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숨을크게 들이쉬고 내쉬기
안녕하세요. 한숨을 크게 쉬는 것은 비염으로 인해 코막힘이 심한 경우에도 호흡이 부족한 것을 느껴 한숨을 쉬기도 하며 혹은 과도한 스트레스가 있을 때에도 몸에서 기분을 완화시키기 위해 본능적으로 한숨을 쉬게도 하며 습관적으로 기분 전환을 위해 하기도 합니다. 이것이 공황장애를 의미하는 증상은 아니어서 큰 문제는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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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갈비부근이 누웠을때 통증이 심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유선염이 있는 경우, 염증이 안쪽으로 진행할 때 이와 신경이 연결되는 주변 늑간 신경이 자극을 받으면서 갈비뼈 부위에 통증을 느끼게 될 수 있습니다. 유선염이 심한 경우는 항생제 복용이 필요할 수 있으며 아이에게도 염증이 있는 모유를 먹일 수 있어 치료가 필요하며 항생제 복용이 수유 중에 아이에게 많은 양이 넘어가지는 않아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아 진료 시 수유중임을 알리고 안전한 약제를 처방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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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먹을때만 목이 따가운 느낌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음식을 먹을 때만 목이 따가울 때는 편도 혹은 식도염이 있을 가능성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침샘염증이 있을 경우에도 목이 따가운 증상을 느낄 수 있는데 이때는 침샘에 결석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식도염시에는 속쓰림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속쓰림이 없이 통증만 있는 경우는 이비인후과 진료를 통해 침샘 혹은 편도염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를 바라며 증상이 지속되지 않는 경우는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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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굵기가 점점 얇아지고있는데요 ..
안녕하세요. 탈모는 대부분 남성들의 공통적인 문제이며 최소한 모발이 얇아지는 모습을 겪게 됩니다. 탈모치료제는 아직까지 보험 적용이 되지 않아 다음의 방법을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1. 잘못된 샴푸 방법머리를 감을 때 자주 사용하는 샴푸. 일부 사람들은 샴푸를 많이 짜서 사용하면 오염물질이 잘 제거된다고 듬뿍 짜서 머리를 감는다. 너무 많은 양의 샴푸는 두피 건강에 해로우니 본인의 머리숱에 맞는 적절 양을 사용하도록 한다.샴푸는 손에 짠 후에 두피에 바로 문지르지 말고 양 손으로 충분히 비빈 후 거품이 많이 나면 머리카락 전체에 골고루 묻혀서 감도록 한다. 또한 머리 감을 때 손톱으로 두피를 박박~ 긁으면서 감아야 두피가 시원해진다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손톱이 길거나 손을 자주 닦지 않아 손톱 사이에 세균이 많다면 두피가 세균에 감염될 수 있다.머리 감기 전에 손을 깨끗이 씻고, 손톱은 늘 청결하게 유지하도록 하고, 손의 지문이 있는 부분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듯이 감는 것이 좋다. 2. 잘못된 건조 방법머리를 말릴 때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는 것은 두피의 온도를 높이고 모낭에 자극을 준다. 또한 두피를 지나치게 건조하게 만들거나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려 탈모를 유발할 수 있으니 뜨거운 바람 대신에 찬바람이나 자연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다.이와 반대로 드라이기 사용이 두피에 좋지 않다고 해서 머리를 전혀 말리지 않고 방치해도 탈모의 원인이 된다. 두피가 습해지면 정수리에서 냄새가 나거나 세균이 좋아하는 환경이 되어 지루성 두피염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증상이 심해지면 탈모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3. 오랫동안 유지한 가르마자신만의 헤어스타일을 고수하고자 가르마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사람이 많다. 머리를 감거나 감고 나서도 가르마가 자연스럽게 알아서 타질 정도다. 하지만 내게 잘 어울리는 가르마가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가르마를 탄 부분의 두피가 자외선에 노출되고 약해져 탈모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두피에 과도한 자외선이 노출될 경우, 두피 손상은 물론 탈모를 유발할 수으니 가르마의 방향을 자주 바꾸는 것이 좋다. 4. 아침에 머리 감기아침 샤워는 상쾌하게 하루를 열게 해주지만 모발에는 그리 좋은 방법이 아니다. 아침에 머리를 감으면 머리의 좋은 유분이 씻겨 자외선에 두피가 상하기 쉬운 상태가 된다. 또한 저녁보다 상대적으로 머리 감을 시간이 부족해 충분한 시간을 들여 꼼꼼하게 감지 못할 수도 있다.미세먼지가 많은 요즘, 우리 몸은 수많은 미세먼지 등에 노출되어 있다. 노폐물이 모공을 막을 수 있으므로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반드시 샤워를 하고 머리를 감도록 한다. 5. 불균형한 영양섭취바쁜 일상에 끼니를 대충 때우는 것은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탈모의 원인이 된다. 머리카락을 만드는 모근에도 충분한 영양소가 공급돼야 건강한 머리카락이 만들어진다. 여성의 경우에는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탈모가 유발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영양가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한다.6. 음주와 흡연술을 마시면 몸의 열이 올라간다. 알코올은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두피의 열도 함께 올려 탈모가 생길 수 있다. 안주로 먹는 기름진 음식도 두피에 지방을 쌓이게 해 탈모를 촉진한다.담배의 니코틴과 타르 성분은 혈관을 수축시킨고, 혈액의 흐름을 막아 탈모를 악화시키므로 지나친 음주와 흡연은 모발에 좋지 않다. 탈모 예방법앞서 소개한 나쁜 습관을 교정하면 탈모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탈모도 질환이다. 탈모를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건강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머리를 감기 전에 빗질을 꼼꼼하게 해주고, 두피와 머리카락에 묻은 먼지를 충분히 물로 씻어서 제거한 후에 샴푸를 해야 한다. 