, 비트코인 말고는 결국 다 특정 개발자 목소리 영향력있는 인물이 있습니다. 그리고 장부를 나눠가지고 저장하는 사람들도 소수고요.그래서는 결국 필요하면 발행 규칙, 네트워크 코드 등을 마음대로 바꿀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가능성 있는거 자체가 탈중앙 암호화폐가 아닌 것입니다.비트코인이 많이 올라서 더 오를게 없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접근해서 다른 코인 찾는 분들도 많은데, 비트코인만 해도 변동성이 이정도 되기 때문에 상방으로도 열려있고, 공급량이 제한적이라 오히려 희소해서 더 오를수도 있습니다.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같은 입문책을 읽어보시고 비트코인을 제대로 한번 공부하고 비트코인에 집중하는게 제일 나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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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오를까요?지금보다 떨어질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당분간 금값이 크게 오를 이유는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금은 기본적으로 수천년동안 인류에게 인정받아온 돈이었습니다. 그리고 1년에 1~2%정도 밖에 더 늘어나지 않기 때문에 희소성으로 가치가 보장되는 것입니다.그래서 지금까지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만큼 올라왔던게 역사입니다.지난번에는 중국이 탈달러 한다고 금을 많이 샀던것도 있고, 전쟁도 발발하면서 안전자산 수요가 몰리고, 순간적으로 트렌드가 되면서 많이 오른거 같습니다. 그리고 돈도 꽤 풀렸고요.이런 금이 또 단기간에 많이 오르고 하는건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금자체가 물성이 갑자기 좋아지고, 가벼워져서 옮기기 쉬워지고 이런것도 없을거니까요.역사적으로도 크게 올랐다가 꽤내려오고 한동안 횡보 그리고 또 오르고 하락횡보의 반복입니다. 그러면서 결국 법정화폐 가치하락 분 정도의 상승률을 보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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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을 자세히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쉽게 표현하면 인플레이션은 물가가 오르는 것, 디플레이션은 물가가 내리는 것입니다.근데 여기에는 숨은 의미가 있습니다.물가는 왜 오를까요? 컵라면이라 생각해보면 작년하고 면발 국물 품질 그대로, 용기 그대로, 양 그대로인데 왜 가격이 오를까요? 그 이유는 물건의 값을 매기는 돈의 가치가 떨어져서 입니다.그러면 돈은 왜 가치가 떨어질까요? 그건 또 의외로 간단합니다. 돈의 양이 늘어나서입니다.컵라면 100개 돈 100개만 있는 시장이있다고치면 이떄는 라면 1개 살때 돈 1개 주면 삽니다. 교환비율이 맞죠. 근데 돈이 200개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제는 라면 파는 사람이 돈 2개 가져와아 라면 1개 준다고 말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물가가 오르는 것입니다.현재 돈은 정부가 관리합니다. 그래서 필요할때 마다 찍어내서 국가를 운영하기 때문에 우리는 계속 물가가 오르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실제로 건설기술 생산기술들이 너무 좋아져서 디플레이션이 와야 정상입니다. 돈의 양은 그대로인 PC를 한달에 100개 만들던게 500개 만들수 있으니 덜 희소해지고 가격은 내려가야 합니다. 이렇게 되는게 정상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돈푸는 양도 어마어마해서 전반적으로 진짜 희소성이 확떨어지는 상품이지 않는이상 디플레이션 안오는 세상이 입니다.예를 들면 샤인머스캣은 처음에 엄청비쌌습니다. 근데 비싸게팔리니까 너도나도 샤인머스캣 키워서 팔게 됐고 지금은 가격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이거가 디플레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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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코인이 파이 2day 이후에 지지선이 무너진 상태인데 더 떨어진다는 신호일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보통은 지지선이 무너지면 더 떨어지는걸로 보면 됩니다. 근데 저는 차트를 믿는 쪽이 아니기 때문에 무조건 그렇다고 답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보통은 그렇습니다.지지선이 되는 경우는 보통 이전의 고점이었거나, 특정 가격대였거나, 추세선에 걸치거나 이동평균선에 걸치는 경우 입니다.다 각자의 이유로 그때 사람들이 많이 샀었으니 내가 산가격본전으로 돌와왔고 다시 매수하는 경향이 있다 등 그때 거래가 많았던 것입니다. 그 가격에 사줄 사람들이 좀 있는 거죠.이전 고점 : 어? 내가 산 가격으로 왔네? 추매특정 가격 : 나 8만원오면 산다 했더니 왔네 추매차트보는 사람들 추세선 : 추세선 하단 왔네 추매등의 개념으로 보면 될거 같습니다. 이런게 뚫린거니 더 하단으로 내려갈 수 있는 거죠. 대신 차트는 미래를 말해주지 않기 때문에 참고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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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에서 필라델피아가 붙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과거 1993년에 필라델피아 증권거래소가 있었는데, 거기서 처음 지수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필라델피아 증권거래소는 지금은 나스닥에 흡수되었습니다.