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이 걸을 때마다 아픈데 원인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허리 디스크로 인한 방사통인 경우도 있지만 좌골신경통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는 좌골신경에 발생한 압박, 손상, 염증 등으로 인해 좌골신경과 관련된 대퇴부, 종아리, 발을 따라 나타나는 통증을 말하며 엉덩이에서부터 아래쪽으로 대퇴부와 다리까지 통증이 있을 수 있고, 발과 발가락의 통증을 동반하며 골반통증과 함께 화끈거리거나 저린 느낌이 나거나 감각이 둔해지고 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을 느끼기도 합니다. 좌골신경통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유산소 운동, 특정 근육 강화와 스트레칭 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수영, 걷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은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시키고 일반적으로 근육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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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팔을 등 뒤로 돌리면 어깨 통증이 있는데... 파스 등으로 치료하고 그대로 두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오십견, 즉 유착성 관절낭염의 가능성이 높으며 오십견은 어깨 관절을 감싸는 관절낭(막)이 노화 등으로 굳는 질환이며, 모든 어깨 움직임에서 불편함이 초래된다. 팔을 뻗고 굽히는 등 모든 움직임에 제한이 생기고, 어깨가 뻑뻑하게 굳은 느낌이 들며 강제로 팔을 올리려고 해도 팔이 올라가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당장은 파스를 붙이는 것이 좋으며 소염 진통제를 드시는 것도 도움이 되며 처음에는 아령을 드는 운동을 먼저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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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하다가 살짝 발목을 접질렀는데 어느정도 있다가 다시 뛰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발목 염좌 역시 관절 인대나 근육에 손상을 입는 것으로 인대 손상의 회복이 경우에 따라서는 3주 이상 지속될 수 있습니다. 걸을 때 통증이 사라진 후부터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으며 무리하게 통증을 안고 운동을 시작하는 경우 인대가 손상된 채로 호전될 수 있어 이후부터 운동을 할 때 마다 통증을 느끼기도 하여 3주 이상 회복 후 통증이 없을 때부터 운동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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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팔과 다리 관절에 통증이 옵니다
안녕하세요. 음주를 한 후에 주로 관절통이 발생한다고 하는 것으로 보아서는 통풍성 관절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통풍은 주로 음주나 고지방식이 등 퓨린이 많이 들어가거나 퓨린을 생성하는 식이를 할 때 요산이 생성되면서 고요산혈증에 의한 통풍의 증상을 주로 느끼게 되며 이때 관절에 통증이 오게 됩니다. 특히 알코올 섭취 시에 요산혈증이 늘게 되어 통풍성 관절통을 느낄 수 있어서 류마티스 내과 진료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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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수치 이상 치료관련 질문.
안녕하세요.수소 호기 검사는 소장에서 비정상적으로 세균이 과다하게 증식할 경우 설사, 헛배부름, 복통, 복부 팽만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수소 호기 검사는 포도당 또는 락툴로스를 복용한 후 이 물질이 장관의 세균과 반응하여 생성되는 수소를 측정하여 소장 세균 과다 증식을 간접적으로 확인하는 검사로 간기능 검사 보다는 과민성 장 증후군과 관련이 주로 있습니다. GPT 증가는 주로 지방간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꼭 음주나 고지방식이를 하지 않아도 발생할 수 있으며 유산소 운동을 유지하고 야채 등의 식이 섬유 등을 주로 드시는 경우에도 나아질 수 있습니다. 비알콜성 지방간이 장 내 세균 증식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 이에 대한 항생제를 복용 후 지방간이 호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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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마비 증상에 들어갈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오랜 기간 앉아 있으면서 혈액 공급이 줄고 신경이 눌리는 경우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근력 저하 역시 마비 증상을 보이는 것이지만 병적인 것은 아니며 다리는 특히 딱딱한 곳에 앉아 있거나 책상 다리 혹은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 동안 혈관이 좁아지면서 하체로 혈액 공급이 줄어 들면서 근 수축을 위해 사용될 수 있는 Ca+ 과 ATP 생성에 일시적으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서 일시적으로 다리가 저리고 잘 움직여지지 않을 수 있지만 혈액이 통하면서 호전을 보이게 되어 일시적인 마비 증상도 나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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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와 김치 먹은 후 다리를 감싼체 바닥에 앉아 있다가 오른쪽 아랫배 통증
안녕하세요. 위경련이 올 수 있는 것과 같이 장경련 역시 발생할 수 있으며 장의 양쪽 윗부분과 아랫 부분은 장을 고정하고 있는 장간막과 인대가 있으며 특히 오른쪽 아랫 부분의 장간막이 발달해 있어 장이 운동하거나 소화 중에 이 부분이 긴장을 하거나 당겨지면서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식사 후 운동을 바로 할 때 많이 느껴지지만 가만히 있는 동안에도 불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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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병이 너무 오래가서 너무 걱정되요
안녕하세요. 이에 대해 위내시경이나 복부 CT 등의 검사를 받았는지가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인지 혹은 위궤양이나 염증성 장 질환이 동반된 상황인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실제로 과민성 장 증후군의 경우라도 반복적으로 설사를 유발하는 경우에는 신경안정제 등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는 약과 같이 복용을 하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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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전도 한번 봐주세요? 괜찮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심전도로는 부정맥의 소견을 보이지 않으며 98회/분의 정상 심전도를 보이고 있어 부정맥이 중간에 발생하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단순 동성 빈맥에서도 인데놀을 사용하기도 하며 기립성 빈맥을 갖고 있는 분으로 저절로 치료되기는 어려운 질병에 해당하고 있어 약을 꾸준히 드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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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측만증이 허리디스크로 연결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충분히 척추층만증의 정도가 심한 경우 이로 인해 허리의 한쪽으로 힘을 자주 받으면서 상대적으로 디스크가 눌리는 공간이 발생하게 됩니다. 장기적으로압력을 다르게 받으며서 하리 디스크가 발생할 수 있으며 특히 오래 앉아 있는 직업을 갖고 있거나 운동을 많이 하지 않는 경우, 이런 디스크 증상을 더 느낄 수 있어 조깅, 등산, 수영 등의 운동과 함께 재활의학과 진료를 통해 물리 치료를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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