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가입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아름 보험전문가입니다.현재로서는 일반실손가입이 거절되실 수 있습니다.유병력자 실손보험 (간편실손)가입을 시도해 보셔야 할거 같아요.질문하신 부분들 보험사에 꼭 고지하시고가입자 연령과 고지한 상황에 따라 보험료는 달라집니다.보험사마다 차이가 있지만 유병력자 실손보험도 수술이나 입원이력을 받은지 1년이상인 경우에 갸입이 가능한데이마저도 수술하신지 2개월밖에 되지 않아서 가입거절이 되실 수 있는 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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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된 보험도 다시 살릴 수 있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아름 보험전문가입니다.성황에 따라 다릅니다.예전에 해지하셨다는 보험이 질문자님께서 해지요청과 의사를 밝히셔서해지하고 해지환급금도 수량하신 걸까요??그렇다면 해당보험은 완전히 끝난 것이기에 부활이 불가능합니다.보험 부활은 보험료를 내지못하는 등의 사유로실효되었을 때 3년이내에 밀린 보험료와 약덩된 이자를 다 납부하시면서재심사를 통해 부활이 가능하세요.뷰활이 가능한 상황이시다면 보험료와 보험보장을 잘 따져보시고완전히 새로운 보험을 가입하는게 나으실지뷰활하시는게 나으실지 보험료대비 보장을 살펴보셔야 해요.상황에 따라 새로 가입하시는게 나으실 수도 있고그렇지 않으실 수도 있급니다.보장은 대부분 예전보험이 좋다고들 하지만,..예를 들어 예전엔 뇌졸증만 됐는데 최근엔 뇌혈관질환이라거 하야보장범위가 더 넓게 설정되기도 하였기에무조건 옛날보험이 좋다고만 할 순 없어요.보험사에 연락하셔서 부활이 가능한지부터 문의해보시고가눙하다면 새로운 설계안을 하나 받아보셔서 비교해보신 후 부활여뷰를 따져보시길 추천드리고부활자체가 안된다먄 보험이란 큰 질병 등으로 인해 가정경제의 타격을 보호하기 위함이니필요한 보장으로 구성해 설계하여 가입하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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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은 사고 후 언제까지 청구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아름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청구기간은 예외없이 3년 내에 청구하셔야받으실 수 있으세요.3년이 지나면 받으실 수가 없으니기한내에 필요한 서류 준비하셔서 보험사에 청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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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 하려는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안녕하세요. 김아름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료는 무엇을 보장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으나 월 소득의 5~10프로 정도의 선으로 보험료를 책정하시는게 좋아요최대 15프로를 넘기지 않게요.보험을 가입하시는 목적이 암이나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질병에 걸렸을 때 가계의 금전적 위험을 보장하기 위함이시니가족력을 기준으로하여 암보험,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등큰 질병을 대비하시는 보험은 꼭 가입하시는게 좋고실비보험도 함께 드시면 큰 병을 대비하시기 유리하실 갑니다.경제적 타격을 막기위함이기에 상대적으로 만기환급형이나 부분환급형보다 보험료가 저렴한 순수보장형 상품으로 가입하시도록 하시고..주계약을 기준으로하여 말씀드린 큰병들을 보장할 수 있는 것들을특약으로 구성하여 설계한 보험을 가입하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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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가입할 때 월 보험료는 얼마가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아름 보험전문가입니다.평균적으로 말씀드리자면..전체소득의 5~10% 정도를 적당한 선으로 봅니다.최대 15%를 넘기지 않으시길 권장합니다.보장보험이요.그 외 투자보험 등은 달라지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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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자격증은 며칠을 공부해야 합격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아름 보험전문가입니다.저같은 경우네는 한번만에 붙었어요.2주동안 문제풀이와 이론영상을 공부하면서요.사람마다 다를거 같아요.어떤 공부든 하고자하는 의지를 다졌다면하루빨리 공부하는게 좋을거 같아요.^^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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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관련 질문 드려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꼭이요
