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매수와 매도를 할때 수수료가 붙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증권사 수수료랑, 유관기관 비용, 거래세 다 있어요.근데 증권사 수수료와 유관기관 비용은 보통 0.01% 이하입니다. 근데 살때 말고 팔때 거래세가 붙어요. 이게 0.2%입니다. 이게 제일 큽니다.그래서 증권사들은 사팔 사팔 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야 돈 버니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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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중에 포이즌필이란 어떠한의미인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포이즌 필은 영어로 Poison Pill 이고 쉽게 말하면 독야입니다.기업이 적대적으로 인수당하려고 할때 방어 하는 수단을 말하는데, 보통은 기존 주주에게 신주를좀 싸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형태입니다.그러면 주가 가치가 희석되고 상대방에게 덜 매력적으로 됩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대표적인 사례 없는거 같네요. 찾아보니까요.한진칼이 강성부 펀드한테 먹힐뻔 할때 산업은행(같은편)한테 유상증자하고 팔아서, 강성부펀드 지분율도 희석하고, 영향력도 줄인 사례는 있네요. 비슷한 사례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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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나 펀드 투자 시 단일 종목에 집중하기보다 여러 업종에 나누어 분산 투자해야, 특정 시장의 변동성으로 인한 손실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뭐 틀린 말은 아닙니다.분산 하는 만큼 이론적으로 리스크가 줄어드는게 맞고, 그 리스크가 줄어드는 만큼 돈 벌 확률도 줄어듭니다.일단 주식시장이 무너지면 종목관계없이 다 무너지긴 합니다. 근데 여기서도 하락폭이 각각 다르죠.그리고 어떤 산업이 잘나가면 내 포트폴리오에 그 산업이 있다면 또 수익이 나기도 하고요, 하지만 다른 종목이 별로라서 수익은 적을수도 있습니다.그렇게 접근 하는 거면 시장ETF가 가장 좋습니다. 여러 산업이 자동으로 들어가있으니 낙폭은 적고, 못하는 기업 알아서 퇴출 시키고 그렇게 해주니까요.그리고 시장수익률 이기는 사람도 거의 없고요. 장기적으로요.근데 사람이 남들 2배 벌었고 얼마 벌었고 이러면 나는 뭐하는거지?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결국 단일 종목 갔다가 크게 잃기도 하고 따기도 하고 그렇게 됩니다.어디까지나 본인 선택이에요. 대신에 단일 종목은 정말 치밀하게 연구해서 그 회사의 미래를 최대한 합리적으로 점쳐야 하는 거라 어렵습니다. 그러니 일반적으로는 시장ETF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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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돈을 어떻게 모으고 계시는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도 군대 있을때 하고는 크게 못 모았습니다. 취직하고 본격적으로 모았어요.당연히 이게 좋다는건 아니고 더일찍 시작할 수록 좋습니다.돈은 목표가 있으니까 확실히 잘 모아지더라고요.결혼 준비한다고 한달에 100만원은 무조건 모으자 하고, 월급 받자마자 100만원 다른통장에 넣고 최대한 안쓰고,그 다음에는 집산다고그 다음에는 장기적 투자처를 공부한뒤 확신 드는 곳이 있어서이렇게 내가 이 돈을 모으면 어디에 쓰이고 나의 미래가 보이고 이런식으로 희망차게 되니까 모이게 되더라고요.너무 일단 모으자 하고 그러면 좀 쓰고 싶을 때 힘들때 부정적으로 되고 그냥 현타도 오고 그렇더라고요.만약에 내가 이 자산을 꾸준히 모으면 분명히 나중에는 몇배로 불어날거야 라는 희망이 생기면 오히려 신나서 더 안쓰고 더 모으게 됩니다.돈은 뭐 방법이 없이 그냥 모으는게 최고인데, 그게 심리상 쉽지 않으니까 목표가 있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안그러면 의지가 약해질때 흐트러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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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단어를 사용해도 문장 구조에 따라 말의 권위가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전문가입니다.그건 이렇게 보면 될거 같아요.일단 중요한건 먼저 나온다는 것입니다.보통 우리나라는 주어 목적어 동사 순입니다.너가 작업을 해라이렇게 되는거죠.일단 문장이 성립되려면은 하긴 하는데 누가 해야되는지 알아야 하니까 너 라는게 나오고그다음에 뭘 해야하는지 알아야 하니까 작업이란게 나오고그다음 해라 이렇게 됩니다.근데 이런거 다 무시하고 (너가 작업을) 해라!이렇게 나올때가 있죠.지금 이순간에는 하는거 자체가 얼마나 중요하면 제일 먼저 나왔겠습니까.이 사람인 계속 얘기해도 안하고 있었다거나, 되게 급하다거나 그랬을 것입니다. 