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눈위가떨여요경련도일어나고
안녕하세요.대부분 피로·수면부족·카페인·스트레스로 눈꺼풀 근육이 예민해져 생기는 양성 경련이에요. 평생 관리라기보다 규칙적인 수면, 카페인 줄이기, 온찜질과 마사지로 조절하시면 됩니다. 대부분 몇 주 안에 좋아지고 재발해도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에요.마그네슘이 꼭 필요한 경우는 드물어요. 증상이 몇 주 지속되거나 눈이 감기고 얼굴까지 떨리거나 복시가 생기면 신경과 진료를 받아보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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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 데인곳 살이 딱딱한데요......
안녕하세요.불에 데인 후 딱딱해진 부위는 절대 억지로 뜯어내지 마세요. 손톱깍기로 뜯으면 상처가 깊어지거나 감염될 수 있어요.새 살이 올라오면서 자연스럽게 딱지처럼 떨어지므로, 보습제를 바르고 그대로 두시는 게 좋아요. 붉어지거나 통증, 진물이 생기면 병원에 가보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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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에 지방이 있는지, 설사원인이 뭔지 검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지속적인 설사로 대변검사를 고민 중이시라면, 며칠 내지 몇 주 동안 대변을 보는 횟수가 많고 묽은 상태라도 검사 자체는 충분히 가능해요. 가장 중요한 건 설사가 나올 때 그대로 받는 것이 아니라, 설사든 정상변이든 대변을 검사 용기에 담아 최대한 짧은 시간 안에 검사실로 가져가는 거예요. 예를 들어 아침에 물처럼 묽은 변이 나오면 화장지에 묻힌 것은 쓰지 마시고, 깨끗한 비닐이나 검사용기 위에 받아서 밀봉한 뒤 1시간 이내에 제출하시면 돼요. 설사가 심해서 채취가 어렵다면 검사실에 미리 전화해서 묽은 변도 가능한지, 기저귀나 패드에 묻은 것은 안 되는지 확인하시는 게 가장 안전해요.지방변 여부를 보려면 대변 지방 염색이나 72시간 대변 지방 정량검사를 할 수 있는데, 이 경우에는 며칠간 지방 섭취를 어느 정도 유지한 상태에서 검사해야 결과 해석이 정확해요. 설사의 원인을 찾으려면 대변 배양검사, 기생충 검사, 대변 잠혈, 염증 표지자인 칼프로텍틴, 필요하면 특정 독소 검사까지 함께 의뢰되는 경우가 많아요. 대장내시경도 계획하고 계시다니, 검사 전에 병원에 설사가 지속되어 대변 채취가 어려우니 검사 가능한 방법과 준비물을 안내해 달라고 문의하시면 훨씬 수월하실 거예요. 탈수나 체중 감소, 혈변, 야간 설사가 동반되면 검사를 미루지 마시고 진료를 먼저 받으시길 권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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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증 지적장애는 왜 장애등록을 잘 안 해줄까요
안녕하세요.지적장애 진단만으로 등록되는 건 아니고,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에 필요한 지원 정도를 기준으로 심사해요. 경증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많다고 보여 기준에 못 미치기 쉽죠.하지만 제도가 억울하게 느껴지시면 이의신청과 재심사를 해보시고, 복지관이나 주민센터에서 등록 없이도 받을 수 있는 고용·소득·돌봄 서비스를 꼭 상담해보세요.등록 여부와 별개로 도움받을 길은 있으니 포기하지 마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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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기 분비물 이정도 정상일꺼요? ?
안녕하세요.배란기에는 에스트로겐이 높아지면서 자궁경부 점액이 맑고 묽어지며 계란 흰자처럼 늘어나는데, 어떤 달은 끈적한 냉이 아니라 물처럼 흐르는 냉이 나올 수도 있어요. 특히 투명하고 냄새가 없으며 배란기로 표시된 시기와 맞고 3일 정도만 지속됐다면 생리적 배란 분비물일 가능성이 비교적 커요.하지만 소변처럼 따뜻하게 팍 쏟아지고 속옷이 다 젖을 정도라면 단순 점액만으로 보기엔 많은 양이에요. 유도분만이나 임신 후에는 골반저근이 약해져 소변이 새는 경우도 있고, 드물게 질과 방광 사이에 아주 작은 통로가 생겨 물 같은 분비물이 계속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 또한 질염이나 자궁경부 문제, 호르몬 변화도 감별이 필요해요. 냄새, 가려움, 통증, 발열, 출혈이 없고 금방 멎었다면 우선 지켜볼 수 있지만, 패드가 계속 흠뻑 젖거나 앉았다 일어날 때마다 흘러나오면 산부인과에서 초음파와 질 분비물 검사, 소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게 안전해요.배란기 계산은 유산 후 첫 주기에는 부정확할 수 있으니 증상만으로 단정하지 마시고, 다음 주기에도 비슷한 양상이 반복되거나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면 진료를 미루지 마세요. 지금은 물을 충분히 마시고 패드 교체 양상을 간단히 기록해두시면 진료에 도움이 돼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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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고 다니면 선크림 바른 부위에?
