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수술후 항문 조임 수축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이는 본인이 수술에 대해 의식하지 않는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수술에 따른 감각 이상으로 인해 항문에 힘이 갈 수 밖에 없으며 이때 항문은 감각이나 혈관이 발달해 있어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대변시에 더더욱 통증을 느끼기 때문에 변완화제와 장운동 촉진제 등을 같이 복용하기도 하며 진통제를 충분히 드시고 근이완제를 드시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흰머리가락 보기 싫은데 뽑아 버리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흰머리를 제거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제거를 한다고 해도 검은 머리로 변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두개가 자라는 것도 아닙니다. 언제까지 흰머리마다 제거할 수는 없기 때문에 염색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비타민 B가 풍부하거나 견과류 등도 멜라닌 색소 생성에 도움이 된다고 나타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이 기끔씩 뻐근해서 디스크인가 해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현재의 나이에서 주로 거북목에 의한 목 디스크가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심하지 않은 경우, 아래로 저린감이나 감각 저하가 있을 것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스트레칭 시 목에 뻐근함이나 어깨 결림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심각한 상황으로 보이지 않으며 정상적으로도 느낄 수 있어 충분히 어깨나 목을 풀어주는 운동을 하루에 한번 정도는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자가격리 끝나고 청소하는법
안녕하세요. 고로나 격리 해제 후 바로 시설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세탁을 하는 것이 좋으며 그러기 어려운 경우, 알코올 성분이나 혹은 세제로도 충분히 바이러스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단순히 비누나 계면활성제로도 제거가 가능하기 때문에 무리하게 사용한 물건을 버릴 필요는 없으며 72시간 이상 지난 경우 바이러스는 소독 없이도 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선생님들이 생각하시기에 스트레스가 암 같은 질병의 치명적인 원인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는 스트레스 자체를 암의 원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 기전에 대해 생각하기가 어렵게 되는데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로 음주나 흡연을 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도 있고 밤새 게임이나 다른 행동을 통해 해결하기도 하며 폭식을 통해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차적으로 몸에 무리가 되거나 비만, 음주, 흡연으로 인한 폐나 위장 점막 손상 그리고 Carcinogen 등으로 인해 암의 발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운동이나 건전한 방법으로 해결하는 경우, 암의 발병률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랫배 아주 약간의 통증과 심박감 혹은 경련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탈장 수술을 3회나 시행할 정도로 복부 근육이나 장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이며 좌측은 주로 대변이 모이는 부분이기 때문에 장기가 있기 보다는 대장의 운동으로 인한 통증이나 경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맥박이 뛰는 느낌은 장으로 혈류 공급이 많아지는 것을 뜻하며 카페인 과다 복용 시에도 혈압이나 맥박수가 증가하면서 그런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면 패턴에서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잠을 자는 시간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면 중에 나오는 호르몬 역시 성장이나 질병을 줄이고 깨어난 이후 정상 생활을 위해서 중요한 데 이런 수면 시간이 늦어질 수록 각성한 시간이 길어지면서 스트레스 호르몬이 과하게 나오고 인슐린, 글루카곤 등 당 조절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수면을 취하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한국에서 요도암, 고환암, 전립선암은 흔치않나요?
안녕하세요. 요도암이나 고환암은 국내에서는 흔하지 않지만 전립선암은 한국에서도 흔하며 이 역시 일반적인 암과 같이 흡연, 음주, 고지방 식이 등이 주 원인이 됩니다. 비만 역시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어 음주, 흡연을 피하고 저지방식이와 유산소 운동 을 통해 다른 암과 같이 이런 암의 위험성을 줄이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급해요..아이가 장이 늘었다났다는데 병원에서 손쓸수가없답니다
안녕하세요. 소아의 경우, 만성적으로 설사나 구토가 있는 경우에, 주로 음식 알레르기나 만성비특이성설사를 의심하게 됩니다. 최근에 먹는 음식이 바뀐 경우에 해당 음식에 대해 알레르기 반응이 있을 수 있으며 대개는 해산물이나 우유가 많이 들어간 유제품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외에도 탄수화물 섭취가 과한 경우 이를 소화하지 못하고 바로 장으로 넘어가면서 느끼는 만성비특이성설사가 원인인 경우도 있으며 특별한 치료 보다는 탄수화물이나 생과일 주스 등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익힌 음식이나 조미료가 덜 들어간 음식을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변보고 나서 휴지로 닦으면 피가 묻어나와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부정 출혈의 가능성이 높으며 현재의 나이에서 심각한 질환 보다는 일시적인 경우는 스트레스나 과도한 다이어트 등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경우에는 자궁내막증식증, 자궁 및 난소의 종양, 골반염, 자궁 근종 등의 가능성이 있지만 한번의 출혈로 이런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산부인과 진료를 먼저 받는 것이 필요하며 이상이 없는 경우에 출혈이 있는 경우는 내치핵으로 인한 항문 출혈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