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똘똘한1채 전략이 영원할까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서울의 땅면적이 좁고 공급이 부족한 관계로 한동안은 똘똘한 1채 전략이 유효할거 같습니다고금리·불확실성 상황에서는 실거주 수요가 강한 지역의 우량 자산 선호가 계속될 가능성이 큽니다중장기적으로는 정책 변화에 따라 전략 수정이 필요할수도 있겠지만 특히 대선 결과에 따라 세제, 공급 정책이 달라질 수 있어서 어떤 변화가 올지 더두고 봐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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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택자 2주택을 이틀에 걸쳐 매도하면. 1년에 한채씩 매도하는거랑 세금은 똑같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2년에 걸쳐 1주택자로서 1채씩 파는 방식이 훨씬 유리할수 있습니다특히 비과세 요건을 만족할 수 있다면 수천만 원 단위로 차이 날수도 있습니다양도세 절세 전략은 주택 보유 기간, 거주 여부, 조정대상지역 여부 등에 따라 복잡해질 수 있으니 매도시에는 꼭 세무사와 상담받아보시고 절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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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갱신청구권 사용 후 답변이없어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한번더 문자나 통화로 연락를 해보시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은행에 대출연장도 해야된다고 정중히 말씀을 드려보고 확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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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매 관련 등기필증정보 서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보안스티커가 분실되었거나 훼손되어 식별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대체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본인 확인 절차 진행등기소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통해 등기필정보 없이도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서류본인 신분증,매매계약서,등기신청서류본인 확인서 작성대리인인 경우 위임장 및 위임인의 인감증명서등기필정보 보안스티커가 없어도 등기이전은 가능하지만 본인확인 절차가 추가되며, 신분증 등 보조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등기소나 대행 법무사를 통해 절차를 안내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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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구입 및 주택담보대출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계약하기전에 그집 등기부등본을 가지고 은행에 가서 대출이 얼마나 되는지 사전심사를 받아보고 계약을 하시는것이 좋습니다어느정도 나온다고 할때 계약서 작성하고 은행에 필요서류 접수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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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 신청자격 자동차가액 기준에 1% 지분의 공동명의 차량의 가액도 포함되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공동명의 차량의 경우 지분률에 관계없이 차량의 전체가액이 신청자의 자산으로 산정된다고 합니다질순자님 차량의 1% 지분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해당차량의 전체가액이 자산기준에 포함되기 때문에 합계로 보셔야 합니다행복주택의 자산기준은 매년 변동되므로 해당연도의 기준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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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금리가 올라 가면 주택시장이 어떻게 변해 가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금리 인상으로 대출 이자 부담이 증가하면 월 상환액이 증가해 주택 구입 여력이 낮아져서 수요 감소로 이어집니다.금리 인상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주택 거래량이 줄어들고 실수요자도 구매를 미루고, 투자자는 수익성이 떨어져 진입을 꺼려합니다.거래가 줄고 수요가 줄면 매물이 누적되고, 가격이 하락 압력을 받고 특히 투자 목적 보유자들은 대출 이자 부담 때문에 매도에 나서는 경우가 많습니다.집이 잘 팔리지 않으면 건설사와 시행사도 분양을 미루거나 축소하게 되고 이로 인해 건설 경기 침체도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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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자 우위의 시장은, 보통 어떤 경제 상황일때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매수자 우위의 시장(Buyer's Market)은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 매도자가 불리하고, 매수자가 협상에서 유리한 상황을 말합니다. 이 시장 상황은 금리가 높아지면 대출 이자가 증가하면서 소비자(특히 주택 매수자)의 구매력이 감소합니다이로 인해 수요가 줄고, 시장에 물건은 남지만 살 사람은 줄어드는 현상이 생깁니다경제가 둔화되거나 실업률이 증가할 경우 소비자 심리가 위축되고 사람들은 큰 소비(예: 집, 자동차, 투자 자산)를 미루거나 포기하게 되어 수요가 감소합니다과거에 분양이나 공급이 많았고, 이에 따라 시장에 매물(집, 제품 등)이 많아진 경우에부동산에서 신규 아파트 공급이 급증한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매물 적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공급은 일정하거나 증가한 상태이면 매수자 우위 시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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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없는 도시는 어떻게 운영이되나요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인구가 적어도 도시나 단지는 행정구역으로 등록되어 있으면 기본적인 행정 서비스(청소, 치안, 도로 관리 등)는 제공됩니다해당 지자체(구청이나 시청)에서 예산을 배정해 기본 인프라를 유지하고 신축 아파트는 입주 전까지는 건설사나 시행사가 관리를 맡고 있어서 입주자 모집 전까지 모델하우스를 운영하거나, 시설 점검을 진행하고, 조경이나 관리비용을 부담하기도 합니다신도시나 택지개발지구는 계획적으로 조성되기 때문에, 사람보다 먼저 도로, 지하철역, 학교, 공원 등 인프라가 만들어 지다보니 초기엔 사람이 거의 없어도 운영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건설사나 시행사가 초기 유지비를 부담하거나,입주 예정자가 분양 계약 이후 일정 부분 관리비를 낼 수도 있습니다인구가 없거나 적더라도 이미 계획된 대로 운영은 유지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채워지는걸 기대하는 구조로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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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미분양 아파트가 많다고 하는데 거품을 빼서 분양할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말씀하신 대로 최근 지방을 중심으로 미분양 아파트가 늘어나고 있는데, 그 원인을 단순히 수요 부족으로만 보기에는 어렵고 구조적으로 공급가 자체가 수요자 눈높이에 비해 과도하게 높다는 지적도 많습니다거품을 빼서 분양하자는 말은 매우 합리적으로 들리지만, 실제로는 여러 복잡한 요인이 얽혀 있어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자재비(철근, 콘크리트 등), 인건비, 기계장비 비용 등이 최근 몇 년간 급등해서물가상승률도 반영되어 원가 자체가 높아졌습니다.많은 경우 이미 높은 가격에 토지를 매입해놨기 때문에, 원가 이하로 분양가를 낮추면 적자가 불가피합니다지방은 대부분 분양가상한제 지역이 아니라서 민간 건설사가 가격을 자율적으로 책정할 수 있어 시장 가격보다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건설사 입장에서는 분양가를 일정 수준 이하로 내리면 사업성(이익)이 없어져 분양 자체를 포기하거나 연기하기도 해서 쉽지만은 않은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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