안녕하세요.마스크가 피부에 닿아 움직이면 물리적 마찰 때문에 선크림이 유난히 잘 밀리거나 지워질 수 있어요. 특히 코와 볼 경계, 귀걸이 닿는 부분처럼 압력이 집중되는 곳은 보호막이 얇아지기 쉬워서 자외선 노출이 반복되면 잡티가 더 생기기 쉬운 환경이 돼요.그래도 계속 덧바르는 게 부담되면 외출 전에 그 부위를 한 번 더 얇게 레이어링하고, 마스크 가장자리에는 마찰을 줄이는 부드러운 패드를 덧대는 방법이 도움이 돼요. 외출 중에는 손을 씻은 뒤 선스틱이나 선쿠션으로 경계 부위만 가볍게 눌러 보충하고, 귀가 후에는 순한 클렌저로 부드럽게 씻고 진정과 보습을 충분히 해 주세요. 특히 땀이나 피지가 섞이면 밀림이 더 심해질 수 있으니, 보충 전에 가볍게 눌러 흡수시키는 습관도 도움이 돼요. 자외선 차단은 잡티 관리의 기본이니 경계 부위만큼은 조금 더 세심하게 챙기시면 좋겠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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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사선 기능저하증 진단 후에 어껄게 하나야
안녕하세요.갑상선 기능저하증은 혈액검사로 진단하고, 초음파는 결절이나 염증 등 원인 확인이 필요할 때 시행해요. 모든 분께 필수는 아니지만, 원인 감별을 위해 권유될 수 있어요.치료는 보통 레보티록신을 아침 공복에 복용하고, 4~8주 후 TSH 검사로 용량을 조절해요. 이후 증상과 수치에 따라 6~12개월마다 정기 검사하며 장기 복용할 수 있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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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앤티 크림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투앤티 크림은 보통 하이드로퀴논과 트레티노인 등이 들어간 색소 치료제로, 기미에도 도움될 수 있지만 모든 기미에 잘 듣는 것은 아니고 자극이 강할 수 있어요. 특히 트레티노인 때문에 각질, 붉음, 따가움이 생기고, 이 자극이 색소 침착을 일시적으로 더 악화시키는 경우도 흔합니다.집에 있는 제품이라도 성분과 유효기간을 먼저 확인하시고, 얼굴 전체보다 귀 뒤나 턱 한쪽에 소량 발라 2~3일 반응을 보세요.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 민감성 피부, 햇빛 노출이 많은 상황이면 사용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용하더라도 저녁에 소량만 바르고 아침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셔야 해요.만약 붉어짐이나 따가움, 색소가 더 진해지는 변화가 있으면 즉시 중단하고 피부과 진료를 받으시는 게 좋습니다. 기미는 원인이 다양해 바르는 약만으로 해결되기 어려우므로, 장기간 임의로 쓰기보다 진료 후 본인 피부에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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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반응성세포변화검강검진
안녕하세요.자궁경부 세포검사에서 반응성세포변화는 대부분 염증이나 호르몬 변화, 생리 주변 자극에 대한 정상적인 반응이에요. 탐폰은 질 내부를 건조하게 만들고 미세한 자극을 줄 수 있어 세포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생리대나 팬티라이너로 바꾸시면 질 환경이 훨씬 안정될 수 있어요. 다만 반응성 변화는 암이나 전암 단계는 아니지만, 염증이 지속되면 재검사가 필요할 수 있어요.체중 감량과 혈당 관리도 세포 건강에 도움이 되니 지금처럼 꾸준히 해주시고, 생리 기간에는 탐폰 대신 생리대를 쓰시면서 다음 검진 때 세포 변화가 좋아졌는지 확인해보세요. 분비물이나 냄새, 통증 같은 증상이 동반되면 산부인과 진료를 받으시는 게 좋아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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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젖도 옮는건가요? 왜 생기고 어떻게 치료하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쥐젖은 전염되지 않아요. 바이러스성 사마귀와 달라 접촉해도 옮지 않습니다.주로 피부 마찰, 노화, 비만, 유전, 호르몬 변화로 생겨요. 대부분 양성이라 건강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다만 손톱으로 찝거나 자가 제거하면 감염과 흉터가 생길 수 있어요. 병원에서 냉동·전기소작·레이저로 안전하게 제거하는 게 좋아요.따라서 따끔거리거나 갑자기 커지면 피부과 진료를 받아보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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