또한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두피의 큐티클 층과 단백질이 손상되어 모발이 약해질 수 있다.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감는 것이 좋다.두피가 받는 자극을 최대한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햇볕이 강한 날에는 모자를 쓰고,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할 때는 머리에서 멀리 떨어뜨려 자연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다. 되도록이면 머리는 저녁에 감아 하루에 쌓인 먼지와 노폐물을 꼼꼼하게 씻어내고 자도록 한다.두피에 혈액이 잘 공급될 수 있도록 목덜미부터 두피를 마사지해주는 것도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수시로 스트레칭을 하고 바른 자세로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든다.건강한 모발을 위해 음주와 흡연을 줄이고, 균형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단백질이 풍부한 닭고기, 달걀 등과 미네랄이 가득한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 비타민이 많은 채소를 충분하게 섭취하도록 한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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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이 얇으면 안좋은점이 많나요?? 개선이 가능한부분인가요?
안녕하세요.혈관이 얇다는 것은 실제로 운동 등이 적으면서 혈관의 탄력성이 떨어지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나이가 들수록 뚜렷해지는 모습을 보이게 되어 혈관 주사를 맞을 때 자주 혈관이 찢어지거나 터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어떤 약을 드시는 것으로 치료하는 것은 아니며 생각보다 단순하여 근육량을 늘리면 자연스럽게 혈관이 두꺼워지고 탄력성도 좋아지게 됩니다. 상체 및 팔근육을 증가시키기 위해 아령이나 팔굽혀펴기, 철봉 매달리기 등 단순한 운동으로도 좋아질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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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사레 및 호흡곤란. 큰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코골이의 원인 중 가장 흔한 것은 만성 비염 및 후비루가 있으며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우는 목 안쪽에도 살이 찌면서 내경이 좁아지기 때문에 코골이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비염이 심한 경우, 축농증으로 인해 콧물이 잘 때 주로 목 뒤로 흐르면서 자면서 숨을 쉴 때 기도로 흘러들기도 하면서 사래 걸림을 느끼면서 기침을 유발하거나 일시적으로 숨을 쉬기 힘든 모습을 보이기도 하기 때문에 비염이 심한 경우, 항히스타민제 등 약제를 통해 비염을 치료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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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열이 발생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몸의 뇌에는 시상하부라는 곳이 있으며 이곳에서 체온을 조절하게 됩니다. 그러나 감염균이나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오는 경우, 염증 세포들이 활성화되고 이와 관련된 Cytokines 이 분비되는데 주로 IL-1, TNF-alpha 등 염증성 Cytokines 이 분비되면 시상하부를 자극하여 체온을 올리게 되며 열은 바이러스나 세균의 활동을 줄이고 죽일 수도 있기 때문에 중요한 기전입니다. 하지만 40 도 이상의 고열은 염증이 조절되지 않음을 의미하며 지속되는 경우 뇌세포 역시 파괴되기 때문에 과도한 발열을 낮추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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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면서 중간중간에 물을 마셔준다면??
안녕하세요. 식사 중에 물을 자주 마시면 속이 쉽게 차고 음식량이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소화 효소가 희석되어 음식이 소화가 덜 되고 흡수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위액이 옅어져 위산 분해 능력도 떨어져 위산 분비가 더 증가하게 되어 속쓰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물을 아예 마시지 말라는 뜻은 아니어서 건빵 같이 딱딱하거나 건조한 음식은 물과 같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는 특히 국물이 포함된 식사를 많이 하여 식사 시 추가로 물을 많이 마실 필요가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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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다리때문에 허리mri찍고, 근전도검사후 머리mri찍고, 꼬리뼈쪽에 주사치료를 받고 있는데 맞는 치료법일까요?
안녕하세요. 꼬리뼈에 주사를 맞고 있다는 것은 진통제와 함께 스테로이드 주사를 통해 염증을 줄이고 통증을 조절하고 있다는 것으로 척추관 협착증으로 인한 통증시에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척추관 협착증은 허리디스크 다음으로 흔한 허리 관련 질병으로 수술로는 잘 해결되지 않고 재발할 가능성도 있어 대부분 물리치료와 주사 치료 등을 권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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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 심전도 검사 결과 해석을 부탁드릴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혈액 감사에서 특이 소견을 보이지는 않으며 EKG 에서도 Normal sinus rhythm 을 보이는 상태로 Left arterial enlargement 자체는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는 상태로 현재 검사를 보고 추후에 질병이 발생할 거라고 생각할 수는 없으며 정상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과도한 걱정이나 불안을 피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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