필라델피아 증권거래소는 처음에는 약간 코스피아래 코스닥처럼 뉴욕증권거래소 못들어간 작업 신생업체가 상장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아예 나스닥에서 인수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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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계속 보유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그거는 사실 거의 매수하기 전부터 정해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기본 개념은 이렇습니다.주식은 해당 회사의 이익이 성장하면 그만큼 오릅니다. 인기에 따라 더 오르고 덜 오를 수는 있겠지만, 진짜 실적으로 오르는게 거품없이 오르는 것입니다.그러면 보통 개별 기업의 이익 성장은 회사의 생산한계에 의해서 아니면 경기 사이클 아니면 해당 업계의 전체시장크기 등등 으로 한계가 있을것입니다.스마트폰도 전세계 대부분 살 수 있는 사람이 사고, 그 사람들이 몇년에 한번씩만 바꾸게 되면 팔리는데 한계가 있겠죠. 그러면 거기 관련 회사들은 성장이 더뎌지는 부분이 있을것입니다.그럼 투자하기전에 내가 초기부터 산업의 말부분까지 오면 팔아야지 정했으면 그때가 오면 파는 것입니다.아니면 더 단기적으로 이 화장품 새로나왔는데, 아무래도 잘될거 같다. 그리고 이 반짝 판매가 잘되고 끝날대 팔아야지 라고 화장품회사 샀으면 그 시기가 왔을때 파는 것이고요.개별주식은 해당 회사의 이익성장이 더뎌질때로 판단하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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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일수록 배려심이 많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전문가입니다.네 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일단 행복에 대해서 말해보면, 생물학적으로 사람은 생존에 유리해질 때 행복감을 느낍니다. 승진을 해서 앞으로 돈 많이 벌게 되어 삶이 유리해졌다거나, 연애에 성공해서 번식확률이 높아졌다거나... 이럴때 도파민도 나오고 기분이 좋게 됩니다. 근데 또 금방 또 사라지고 더 발전해서 생존확률을 높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욕심이 끝이 없게 됩니다.또 다른 행복은 어느정도 내려놓았을때 입니다. 저런 욕심을 거의 없애버렸을때는 또 행복감을 느낍니다. 오늘 하루 무사이 눈뜨고, 일할 직장이 있고, 번 돈으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고 등등 일상에 행복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는 생존도 생존이지만, 어차피 죽음은 찾아오고 삶은 유한하니 유한한게 얼마나 소중한지 느낀 사람들일 것입니다.말씀하시는 행복한 사람들은 바로 위 후자일거 같습니다. 그러면 자기 마음이 평온한 사람이니 남들을 좀 더 돌아볼 여유가 있을것이고, 그러면 배려도 자연히 많이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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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식이던 코인이던 죄다 AI로 자금이 쏠렷는데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돈만큼 솔직하고 탐욕스러운게 없기 때문에, AI끝났다 싶으면 다른 곳으로 쏠릴 것입니다. 반도체 전에는 금과 은이 그랬습니다. 지금은 하락 횡보하고 있죠. 금못사서 안달났던 분위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반도체와 AI의 끝이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 AI개발하던걸로 바로 돈벌기 힘들것 같다. 비용 부담돼서 메모리 더이상 많이 못살거 같다. 등등 시장이 걱정이 되고 좀 식는 순간이 오면 돈은 다른 곳으로 또 갈 것입니다.저는 그 다음이 개인적으로 비트코인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희귀해지는 반감기가 점점 다가오고요. 클래리티법도 있고 이번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관련으로 비트코인이 진짜로 미국에 벗어날수 있는 자산이구나라고 느낀 국가도 많을 것입니다.거래소 보유량은 줄어들고 있고, 장기보유 주소는 늘고 있습니다.말씀대로 가치는 있는데 다른 사람이 관심이 없는 자산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삼성전자도 2년전만하더라도 엄청 조롱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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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3개월 비트코인 가격전망 어찌될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사이클대로만 흘러간다면 그때가 바닥일 수 있습니다. 보통 전고점에서 10-12개월정도 지난후 바닥이 나왔으니까요.근데 아무도 그렇게 장담을 못하니까, 매집을 들어가실려면 사실 지금부터 들어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몇개월간의 단기적은 가격은 아무도 예측을 못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더 떨어질게 좀 걱정되면 분할로 지금부터라도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비트코인의 가치에 대해서 좋게 생각하신다면요.하반기에는 클래리티법안과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각국의 전력자산 비축 법안 등 좋은 소식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본인 생각하시기에 비트코인이 좋은 자산이라 한다면 혹시 모르니 너무 타이밍 재지말고 지금도 충분히 괜찮은 가격이니 사보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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