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제가 정신병에 걸린걸까요?
안녕하세요. 과거에 대한 후회는 모든 사람이 겪는 일이며 그 정도에 대한 반응 정도의 차이가 조금씩 있습니다. 스스로 본인이 혼자 후회하고 중얼거리는 것을 알고 있는 상태로 소극적인 성격일 수는 있지만 이를 정신병이라고 하지는 않으며 정상의 범주에서 성격의 차이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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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초점렌즈를 수술받았어요 지금시력처럼 1.0으로계속유지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백내장 수술을 받았다고 해도 나이가 들면서 시력이 감소할 수는 있습니다. 수술 후 수개월에서 수년이 지나 다시 시력이 저하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대부분 후발 백내장이라고 하는 후낭 혼탁에 의한 것으로 이때는 수술이 아닌 레이저를 통해 혼탁이 생긴 후낭을 뚫어주면 백내장 수술 후의 시력을 회복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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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눈에 검은 점이 보였는데요?
안녕하세요. 일시적인 맹점은 질병이라고 볼 수는 없는데 안구 안쪽에는 원래도 시신경이 빠져 나오는 부분이 존재하여 간혹 이 부분에 상이 맺히는 경우에는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려지기도 합니다. 이는 정상적인 반응으로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경우에는 망막 안쪽에 염증으로 인해 망막 박리 가 있을 때에는 시야가 흐려지고 맹점이 발생하게 되지만 망막 박리는 흔하거나 다른 질병 없이 나타나기는 어려워서 가능성은 적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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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에 먹을수 있는 술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맥주만 통풍을 악화시킨다는 속설이 있지만 그렇지 않으며 알코올이 들어간 모든 술은 통풍을 악화시킵니다. 차라리 무알콜 음료를 드시는 것이 좋으며 복분자도 결국 통풍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알코올은 철분의 흡수를 증가시키는데 철분이 증가하면 요산을 합성하는 잔틴 산화효소를 자극해서 더 많은 요산이 만들어집니다. 술을 마시면서 안주로 철분이 잔뜩 든 가령 육포 같은 것을 즐긴다면 요산 수치는 더욱 가파르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요산의 배출을 감소시킵니다.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술을 마시면 알코올이 대사될 때 젖산이 생성됩니다. 젖산은 신장에서 배출되는 요산의 양을 감소시켜 요산 수치를 올립니다. 알코올의 종류와 관계없이 모든 술은 이뇨제 역할을 합니다. 술을 마시면 배출되는 수분의 양이 증가하고 결과적으로 탈수를 초래하며 요산이 농축되면서 혈중 요산 수치가 증가하게 됩니다. 요산을 제거하려면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한데 탈수가 되면 수분이 부족하여 요산을 제대로 배출할 수 없게 되어 탈수 역시 통풍의 악화 인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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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이 습관성 탈구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영아, 소아의 경우 아직 인대나 근육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아 팔꿈치 뼈의 습관성 탈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저절로 탈구가 교정되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으며 어린 아이에게 탈구 교정 수술을 하지는 않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근육이 붙고 인대가 충분히 성장한 후 부터는 탈구가 발생하는 정도가 줄거나 사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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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뻐근 통증과 배꼽 위 근육 통증 ?
안녕하세요. 정형외과는 주로 뼈와 근육을 확인하기 때문에 상복부 양쪽에 통증에 대해서는 뼈로 인한 문제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내과 진료가 필요한 것으로 보이지만 이 역시 과민성 증후군으로 인한 증상들로 보이며 장을 둘러싸고 있는 근육이나 장간막 역시 통증에 민감하기 때문에 과식을 하거나 무리하게 움직일 때 장 운동 이 항진되었을 때 등 간간히 통증을 느낄 수는 있지만 이것이 반드시 심각한 질병 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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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화장실 변기에 닿은 허벅지를 닦다가 성기까지 닦아버렸어요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손 소독제 성분은 세균을 사멸하는 효과가 강하기 때문에 허벅지에서 성기 부분이 닿았다고 해서 세균이 침범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히려 손보다도 더 세균이 적을 것으로 보이며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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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이유에서 이런증상이 나타나는 것 일까요?
안녕하세요. 갈비뼈 통증의 주된 원인은 갈비뼈 연골로 인한 늑간 신경통일 가능성이 높은데 횡경막이 두꺼워진 이유가 늑막염이나 횡경막 염좌 등으로 인해 두꺼워진 경우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횡경막 역시 복강과 흉강을 구분하는 하나의 근육으로 숨을 쉴 때 보조근으로 이용되는 부분이며 두꺼운 것 자체가 질병은 아니지만 다른 원인이 있는지 여부가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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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주사맞고 근육이 뭉친건가요?
안녕하세요. 자궁경부암 접종 부위에 염증 반응으로 인한 섬유화가 나타난 것으로 보이며 피부에 상처가 발생하였을 때 흉터가 남는 것과 같이 주사 부위 안쪽에 염증 반응 으로 인한 섬유화가 진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충분히 가능한 부분이지만 억지로 약물이나 수술을 통해 제거할 수는 없으며 온찜질이나 마사지를 통해 딱딱한 부분이 유연해지기도 하나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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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들이 4시간근무 밖에 못하는이유가
안녕하세요.발달 장애에 대해 정상인의 입장에서 바라보게 되면 4시간 근무를 해야하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발달 장애가 주로 정신 질환과 동반된 경우, 일을 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록 집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수를 할 확률이 높아지게 되고 일의 능률 역시 오르지 않게 되며 주변에서 이를 보조해줘야 하는 사람이 같이 있을 수 밖에 없어 오히려 직장인의 입장에서는 일도 하면서 발달 장애가 있는 분도 돌봐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일의 능률은 더 떨어지게 됩니다.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많겠지만 평균적인 입장에서 권고 사항을 만들기 때문에 직장 마다 근무 시간에 차이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집중이 잘 되고 위험성이 가장 적은 4시간에 근무를 맞추는 이유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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