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기운이있으면 병원을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우선 신속 항원 검사를 먼저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검사에서 이상이 없는 경우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은 아니라고 판단되며 만성 비염으로 인한 후비루 증후군의 증상일 가능성이 더 높아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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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 후 특별한 약을 처방받는건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 역시 감기의 증상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한 상태를 보이며 코로나 치료제는 현재 팍스로비드를 제외하고 마땅한 치료제가 없는 상태입니다. 인플루엔자 감염 시에도 타미플루를 제외하고는 일반 감기약을 드시는 것과 같이 코로나 역시 팍스로비드를 제외하고는 특별히 이를 위한 약제가 따로 나온 것은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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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걸리면 생리주기가 변화하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코로나 감염 혹은 백신 접종 후에 생리 불순이 발생한다는 보고가 있으며 이는 불임을 유발할 정도는 아니어서 스트레스로 인한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분비의 변화가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대부분 3개월 이내에 회복한 것으로 보고되며 불임이 발생하였다는 결과는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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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사형 소독제로 인해 기관지 질환 등이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간수치와 관련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기관지염이나 천식과 같은 증상을 느낄 수도 있으며 혹은 드물게 폐섬유화증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기관지천식 유무를 확인하기 위해 호흡기내과 진료 및 폐기능 검사를 받아보시기를 바라며 천식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 소독제로 인해서도 천식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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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로가 누적되면 어떤 질환에 노출되나요?
안녕하세요. 불면증은 흔한 질병으로 그럼에도 불면증을 유발하는 원인 역시 다르기 때문에 단순 피로 누적인지 혹은 코골이로 인한 수면 무호흡증인지 등의 감별이 필요합니다. 이는 정신과 혹은 호흡기내과 진료를 통해 수면무호흡검사를 시행할 수 있으며 검사 후불면증의 원인을 확인한 후 치료를 진행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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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후두염 콜라마시면 안돼나요?
안녕하세요. 콜라를 마시는 것이 금기는 아닙니다.하지만 콜라의 탄산이나 카페인 성분은 위산 분비를 촉진시키는 전형적인 물질에 포함되어 있어 이를 특히 자기전에 먹고 자는 경우, 새벽에 속쓰림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로 아침이나 식후에 드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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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걸리면 음주는 피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음주로 드시는 알코올은 전혀 소독을 하는 용량이 아니며 바이러스가 오히려 잘 헤엄쳐 다닐수도 있습니다. 감기에 걸리면 독한 술 마시고 한숨 자야한다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이는 분명 잘못된 생각이며 간은 면역 기능과 항체 생성에도 중요 한 장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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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확진 되어서 검사 받았는데요
안녕하세요. 충분히 하루만으로도 양성으로 변화가 가능하며, 오히려 자가진단키트의 정확성 문제로 인해 위음성이 나왔을 수도 있습니다. 선별진료소 방문을 통해 신속항원검사를 받으시기를 바라며 역시 음성인 경우는 아직 감염되지 않았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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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는 변이를 할수록 왜 치사율이 감소하나요?
안녕하세요.이는 확률론의 문제입니다. 애초에 바이러스는 치명적인 경우에는 전파력이 강할수가 없는 것이 숙주와 함께 사멸하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전파가 이루어지기 전에 대부분 사라지게 되며 따라서 초기 코로나 사망률인 4.0% 에 비해서 사망률이 감소하게 되며 사람에게 적응한 바이러스 만이 숙주를 죽이지 않고 잔파를 일으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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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는 왜 점막에 의해 걸러지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걸러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은 대식 세포에 의해 바이러스가 사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감기 바이러스도 같은 기전을 거치게 되는데 코로나 바이러스는 기관지 점막의 세포벽에 있는 Phosphodiesterase 나 ACE receptor 를 통해 들어오게 되어 대식 세포에 의해 잡히게 되면 조각으로 분해되어 항원, 항체 반응을 유발하게 됩니다. 그러나 고령이나 면역이 억제되어 대식 세포 수가 적거나 면역 기능이 떨어져 있는 경우는 사멸하지 않고 증식하게 되거나 오히려 이런 면역 반응이 과하게 발생하면서 폐렴이나 패혈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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