안녕하세요. 김아름 보험전문가입니다.아니요 전혀 잘못되신거 아니에요.보험을 유지하기 싫으시면 해지하시고 해지환급금이 있으면수령하시면 되지요.다만 보험이라는 것이 나이가 어릴수록 일반적으로 보험료가 저렴하고현재보다 과거의 보험가입내용들이 보장내용 좋은 것들이 많았기에유지하라고 형님이 말하시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본인의 보험은 본인이 판단하여 결정하면 되는 문제이니아무쪼록 잘 결정하셔서 유지든 해지든 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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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 싸게 가입 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아름 보험전문가입니다.자동차보험은 개인의 상황과 운전 습관에 따라 보험사마다 계산되는 요율이 다르기 때문에, '모두에게 똑같이 싼 보험사'는 없습니다. 따라서 가장 좋은 조건으로 저렴하게 가입하려면 아래의 방법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1. 보험료를 절약하는 실질적인 방법다이렉트 보험 활용 (필수): 설계사를 통하지 않고 보험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가입하는 '다이렉트' 상품은 설계 수수료가 빠져 일반 보험 대비 10~15% 이상 저렴합니다.*비교 플랫폼 활용: '보험다모아' 같은 공공 비교 사이트나 민간 플랫폼을 통해 본인의 정보를 입력하고 여러 보험사의 견적을 한 번에 비교해 보세요. 이후 가장 저렴한 곳의 홈페이지로 직접 들어가 가입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입니다.*할인 특약 챙기기: 자신의 상황에 맞는 특약을 선택하면 보험료를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마일리지 특약: 연간 주행거리가 짧을수록 보험료를 환급받거나 할인받습니다.*안전운전(TMAP 등) 할인: 평소 안전운전 점수가 높다면 10~20%가량 추가 할인이 가능합니다.*기타 특약: 블랙박스 장착, 자녀 할인, 대중교통 이용 할인 등을 꼼꼼히 확인하세요.*운전자 범위 및 연령 제한: 운전자를 '가족 한정'이나 '누구나'로 설정하면 보험료가 크게 오릅니다. 실제 운전할 사람만 포함하는 것이 가장 저렴합니다.2. 보험사마다 가격 차이가 나는 이유보험사별로 제시하는 보험료가 다른 이유는 각 보험사의 **'손해율'과 '인수 정책'**이 다르기 때문입니다.*손해율 차이: 특정 보험사에 사고 이력이 많은 고객이 많이 가입해 있다면 그 보험사는 해당 차종이나 연령대의 보험료를 높게 책정할 수 있습니다.*타겟 고객군: 보험사마다 선호하는 고객층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어떤 보험사는 '안전운전 습관'을 가진 고객에게 더 큰 할인을 제공하고, 다른 보험사는 '주행거리가 짧은' 고객에게 유리한 요율을 적용하는 식입니다.*차량 모델별 등급: 차량의 모델에 따라 수리비가 다르므로, 보험개발원에서 정하는 '차량 모델 등급'에 따라 할증 및 할인율이 달라지는데, 보험사마다 이를 반영하는 방식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3. 좋은 조건을 선택하는 팁무조건 싼 것만 찾기보다는 보장 내용을 반드시 비교해야 합니다.*대물 배상 한도: 최근 고가의 외제차가 많으므로 대물 배상은 10억 원으로 설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보험료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자기신체사고 vs 자동차상해: '자동차상해' 특약이 보장 범위가 훨씬 넓고 병원비 외의 위자료, 휴업손해까지 보상하므로 가급적 '자동차상해'를 선택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자기부담금 설정: 자기부담금을 조금 높게 설정하면 보험료는 저렴해집니다. 사고가 거의 없는 편이라면 고려해 볼 만합니다.요약하자면, 매년 갱신 시점에 보험 비교 플랫폼으로 여러 회사의 견적을 뽑아보시고, 본인에게 적용 가능한 할인 특약을 최대한 많이 선택하시는 것이 '가장 싸고 좋은' 보험을 찾는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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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의료보험 직장가입자인데,소유 주택 월세 40만원 받으면 의료보험료가 오르나요?
