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물이 덜 나오게 하는 방법이나 약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약국에서 콧물·기침 일반약을 상담해 드세요. 항히스타민제는 졸릴 수 있으니 비졸림용으로 부탁하시고, 진해제도 함께 문의하세요.생리식염수 코 세척과 따뜻한 물 수분 섭취가 도움이 돼요. 기침엔 꿀차나 목 캔디가 좋고, 충분한 수면도 회복을 앞당깁니다.시험 전에는 약을 미리 복용해 졸림 여부를 확인하세요. 휴지와 물, 마스크를 챙기고 카페인 과다 섭취는 피하세요.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계단 오를 때 계단이 낮으면 운동이 덜?
안녕하세요.낮은 계단도 하체 근력에 분명 도움이 됩니다. 다만 높은 계단보다 한 걸음당 들이는 힘이 적어서 심폐 운동 강도와 근육 자극은 덜할 수 있어요. 그래서 같은 시간을 올라도 운동량이 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대신 낮은 계단은 무릎 부담이 적어서 관절이 불편한 분께 오히려 꾸준히 하기 좋은 방법이에요. 운동 효과를 조금 더 높이고 싶다면 오르내리는 시간을 늘리거나 속도를 조금 빠르게 하시고, 중간에 멈추지 않고 연속으로 움직이시는 게 좋아요. 무릎이 아프면 통증을 참고 높은 계단을 오르기보다 낮은 계단으로 오래 하는 편이 안전하고, 하체 근력에도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두려움이라는 것은 어떤 뇌의 영역에서 주로 관할하는 감정인가요?
안녕하세요.두려움은 주로 뇌의 편도체에서 관할해요.위협 자극이 오면 편도체가 빠르게 경고 신호를 보내고, 시상하부와 중뇌수도주위회색질이 심박·호흡 같은 신체 반응을 준비하죠.전전두엽은 편도체 반응을 조절하며 공포를 이성적으로 평가하도록 돕고, 해마는 위험했던 상황과 장소를 기억하는 데 관여해요.편도체는 공포 학습과 조건화에도 핵심 역할을 합니다.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눈을 안깜박이면 뇌가 엄청 피곤해지는 거 같은
안녕하세요.눈을 깜박이지 않으면 눈 표면이 건조해지고, 뇌는 시각 정보를 계속 처리하느라 긴장 상태가 유지돼요. 실제로 깜박임은 눈물을 고르게 하고 뇌를 잠깐 쉬게 하는 역할도 해요. 그래서 눈과 머리가 함께 피로해질 수 있어요.의식적으로 자주 깜박이고, 20분마다 먼 곳을 보며 쉬어 주세요. 그래도 멍함이 계속 심하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좋아요.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척추등 부분 손가락으로 누르면서 마사지 전신마비 될까요?
안녕하세요.걱정이 많으셔서 놀라셨을 텐데, 손가락으로 척추 옆 근육을 누르는 정도로 전신마비가 생기는 경우는 실제로 거의 없어요. 척추 신경이 손상되려면 보통 강한 외상이나 골절, 심한 압박 같은 큰 힘이 필요하고, 일반적인 마사지 압력은 근육과 피부까지만 영향을 줍니다. 다만 누르셨을 때 아팠다면 근육이 뭉치거나 눌린 통증일 가능성이 크고, 며칠 안에 좋아지는 경우가 많아요.그래도 다리 힘이 빠지거나 저림, 감각 이상, 대소변 조절 문제가 생기면 바로 진료를 받으셔야 하고, 통증이 계속되거나 걱정이 크시면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상담을 권해드려요. 지금은 무리하게 세게 누르지 마시고 따뜻하게 쉬어주시면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수면 위내시경할때 호흡 숨쉬는요령.
