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궁예가 신라의 왕자로 태어나서...

버림 받고 애꾸눈이 된 이야기는 궁예가 이야기 한건가요?

궁예가 스스로 자신을 신라의 왕자 라고 하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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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궁예는 신라 하대 왕위 쟁탄 과정에서 희생된 사례입니다. 그는 스스로 정통성을 확보하기 위해 신라 신라 왕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47대 헌안왕, 48대 경문왕의 아들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리고 애꾸눈에 대해서는 <삼국사기> 궁예전 등에서 기록된 내용을 바탕으로 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이가 두겹으로 돋아났는데, 얼굴이 임금에게 해롭다는 신점으로 내쫒기는 과정에서 유모가 빼돌리다 손가락으로 눈이 찔려 애꾸가 되었다는 설화가 실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