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형 생활주택 호별로 매매도 가능한지요
개별 호수로 매매를 하신다면 기본적으로 공동주택으로써 각 호수별 등기부가 존재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등기부가 별도 존재한다는 것은 다른 호수나 건물전체의 가격이나 권리관계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해당 호수에 대한 시세와 권리관게에 대해서만 영향을 받습니다. 대출의 경우는 해당 호수 시세기준이 아닌 은행이 판단하는 주택시세에 최대 70%까지 한도로써 대출이 가능합니다. 물런 개인연소득과 타대출에 따른 원리금 상환등에 따라 한도는 이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선순위 보증금이라는 건 결국 해당 호수에 거주하는 임차인이 될수 있는데, 임차인이 있는 상태에서 매매를 진행한다면 이를 인수하는 계약을 하시거나, 매매잔금일 전에 현 임대차를 종료하는 조건으로 계약을 하시는 부분입니다, 만약 드물지만 해당 건물 자체가 하나의 등기부로 되어 있다면 이때는 호수별 거래는 불가하고 건물내 거주하는 모든 임차인의 보증금이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보통 이런경우는 부동산에서 전입세대 보증금내역등을 거래시에 매도자에게 요구하여 확인시켜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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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에서 토지를 매입할경우 사업성
국방부 소유토지는 결국 국가가 소유한 토지로 볼수 있습니다. 즉 국유지로 볼수 있고 국유지에 대해서는 공공의 기능을 수행하거나 앞으로 행정 목적으로 사용할 필요성이 없는 경우 국방부가 임의로 처분을 하는게 아닌, 행정절차에 따라 일반재산으로 분류되고 경쟁입찰이나 수의 계약등을 통해 처분하게 됩니다. 이때 입찰에는 개인이든 기업이든 모두 참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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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형생활주택 담보가 10억있으면 어떤가요?
질문의 내용만 가지고는 어떠한 답변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도시형생활주택의 경우 공동주택형식으로 각 호수별 등기부가 있을 가능성이 높고 이럴 경우 10억이 어느 호수의 담보인지, 신축으로써 보존등기후 이전등기전 공동담보인지도 알수 없습니다. 그리고 경매진행시 배당등을 그마나 유추하려면 해당 건물의 시세와 각 호수 임차인이 있을 경우 세대별 보증금 내역등을 전부 알아야 합니다.질문의 내용을 구체화하여 다시 문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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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도금 납입은 통상 10% 계약금인가요?
계약금은 정해진 바가 없습니다. 두 계약당사자간 합의로 정하는 부분이기에 100만원든 거래금액의 10%든 정하시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만 통상적으로 계악금에 대해서는 10%을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 10%을 계약금을 하는 이유는 계약금자체는 해약금의 성격도 있기 때문에 계약에 대한 이행의무등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시면 됩니다. 쉽게 함부로 해약을 하지 않도록 일정 수준의 위약을 부담시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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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과 한국 주식이 갈수록 디커플링이 되는 이유는?
주식투자도 결국 투자자 심리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미국주식시장과 우리주식시장이 차이가 나는 이유로는 우리나라에 대한 향후 경제 상황이나 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미국보다 큰점과 우리나라의 경우 주주환원보다는 기업오너중심의 운영으로 인한 기업가치 절하등으로 투자자 선호도가 떨어지는 점 거기에 최근 MTS등의 발달로 외국시장에 대한 투자가 쉬워 많은 개미투자자들이 미국주식투자로 전환한 점등이 이유기 될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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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8억짜리 아파트를 사려고 하는데요. 추후 저에게 증여하는 것까지 고려하면 어떤 방법이 최선일까요?
아버지에게 돈을 받아 주택을 구매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현금증여가 될수 있습니다. 다만 처음 구매부터 주택명의를 질문자님 앞으로 하면 이후 소유권 이전등은 하지 않기 떄문에 증여문제등이 발생할 여지는 없습니다. 구매시점에 현금 5억에 대한 현금증여만 증여세관련하여 부담하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아버지가 대출을 끼고 본인명의로 주택을 구매하고 질문자님이 거주를 하더라도 증여관련한 문제는 발생되지 않지만, 이후 주택명의를 넘기는 경우 주택증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주택가격이 증여가액이 될수 있습니다 .물론 대출을 낀 부담부증여를 하더라도 주택가격상승이나 보유기간동안 대출일부를 상환하고 있었기 때문에 증여가액자체는 더 높아질수 있어 세부담이 현금증여시보다 더 클수 있습니다. 공동명의라도 결론적으로 단독명의로 변경시 증여문제는 발생하게 됩니다, 세금적으로 부담이 적은 쪽을 선택하시는게 좋을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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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량리쪽은 개발 호재가 남은 게 있을까요?
청량리의 경우는 역주변으로 이미 개발이 되어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등이 입주하였고, 관련한 기반시설등 확충중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부동산 가격 상승의 여지는 있다고 보는게 맞을 듯 보입니다. 그리고 종로근처는 사실상 상업지구에 해당하기 떄문에 주택을 건설하기에는 개발계획상 맞지는 않습니다. 또한 개별 영세상점들이 많이 형성되어있고, 유명한 광장시장, 그리고 도소매관련 상점들이 밀집된 만큼 개발을 위해서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서울내에서 사실 대규모 주거개발등이 가능할 만큼의 부지는 없습니다. 보통은 지역내 가로정비사업 또는 재건축등이 진행되는 정도이기에 대규모 개발에 따른 호재는 사실 어려울수 있다는게 개인적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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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30평 아파트 인테리어 비용 얼마정도 될까요?
정확한 인테리어비용은 사용하는 자제등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현재는 1평당 700~900만원정도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질문에서 제시한 금액보다는 휠씬 높습니다. 구체적인 금액대는 직접 업체를 통해 견적을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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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구입시 남향과 동향의 차이점과 각 방향의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예전에는 난방기술등이 부족하고 건물 주요자제 또한 지금보다 부족하였기에 찬바람이 불어오는 북쪽방향에 대해서는 기피를 하였고 볕이 잘들고 난방에 유리한 남향을 선호하였습니다. 이러한 인식이 지금까지 전해오면서 주택구매시 남향을 선호하는 경향이 많은데 사실 현재에 와서는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그만큼 현대 건축자제 및 기술이 발달되었고, 난방기술도 그만큼 좋아졌기 때문입니다. 다만 남향의 경우는 그렇지 않는 주택에 비해 수요가 아직 더 많은 편이기에 가격적으로 좀더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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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연금을 신청하기위한 자가 집의 기준이 있습니까?
주택연금 신청할수 있는 가입대상 주택은 일반주택(단독,공동주택), 노인복지주택, 준주택 중 주거목적으로 사용되는 오피스텔등을 포함합니다. 빌라의 경우도 당연히 신청 대상 주택에 해당됩니다. 기존주택에 주택담보대출이 있는 경우에도 주택연금을 이용할수 있습니다, 다만 과정이나 절차, 요건등은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시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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