이 때는 하는거 자체가 중요해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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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리 인상 여부가 결정되는데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사실 그건 알기 어려운데요, 대부분 FOMC 점도표 보고 추측하거나, FED금리 모니터링 도구 보고합니다. 인베스팅 들어가면 이런식으로 나오고요,페드 미팅 컬렌더 들어가서 직전 회의 자료 PDf다운 받으면이런식으로 나와요.다들 이런거 보고 얘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근데 아무도 몰라요. 아마 연준의장 본인도 올해 몇번 하게 될건지는 모를수도 있습니다. 워낙 복잡계 세상에 변화가 빠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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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인으로 부터 디파이에 대해 들었네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디파이라는게 탈중앙 금융이잖아요.기존은행을 통한 금융이 아니라,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쉽게 말하면 알트코인에서 금융행위를 하는걸 통칭하는 것입니다.이더리움 맡기고 테더 빌리고, 솔라나 맡기고 다른 코인 빌리고, 단순히는 이런거고또 사람들 거래 할수 있도록 유동성자원이 되도록 내 자산을 맡기고 그에 따른 이자 같은 느낌의 보상도 얻고 이런 것들이요.여기서 가끔 보상이 되게 클때도 있고요(시장원리로 인해 순간 어떤 수요 폭등으로 보상이 커지는 경우 : 트럼프코인 나왔을때)도 있고,아니면 지인 분은 레버리지 같은거 하셨을 수도 있어요. 50배 레버리지 100배 레버리지 이런거요.이게 통상 전통금융에서는 볼수 없는 거니까, 잘 활용하면 말씀대로 무궁무진합니다.본인이 잘하면 돈 잘 벌수 있어요. 대신 언제나 폭락같은 리스크는 있으니까 조심해야 되고요.리스크가 큰만큼 성공하면ㅁ 대박이고, 실패하면 쪽박이니까 조심은 하셔야합니다.디파이 하려면 일단 디파이 되는 코인들 솔라나나 이더리움 같은거 개인지갑으로 빼는거 부터 시작입니다. 거기서부터 다른 세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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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클래비티 법안이 부결되었네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는 클래리티 법안 자체만으로는 하락은 그렇게 크게 폭락까지는 이어지지 않을 거 같아요.애초페 안된다는 말도 많았고, 폴리마켓 이런데 보면 가능성 18%고 그랬습니다.많은 기대가 없었어요.일부 약간 실망매물 나오고 이것 만으로는 많이 떨어지는거 없을거 같아요. 하루짜리 정도고, 그 뒤에 금리 인상이나 다른것이 또 추가적으로 변동을 줬으면 줬지 이 법안만으로는 지속적으로 하락을 계속 주고 이렇진 않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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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거래는 왜 현재 시점에 미래 가격을 미리 정해놓고 거래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이렇게 개념을 보시면 됩니다.거래라는 거는 절대 강제로 이뤄지는거 아닙니다. 결국 합의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나중에 돼서는 손해봤다 이익 봣다 그때 잘샀다 . 아이고 그때 잘 못샀네 이러지만거래할때 당시에는 당사자들끼리 이게 맞다! 하고 사는 거죠아파트든 주식이든 일반적으로 물건 사는 거든 다 똑같습니다.일자리 고용되는것도 똑같구오.그래서 이런 개념으로 선물을 보면은,예를 들어 옥수수로 치면은 뭔가 자기 경험상 지금 판단에는 내년에 이렇게 되면 옥수수 수확이 적어질거 같다 그러니 더 비싸질거 같아 이렇게 판단하는겁니다 파는 입장에서는 내년에 더 비싸질거라는 걸 알고 있고요.그래서 사려는 사람이 미리 사려고 하는데, 상대방한테 미리 좀 팔아, 좀 더 비싸게 쳐줄게 근데 혹시나 그때 안 비싸질수도 있으니까, 예상가격보다 약간 가격 낮춰서 말이야. 이렇게 제시하고 파는 사람도 그래 내년에 더 비싸게 팔수도 있지만,, 안그렇게 될 가능성도 있고 미리 주문을 확정지으니 좋잖아. 하면서 파는거죠.이렇게 미래의 가격을 예상하고 그 가격으로 현시점에서 미리 거래를 하는게 선물입니다. 한자 먼저 선, 물건 물 써서요.결국 다 거래 당사자들이 해보니 필요해서 자연적으로 생겨났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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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예금은 왜 정기예금보다 이자가 훨씬 낮게 책정되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이렇게 보시면 돼요. 은행은 고객이 돈을 맡기면, 그 돈을 가지고 더 많은 이자로 대출해줘서 남는 차액으로 돈법니다. 이렇게 장사하는 곳입니다.그러니 은행입장에서는 돈을 우리 은행에 최대한 가만히~ 오래 놔두는 사람이 좋습니다.보통 예금은 수시 입출금통장을 말씀하시는거 같습니다. 이거는 그냥 내가 막 씁니다. 보냈다 받았다 뺐다가 이렇게요.근데 정기예금은 계약한 기간동안은 놔둡니다. 맡기는 사람도 이자 받기 위해서요.그래서 은행도 조금 더 쳐주는 거에요. 본인 한테 이득이 되니까 더 준다 이렇게 보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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