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관련 궁금증있어서 질문 올립니다.
현재 튀르키예는 유럽 연합의 구성국은 아닙니다. 하지만 1987년 EEC에 가입 신청했으며, 1999년 헬싱키 EU 이사회에서 공식 회원국 후보국으로 인정했습니다. 이후 2005년 공식 가입 협상을 시작햇으나 2016년 쿠데타 시도 2019년 그리스와 갈등으로 협상이 멈춘 상태입니다. 튀르키예가 EU에 가입하고자하는 이유는 시장 진출 확대, 정치적 안정 강화, 유럽 안보 유지에 기여하고 자국 안보를 보장을 위하서입니다. 하지민 EU는 인권 침해와 법치주의 부족, 코펜하겐 기준인 민주주의, 인궈느 시장 경제 등의 위반, 그리고 이슬람 국가, 사법 구조 문제 등의 회원국 의무 미이행을 이유로 회원국 가입을 거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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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5일장은 자연스럽게 날짜가 고착화 된것인가요?
본래 조선은 중농억상 정책에 따라 상거래를 통제했습니다. 하지만 농민들은 교역의 필요성에 15세기 후반 지방에서 자연스럽게 장시가 출현했습니다. 처음에는 한달에 한번 내지 두번 열리는 보름장, 열흘장을로 열렸습니다. 16세기 중반에는 장시가 전라도, 충청도, 경상도 일대로 확대되었습니다. 그런데, 양란 이후 정부의 중농억상 정책이 약화되면서 농민들은 자구적으로 상행위가 확대하였으며, 상품화폐경제가 발달하였습니다. 18세기에는 현재와 같은 5일장으로 전국적으로 정착되었습니다. 오일장은 지역의 유통망을 형성하고, 상설시장이 등장하는 등 규모가 더욱 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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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문자는 어디서 어느나라어 쓰던 언어일까여?
키릴 문자는 9세기말 비잔틴 제국의 선교사 성 키릴로스와 성 메토디오스 형제가 개발한 문자입니다. 그리스 문자를 기반으로 일부 글라골 문자도 참고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불가리아 제국에서 처음 사용하였다가 동유럽 다른 슬라브 국가들 루스, 러시아 제국 등이 사용하였습니다. 오늘날에도 키릴 문자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세르비아, 불가리아 등 여러 국가에서 공용 문자로 사용되고 있으며, 현재 120개 이상의 언어가 키릴 문자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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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기전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누가 만들었는지)
신기전은 화살을 여러개 한번에 발살할 수 있는 로켓 무기입니다. 특히 대신기전은 조선 세종 시대인 1448년 박강이라는 과학 기술자가 개발한 것입니다. 그는 군기감정으로 고려말 '주화'를 개량하여 '중주화', '대주화'를 만들고, 최종적으로 '대신기전'을 개발한 것입니다. 커다란 귀신 같은 기계화살이라는 뜻으로 화약통을 이용해 화살을 미사일처럼 여러발 쏘는 첨단 로켓 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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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예가 신라의 왕자로 태어나서...
궁예는 신라 하대 왕위 쟁탄 과정에서 희생된 사례입니다. 그는 스스로 정통성을 확보하기 위해 신라 신라 왕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47대 헌안왕, 48대 경문왕의 아들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리고 애꾸눈에 대해서는 <삼국사기> 궁예전 등에서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이가 두겹으로 돋아났는데, 얼굴이 임금에게 해롭다는 신점으로 내쫒기는 과정에서 유모가 빼돌리다 손가락으로 눈이 찔려 애꾸가 되었다는 설화가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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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전칠기 장인이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나전칠기 제작 과정을 볼 수 있는 대표적 장소로는 경기도 양주 소재 '천봉 나전칠기 체험관'이 대표적입니다. 무형문화재 경기 제 24호 나전칠기장 천봉 김정렬 명장이 작품 제작 과정을 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1층은 전시실, 2층이 장인의 작업장입니다. 그 외에도 진주쉘(북촌 한옥 마을), 인사동 위향찬란, 한국나전칠기박물관 등에서 관람 및 체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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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중국이나 일본에게 빼앗긴 한국 도자기등을
중국이나 일본에는 한국 문화재 보유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일본에는 한국 도자기가 가장 많은 나라입니다. 오사카 시립 동양 도자기 미술관은 국보급 한국 청자, 백자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도쿄 국립박물관도 꾸준히 한국 도자기를 체계적으로 수집하여 시대별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한국 도자기 전용 전시관이 별도로 명시되지 않았지만 상하이 박물관 등 동양 도자기 컬렉션을 통해 일부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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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국가 중에서 제2 제3외국어 등을 비교적
세계적으로 제2, 제3 외국어를 능통하게 사용하는 소국들어거나 이웃 나라 언어가 필요한 국가들로 주로 유럽의 국가들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룩셈부르크는 국민 99%가 모국어 외에 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네덜란드, 덴마크, 스웨덴, 벨기에도 대부분의 국민들이 외국어 구사 능력이 우수합니다. 그리고 어릴적 부터 국가적 교육 시스템이 외국어 교육 시스템이 잘 운영되는 덕분도 있습니다. 반면 영국, 프랑스는 외국어 실력이 30~40%로 유럽 평균 이하입니다. 영국은 굳이 외국어의 필요성을 못느끼고, 프랑스는 자국어에 대한 자부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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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 거울이 발명 된 초창기 시절의 거울과
초기 거울은 호수나 샘물, 매끄럽게 연마한 암석, 금속판을 이용하여 거울을 효과를 냈습니다. 선명하지 않고 흐릿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청동기 시대 동경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현대식 거울은 1883년 인천 판유리공장 설립 이후 보급되기 시작하였습니다. 과거 거울은 귀중한 소품이며, 의례적 도구로 상류층에서만 독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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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관에서 항미원조라는 표현이 담겨있는 포스터를 올렸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쟁 기념관의 '항미원조' 문구 포스터는 홍보물 제작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이 있어 오해가 발생했고, 이미 게시물은 삭제되었습니다. 게시물에 6.25전쟁과 항미원조를 병렬적으로 표기하여 문제가 되었는데, 항미원조는 중국측 입장에서 6.25 전쟁을 바라보는 인식입니다. 그리고 국방부는 관련자에 대한 조치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역사적 사실을 전제로 중국 선전 논리를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교육 취지였더라도 공식 홈페이지에 표현하는 것을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삭제는 마땅한 조치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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