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들을 부르는 명칭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왕을 부르는 명칭은 사후에 후대에 업적으로 바탕으로 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왕의 사망 후 종묘에 신주를 모실 때 결정합니다. 고구려, 백제는 5세기 중국식 시호가 도입되었습니다. 그리고 신라는 6세기 지증왕 시기에 마립간 칭호가 중국식 왕호로변경되었습니다. 고려는 태조 이후 조, 종 묘호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원 간섭기에는 원나라 사신이 공식 시호를 붕해습니다. 그리고 조선은 건국과 함께 조, 종을 사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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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에서 변우석을 자가라고 부르는데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역의 변우석을 신하들이 부를 때 '대군 자가'라 부릅니다. '자가'는 조선 시대 왕실에서 왕세자가 아닌 대군, 군을 부르는 공식 존칭입니다. 예를 들어 '마마'는 왕, 왕비, 세자, 세자빈만 사용하며, '저하'는 왕세자 전용이며, '자가'는 대군, 군에게 사용합니다. 실제로 조선왕조실록에서 성종의 동생인 의안대군을 '의안대군 자가'론 부른 기록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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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미국이 전쟁 중인 이유가 뭔가요?
이란과 미국의 전쟁은 1979년 이란 혁명 이후 이란의 반미주의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리고 대사관 인질 사태, 이란 핵개발 문제로 갈등이 심화되었습니다.본래 이란의 팔레비 왕조는 친미, 친이스라엘적인 국가였습니다. 하지만 1979년 이란 혁명으로 무너지면서 반미정권이 수립되었으며, 오랫동안 갈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 재집권 이후 이란이 핵협상에서 완전 포기를 거부하면서 2026년 미국의 공습이 촉발되었습니다. 미국은 이란 핵 저지와 정권 교체, 중국 견제와 중동 지역의 미국의 국가 이익 증대 등을 위해 전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이란은 신정 정치와 혁명수비대의 권력과 기득권 유지를 위해서 전쟁을 지속하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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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들은 왜 아무거나라는 표현이 정착댓을까여?
좋은 질문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식당, 카페에서 메뉴를 선택을 물어보면 '아무거나'라는 말을 자주합니다. 이는 유교 문화의 영향으로 개인의 의견보다는 상대방의 의사를 존중하는 배려, 예절을 고려한 것입니다. 즉 상대에게 선택권을 주어 갈등을 피하려는 습관입니다. 반면에 서양은 개인주의가 강해 구체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또한 개인의 의사 결정보다는 집단의 결정을 따르는 집단주의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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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메리카와 라틴아메리카는 어떻게 다른가여?! 답글 바랍니다만…?
아메리카를 남북 아메리카로 구분하는 것은 지형적 구분에 따른 것입니다. 즉, 파나마 운하 이남은 남아메리카로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그리고 아메리카를 앵글로 아메리카와 라틴 아메리카로 구분하는 것은 문화적 차이를 구분으로 하는 것입니다. 즉, 앵글로아메리카는 영국, 라틴 아메리카는 스페인, 포루투갈 문화(예, 언어, 종교)를 기준으로 합니다. 즉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인 리오그란데강을 경계로 하여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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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릭이 한복의 한 종류인지 궁금합닞다.
칠릭은 한복의 한 종류로 몽골 복식에서 유래된 남성 외출복, 관복입니다. 칠릭은 몽골어의 '터틀릭'에서 왔으며, 저고리와 주름치마가 허리에서 연결된 원피스 형태로 반소매가 특징입니다. 조선시대 왕, 문무관 외출복, 사냥복, 융복 받침옷으로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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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대에 히미코 여왕에대해 궁금해요.
일본 고대 국가 시기 히미코 여왕은 <위지 동이전>의 기록을 바탕으로 본다면 야마타이국의 통치자로 추정합니다. 히미코는 180~248년경 재위하였습니다. 그녀는 무녀 출신으로 30여개 소국을 통합한 여왕입니다. 그녀는 위나라에 사신을 보냈는데, 위나라에서는 그녀에게 '친위왜왕'이라는 칭호를 받았다고 합니다. 가야 출신이라는 것은 소수 한국 역사가들의 주장으로 김수로의 딸이 건너가 야마타이국을 세웠다는 설입니다. 하지만 주류 학계에서는 인정받지 못합니다. 그리고 임나일본부의 주장은 일본제국주의 시절 주장으로 이미 폐기된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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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어진은 세자때 모습으로는 남기지 않았나요?
조선시대 어진은 1935년 신선원전에 46~48점 봉안되었으나 한국 전쟁 당시 부산 피난 시절 40점 여점이 소실되어 현재는 4~6점만 남아 있습니다. 태조, 세조, 영조, 철종, 영조 연잉군 초상, 원종입니다. 일반적으로 어진은 성덕을 상징하는 국가 의식용 초상화입니다. 따라서 즉위 후 안정된 통치자의 이미지를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부분 재위 중이거나 사망후에 그려진 중장년 이상의 위엄 있는 모습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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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상왕 중에서 가장 권력이 강했던 상왕은 누구인가요?
조선시대 상왕 가운데 가장 권력이 강했던 주인공은 태종입니다. 비록 그는 세종에게 왕위를 물려주었지만 병권을 가지고 핵심적인 결정과 실질적 통치를 행사했습니다. 태종은 세종이 30살이 될 때까지 군권을 내가 갖겠다고 선언하고 상왕으로서 사병 혁파 및 후속 조치를 주도했습니다. 그외 상왕으로 있었던 태조, 정종, 단종, 세조, 고종은 실질적 권력을 행사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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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 나오는대로 오래 살거나 명이 짧거나 그런가요?
사주는 태어난 날짜와 시간을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것으로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습니다. 사주는 삶의 흐름을 보는 도구일뿐 운명을 100% 결정짓지는 못합니다. 사주가 오래 산다고 해도 이는 가능성에 불과합니다. 30살 이전에 죽고 싶다는 것은 현실의 고통에서 오는 것이라 봅니다. 현재의 상황에 영원한 것도 아니며, 인생은 12번 바뀐다고 합니다. 그 만큼 귀하도 좋은 기회가 올것입니다. 힘든 점이 있는 것은 주변 사람들에게 털어놓고 도움을 청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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