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유럽의 흑사병은 쥐로 인해서 생긴건가요?
흑사병은 주로 쥐벼룩이 페스트균을 보유하고 있다가 인간에게 전염시키는 것입니다. 베룩은 감연된 쥐의 혈액을 섭치하면서 페스트균에 감염되고, 이후 인간이나 다른 동물에게 균을 전염시킵니다. 당시 유럽은 위생 상태가 좋지 안항 쥐들이 많이 번성하였습니다. 크림 반도에서 지중해를 거쳐 유럽 전역으로 쥐와 벼룩에 의해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5.0 (1)
응원하기
고려말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을 할때 고려의 왕은 그냥 손두고 당하기만 한건가요?
위화도 회군 당시 우왕은 출신 배경 때문에 왕권이 약화되었으며, 권문세족들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이에 우왕은 군사, 정치적으로 실권을 잡고 있고 장인이었던 최영에게 의지하였습니다. 우왕과 최영은 이성계의 회군 소식을 듣고 개경으로 돌와 방어태세를 갖췄지만 이미 요동 정벌군을 지휘하던 이성계에의 군사력에 밀려 저항할 수 없던 사정이었습니다. 이성계가 개경으로 도착한 후 우왕은 별다른 저항 없이 폐위되고 최영도 처형되었습니다.
5.0 (1)
응원하기
신라가 멸망하게 된 원인은 무엇인가요?
9세기 신라 하대 시기에는 중앙은 진골 귀족들이 왕위 쟁탈전으로 내분이 지속되고 왕권이 약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지방에는호족이 등장하여 반독립적인 권력을 행사하였습니다. 결국 농민들은 정부와 호족에 의한 이중수탈로 몰락하였으며, 농민 반란으로 확산되었습니다. 그리고 6두품 등이 골품제에 대한 비판으로 사회적 불만이 심화되었습니다.이와 같은 문제는 후삼국 시대를 열었으며, 후백제의 지속적인 공격으로 시달리던 신라의 경순왕은 935년은 고려 태조에 투항하면서 멸망하였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구석기 시대에도 불을 이용했을까요?
구석기 시대 불을 발견하여 활용하였습니다. 불은 약 142만년 전 호모 에렉투스 시기에 처음 사용된 것으로 추정합니다. 초기에는 자연 발화된 불을 보존하였으며, 점차 중기 구석기 시대인 10만년전에는 불로 조리, 난방, 방어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4만년 전 후기 구석기에는 부싯돌이나 나무 마찰을 통해 발화하는 기술도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조선시대 관수관급제는 무슨 제도인가요?
조선시대 관수관급제기 출현한 것은 세조 당시 제정된 직접법의 폐단때문입니다. 직전법 체제 하에서 관료들은 지나치게 징수하였으며, 농민들의 고통도 심화되었습니다. 이에 농민들의 고통을 고통을 줄이고 국가가 토지와 농민의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1470년(성종 1) 관수관급제를 시행하여 국가가 직접 징수하여여 관료들에게 지급한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대 한국 역사에서 마차는 왜 없었나요?
고대 우리나라에서도 마차와 수레가 존재하며, 고조선과 삼국시대 마차와 수레가 사용된 흔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라 서라벌과 옥천을 잇는 도로 유적에 수레바퀴 자국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러나 한반도에서 마차와 수례가 널리 사용되지 못한 것은 지형적으로 산지가 많고 평지가 적기 때문입니다. 마차를 운용하기에 적합한 도로망이 부족했습니다. 오히려 마차보다는 소달지나 짐을 직접 운반하는 방식을 선호한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꺽정은 정말 백성을 생각하는 의적이였나요?
임꺽정은 1559년부터 약 3년간 황해도를 중심으로 관아를 습격하고 재산을 약탈한 실전 인물입니다. 정사에서는 임꺽정을 폭력적인 도적으로 묘사하며, 그의 행위가 백성들엑 공포를 안겼다고 기록합니다. 그러나 민간 전설에서는 부패한 관리와 부자들을 응징하고 약자들을 돕는 의적으로 기억되며, 후대 벽초 홍명애의 소설 <임꺽정>을 통해 더욱 미화되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우치는 정말 실존인물인건가요? 아니면 허구인가요?
전우치에 대한 기록은 어유야담, 지봉유설, 대동기문 등 조선 후기 문헌에 등장합니다. 그는 조선 중중에서 명종 시기 활동했던 인물로 도술, 환술에 능했으며, 탐관오리를 정벌하고 민중의 편에 섰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다만 조선왕조실록 등 공식적인 역사에는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전우치 이야기는 후대에 소설 <전우치전>으로 각색되어 알려졌습니다. 소설 속 전우치는 둔갑술, 변신술 등 초자연적인 능력을 사용하는 도상로 묘사됩니다. 따라서 전우치는 실존했던 인물이지만 그의 행적은 설화와 소설을 통해 과정되게 알려졌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지매는 실존인물이었나요? 허구인가요?
일지매는 명나라 말기와 청나라 초기 유행한 중국 소설에 서 처음 등장합니다. 대표작으로 화본 소설 '이각박안경기'와 '환희원가'에서 등장합니다. 이러한 소설이 조선으로 들어와 일지매 이야기가 민간 설화로 변형되었습니다. 그리고 조선 숙종 당시 일지매를 주제로 한 소설이 유행하였고, 실제로 자신을 일지매라고 자처하는 사람이 관아를 턴 사례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일지매는 임꺽정, 홍길동 등과 같은 의적과 달리 가공 인물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데렐라는 그냥 민간 설화 였나요 ??
신데렐라 이야기는 유럽에서만 약 450여 종 이상의 변형 형태가 존재했습니다. 가장 오래된 것은 기원전 5~6세기 고대 이집트 '로도피스의 신발' 이야기입니다. 프랑스 작가 샤를 페로가 1697년 민간 설화를 바탕으로 "상드리용"이라는 제목으로 신데렐라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그림 형제가 1812년 민담을 채집하여 동화집에 신데렐라를 포함시킨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