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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를 만들자마자 해지 하면 신용등급 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원하지 않는 신용카드를 만드셔서 수령하셨다면 곧바로 해지하시면 신용점수에는 전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질문자분께 혜택이 더 많이 돌아가는 신용카드 발급 받으셔서 사용하시면 되세요. 신용카드 발급 받으실때는 본인이 생각하는 월소비금액보다 높은 한도로 발급 받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면 월 100만원을 사용할 것 같으시면 250만원정도 선에서 만드세요(신용공여기일이 50일 기준 판단) 그 이유는 신용카드 한도의 50% 내에서 신용카드를 소진하게 될시에 신용점수 상승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며, 만약 신용카드 한도 전체를 꽉 채워서 다 사용하고 있으면 점수 상향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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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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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계속 오르고 있던데 고환율 지속시 우리나라의 경제, 금융시장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환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연속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환율상승으로 인한 수입 원자재 및 상품 가격 상승 - 환율 1,000원일때 100달러 짜리는 10만원에 매입, 환율이 1,300원이 되면 100달러 짜리를 13만원 매입 2. 수입원자재 가격으로 인한 국내 생산품 가격 상승(인플레이션) - 1,000원에 유통되던 상품이 1,300원에 유통되며 인플레이션 상승 3. 달러강세의 지속과 빠른 환율 상승의 지속 - 수입업체의 부실화 가능성이 상승 - 수입기업의 경우 TT송금방식과 신용장매입거래 방식을 사용하는데, 신용장거래 방식의 경우 향후 결제기일이 도래하기 때문에 환율이 상승하면 할 수록 원화의 결제대금 금액이 상승하게 되어 부담이 가중되며 대출수요가 증가하게 됨 4. 수입기업의 부실화와 제조기업의 원가상승으로 인한 가격경쟁력 악화 - 수입기업의 판매가격이 상승하게 되면서 제조기업의 원자재가격 상승분이 3개월 혹은 길게는 6개월부터 반영되기 시작하며, 이로 인한 수출물품의 단가가 인상되기 시작하여 가격경쟁력이 악화되고 실적이 악화예상 5. 수출입기업의 부실화와 대외무역수지 적자 확대 - 수출실적의 악화는 해외에서 달러로 벌어들이는 원천이 감소하게 되며, 달러상승으로 인한 매입가격은 상승하여 경상수지 악화 6. 수입기업의 부실화(대출업체)는 금융기관의 부실채권 발생 이런식으로 국내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저렇게까지 가지 않도록 국가가 나서서 환율 방어를 해야하는데 쉽지는 않은 상황이라서 지켜봐야할것 같습니다. (답은 금리인상 밖에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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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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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미국 금리에대한 관련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시장은 사실 지난 2년동안 코로나관련으로 인해서 비대면 및 데이터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게 되면서 자금 유동성이 많이 몰리게 되면서 크게 상승을 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오른폭만큼 하락폭도 굉장히 크며, 투자대상에서 투기대상이 되버린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처럼 금리인상으로 인해서 유동성이 크게 하락하고 경기침체가 예상되면 일반적으로는 '투기'로 판단되는 자산에 대한 수요가 급격하게 빠져나가게 되는 경향이 높으며 이는 '투자'로 판단되는 주식보다 빠르게 하락폭이 결정되게 됩니다. 현재처럼 기준금리가 빠르게 인상되면 비트코인의 상승은 정말 탈중앙화의 기치를 보여주거나 혹은 금리인하의 시기가 도래해서 유동성이 시장에 넘쳐나거나 둘 중 하나가 전제가 되어야지 완연한 반등이 올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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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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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계속 오르는데,, 언제까지 오르려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 예정된 금리인상 시기는 내년 상반기까지이며, 대략적인 미국기준으로는 금리가 4% 중반대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국의 경우는 내년 상반기까지 금리수준을 3%초반이라고는 하나 지금처럼 미국과의 기준금리 차이가 심화되어 환율 방어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미국보다 낮은 금리정책을 유지하는 것은 무역수입업체에게 큰 부담감을 주기 때문에 최소한 4%까지는 올릴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실제 우리나라의 경우도 인플레이션이 높기는 하지만 결국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미국의 기준금리를 올리는 근거가 되며, 미국의 금리인상이 한국의 금리인상을 부추기고 있어서(내부의 사정보다 환율으로 인한 강제 금리인상 성격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한국 또한 미국의 금리인상 기조에 맞추어서 따라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일단 내년 상반기까지는 금리인상으로 고정금리대출을 최대한 활용하시는 것이 좋으며, 내년 하반기는 보합기조가 예상되며 2024년도 중반쯤 되면 어느정도 금리인하기조가 보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얼른 금리가 안정되고 민생이 안정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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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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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를 안쓰는게 무조건 이득일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그렇지는 않습니다. 