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린 주식을 붙잡고 눈물 흘릴 때, 손절매와 장기투자를 결정하는 타이밍은?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그건 회사의 이익이 앞으로 늘어날지 말지 를 합리적으로 판단하는 것입니다.혹시 처음에 매수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식품회사면 이 제품이 이번에 출시됐는데 맛도 있고 잘팔리거 라든지, 소프트웨어 회사면 이 프로그램이 혁신적이라서 다른 사람들이 많이 쓸거야 라든지이런거 없으면 바로 손절하는게 맞고요 만약에 있으면 여기서 따져보는 것입니다.그 아이템이 얼마이면 얼마나 팔릴건지, 그리고 얼마나 팔려야 그 회사 매출이 이만큼 늘고, 이익은 거기서 얼마나 남을거 같은지, 손익계산서 보고 따져봐야해요.주식은 전적으로 그 회사 이익이 늘어나면 오릅니다. 시장이 워낙 민감하기 때문에 오를거 같다라는 호재뉴스만으로 먼저 상승하곤 하지만, 기본적으로 그래요.,그렇다면 이런 게 없다면 혹은 있는데 내가 판단이 안선다면 손절하는게 맞습니다. 의사결정이 나의 판단하에 되어야 해요. 사전에요. 그냥 운으로 맞혀서 돈 벌면 나중에 더 큰돈으로 그렇게 하게 되고, 그때 크게 잃을수도 있습니다.제 생각에는 현실적으로는 지금부터 제대로 공부해서 현재 주식의 가능성을 보고요. 없다 싶으면 다른 가능성있는 자산을 찾습니다. 그러면 나중에 이 자산은 내가 공부한대로 오를 확률이 꽤 높다는 믿음이 있으니까 손절하는데 그나마 마음이 덜아파요. 이건 저 경험담이기도 합니다.사실 지금 가지고 있는 주식에 확신이 없다면 언제든지 팔아도 됩니다. 단기적으로 오를지 말지는 아무도 몰라요. 근데 마음이 아프니까, 다른 좋은 자산 찾을때 까지 가지고 있다가 그때 그 자산이 확신이 들면 옮기는 느낌으로 팔면 그나마 데미지가 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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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갑자기 오르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 현시점에서 특별한 호재가 있는건 아닌거 같습니다.그냥 무책임한말이 아니라 단순히 팔사람 다 팔고 더이상 팔사람이 없는거 같아요.굳이 따지자면 지금까지 무관심 속에서 호재는 반영안한것들이 있습니다.이란에서 호루무즈 통행료 비트코인이 거론됐다는 것만으로도 사실 엄청난 호재에요. 남들은 아직까지 디지털 쪼가리 쓰레기라고 하는데, 국제 무역의 기로에 서있는데서 통해료 받는걸 검토한다니... 대단한겁니다.근데 하락장에서는 이런거 반영 절대 안했어요.또 반대로 악재에도 버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콜드카드 해킹사건 같은건 비트코인 신뢰 바닥이고 해킹됐다고 물고 뜯기 딱 좋은재료에요. 언론에서요. 근데 크게 안떨어지고 버텼어요.호재 반영안하다가 악재는 버티고 하다가 이제는 악재들 다 해소되고, 마지막까지 팔사람 다 팔고, 오르는 방향으로 전환한건거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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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금균등상환과 원금균등상환은 총이자가 얼마나 차이 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이거는 의외로 주택금융공사 사이트가면 잘 알수 있는데요,월별상환원리금 | 주택담보대출 | 한국주택금융공사여기 들어가서 대출금액 금리 기간 이런거 설정하면요.예를 들어 이렇게 설정했을때이렇게 친절하게 3패턴으로 나옵니다. 셋중에 하나면 선택해도 나머지 차이가 어떤지 이렇게 자동으로 떠요.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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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나 회사채를 매수하는게 더 안정적으로 운영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음 안정적이란 말에 조금 조심을 해야할 부분이 있습니다.우리가 지금 왜 투자를 하려고 할까요? 이거를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아니 내 할일 내가 잘하는거 해서 돈 벌고 살면 되는데 왜 이렇게 1인1투자 시대가 됐지? 내가 왜 생소한 채권을 사는거 까지도 고민하지?그 이유는 아시다시피 법정화폐의 양이 늘면서 가치가 희석되어, 반대편에 있는 물건들 자산들의 가격이 오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손해보는걸 깨닫고, 이러면 안된다 뭐라도 해야해. 이렇게 되는거에요.그러면 이런 차원에서는 채권은? 솔직히 별로입니다. 