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구입 및 주택담보대출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계약하기전에 그집 등기부등본을 가지고 은행에 가서 대출이 얼마나 되는지 사전심사를 받아보고 계약을 하시는것이 좋습니다어느정도 나온다고 할때 계약서 작성하고 은행에 필요서류 접수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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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 신청자격 자동차가액 기준에 1% 지분의 공동명의 차량의 가액도 포함되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공동명의 차량의 경우 지분률에 관계없이 차량의 전체가액이 신청자의 자산으로 산정된다고 합니다질순자님 차량의 1% 지분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해당차량의 전체가액이 자산기준에 포함되기 때문에 합계로 보셔야 합니다행복주택의 자산기준은 매년 변동되므로 해당연도의 기준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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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금리가 올라 가면 주택시장이 어떻게 변해 가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금리 인상으로 대출 이자 부담이 증가하면 월 상환액이 증가해 주택 구입 여력이 낮아져서 수요 감소로 이어집니다.금리 인상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주택 거래량이 줄어들고 실수요자도 구매를 미루고, 투자자는 수익성이 떨어져 진입을 꺼려합니다.거래가 줄고 수요가 줄면 매물이 누적되고, 가격이 하락 압력을 받고 특히 투자 목적 보유자들은 대출 이자 부담 때문에 매도에 나서는 경우가 많습니다.집이 잘 팔리지 않으면 건설사와 시행사도 분양을 미루거나 축소하게 되고 이로 인해 건설 경기 침체도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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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자 우위의 시장은, 보통 어떤 경제 상황일때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매수자 우위의 시장(Buyer's Market)은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 매도자가 불리하고, 매수자가 협상에서 유리한 상황을 말합니다. 이 시장 상황은 금리가 높아지면 대출 이자가 증가하면서 소비자(특히 주택 매수자)의 구매력이 감소합니다이로 인해 수요가 줄고, 시장에 물건은 남지만 살 사람은 줄어드는 현상이 생깁니다경제가 둔화되거나 실업률이 증가할 경우 소비자 심리가 위축되고 사람들은 큰 소비(예: 집, 자동차, 투자 자산)를 미루거나 포기하게 되어 수요가 감소합니다과거에 분양이나 공급이 많았고, 이에 따라 시장에 매물(집, 제품 등)이 많아진 경우에부동산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이 급증한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매물 적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공급은 일정하거나 증가한 상태이면 매수자 우위 시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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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없는 도시는 어떻게 운영이되나요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인구가 적어도 도시나 단지는 행정구역으로 등록되어 있으면 기본적인 행정 서비스(청소, 치안, 도로 관리 등)는 제공됩니다해당 지자체(구청이나 시청)에서 예산을 배정해 기본 인프라를 유지하고 신축 아파트는 입주 전까지는 건설사나 시행사가 관리를 맡고 있어서 입주자 모집 전까지 모델하우스를 운영하거나, 시설 점검을 진행하고, 조경이나 관리비용을 부담하기도 합니다신도시나 택지개발지구는 계획적으로 조성되기 때문에, 사람보다 먼저 도로, 지하철역, 학교, 공원 등 인프라가 만들어 지다보니 초기엔 사람이 거의 없어도 운영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건설사나 시행사가 초기 유지비를 부담하거나,입주 예정자가 분양 계약 이후 일정 부분 관리비를 낼 수도 있습니다인구가 없거나 적더라도 이미 계획된 대로 운영은 유지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채워지는걸 기대하는 구조로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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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미분양 아파트가 많다고 하는데 거품을 빼서 분양할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말씀하신 대로 최근 지방을 중심으로 미분양 아파트가 늘어나고 있는데, 그 원인을 단순히 수요 부족으로만 보기에는 어렵고 구조적으로 공급가 자체가 수요자 눈높이에 비해 과도하게 높다는 지적도 많습니다거품을 빼서 분양하자는 말은 매우 합리적으로 들리지만, 실제로는 여러 복잡한 요인이 얽혀 있어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자재비(철근, 콘크리트 등), 인건비, 기계장비 비용 등이 최근 몇 년간 급등해서물가상승률도 반영되어 원가 자체가 높아졌습니다.많은 경우 이미 높은 가격에 토지를 매입해놨기 때문에, 원가 이하로 분양가를 낮추면 적자가 불가피합니다지방은 대부분 분양가상한제 지역이 아니라서 민간 건설사가 가격을 자율적으로 책정할 수 있어 시장 가격보다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건설사 입장에서는 분양가를 일정 수준 이하로 내리면 사업성(이익)이 없어져 분양 자체를 포기하거나 연기하기도 해서 쉽지만은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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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동의 집값 관련 호재는 별로 없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방화동은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주거지로, 최근 몇 년간 주택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지역 중 한곳입니다방화동은 교통 ,생활인프라,교육환경등 다양한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소를 갖추고 있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주거지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특히 향후 개발계획과 인프라 확장여부에 따라 부동산 가치 상승이 기대되므로 해당 지역에 대한 관심과 모니터링을 지속하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특히 노후도가 심한곳은 재개발,재건축을 논의 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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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룸을 둬야할지 합치는게좋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공간이 좁으면 감출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긴합니다우선 시각적으로 넓으면 매도를 할때는 유리하겠지만 살때는 감출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는것을 공감합니다다른 분들은 어떤 형태로 많이 하는지 살펴보고 선택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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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으로 아파트 매매 시 안전한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당근마켓을 통한 아파트 매매 직거래는 법적으로 가능하나, 고위험 거래입니다부동산 중개 수수료 아끼려다 수천만 원 손해볼 수도 있어서 아파트처럼 고가 자산은 전문가 도움을 받아 안전하게 거래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직거래는 모든것을 본인이 해야되고 책임역시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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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계약기간을 3년으로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네, 전월세계약(전세나 월세 계약)을 2년을 초과하여 3년이나 4년으로 체결하는 것은 법적으로 가능합니다오히려 임대인과 임차인이 합의만 한다면 5년, 10년 등 더 긴 기간도 계약 가능합니다다만 주택임대차보호법 제6조(계약갱신요구권)에서는 기본적으로 임차인은 2년의 계약기간을 보장받고, 계약갱신을 1회 요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임차인이 원하면 최소 최장 4년까지는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그와 별개로 최초 계약기간을 3년이나 4년으로 정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하지만 임대인이 주택을 매도하려 하거나 실거주할 계획이 있다면, 장기 계약은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실무상은 2년 계약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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