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영업자분들 괜찮은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어떤 지역·업종에서는 소비쿠폰 등 정책 효과로 매출이 반짝 나아진 경우는 있습니다하지만 전반적으로 자영업자분들의 상황이 안정됐다고 보기엔 아직 이른 것 같습니다내수 회복, 금리·물가 부담, 경영환경 변화, 여러가지 이유로 단기 지원만으로는 근본 해결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자영업자 대출·부채 부담이 커서 폐업하는 사업장도 많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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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희망타운 아파트 이름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청약 공고나 입주자 모집공고에서는○○A2BL 신혼희망타운 이런 식으로 나오지만,입주 직전 또는 입주 시점에는 실제 단지명(아파트명)이 새로 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입주자 선호도조사, 브랜드 참여 여부, 건설사 제안 등을 통해 최종 단지명이 정해집니다다만, 일부 단지는 LH신혼희망타운 ○○ 형태로 공공성이 유지된 이름을 쓰기도 합니다신혼희망타운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SH(서울주택도시공사) 등 공공기관이 시행자입니다하지만 시공(건설) 은 일반 민간 건설사가 맡습니다LH가 직접 건설하지 않고, 입찰을 통해 GS건설, 포스코이앤씨, 대우건설 등 민간 시공사가 선정되어 공사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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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에서 당첨되어 주택을 분양받은 경우에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청약은 한 사람의 이름으로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부부가 함께 한 건의 청약을 신청할 수 없습니다따라서 당첨자 명의로만 분양계약을 체결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그러나 공동명의 전환은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일부 조건에서는 계약 단계에서 부부 공동명의로 변경이 가능합니다이는 분양사(시행사)와 관련 법령의 허용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당첨자가 분양계약을 체결할 때 배우자를 공동명의자로 포함시키는 경우입니다시행사(건설사)가 공동명의를 허용하는 단지일 경우이때 청약 자체는 1인 명의였지만,계약서를 작성할 때 당첨자 + 배우자 공동명의로 변경이 가능하도록 건설사가 내부 절차를 마련한 경우가 많습니다(예: LH, SH 분양의 경우 불가능한 경우가 많고, 민간분양은 가능성이 있음)
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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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위치한 오래된 주택 단지들은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재개발이 안 되면 바로 슬럼화되는 것은 아니지만,관리나 리모델링이 병행되지 않으면 점차 낙후될 가능성이 큽니다반대로 주민 참여와 정책적 지원이 있다면, 독특한 도시 공간으로 재탄생할 수도 있습니다서울땅면적이 좁아서 언젠가는 개발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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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1년차 '마피' 기재된 매물의 의미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마피란 분양가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분양권을 말합니다즉, 분양자가 최초에 분양받은 금액보다 손해(마이너스)를 보고 되파는 것입니다입주 1년차 마피는 무조건 분양권일까?꼭 그렇지는 않습니다입주 1년차라면 이미 등기가 완료된 실물 부동산(완공 후 잔금 납부 완료)일 수도 있고,아직 잔금 미납 상태로 등기가 안 된 분양권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마피라는 표현은 분양권 거래에서 주로 쓰이지만,실제 등기가 된 완공 후 매물에서도 손해보고 파는 경우 마피라고 표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따라서 단어만으로 분양권인지 완공물건인지 단정할 수 없습니다따라서 마피라는 단어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등기 여부와 분양계약 상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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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어이가 없는게......