신용카드를 사용한다는 것은 신용정보회사에 질문자분의 신용과 관련된 소비패턴과 자금 흐름을 보여주기 때문에, 신용카드 하나를 적정한 한도 300만원 범위내로 개설하신 후에 신용카드 한도의 50%이내에서 사용하시고 상환하시는 형태를 취하시게 되면 신용점수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하여 신용점수 상승에 도움을 주게 됩니다. 신용카드가 체크카드보다 동일한 혜택이더라도 보통은 2배수의 혜택 차이(체크카드는 월 5천원 할인이잠 신용카드는 월 1만원 할인등)가 나기 때문에 사용하시는 패턴에 따른 신용카드 2장정도를 만드시고 적절히 사용하시게 되면 월 2만원에서 3만원정도 할인 혜택을 받게 되며 연간으로 치시면 40만원의 혜택을 보시게 되니 신용카드를 잘 비교해서 선택하신다면 큰 도움이 되실 거에요뱅크샐러드 어플을 사용하시면 카드 소비 패턴을 분석해서 질문자분이 가장 혜택을 많이 볼 수 있는 카드를 추천해주기도 하니 이러한 어플들을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경제 /
대출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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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환율이 너무 많이 오르고 있는데 언제쯤 떨어질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 환율상승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한 것이며, 9월 21일 새벽 미국 FOMC에서 기준금리가 최대 1%까지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어서 더 큰폭으로 환율이 상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환율이 조정하는 시점을 판단하려면, 9월 21일 만약 0.75%의 금리인상을 결정하게 되면 소폭의 환율 하락이 예상됩니다. 그리고 10월 14일 이전에 분명히 한국은행에서는 환율 방어를 위해서 언론플레이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돈은 없는데 말이라도 해야하니깐) 그렇게 되면 10월 초정도에 지금 환율 1,396원정도에서 20원정도 환율 조정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21일에 기준금리를 1%를 상승시키는 경우는 일단 9월 말안에 어느정도 절반이라도 달러를 매입해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은행이 10월 14일에 기준금리를 0.5%를 올리게 되더라도 이미 예측가능 범위에서 움직이는 수준이라서 큰 폭의 하락은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해외여행 조심히 잘 다녀오시고 달러 저렴하게 꼭 구입하시길 바랄게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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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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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금리인상의 끝은 무엇을 보고 판단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사실 연준의 금리인상의 끝을 판단하는 근거 데이터로는 CPI가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지표들은 CPI를 낮추는 과정에서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거나 혹은 빠르게 올리는 근거가 되는 데이터이며, 인플레이션 수치 2%가 되면 (연준이 계속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는 적정 인플레이션 수치) 금리 인하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처럼 빠른 금리인상을 하게 되면 일반적으로 경기침체가 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러한 경기침체에 대한 부양책을 위해서라도 국가가 채권을 매입한다던지 혹은 금리인하를 하는 정책을 펼치게 됩니다. 현재 연준이 금리인상을 빠르게 하는 목표는 CPI지수2%라고 생각하시면 되며, 금리인상을 해도 '미국경제는 건강하다'라고 말하는 근거가 되는 지표는 고용률 지표입니다. 금리인상이 이루어지게 되면 기업들은 새로운 사업을 위한 자금 마련(대출이나 사채발행)에 부담감을 느끼게 되며 이러한 신규산업에 대한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게 되면 고용률은 떨어지게 되며 실업률이 증가하게 됩니다. 하지만 현재 미국은 고용률이 매우 양호하게 나오고 있어서 금리인상을 해도 기업들의 투자수요는 줄고 있지 않고 앞을로도 경제성장은 지속될 수 있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금리인하시기는 빠르면 내년 하반기나 혹은 2024년도 중반쯤 되어야지 금리인하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경제 /
경제동향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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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픽싱과 유상증자 시 가격 하락하는 이유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먼저 리픽싱이란 단어에 대헛 설명하자면 리픽싱이란 주가가 낮아지는 경우에, 전환가격이나 인수 금액을 함께 낮출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을 의미합니다. 