그냥 놔두는거보다는 낫지만, 금리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비슷한 정도의 금리가 시중의 어느 은행이나 조합에 혹시 있지 않나여? 그렇다면 그냥 예금이 나아요.채권은 만약에 내 돈이 중간에 필요한 시기가 되면 그때 팔수도 있는데 가격 변동이 있을수 있어요.지금 연평군 7%정도 가치가 희석되는 돈때문에 뭐라도 하려고 하는데, 일단 위험하니 안정적인 채권으로 3-4프로 먹는다. 이러면 안정적이지만 확정적 손해입니다. 예금도 같아요. 다만 다만 공부 안하고 주식하고 그런것보다는 훨씬 낫고요. 대신 채권도 조금은 들여다 봐야해요. 단기 중기 기간별로도 있고 말씀하신대로 주체별로도 있고...그래서 저는 그냥 채권하는것보다는 예금이 나은거 같고용. 그 다음에는 차라리 공부해서 부동산이나 주식시장으로 들어가보는게 낫지 않난 생각합니다.인플레이션 방어를 위해 뭐라도 하시려는 의도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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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처리해야하는게 맞는지 고수님 의견 듣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음 대우건설 처음에 왜 사셨나요?건설경기 너무 안좋으니 지금 최악을 지나고 있고 다시 오를거다 라고 보신건지아니면 해외에 대만이나 이런데 진출하는게 있었는지뭔가 사신 이유가 있을거 같습니다.냉정히 그 이유가 여전히 유효하고, 내가 생각한대로 됐을시 지금보다 더 큰 가격으로 보답해줄거라는 확신이 있으면 버티거나 추매하고,없다면 파시는게 맞습니다.만약에 그냥 버티고 나중에 올라서 본전이나 돈 벌잖아요? 그러면 나중에 또 똑같이 투자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러면 그때는 완전 크게 잃을 수도 있는거에요.일단 중요한건 내가 사기전부터 가치를 확실히 보고 판단했냐 이거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오르건 잃건 큰 의미가 없어요. 자신이 없다면 지금 손절하고 내가 두번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라고 맹세하고 엄청 공부하고 조사해서 다음 투자에 임하는것입니다. 그리고 내 판단이 맞았는지 체크, 실수한건 복기 이렇게 실력을 늘리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에서 생겨나는 수익과 손실이 아니면 큰 의미가 없습니다. 투자 이번만하고 말거 아니잖아요. 평생할건데 지금부터 다시 다 잡는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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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관련 호재가 있나요? 오늘 다시 오르는거 같네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사실 그렇게 큰 호재는 없습니다. 무책임 한 말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좀 그런거 같아요.오히려 지금까지의 호재들을 반영못했던거, 그리고 지금까지의 악재를 다 해소한거가 있는거 같아요. 팔사람 다 팔았다 이런거 같습니다.호르무즈 비트코인 통행료도 거론 됐다는것 만으로도 엄청난 호재입니다. 사실요. 근데 아무런 반응 없었어요.그리고 그 뒤에 콜드카드 해킹 사건과도 같은 엄청난 악재도 있었어요. 근데 그렇게 크게 반응없었습니다. 또 클래리티법안도 원래 그렇게 기대감 없었지만, 부결로 끝났고요. 근데 가격이 그렇게 동요되지 않았어요.이런 호재들 다 반영하지 않은 무관심, 악재들도 다 버틴 무관심과 팔사람 다 판것 이 겹치면서 이제 상승으로 반응오는거 같습니다.비트코인은 법정화폐대비 희소하니까 이 가치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장기적 우상향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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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에 투자하면 손해는 안 본다고 하던데 정확히 ETF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ETF는 쉽게 말하면 펀드를 주식처럼 쉽게 사고 팔게 만들수 있도록 해놓은것입니다. 진짜 근본적으로는 펀드라고 보면 돼요.Exchange Traded Fund의 줄임말입니다.펀드는 아시다시피 여러 종목을 어떤 테마나 어떤 이유로 한군데에 정한 비율로 묶어놓은거에요.예를 들어 전기차 펀드다 이러면 펀드 총액중에 테슬라 20% 현대차 10% 뭐 이런식으로 구성해놓은 투자 상품이요. 이거 이런 전기차, 반도체, 이런 테마일수도 있고, 코스피나 나스닥처럼 주가종합지수를 기준으로 할수도 있어요.운용사가 이런 상품을 만든 ㄴ거에요.근데 이거를 이전에는 보통 운용사 홈페이지 가서 펀드 매수버튼 누르고 그러면 그게 2일뒤에 확정되고, 뭐 이랬습니다. 