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개발법의 보류지, 체비지는 어떤 연관이 있나요?
개념상 환지 개발방식에 따라 개발사업이 진행되는 경우 시행사는 새로 조성된 토지 중 일부를 환지로 지정하지 않을수 있는데 이를 보유지라고 합니다. 보류지의 경우 공공시설등의 기반시설 설치을 위한 토지를 제외한 나머지를 체비지라고 하는데, 이는 사업시행자가 해당 토지처분을 통해 사업에 필요한 비용을 조달하는 목적입니다. 결국 보류지는 공공기반시설 설치와 사업비 충당을 위한 용도의 환지외 토지로 보시면 되고 보류지 중 사업비충당을 위한 매각대상 토지를 체비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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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권의 효력에 대한 질문 있습니다!!
유치권의 성립요건 1. 변제기 도래 2. 계속적이고 적법한 점유 3. 채권의 견련성 4. 유치권배제약정 없어야 함. 위조건 모두를 충족하여야 함.갑과 을 도급계약상 변제일은 보존등기 후 2개월내 -> 변제기 21. 3.15일경매개시결정등기 -> 21.2.8일최종 유치권 성립은 3.15이고 이는 경매개시등기보다 늦게 성립되었으므로 경매 낙찰자에게 유치권을 이유로 주택의 인도를 거부할수 없다가 맞을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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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권의 효력에 대한 추가 질문 있습니다!!
유치권이 온전히 성립하기 위한 기본전제는 점유라는 점도 있지만 변제기가 도래하여야 한다는 점도 있습니다. 질문에서 변제기의 시점은 갑과 을의 지급약속에 따라 소유권 보증등기 2개월까지로 볼수 있고 날짜로는 1.15일에 2개월후인 3.15일이 변제기한으로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경매개시결정등기는 이보다 빠른 2.8일에 되었다면 시간상으로 변제기가 되기 전에 경매개시등기가 먼저 이루어졌기 때문에 유치권자는 낙찰자에 대해 대항할수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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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건축물 중 내진설계가 되어있는 건물은 몇 년도부터 지어진 건물들인가요?
우리나라의 경우의 경우 이전부터 내진설계 의무등이 있었으나, 계속적으로 개정이 되면서 대상건축물의 대상이 확대되었고 2015년부터 3층이상 또는 연면적 500제곱이상 모든 건축물에 대해서는 내진설계가 필수의무사항이 되었습니다, 그에따라 2015년 이후 지어진 해당 층수, 면적초과 건물에 대해서는 내진설계가 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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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향과 남서향 중 더 선호되는 방향은?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특히 최근처럼 건설기술이나 난방기술등이 발달한 상황에서는 남향이든 북향이든 실거주상 큰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이전부터 사람들 인식에 남향선호가 남아 있어 정남향의 경우 동일조건내 가격이 더 높고, 정북향의 경우는 가격이 낮은 게 사실입니다. 다만 가면갈수록 방향에 따른 가치의 차이는 줄어들고 있고 방향이 북향이라도 조망권이 좋은 입지라면 북향의 단점보다는 조망권의 입지를 더 가치있다 평가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질문에서 말한 남동향, 남서향간에는 방향에 따른 가격차이나 선호도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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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공인중개사로 일하면 좋은점? 요즘에는 오랫동안 소속으로 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나요?
소속공인중개사의 장점이라면 직접 자금을 들여 개설하지 않고선 중개에 대한 경험을 쌓을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크며, 소속공인중개사의 경우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부동산내 근무는 1년을 초과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은 1년이내 실무경험을 쌓고 오픈을 하는게 평균적이기 떄문입니다. 다만 법인의 경우 소속된 공인중개사들은 장기간 근무하는 경우 많은데, 법인의 경우 주택중개도 하지만 대부분 특수중개로써 토지나, 건물(상가)등의 대형거래건을 많이 진행하기 때문에 해당 분야로써 지속적으로 경험을 쌓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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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일반거래가 살아나고 있나요? 각 광역단체별로 궁금합니다.
해당 자료는 국토교통부가 조사발표한 자료를 홈페이지등에 방문하시어 찾아보시면 지역별, 주택유형별 거래량을 매분기, 매월단위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아니면 통계청 홈페이지, 각 지자체 홈페이지등에서도 개별 확인이 가능합니다. 최근 매매거래량은 이전과 크게 차이가 없거나 하락하는 추세이나, 서울 수도권내 아파트등에서는 거래량은 크게 변동은 없으나 주택가격은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유는 전세사기 및 시장불확실성에 따라 아파트에 대한 임대차가 증가하였고 그에 따라 전세가격이 상승하면 주택가격도 일정부분 끌어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전문가들 의견은 일시적인 상황으로 보이며, 장기적 부동산 회복신호로는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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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짓는 신축아파트에 하자가 많은 이유
분양되는 아파트중에서 뉴스에 보도되는 부실시공 아파트는 전체 공급 분양물량중에서 많은 수준은 아닙니다. 다만 언론보도와 이슈화되면서 모든 분양에 대해 하자가 많은 것처럼 확장되는 영향도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부실아파트의 경우는 시행사로부터 공사를 수주한 시공사가 공사과정에서 비용절감등을 이유로 부분별로 하청업체에게 도급계약을 하게 되고, 해당 도급업체는 더 영세한 업체에게 실제 작업을 맡기게 되면서 과정상 실제 공사에 사용되는 비용은 아래로 갈수록 더 감소하게 됩니다. 그에 따라 자제를 계약과 다르게 싼것을 사용하거나 눈에 보이지 않는 철근등을 누락하는 등의 행위가 이러한 부실아파트가 발생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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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경매 점유자가 파손했을때 보상받을수 있나요?
법률상으로는 현 거주자가 파손을 하였다면 해당부분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또는 비용에 대한 청구가 가능합니다, 다만 해당 점유자가 파손하였다는 입증이 쉽지 않고, 경매 특성상 명도과정이 있기 때문에 원할한 명도를 위해 해당 부분은 낙찰자가 대부분 부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낙찰자 입장에서는 해당 수리에 대해 점유자와 분쟁을 일으키는 것보다는 빠르게 퇴거를 시키는 게 주택활용에 있어 유리하기 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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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 특히 부산에서 미분양아파트가 10년만에 최다라고 하던데 왜그런까요?
미분양 아파트가 증가하는 이유 역시도 부동산 시장 침체와 관련이 높습니다, 부동산에 대한 투자수요나 실수요가 줄어드는 만큼 공급되는 아파트에 대해서도 수요가 줄어든게 가장 큰 이유이고, 분양시장자체의 고물가에 따른 분양가 상승으로 주변시세와의 차이가 크지 않아 기존 주택을 매수하는 것에 비해 메리트가 적은 점, 마지막으로는 최근 신축아파트의 부실시공 이슈와 하자사항에 대한 이슈등이 더욱더 수요를 줄어들게 만드는 이유가 될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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