안녕하세요. 김아름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월세 수입이 연간 2,000만 원 이하라면 직장가입자의 건강보험료는 오르지 않습니다.상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1. 연 2,000만 원 기준건강보험 직장가입자는 근로소득 외에 사업소득, 임대소득, 이자·배당소득 등 '보수 외 소득'의 합계가 연간 2,000만 원을 초과할 때만 초과분에 대해 건강보험료(소득월액보험료)가 추가로 부과됩니다.현재 상황: 월 40만 원의 월세 수익이 발생한다면, 연간 임대소득은 480만 원(40만 원 × 12개월)입니다.영향: 이 금액은 2,000만 원에 훨씬 못 미치기 때문에, 이 임대소득만으로는 추가적인 건강보험료가 부과되지 않습니다.2. 참고해야 할 주의사항다른 소득 합산: 만약 임대소득 외에 다른 사업소득, 이자·배당소득, 근로소득 등이 추가로 있다면, 이 모든 '보수 외 소득'을 합산하여 연 2,000만 원을 넘는지 판단합니다.세금 신고: 건보료와 별개로, 월세 소득은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일 수 있습니다. 세법상 임대소득 신고는 건강보험료와는 별개의 과정이나, 적법하게 소득을 신고하는 과정에서 국세청 자료가 공단으로 전달되므로 세금 신고 의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피부양자 아님: 현재 직장가입자 본인이시므로 피부양자 자격 유지 여부(임대소득이 있으면 피부양자 자격이 박탈될 수 있음)를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요약하자면, 다른 소득이 많지 않다면 월세 40만 원 때문에 건강보험료가 인상될 일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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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혈성 심장실환에 협심증도 포함에 보험금 탈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아름 보험전문가입니다.1. 허혈성 심장 질환과 협심증(I20.9)의 관계허혈성 심장 질환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혀 심장 근육에 혈액 공급이 부족해지는 질환 전체를 의미합니다. 협심증은 이 허혈성 심장 질환의 대표적인 범주에 포함되는 질병입니다.진단서에 기재된 **'I20.9(상세불명의 협심증)'**는 허혈성 심장 질환(질병분류코드 I20~I25 범위)에 속하는 정당한 질병 코드입니다.2. 코드 변경 필요성 및 보험 청구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임의로 코드를 변경하거나 추가로 수정하실 필요가 없으며, 현재 진단서 그대로 보험 청구를 진행하셔도 무방합니다.진단서의 효력: 의사가 환자의 상태를 진료한 후 의학적 판단에 따라 부여한 진단 코드는 가장 정확한 근거 자료입니다. 보험사는 이 진단 코드를 기준으로 보험금 지급 여부를 심사합니다.상세불명의 협심증: 협심증의 세부 유형(안정형, 불안정형 등)이 특정되지 않았을 때 의사가 흔히 부여하는 코드입니다. 보험 청구 시 '허혈성 심장 질환 진단비' 등의 보장 항목은 보통 I20~I25 전체 코드를 포괄하므로, I20.9 코드 역시 보장 대상에 포함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청구 절차: 보험사에 해당 진단서를 제출하시면, 보험사 측 심사 담당자가 내부 규정과 약관에 따라 심사를 진행합니다. 별도의 코드 변경 없이 그대로 청구하시면 됩니다.주의사항혹시 본인이 가입하신 보험 약관상 '허혈성 심장 질환' 진단비 보장 범위가 매우 좁게 설정되어 있거나, 특정 유형의 협심증만 보장하는 특약인지 궁금하시다면 보험 증권의 약관을 먼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현대 보험 상품은 I20~I25 코드를 넓게 포괄하고 있습니다.따라서 진단서를 수정하려고 병원을 다시 방문하실 필요는 없으니 안심하시고 청구를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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