약간 일반주식처럼 쉽게 사고 파는 느낌이 아니라서 불편한감이 있었어요. 상품을 가입하고 그런 행위니까요.근데 이거를 그냥 주식처럼 쉽게 딸깍하면 살수 있도록 해놓은게 ETF입니다.펀드인데, 주식처럼 사고 팔고 하기 쉽게 해놓은거다 라고 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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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100과 나스닥 종합지수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구성 종목 수와 선정 기준은 어떻게 다르며,구성종목수는 나스닥 100은 100개기업, 나스닥종합은 약3000개 이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나스닥 100은 나스닥 종합에서 시총 상위 100개기업으로 구성합니다. 그래서 우량주라고도 봐도 됩니다.기술주 비중이나 변동성에도 차이가 있나요?나스닥종합에도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기술주가 아닌 애들도 있긴 합니다. 펩시랑 코스트코다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나스닥 100에도 시총이 100위안에 들면 기술주 느낌이 아닌 애들도 있습니다. 다만 금융주는 빼는데, 빠지는 대표적인 기업이 바로 나스닥 그 자체입니다. 나스닥이 회사로서 나스닥에도 상장되어 있습니다. 얘는 금융주라서 나스닥 100에는 빠집니다, 시총 100위안에 들어가는데요.ETF 투자 시 두 지수 중 어떤 특징을 살펴봐야 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흔히 쉽게 알려진게 QQQ인데, 이게 나스닥 100이건드요. 이거면 충분합니다. 우리는 기술주 투자한다고 나스닥에 투자하려고 하는데, 종합이면너무 광범위해집니다. 나스닥100이 낫습니다. 우량주이기도 하고요. 애초에 나스닥 종합은 수요가 잘 없어서 상품도 유명하지도 않습니다. 피델리티의 ONEQ인데 유명하지도 않습니다. 쉽게 말해 빅테크 투자하려면 나스닥100인 QQQ가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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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시장가격과 기업이 실제로 보유한 자산의 가치는 왜 서로 다르게 움직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그거는 단 한마디로 표현하면 심리 입니다.주식의 실제 자산대비 혹은 이익대비 주가가 얼마나 높은지를 보는거를 PBR, PER이라고 합니다.특히 PER같은 경우 미국주식은 20배 넘는경우도 많아요.이게 왜 이렇게 되냐는 여러 요인이 있지만 진짜 한마디로만 하자면 결국 투자자들의 심리가 반영됐다고 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주식은 기본적으로 앞서나가려고 해요. 왜냐하면 그래야 내가 먼저 최대한 빨리 반영해서 오르기전에 사고, 내리기 전에 팔수 있으니까요..그래서 아직까지 제품이 팔린것도 아닌데, 계약체결 혹은 협상단계의 뉴스만 나와도 미리 오르곤 합니다. 악재도 마찬가지고요. 미리 해석해서 떨어지죠.이렇다 보니 늘 현재보다 미래를 보기 때문에, 현재 지표인 지금의 자산 지금의 이익실적과는 왔다갔다 합니다. 돈이 풀리는 만큼, 주식이 더 오를수도 있지만, 위와 같은 투자심리 그리고 그 회사가 단순히 인기 있어서 까지 완전 투자자들 마음대로 바뀌는거에요. 그래서 예측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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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되면 정부에서 다시 민생지원금 이런 것을 풀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적으로는 최근에는 좀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원래는 일단 돈 풀면 좋아했어요. 그리고 민주당 지지층도 많았고요. 근데 지금 워낙 민심이 안좋아서요.세금 안올린다 해놓고 다 올리고, 집값 못잡고...(원래 이건 잡을 수 있는것도 아니지만요)돈도 특정 지방만 또 풀기도 하고.. 지지율이 떨어진 상항입니다.그리고 점점 사람들이 많이들 알아가고 있습니다. 정확히 이해는 못하더라고, 지원금받은거 결국 다 나중에 세금으로 돌아온다든지, 이거 조삼모사야 뭐 이런식으로요..그래도 민주당이 또 인기 얻으려고 마음대로 갑자기 지원금 푼다! 이럴수도 있지만, 지금은 가능성이 낮을거 같습니다.이미 본인들 표밭에서는 많이들 뿌렸으니까요.주로 전라지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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