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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대비로 모래 주머니를 쌓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집안으로 들어오는 물길을 막아줍니다 여러겹우로 쌓으면 큰물줄기에서는 배수로ㅠ역할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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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공학
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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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 과정에서 들깻가루가 자연발화할 수 있다고 하는데 과학적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주변 온도가 높으면 물질의 반응속도가 빨라지고 열의 발생은 증가한다. 요즘처럼 비가 거의 내리지 않아 숲이 건조하고 기온이 높은 상황은 자연발화의 가능성도 커진다. 소방 업계에서는 통상 기온 30℃ 이상, 습도 30% 이하, 풍속 30㎞/h의 자연조건에서 자연발화의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병충해 등으로 죽은 나무가 말라가면서 건조해진 데다, 바람이 불어 마른 나무끼리 부딪치게 되면 그 마찰열로 불꽃이 일어날 수도 있다. 또 등산객들이 무심코 버린 패트병 속에 남은 물방울과 버려진 유리 조각 등이 볼록렌즈가 돼 불씨를 틔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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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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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의 미세공정이 더 커질수록 누설전류가 많아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충격이라는건 우리가 생각하는 물리적인 충격과신호간섭, 전압, 전류, 온도에 따른 충격이 있습니다.미세 공정으로 갈수록 이러한 요소에는 취약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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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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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용화 된 레이저무기의 최대 사거리는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레이저의 특성에 대해 우선 이해하시면 레이저포에 대해 금방 이해하실겁니다.태양광등의 일반적인 광선은 다양한 파장의 혼합입니다. 각기 파장이 다르면 굴절률이 다르기 때문에 프리즘을 통해 굴절시키면 무지개색으로 분광되는것 잘 아실겁니다. 그러므로 이런 일반 가시광선은 대기에 쏘면 파장별로 산란되어 멀리가지 못하고 퍼져 버립니다.그럼 하나의 파장을 가진 광선을 만들면 어떨까요? 일정한 굴절율을 가지게 되기 때문에 1cm 직경의 광선을 만들었다면 그 굵기를 그대로 유지한 채 (즉 어두워지지 않고) 만약 공기와 같은 장애물만 없다면 이론상 무한대 거리까지 도달하게 됩니다. 아울러 굴절률이 일정하기 때문에 집광하여 아주 작은 가늘기로 만들기도 쉽습니다.이것이 바로 레이저의 특성입니다. 아주 가늘게 만들어 에너지를 높히고 그 에너지 광선이 퍼지지 않고 표적까지 도달하게 하는것... 그래서 이러한 레이저을 아폴로 우주인이 달에 설치한 조그만 반사판에 쏘아 달까지의 거리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게 하는겁니다.이러한 레이저는 각종 정밀 거리 측정기에 사용됩니다. 예전엔 토목공사 할 때 수십미터씩 되는 줄자를 가지고 길이를 쟀지만 지금은 표적에 레이저만 쏘면 바로 거리가 정확하게 측정됩니다. 전차에서 표적까지의 거리 측정도 마찬가지이구요.또 의학에서는 에너지 집광 특성을 이용해 수술칼을 대체 합니다. 강한 광선을 쏘이면 열이 발생하여 타게 되는데 아주 가느다란 메스 역활을 하며, 또 순간 열을 가하기 때문에 지혈 효과도 있지요. 아울러 금속에 글씨를 쓰거나 절단에도 사용됩니다.이런 레이저 광선을 엄청나게 강하게 만들면 무기가 됩니다. 즉 표적에 쏘면 작은 구멍이긴 하지만 순간적으로 구멍이 뚤리고 날개들을 잘라 버릴수도 있습니다. 마치 전차가 철갑탄에 맞은거과 같은거죠.무기로 사용되기 위해서는 그만한 전력이 필요한데, 전등 처럼 지속적으로 켜려면 막대한 전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카메라 플래시 처럼 충전 장치를 거쳐 충전을 한 후 순간적으로 에너지를 사용하는 방식을 주로 사용합니다. (만화에서 보면 에너지 포를 사용할 때 충전하죠?)또 원거리의 표적에 대해 아주 정밀하게 추적하는 장치가 필요하지요.레이저포의 장점은 일단 설치만 해두면 아주 비용이 적게 들어갑니다. 에너지 공급이 충분하다면 서치 라이트 처럼 마구 쏘아댈 수 있습니다. 또한 표적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엄청 빠르고 공격시에 소리같은 그 어떤 징후도 없으니 표적이 레이저포를 탐지하는것이 거의 불가능 합니다.하지만 공기중을 나아가야 하기 때문에 공기 분자에 의한 감쇄, 악천후에 영향, 지평선 너머의 적에 공격 불가... 등등의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아직까지 엄청난 위력을 가진 레이저를 개발하지 못했다는겁니다.레이저 대공무기 블록 1- 고정식 발사대- 레이저 출력: 20 kw- 사거리: 3 km (개발완료목표 : 2023년)레이저 대공무기 블록 2- 이동식 발사대- 레이저 출력: 30 kw- 사거리 ? (개발완료목표: 2026년)레이저 대공무기 블록 3- 레이저 출력: 100 kw- 사거리: 2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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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