안녕하세요.비수면 내시경은 호흡기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식도로 들어가므로 숨이 완전히 막히진 않지만, 목구멍 자극 때문에 질식감과 구역감을 강하게 느낄 수 있어요. 비염이 심하면 코숨이 어려워 더 힘들 수 있고, 입으로 숨 쉬면 침과 호스 자극으로 헛기침이 나기 쉬워요. 리도카인은 목 점막만 마취해 식도 깊은 곳까지 편하게 만들진 못하지만, 긴장을 풀고 코로 천천히 숨 쉬면 훨씬 덜 불편해요.무증상 30대부터 모든 분께 정기 검진을 권하진 않고, 40세 이상이면 국가검진으로 2년마다 권장해요. 다만 가족력, 헬리코박터, 흡연, 위증상 등 위험 요인이 있으면 30대에도 상담 후 검사할 수 있어요. 필요한 검사는 이득이 크지만, 증상이나 위험도 없이 반복하면 불필요한 부담이 될 수 있어 담당 선생님과 상의하시는 게 좋아요.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방십자인대재건술 및 외측연골봉합술 하고 2주긴 조금 지났습니다.
안녕하세요.누워서 다리에 힘을 주어 완전히 펴진다면 현재 신전 제한은 크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다만 체중부하 때는 통증, 부기, 불안으로 무의식적으로 굽힐 수 있어요.지금은 무릎을 억지로 누르기보다 담당 재활팀 지도대로 대퇴사두근 힘주기와 종아리 받침 신전운동을 해주세요.부기 조절도 중요하며, 체중부하 시 펴짐이 계속 부족하면 재활팀에 꼭 확인받으세요.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파킨슨병의 대표적인 4대 운동 증상(서동,떨림,강직,자세 불안정)
안녕하세요.서동은 몸 움직임과 걸음이 느려지고 표정이 굳어요. 떨림은 쉴 때 손이 떨리고, 강직은 근육이 뻣뻣해요. 자세 불안정은 균형이 흔들려 잘 넘어져요.도파민제 약효가 일찍 꺼지면 복용 간격 조절이나 서방형 제제 전환을 의사와 상의하세요. 무도증은 용량 조절, 약물 변경, 필요 시 뇌심부자극술로 관리해요. 규칙적인 복약과 기록이 도움이 되며, 낙상 예방과 꾸준한 재활도 중요해요.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괴배란 주사 맞고 있는데 골반쪽이 아파요
안녕하세요.과배란 주사는 여러 난포를 키우기 때문에 난소가 부풀고 골반 주변이 쑤시거나 묵직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특히 왼쪽 난소가 커지면 그쪽 통증이 더 두드러질 수 있어요.요가에서 몸을 비트는 동작은 난소를 자극할 수 있으니 당분간은 피하시고, 통증이 심해지거나 배가 빵빵해지고 숨이 차거나 어지러우면 바로 병원에 연락하세요.가벼워도 계속되면 담당 선생님께 알려주시는 게 안전해요.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자고일어나서 어깨가 자꾸 결립니다ㅠ
안녕하세요.자고 일어났을 때 어깨가 결리는 증상은 수면 자세나 생활 습관에서 오는 경우가 많아요. 옆으로 주무시면서 어깨가 오래 눌리거나 베개 높이가 맞지 않으면 주변 근육과 힘줄이 밤새 긴장한 채 굳어서 아침에 뻣뻣하고 결리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스트레칭 후에 풀린다면 근육 피로나 혈액순환 저하 가능성이 높고, 반복된다면 회전근개나 점액낭에 가벼운 염증이 생겼을 수도 있어요.평소 어깨를 앞으로 말고 있는 자세, 오래 앉아 일하는 습관, 스마트폰 사용도 원인이 될 수 있으니 틈틈이 어깨를 펴고 가슴을 여는 스트레칭을 해주세요. 특히 잠들기 전 5분 정도 목과 어깨를 부드럽게 풀어주시고, 베개는 목 높이에 맞춰 어깨가 들리지 않게 받쳐주는 게 좋아요. 통증이 심하거나 팔 저림, 힘 빠짐이 동반되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안전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