즉, 계약을 체결했던 날보다 주가가 떨어지게 되면 발행된 CB의 가격이나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인수 가격을 같이 낮추게 됩니다. CB는 일정한 조건에 따라 채권을 발행한 회사에게 받을 채권금액대신 주식으로 발행받아갈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사채이며, 신주인수권부사채는 BW라고 부르는데 사채발행 후에 일정기간 내에서는 미리 약속된 가격으로 발행회사에 일정한 수나 금액에 해당하는 신규주식을 교부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사채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서 설명드리면, [현재주가 1만원인 기업 A] 1월 1일에 1억원의 CB발행을 하면서 1억원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나중에 원할시에 주식으로 대신 받아갈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였고, 주식으로 전환요청할 수 있는 주당 가격은 9천원으로 발행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의 3월 1일 주가가 8천원으로 하락함에 따라서 20% 하락분에 대해서 리픽싱이 일어나서 주식을 7,200원에 전환하도록 조정되었습니다. 이런 경우 1월 1일에는 1억원 / 9천원 = 11,111주를 교환할 수 있었으나 3월 1일에는 1억원 / 7,200원 = 13,888주를 교환하게 바뀌게 됩니다. 즉, 회사의 채무는 그대로인데 향후에 주식이 발행 가능성 높은 주식수가 훨씬 많아짐에 따라서 유통주식수가 늘어나는 것은 결국 기업의 주가 하락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입니다. 유상증자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회사에 자금은 들어오게 되나 기존보다 주식수가 늘어남에 따라서 기존 주주들의 입장에서는 늘어난 주식은 곧 주가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M&A나 대기업의 투자 유상증자가 아닌경우에는 주가가 일반적으로 하락하는 경향을 보이게 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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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가상화폐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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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동산이 무너지면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특히 우리나라에 주는 충격 강도는 어느정도일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중국의 경제성장을 견인했던 가장 큰 산업이 부동산업군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 9월을 기점으로 시작된 중국 부동산 침체(중국 부동산 분양이 아예 판매가 안되고 기존 부동산 매물조차 판매가 안되는 현상)이 심각해짐에 따라서 '헝다그룹'등이 파산을 하게 되었는데 이러한 여파가 전 세계에 미치기도 했었습니다. (작년 9월에 헝다 파산설로 인해서 비트코인이 1시간만에 -21%가 빠졌다가 다시 -10%까지 회복하긴 했었지만 알트코인들은 -52%까지 1시간만에 폭락을 했었습니다.- 헝다빔이라고도 말했습니다)사실 중국 부동산의 몰락은 작년부터 예견되오고 있는 상황이라서 중국 부동산이 무너지게 한국의 부동산도 일부 타격이 있을 수 밖에 없는데, 중국의 부동산 큰 손들이 한국의 강남을 인근으로 아파트를 많이 매수해둔 상황이라 본국 자금이 부족시 아파트를 내놓게 되는데 현재 한국도 매물대비 매수가 부족한 거래절벽 상황이라 한국 부동산 시장에도 어느정도 하방에 큰 영향을 미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무역의존도가 높은것은 수출보다는 수입의존도가 높아서 원자재 매입을 하는 것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것 같으며 반대로 중국내 철강(건축물 건설에 필요한 원자재)수요가 줄어들면서 오히려 수입하는 철강 가격이 떨어질 수 있는 가능성도 있어 반대급부의 이익을 볼 수도 있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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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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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절약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돈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월 수입으로 받는 돈에서 나가는 비용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만약 소비습관이 바뀌지 않는다면 매월 마다 남는 돈이 없기 때문에 돈을 모으기도 힘들며, 소비 패턴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없기에 어디에서 돈이 나가는지 조차 파악이 힘들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가장 먼저, 매일마다 지출했던 내역을 꼼꼼하게 작성해주세요 [편의점 마트의 경우 세부내역까지]이렇게 작성을 하시고 그 달의 마지막날에 돈의 사용했던 내역들을 고정비와 변동비로 구별하여 분류해주세요.고정비의 경우는 매월 일정하게 나가야 하는 비용으로 줄이기 힘든 비용들입니다. [관리비, 월세, 가스비등]변동비의 경우는 비 일상적인 비용들로 소비패턴을 바꾸게 되면 줄일 수 있는 비용입니다. [외식비, 기타 의류등 구입비, 교통비등]이렇게 고정비와 변동비를 분류하셨다면, 고정비를 지출하는 통장과 변동비에 대한 통장을 따로 개설하여 분류해주세요.예를 들면 월 200만원 수입중에서 고정비용 80만원 (A통장에 넣어두고 사용) 변동비용 목표치 30만원(B통장에 넣어두시고 사용)변동비의 경우는 지난달 사용했던 변동비중에서 줄일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확인하고 최소한의 비용을 넣고 사용해주세요. 그리고 나머지 금액은은 적금 혹은 절세상품에 투자해주세요.지금 고민하시는 자동차 구입에 관한것을 위의 소비 패턴에 추가로 고정비를 더해주시면 되는데, 만약 그 더한 금액 후에 남는 자금이 30만원이 채되지 않는다면 자동차 구입은 현재로서는 만류하고 싶습니다. 꼭 정말 차가 필요한 상황이 아니시라면 자금 확보 후 1년뒤에 구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지금 구입하시는것이 전액 현금으로 사시는 것이 아니라 카드분할이나 할부금으로 나가기 때문에 결국에는 기회비용이 큰 상황입니다.)행복한 주말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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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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