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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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아무리 깨끗이 닦아도 다른것을 다시 잡으면 세균에 다시 감염 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네 맞습니다 깨끗이 씻은 손이라도 오염된 물건을 만지ㅕㄴ 다시 오염되기 때뭉애 재차 씻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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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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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가 많이공급되면 그많은 전기는 어디서 생산하나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는 땅크기가 작아 핵발전소룰 많이 지어야 됩니다 원자력 발전소만이 유일한 답이라고 항수있으면 친환경 에너지도 같내 생산을 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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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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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냅스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정의뉴런이라는 신경세포의 부분 중 자극을 세포 밖으로 전도시키는 돌기인 축삭의 끝부분과 신경전달물질이 오가는 다음 뉴런 사이의 틈을 시냅스라고 합니다.위치전신의 뉴런이 위치하는 곳에 분포하고 있으며, 주로 뇌와 척수의 회백질, 신경절에 위치합니다.구조1억 개의 뉴런에 수천억 개 이상의 시냅스가 존재하며, 사람의 뇌는 출생시 600억~1,000억 개의 뉴런이 만들어져 있고, 여기에는 수 백조 이상의 시냅스가 포함됩니다.시냅스는 뉴런이나 세포들과 접촉하여 정보가 오고가는 부분으로 신호를 주는 뉴런을 시냅스전 뉴런이라 부르며, 신호를 받는 부분을 시냅스후라고 부릅니다. 기능시냅스에서의 신호전달은 뉴런에서 표적세포의 방향, 즉 단일 방향으로만 흐르며, 이는 신경계의 정보능력을 뜻합니다. 우리 몸이 정보를 처리하고 통합하는데 있어 기능하며, 감각기관이 자극되고 반응하고 기억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기능적으로 연결시켜 주는 역할을 합니다.신호 전달 방법에 따라 전기적 시냅스와 화학적 시냅스로 나뉘는데, 전기적 시냅스는 단순한 구조로 한 세포에서 다른 세포로 이온이 직접 전달되는 형태이며, 양방향으로 작용합니다. 그리고 화학적 시냅스는 시냅스전에 있는 소낭들에서 신경전달물질이 방출되면 시냅스후의 수용체가 물질을 받아들이면서 흥분이나 억제를 가리키는 정보전달이 이루어집니다. 화학적 시냅스는 정보전달 방향이 시냅스전 신경세포에서 시냅스후 신경세포로 단일한 방향으로 작용하며, 자극에 대해 특정하게 반응하는 부위가 국한되어 있습니다.시냅스를 오가는 신경전달물질로는 아세틸콜린, 노르에피네프린, 에피네프린, 가바, 글루탐산염, 세로토닌, 도파민, 글라이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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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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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은 더 덥고 비가 많다?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지구오난화로 인해서 우리나라가 열대야로 변화가 있어 좀좀더 기온이 상승하고 비소식이 많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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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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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유독 미세먼지가 심한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황사와 미세먼지는 기원이나 입자의 성분에 차이가 있을 뿐 입자의 크기로 볼 때 황사는 미세먼지(PM10)과 비슷하기 때문에 미세먼지 측정시 황사 입자도 미세먼지로 함께 측정됩니다. 따라서 황사가 있을 때는 비례하게 미세먼지가 나쁜 것으로 측정됩니다.봄에는 겨울철 얼어붙었던 땅이 녹고 건조해 지면서 지표에 있는 먼지가 공기중으로 부유할 수 있는 상황이 많아집니다. 이런 현상이 중국 북부 사막 지역이나 몽골 지역에서 발생하는 것이 황사인데요. 이런 황사가 우리나라로 기압계의 흐름에 따라 이동하게 되므로 미세먼지 수치가 더 올라가게 됩니다.바람의영향으로 황사가 우리쪽으로오기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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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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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탄산소다와 온수의 만남에서 나오는 연기는 어떤건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탄산수소나트륨(베이킹소다, 베이비 파우더)이나 차아염소산나트륨 희석액(락스)처럼 산소가 발생한다.그래서 표백제로 사용한다. 락스나 베이킹소다와 달리 별도의 상표가 없이 단순히 과탄산소다 자체로 판매중이다..저온에서 용해속도가 다소 느리고[1] 발생기 산소 발생률도 낮기 때문에, 세탁기에 사용하려면, 순수 과탄산소다 보다는 효소 등의 촉매제가 들어 있는 산소계 표백제 제품(옥시크린 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물론 온수로 돌린다면 별 상관 없다. 온수 + 과탄산소다 조합에선 웬만한 얼룩이나 기름때 등은 다 지워버리는 신공을 발휘한다.[2] 다른 산소계 표백제도 많이 못 지우는 피얼룩 같은 것도 어지간하면 한 번에 지운다. 열에 버틸 수 있는 옷감은 과탄산소다 용액에 따로 넣어두는 것도 방법.소독약 냄새가 나지 않고, 산소계라 위험한 염소 기체가 발생하지 않아 합성세제와 같이 넣어서 한꺼번에 표백과 세탁을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다만 표백력은 락스에 비해 떨어진다. 그래도 보통 빨래의 표백에는 충분하며, 오히려 옷감이 덜 상하고 염색이 덜 빠지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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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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