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중국인 때문에 집값이 오른다는 말은 종종 사실의 일부이긴 하지만,진짜 문제는 그들과 거래하며 돈을 벌고자 하는 우리의 욕망이기도 합니다겉으로는 중국인들이 와서 집값을 올린다외국 자본이 문제다라고 말하면서도 막상 자기 집을 팔거나 분양받은 아파트를 전매할 때는 누가 더 비싸게 사줄까를 먼저 따집니다그게 중국인이든, 다른 나라 사람이든 돈이 우선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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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바닷가 근처에 집을 얻고 싶은데요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바닷가 인접 주택은 자연환경·뷰 ,휴양지적 가치를 갖기 때문에, 주거 만족도가 높을 수 있고 향후 가치 보존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시세 측면에서 도심 아파트 대비 비교적 진입장벽이 낮을 수 있어 집 하나 갖고 싶다는 목적에는 현실적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특히 은퇴 이후·세컨드 하우스·주말 거주 목적이라면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지만 질문자님이 알고 있는 불편사항들은 그런 부분입니다 특정 해안가 소형 단독주택 평균가에 대한 공개된 통계가 많지 않습니다실질적으로 바닷가 근처 소형 단독주택을 구매하신다면 ,입지(해변까지 거리, 고도, 도로 및 접근성),주택 상태(노후도, 자재, 방수/배수/부식 대비),주변 인프라(발전 가능성, 주민 구성, 향후 관광지화 여부),거래실례(최근 동일지역 유사 주택 실거래가)이 네 가지를 중심으로 가격을 비교해보시고 선택을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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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저당 설정관련 문의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근저당은 은행 등 금융기관이 대출을 담보로 잡는 권리 설정을 말합니다보통 대출금의 120%를 채권최고액으로 설정합니다등록면허세 약 864,000원등기신청 수수료 15,000원인지세 150,000원법무사 수수료 약 250,000원 (평균)기타 서류비 약 20,000원 총합계 약 130만~140만 원 내외로 계산을 하면 될거 같습니다실제 등록면허세율(0.2%)은 지역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대출금이 아닌 채권최고액 기준으로 세금이 계산됩니다은행마다 법무법인과 계약된 수수료 체계가 있어서,실제 납부금액은 약간 높게(약 150만 원 전후) 청구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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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변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수도권은 장기적으로 보유 가치가 여전히 우수하고,지방 분양전환 아파트는 실거주 목적일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수도권 자가가 입지가 좋고, 장기보유 가치가 있다면 팔지 말고 임대 5년 더 거주하시는게 좋습니다분양은 포기하더라도 자산가치 유지가 유리합니다또 현재 거주 중인 LH아파트의 분양가가 시세보다 매우 낮고, 해당 지역에 장기 정착 의향이 있다면 분양받는 것도 고려 하시면 됩니다 단, 수도권 매도 후 남는 자금·대출 이자 등을 철저히 계산해서 진행하셔야 합니다여러모로 계산을 해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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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사업자 상가주택 전세시 보증보험미가입동의서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임대사업자는 원칙적으로 임차인의 전세보증금을 보호하기 위해 보증보험(HUG, SGI 등)에 가입해야 합니다하지만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예외적으로 미가입 동의서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임대보증보험 미가입 요건 예시(즉, 이 요건을 충족해야 임차인이 미가입에 동의할 수 있습니다.),임대보증금이 보증보험 가입 의무 기준 이하일 것(예: 수도권은 주택가격의 60% 이하, 또는 보증금이 1억 5천 이하 등 — 건물 및 지역에 따라 다름),임차인이 자발적으로 보증보험 미가입에 동의할 것,임대사업자가 기준시가(공시가격) 9억 이하 주택 등 기타 조건 충족따라서 미가입 동의서를 써달라고 한다면, 반드시 임대인의 가입 의무 면제 요건이 실제 충족되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렌트홈(https://www.renthome.go.kr)에서 해당 임대주택의보증보험 가입의무 면제 대상 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임대사업자 등록이 만료되면 자동으로 일반 임대인이 됩니다그 자체로 계약이 무효가 되거나 큰 문제는 아닙니다,주택 부분과 상가 부분은 별도로 평가됩니다,임차인이 보증보험을 가입할 경우,보증료는 통상 임차인이 전액 부담하지만, 협의하여 임대인과 절반씩 나누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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